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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0 2015-12-04 03:48:26 0
[새창]
https://twitter.com/PLO_RS/status/672419551745716228

트위터 불펌입니다. 저 트윗 링크의 계정은 본문의 트윗을 쓴 계정과 동일하지 않으니까, 글쓴분 본인의 계정이 확실히 아니겠네요. 트위터, 페북 전부 불펌된 것 같습니다. 곧 온 인터넷 세상에 다 불펌으로 퍼지겠죠. '출처 : 페북, 출처 : 웃대, 출처: 디씨, 출처 : 다음 카페' 등 으로요(...)
7528 2015-12-04 00:30:30 2
나의 엄마는 박원순,이재명,문재인을 싫어한다 [새창]
2015/11/28 17:52:46
민주 공화국 역사상 가장 존경받을 만한 두 대통령이 고졸이거늘...
7527 2015-12-03 23:54:31 9
[새창]
농담이 아닌 것이, 웹브라우저 첫화면을 네이버에서 구글로 바꾸면 "컴퓨터 고장났다". "인터넷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어르신들이 그렇고요. 그래서 대학교 새내기들이 대학교에 입학한 후 과제나 레포트를 위해서 네이버를 버리고 구글을 활용하게 되는 데에 시행착오를 좀 겪습니다. 그 전까지는 인터넷 검색은 곧 네이버였거든요.

몇년 전에 야후 코리아 한국 지사를 패쇄하기 직전, 남들이 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 쓸 때 끝까지 야후 코리아를 사용하던 사용자는 "50대, 영남, 남성" 계층이었다고 합니다. 인터넷 세계의 변화에 어두우며 수동적이고 보수적인 사용자 계층이 '인터넷=야후 접속'이던 시절부터 최근까지도 인터넷 사용 패턴을 수정하지 않았단 이야기.
7526 2015-12-03 22:23:35 14
당 마을 이야기. [새창]
2015/12/03 21:58:50
썩은 개그 때문에 곧 에탄올로 변할 게시물이군요.
7525 2015-12-03 02:17:32 0
근력과근비대의 관계? [새창]
2015/12/03 00:02:56
고중량 저반복이 신경자극 위주로, 중중량 중반복이 근비대 위주로 발달한다는 이론에 의거한 운동법의 차이입니다. 이 이론에 따르면 12회 반복을 해도 근력 발달은 이뤄지죠. 대부분의 효과가 근비대 위주로 집중되기 때문에 그렇지. 현대 운동생리학이나 웨이트 트레이닝 이론 도서의 주류적 시각입니다.
7524 2015-12-02 22:12:19 4
진상손님 대처법 [새창]
2015/12/01 19:56:56
출처는 명확한 URL 링크까지 표기하는게 좋습니다. 더욱이 이런 (1) 저작권이 있는, (2) 상업적 형식에 준하는 형식으로, (3) 독점적으로 공개되는 창작물인 경우에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51617&no=36
7522 2015-12-01 02:14:53 6
정의당이 안철수를 공격하는이유 [새창]
2015/11/30 22:33:53
일리가 있는 지적인게, 탄핵 정국으로 열린우리당이 대성공한 2004년 총선에서는 민주노동당이 10석(지역구 2석, 비례대표 8석)의 성과를 냈지만, 열린우리당이 붕괴하고 민주통합당으로 치른 2008년 총선에서는 민주노동당의 의석이 5석(지역구 2석, 비례대표 3석)으로 쪼그라들었죠.

선거연대로 치른 2012년 총선에서는 그나마 선거연대여서 당시 통진당이 13석(지역구 7석, 비례대표 6석)의 성과를 냈지만, 지역구 의석도 선거연대로 인한 배분의 결과였고 2008년 지역구는 잃었죠. 그나마 10년 전보다 진보의 외연은 쪼그라들고, 그 진보의 외연의 일부인 여성계/노동계는 새정연의 지분으로 흡수된지라, 진보개혁진영이 몰락하면 진보진영은 완전 쪽박이 될 공산이 커요. 의석 수 자체는 2012년 총선에서 최고점을 찍었지만, 사실 탄핵정국이 가장 성과가 컸죠. 그 땐 선거연대도 없었으니까요. 점점 진보진영 자체 플레이의 성과는 없어지는 셈이죠. 지역구 관리도 잘 안되었고요.

클 때 같이 크고, 죽어도 같이 죽는 간접적 빅텐트 구도가 되었어요.
7521 2015-11-30 22:42:05 5
[새창]
지구 온난화가 음모론이라는 시각이 존재하는가? (O)
지구 온난화가 음모론이라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존재하는가? (O)

지구 온난화는 음모론인가? (X)

의심은 자유입니다. 교토 의정서가 채택된 20년 전만 하더라도 양질의 데이터가 부족해서 지구 온난화에 가설에 대해 적극적으로 신뢰하지 않는 과학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데이터가 이미 '예측 가능한 모델링'을 뒷받침하는 정도까지 구축되어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은 20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7519 2015-11-30 20:49:12 17
'진상손님 대처법' [새창]
2015/11/30 20:12:24
자료 자주 올리는 건 오케이지만, "근데 막 이렇게 퍼와도 저작권법에 문제되지 않는건가요?" 라는 질문에, 그런 거 상관 없다고 답하는 건 문제가 있죠. 최소한 뭔가 합당한 답변을 하려는 모션은 취해야 하는게 정상 아닙니까.

'링크 아시는 분 댓글로 링크 부탁드린다고'만 해도 이해하겠구만.
7518 2015-11-30 20:46:03 74
'진상손님 대처법' [새창]
2015/11/30 20:12:24
작성자님, 출처 추척 불가능한 자료나 짤방이라면 몰라도, 저작권 있고, 상업적인 방식에 준하게 서비스 되는 최신 창작물이라면, 출처 정도는 남겨 주셔야 하고, 못남겼으면 "출처 아시는 분은 링크 달아주세요. 급하게 그냥 올렸네요."라고 언급하는게 최소한의 기본 양식 아닌가요? 하루에 40개씩 유머 자료 올리는 활동만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런 거 생각하면 글 못올린다"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무슨 출처 찾는데 한나절 걸리는 자료도 아니고, 이틀 전에 올라온 해당 작품 최신화네요.
역기 출처 링크요. 내 참 구글링해서 30초 걸렸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51617&no=36
7516 2015-11-30 15:55:13 9
한의사 분 있으면 질문요. 찹쌀에 관해서! [새창]
2015/11/30 15:47:32
"의게에 가면 이상한 글이나 달릴 것 같아서", '과게'에 질문하신 것이 어리둥절합니다...

과학적으로 보면 본초강목이나 동의보감은 믿을 수 없는 자료이고, 사상체질은 무작위 대조군 이중맹검으로 검증된 적 없는 가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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