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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5 2015-09-10 15:01:43 0
[새창]
4. 공용 모니터에 붙여 놓은 포스트잇 위치 바꾸는 새퀴
7364 2015-09-08 23:38:22 68
한국 방송 10대 불가사의 [새창]
2015/09/08 13:10:14

방송은 아니지만, 지단의 지하철 병원 광고 고전 짤방. ㄷㄷㄷㄷㄷ
7363 2015-09-07 23:39:54 12
사람들이 절대 알아주지 않는 노무현 정부의 업적.jpg [새창]
2015/09/07 20:14:41
노무현 정부가 유일하게 겨우 효과를 본 것이 LTI/DTV 정책이었지만, LTI/DTV를 규제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혼을 팔아서 부동산 투기에 뛰어든 후에, 2008년 세계 금융위기 때 다들 손 붙잡고 자살했을 겁니다. 진짜로요.

그 땐 진짜 영혼을 팔아서 아파트 사는 분위기였죠. LTI/DTV 규제라도 있었으니 내부에서 버블 붕괴 없이 버텼던 거고요. 본문에도 나온 두바이 개발 신화는 당시 각종 약팔이 부류의 경영학 교수/강사들의 단골 성공 레퍼토리였죠. 얼마나 많은 강의와 저서에서 그 이야기를 팔아먹던지.

근데 2008년 금융위기 터지고 나니 다들 입 싹 다물더군요. 웃겨서 원.
7362 2015-09-06 22:59:13 0
원주율이 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봐요 [새창]
2015/09/06 22:16:39
'무리수'로 검색해 보시면 모든 궁금증이 풀릴 겁니다. 무리수도 실수예요.
7361 2015-09-04 10:27:51 1
갑상선과 방사능에 대한 질문입니다. [새창]
2015/09/03 23:02:33
한국의 갑상선암 발병률에 관한 현재 의학계의 역학분야에서의 정설은

초음파 검진기의 높은 보급률 + 여성의 경우에는 유방 질환 초음파 검진 시에 감상선 검진도 함께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 + 전 국민 건강보험에 의해 집단적인 생애주기별 건강 검진체계가 존재한다는 점이 복합되어 나타난 현상이라는 거더군요. 갑상선암은 존재해도 몸에 큰 해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만큼 많이 발견하니 발병률 수치가 높아졌다는 거죠.

방사능 피폭과 감상선 암(뿐만 아닌 여러 종류의 암)의 인과성은 이미 알려진 이야기지만, 한국의 감상선암 발병률로 한정해서 보면 한국적 특이성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원전이 방사능 피폭의 주요 요인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유일한 원인도 아니기 때문에 딱 꼬집기 애매한 경우도 있습니다. 일례로, 원전은 안전을 위해 거대한 암반지대에 반드시 건설하는데요, 우리나라 암반지대의 특성상 자연 방사능 수치가 원래 유독 높습니다. 과학자라면 이런 요건도 감안해서 해석할 필요도 있겠죠.
7360 2015-09-03 02:29:46 3
흔한 중고나라 기차표 암표상의 자부심.jpg [새창]
2015/09/02 09:15:09
아담 스미스는 국부론을 쓰기 전에 '도덕감정론'이라는 인간의 도덕적 본성에 관한 철학책을 써서 자신의 경제 이론의 기반을 제시했죠. 아담 스미스 자유 경쟁 시장 이론의 핵심은, 경쟁 참여자의 자유를 보장할 수 있는 '공정 시장' 존재, 그리고 개인의 합리적 행동이 결과적으로 국부의 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만드는 '인간의 도덕적 본성'이예요. 심지어 아담 스미스는 '공정 시장'의 보장을 위해 국가의 시장 경찰행위를 옹호하기까지 해요. (이 국가의 경찰행위조차 불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이 신자유주의고요.)

아담 스미스 할배 앞에서 자유 경쟁을 방해하는 암표상 같은 행위를 보이지 않는 손 드립을 치면서 주장하면 개싸대기 맞아요.
7359 2015-09-01 20:50:20 0
연세대학교 창조과학 강의 개설취소 공지는 거짓 [새창]
2015/09/01 18:17:45
그런 방식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 교수의 언론 인터뷰도 "논란이 있다" 드립이더군요.
7358 2015-09-01 20:23:52 13
연세대학교 창조과학 강의 개설취소 공지는 거짓 [새창]
2015/09/01 18:17:45
창조과학회 자료를 갖고 와서 미싱링크 드립을 치는 걸로 봐서는 결코 그게 아니네요.
7357 2015-09-01 20:19:47 16
연세대학교 창조과학 강의 개설취소 공지는 거짓 [새창]
2015/09/01 18:17:45
천동설 Vs. 지동설이나 다름 없는 개수작.

패러다임의 최소한의 가치도 없는 창조설을
과학적으로 정립되고 검증된 학문 체계인 진화론에 동등하게 취급하는 것 자체가 개또라이짓임.

창조설 주장자들이 늘 하는 짓. "동등하게 다뤄 달라".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임.
7356 2015-09-01 16:25:20 0
빛의 속도에 가까울수록 질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새창]
2015/09/01 16:02:46
질문을 잘 이해 못하겠습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과 질량-에너지 등가성에 따르면 물체의 운동 속도가 광속에 가까워질 수록 그에 점점 비례해서 질량이 커집니다. 광속에 도달하면 질량은 무한대가 되고요. 그래서 광속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7355 2015-09-01 16:23:06 1
남자는 왜 젖꼭지가 있나요? [새창]
2015/08/31 22:29:01
남자와 여자의 신체 기관들은 상동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심지어 남녀의 생식기도 완전히 발생학적으로, 구조적으로 동일하고, 젖꼭지도 있는 것이죠. 다만 발현 유전자에 의해서 기능과 외관이 조절되는 것 뿐이고요.
7354 2015-08-30 18:38:12 1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궁금한거 하나 질문드립니다. [새창]
2015/08/30 15:00:05
빛은 파동의 성질도 있지 말입니다. 그렇게 되진 않습니다.
7353 2015-08-30 06:12:14 7/6
공룡 복원도를 믿기 힘든 이유.jpg [새창]
2015/08/29 16:47:48
제 두 댓글이 왜 이렇게 반대를 받았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네요.

제 댓글은 이 글의 짤방의 내용대로 "현대 고생물학 복원 기술은 놀라울 정도로 발전. 실제와 근접했다고 봐도 무방. 피부색도 밝히는 것이 가능"이라는 설명을 덧붙여 해설하는 내용이고, 작성자님이 함께 퍼오신 '우리는 지금도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라는 표현의 오류를 지적하는 것이죠.

BestM //

제 댓글이 BestM님이 발씀하고 계신 '논증의 과정과 결과'에 관한 내용입니다. 제가 제시한 1, 2, 3의 세가지 요건이 바로 '끊임 없이 고려하고 탐구하며 논증'하는 과정에 관한 설명입니다.

제가 맹신을 주장했다면, '최신 복원도를 그나마'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겠죠? '최신 복원도를 그나마'라는 것이 '현재 논증이 이뤄지고 있고, 현재의 잠정적 합의가 과거의 연구 결과를 반박하고 나온 것이며, 가장 보수적으로 합의되고 있는 결론'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 댓글에 반대를 누르신 분들의 설명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무슨 이유로 제 댓글에 반대를 누르셨는지에 관해서 말입니다. 제 댓글과 똑같은 내용의 지적이 저 아랫쪽에서는 추천을 받는데, 왜 저는 반대를 받나요(...)
7352 2015-08-30 05:57:32 0
질문] 무중력 상태에서의 충돌 에너지 [새창]
2015/08/30 01:08:41
충격량의 정의만 알면 쉽게 풀릴 수 있습니다.
7351 2015-08-30 05:55:59 2
칡흑같은 어둠도 [새창]
2015/08/30 01:09:45
윗분 말씀대로 복사에너지가 없는 공간에서는 엄청 춥긴 하겠네요. 그러나 가시광선이 없는 공간에서는 시신경이 반응하지 못할 것이고, 소리 에너지나 매질이 없는 공간에서는 청신경이 반응하지 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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