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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5 2015-12-08 12:04:45 10
국민 개인 소득 (GDP per Capita)와 평균 수명의 관계 [새창]
2015/12/08 09:05:45
http://www.gapminder.org/world/#$majorMode=chart$is;shi=t;ly=2003;lb=f;il=t;fs=11;al=30;stl=t;st=t;nsl=t;se=t$wst;tts=C$ts;sp=5.59290322580644;ti=2013$zpv;v=0$inc_x;mmid=XCOORDS;iid=phAwcNAVuyj1jiMAkmq1iMg;by=ind$inc_y;mmid=YCOORDS;iid=phAwcNAVuyj2tPLxKvvnNPA;by=ind$inc_s;uniValue=8.21;iid=phAwcNAVuyj0XOoBL_n5tAQ;by=ind$inc_c;uniValue=255;gid=CATID0;by=grp$map_x;scale=log;dataMin=194;dataMax=96846$map_y;scale=lin;dataMin=23;dataMax=86$map_s;sma=49;smi=2.65$cd;bd=0$inds=;modified=60

바로가기 링크입니다. 국가별로도 옵션 선택해서 볼 수 있습니다. x축과 y축에 각각 평균 수명 뿐만아니라 수십가지 수치도 따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7544 2015-12-08 07:20:11 0
10여년간 본 미드 정리 [새창]
2015/12/05 19:18:49
웨스트 윙... 제 인생의 미드입니다. 정주행만 한 대여섯번 한 듯.
저를 미약하나마 정치 덕후의 길로 이끈 웨스트 윙. 영어 공부할 때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7543 2015-12-07 20:54:58 62
[새창]
카터 전 대통령이 이번에 암이 완치된 이유가,

막 개발이 완료되었지만 임상 데이터가 충분치 않은 암 표적 치료제 신약('키트루다'라는 신약인데, 우리나라에서도 얼마 전에 허가 받았습니다.)을 90 노인에게 모험삼아 썼는데(사실 90 노인이면 암 치료제의 부작용을 감안하면 치료의 실익이 크지 않으므로, 모험적인 치료는 잘 하지 않습니다), 그게 엄청 잘 들어서 한번에 치료가 된 경우라고 해외 언론에 나오더군요.

무슨 뇌까지 암이 전이되었네, 얼마 안남았네 하던 노인이 한번에 완치가 되다니. ㄷㄷㄷ
7541 2015-12-06 20:32:04 1
발가락 굳은살 자르다가 살에 구멍이 났어요;;(사진주의) [새창]
2015/12/06 20:28:14
티눈(corn)의 심지가 제거된 모습 같기도 하네요.
7539 2015-12-06 20:29:04 146
원효대사의 전기장판.jpg [새창]
2015/12/06 10:18:08

원본 출처 링크입니다. 최초 누군가가 트윗의 작성자 정보를 쏙 잘라먹고 불펌했나 보군요. 매너 없게스리.

https://twitter.com/GJMR_Arcturus/status/669658474897240065
7537 2015-12-06 20:24:52 59
저는 노동자 안될건데요.jpg [새창]
2015/12/06 18:54:50
이 본문 자료의 출처 링크
https://twitter.com/RealKaracha/status/398845162631094272

본문의 내용은 아니지만 하종강 선생님 일화와 관련된 기사 중

"실제로 자신이 성공회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학기초에 '노동자를 인터뷰해올 것'이라는 과제를 냈을 때 학생들이 "어디에 가면 노동자를 만날 수 있는 건가요?"하고 되물어오곤 했다는 것. 이에 하 교수는 "자신의 가정부터 살펴보라"고 대답해주었다고 한다."

출처 : "교수님, 어디 가면 노동자를 만날 수 있나요?"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1915
7536 2015-12-05 20:59:42 5
[새창]
1, 11

보험은 리스크를 통계적으로 측정해서 비용으로 모델링해서 상품화하는 것인데, 무인자동차가 지극히 보편화 되어서 (1) 위험의 종류, (2) 위험의 크기, (3) 위험의 빈도가 모두 압도적으로 축소되거나 낮아지면 그야말로 특약 수준의 보험 밖에 이뤄지지 않게 될 겁니다. 자동차 보험료를 모든 운전자가 1년에 단 몇 만원만 내게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사업의 시장 규모 자체가 사양 산업이 되는 것이죠. 보험 시장의 규모는 리스크의 규모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이 무인차 사업 모델에도 어떤 결정적 변곡점이 존재하는데, 이 변곡점은 의외로 빨리 올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무인차와 유인차가 서로 충돌해서 사고가 났는데, 이 상황에서 절대 다수의 책임이 유인차에게 있다는 확실한 통계가 누적된다면, 보험료 비용 부담은 유인차 가입자에게로 점차 전가되게 되겠고, 무인차의 보험료는 점점 더 낮아질 것이며, 안전을 위해 무인차를 권유하는 문화는 더 보편화 되겠죠. 마치 사고 운전자의 보험료가 높은 것 처럼요.
7535 2015-12-05 20:39:48 3
[새창]
무인 자동차 보급으로 인한 사양 산업은 자동차 보험업이라고 하더군요. 무인차의 사고 발생율과 위험 요인이 사람에 비해 압도적으로 낮기 때문에.
7534 2015-12-05 18:02:48 0
간단?한 질문입니다. [새창]
2015/12/05 17:01:57
에탄올은 일종의 계면활성제 역할을 합니다. 기름을 세척할 수 있어요.
7533 2015-12-05 13:40:50 15
의사선생님의 이 말씀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5/12/03 20:22:33
과게인의 시각에서 보자면, 피부에 뭘 자꾸 발라서 문제가 생긴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피부는 일단 흡수기관이 아니라 배출기관이예요. 피부가 뭘 그렇게 외부 물질을 잘 흡수하는 기관이었다면, 아마도 우리 몸으로 온갖 바이러스와 온갖 박테리아가 피부로 흡수되어서 우리는 패혈증으로 사경을 헤메고 있을 겁니다. 대부분의 물질은(심지어 바이러스도) 피부의 진피층을 별로 통과하지 못합니다. 피부의 물리적 방어 기능과, 전기적 반발력 때문입니다. 무슨 무슨 효소들도, 무슨 무슨 단백질들도, 무슨무슨 비타민들도 피부에 거의 전혀 흡수되지 않습니다. 전부 비과학적 마케팅이죠.

화장품의 기능 중에 유일하게 과학적으로 의미 있는 기능은 '자외선 차단' 뿐입니다. 자외선은 피부 세포 노화와 피부암 발생의 원인이기 때문이죠.(하지만 자외선을 너무 안쬐면 비타민 D 합성을 못합니다.) 심지어 '보습' 기능마저도 피부의 최외각인 표피에만 한정적으로 기능하는 것이고요. 이 두가지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거의 곁가지에 불과합니다. 이렇게 치면 보습을 위한 기초 화장품에 비싼 돈을 들일 필요가 없지요. 심지어 보습을 위해서는 스킨과 로션도 별로 구분해서 사용할 필요가 없고 말이죠.

그러나 화장품은 자기 만족과 주관적 '행복'의 영역인지라, 무작정 '바르지 말라', '돈 쓰지 말라', '이건 비과학적이니 그만 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설득과 무관한 영역이 많기 때문이죠. 내가 더 만족하고, 내 삶의 질이 높아진다고 느낀다는데, 무슨 이유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물론 과학적으로는 이러저러한 점이 있으니 낭비할 필요가 없다고 주지할 필요는 있겠지만요.
7531 2015-12-05 13:25:40 6
의사선생님의 이 말씀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5/12/03 20:22:33
근데 또 속칭 화장품에 의한 '관리'와 노화는 별 관련이 없으니까요. 화장품의 측면에서 보면, 의학적으로는 노화를 막으려면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사실 유수분 벨런스 하나만 따지고 보자면, 기초화장품 중 피부에 맞는 것 중에 제일 싼거 사서 발라도 충분합니다. 사실 과학적으로 보면 화장품의 검증된 기능은 '보습'과 '자외선 차단' 딱 두가지 뿐. 화장품 중에 노화 방지 기능성이니, 아이 크림이니 하는 것도 전부 과학적 근거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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