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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0 2015-10-28 19:10:25 0
소금물로 가는 자동차? [새창]
2015/10/28 18:11:15
제목도 내용도 엉망진창이네요. '희토류가 아닌 전해질로 만든 배터리로 가는 자동차'를 '소금물로 가는 자동차'라고 이야기 하다니.
7409 2015-10-28 12:46:20 0
저 중력 공간 시간에 대해서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용...? [새창]
2015/10/28 12:23:20
이건 물리학자가 중력방정식으로 설명드릴 수도 있고, 제가 그냥 "중력은 질량으로 인해 발생하고, 이 중력은 공간을 왜곡시키고, 시간과 공간은 결부되어 있습니다" 정도의 대충 때려넣은 비유로 설명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중력이 시공간을 변화시키는 세부적 기저 원리를 실험적으로 증명하면 노벨 물리학상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나 공간은 하나의 물리학적 측정 잣대입니다.
7408 2015-10-28 12:42:59 2
역사 교과서 문제를 생각하다가 불현듯.. [새창]
2015/10/28 12:16:46
그들의 논리와, 개신교의 교진추의 논리는 100% 일치합니다. 틀린 말씀이 아닙니다.
7407 2015-10-28 12:41:38 16
'박정희 혈서 조작'이라던 강용석·정미홍 패소 [새창]
2015/10/27 17:48:55
기사를 읽어 보니, X베의 강 아무개씨는 아예 재판에 응하지 않아서 3천만원 풀로 배상하게 된 거네요. 적어도 재판에 응하면 민사상 손배소에서 어느 정도는 감액 사유가 인정될 수 있는데, X베의 강 아무개씨는 아예 재판에 불참했군요. 그래서 100%로 3천만원 배상.

X베충들은 어찌 하나같이 멍청한지. 민족문제연구소에 기부 아주 거하게 하셨네. ㅋㅋㅋㅋㅋㅋ
7406 2015-10-28 09:59:33 7
[새창]
과학게시판에 '유신론'(사실 유신론 같지도 않은, 사춘기스러운 자기만족형 글 몇줄)을 던져놓는 것을 자신의 허영심에 대한 만족 즈음으로 여기는 멍청이들이 꽤 많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것이 의미가 없는 것이, 그걸 알아 먹을 사람이면 애저녁에 알아 먹었겠죠.

제발 마스터베이션은 방안에서, 아무도 안 볼 때, 정갈하게 혼자 하길.
7404 2015-10-28 09:53:09 1
이번 WTO발표말인데.. [새창]
2015/10/28 05:04:57
육류 섭취와 대장암 발생에 관련된 기전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채식과 비교해 볼 때 육류가 생성하는 변의 양의 차이에 기인한다는 추정은 많은 가설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7403 2015-10-27 06:50:14 13
앵거스 디턴, '위대한 탈출' 전량회수 요청 [새창]
2015/10/26 19:15:10
한경BP가 어떻게 디턴의 저서를 악랄하게 왜곡했는지에 대해서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겨레에서 해당 스캔들에 대해서 아주 가루가 되도록 깠습니다. 정말 자세합니다.

한경BP는 어떻게 디턴의 ‘위대한 탈출’을 왜곡했나 / 김공회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연구위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13967.html

참고로 자유경제원은 이런 곳이죠. 화장실에 이승만과 대처의 얼굴을 걸어놓고 신봉하는 곳.

[카드뉴스] ‘국정 역사교과서의 선봉장’ 자유경제원의 특별한 화장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4181.html
7401 2015-10-26 20:21:58 19
앵거스 디턴, '위대한 탈출' 전량회수 요청 [새창]
2015/10/26 19:15:10
자유경제원... 전경련의 유관기관인데(대외적으로는 유관기관이지만, 사실상 산하단체라는 것이 중론이더군요)

사무총장이라는 사람이 이번 국정 교과서 찬성 논리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다니고, 각종 친 보수주의적 행보를 서슴치 않으며, 더군다나 한국경제신문/전경련과 더불어 적극적인 친기업 정서 홍보에 여념이 없죠. 자유주의는 무슨 개뿔, 국정 교과서 찬성하는 걸 보면 사실상 자유주의와도 관련이 없음. ㅋㅋㅋ
7400 2015-10-24 23:11:26 127
연세대 국정교과서 대자보 반전(?).JPG [새창]
2015/10/23 18:22:46
출처가 잘못되었네요, 미디어오늘 기사입니다. 엄연히 저작권이 있는 기사인데, 출처를 '디씨, 여시, 알싸'라고만 해 놓으면 공들여 좋은 기사를 쓴 미디어오늘 조윤호 기자에게 미안하죠.

“북조선, 로씨아, 베트남만큼 긍지 높은 교과서”
[인터뷰] 국정 교과서 패러디 대자보 주인공, “북한 싫다며 왜 북한 따라하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26
7399 2015-10-23 21:58:52 0
본삭금] 문과출신인데요, 빛에 대해 질문 있어요! [새창]
2015/10/23 20:14:03
https://www.youtube.com/watch?v=MTY1Kje0yLg

이 동영상을 보시면 중력이 어떻게 공간을 휘게 만드는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물체의 질량 때문에 발생하는 중력으로 인해서, 일식 때 태양의 뒷편에서 달려오는 빛이 (원래는 태양에 가려서 보이지 않아야 하겠지만 빛이 휘어버린 공간을 타고) 커브를 돌아서 우리 눈에 보이기도 하고요. 이를 중력렌즈효과라고 하죠. 블랙홀은 어마어마한 중력으로 공간 자체를 극단적으로 휘게 만들기 때문에 빛이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이죠.

그리고 빛, 즉 광자의 정지 질량은 0입니다. 그래서 우주의 한계 최고속도로 운동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광속이죠. 그러나 또 진동수에 비례하는 에너지는 갖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 생겨 먹었습니다. ㅋㅋ
7398 2015-10-19 17:25:56 1
현재라는 시간은 존재하나요? [새창]
2015/10/19 16:38:57
과학적인 답변을 원해서 과학적인 질문을 하느냐, 철학적인 답변을 원해서 철학적인 질문을 하느냐를 구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본문과 답변 모두 이걸 구분 못하면 서로 너도 모르고 나도 모르는 현학적인 이야기만 하다가 끝나겠지요. 그리고 과학적이나 수학적으로 엄연히 개념이 있는 부류의 것을 '이건 과학이 아니라 철학입니다'라고 잘못 말하게 될 공산이 크고요.
7397 2015-10-19 17:19:40 0
현재라는 시간은 존재하나요? [새창]
2015/10/19 16:38:57
과게니까 과학적으로 답변드려야죠. 현재는 수학적으로 미분에 의해 특정될 수 있습니다. 양자역학도 미분방정식으로 기술됩니다.
7396 2015-10-18 23:01:05 0
마음이 아플때 가슴이 아린 이유가무엇인가요 [새창]
2015/10/18 21:46:40
상심 증후군(broken heart syndrome)이라고 합니다. 일시적 현상이므로 저절로 완화됩니다.

급격한 스트레스 -> 아드레날린 과다 분비 -> 심장 근육에 일시적 과부하 -> 심근 통증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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