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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5 2015-10-18 18:31:41 0
[새창]
Mansion House와 Canon Street Station 사이를 뛴 건데, 런던에서 역 간격이 가장 짧은 구간 중의 하나네요. 지상 기준 거리가 200m 남짓. 그래도 대단함. ㅋㅋ

참고로 2호선 시청역 출구에서 서울시청 정문까지 거리가 200m 정도.
7393 2015-10-16 21:32:37 1
프리온 단백질에 대한 3가지 질문에 대한 정보를 폭넓게 얻고싶습니다 [새창]
2015/10/16 18:50:27
논문 검색을 하시는 것이 좋을텐데요.
7392 2015-10-14 18:43:40 0
분류학적 용어로 Type을 뭐라고 해야할까요? ㅠㅠ [새창]
2015/10/14 16:58:15
구글링해보니 생물학 용어네요. type이 얼추 표본이란 뜻인데, type material을 그냥 표본(물)으로 해석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 생물학도분 출동해 주세요.
7390 2015-10-14 01:08:50 2
신장은 왜 두개일까요??? [새창]
2015/10/13 22:28:38
이런 추정에서는 원인과 결과를 혼동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죠. '~하기 위해 필요하므로 ~가 갖춰졌다' 보다는 '~한 형질이 생존에 더 유리해서, 혹은 그저 공통조상에게서 유전된 형질이 우연히 남아서 ~가 갖춰져 있는 것이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더 과학적입니다.

일단 좌우대칭 유전자는 동물계에서 엄청나게 포괄적이고, 또 오래된 유전자입니다. 동물계 전체에서 두(?)가지 문을 빼고는 전부 좌우대칭동물에 속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한 쌍'의 신장 기관은 어류에게서도 발견되므로 동물계에 꽤나 보편적인 구조입니다.
7389 2015-10-14 00:47:57 0
칼로리의 정의가 [새창]
2015/10/13 21:37:23
물리적 표준단위 기준으로는 정의가 좀 더 엄밀하고 약간 다른데...

일단 음식의 기준으로 보면, 섭취물의 칼로리는 우리 몸에서 소화를 통해 생리적으로 변환되어서 발생할 수 있는 에너지를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물 1도를 올리기 위한 칼로리의 천배, 즉 킬로 칼로리지만 편의상 그냥 칼로리로 부르기도 합니다. 대문자 C를 쓰는 칼로리입니다. 여튼 이런 기준으로 단백질은 4칼로리, 지방은 9칼로리라고 계산되는 것이고요.

일단 어떤 섭취물이 0칼로리라면, 그건 생리적 에너지원이 아닙니다. 우리 몸에서 소화를 통해 에너지원으로 활용되지 않기 때문이죠. 일례로 물 같은 것이 있습니다. 물만 마셔서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유지할 수 없고, 항상성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물은 칼로리가 있는 에너지원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서 0 칼로리인 물을 마시면 물을 체온 수준으로 데우고, 여러 생화학작용과 신진대사에 활용하고,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에 에너지가 더 소모되므로 실질적으로는 마이너스 칼로리라고 간주할 수 있다고 하지요. 본문에 음식으로 한정해서 물어보셨으니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7388 2015-10-13 22:19:13 0
우주에 관해 질문 올려요!! 상식좀 빌려주십쇼! 천재 필요합니다. [새창]
2015/10/13 19:32:41
흠... 본문의 질문을 쓰신 방식으로 봐서는, 글쓴분께서 댓글 적어주신 분들의 자세한 설명을 곧바로 이해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용어 정의부터 구축해야 할 것 같은데.
7387 2015-10-13 22:17:48 0
(CNN)중국, 세계 최대 전파 망원경 건설중 [새창]
2015/10/13 20:16:00
우리나라에도 KMTnet이 있습니다. 나름 세계에 자랑할만 한 성과죠.
7385 2015-10-12 23:27:54 0
상대성이론 질문입니다. [새창]
2015/10/12 23:08:49
지표면과 지구 궤도를 도는 GPS위성 사이의 시간 차이가 속도와 중력을 감안해서 이리저리 계산하면 하루에 38 마이크로초 정도로 나옵니다. 사람 발끝과 머리 끝은 아마 피코초 단위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나겠죠.

발끝과 머리 끝이 하루에 1피코초 정도 시간이 차이난다고 한번 가정해 보죠. 하루에 1피코초씩 차이나는 것을 우주의 탄생인 빅뱅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누적시켜 보면 딱 5초 차이로 나옵니다. 그 오차를 우주의 나이만큼 누적시켜도 머리 끝과 발 끝은 5초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나온다는 말.

그 정도로 아무 의미 없는 시간차이입니다.
7383 2015-10-12 19:03:37 4
[익명]. [새창]
2015/10/12 00:58:35
이런 문제는 게시판의 댓글보다는 실제 헤당 분야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야죠. 정신건강의학과로 가서 상담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7382 2015-10-10 23:56:21 7
대머리와 정력과의 인과관계에 대한 고찰.manhwa [새창]
2015/10/10 19:45:09
오히려 남성호르몬이 많을 수록 -> 오히려 남성호르몬이 적을 수록
7381 2015-10-10 23:14:31 20
대머리와 정력과의 인과관계에 대한 고찰.manhwa [새창]
2015/10/10 19:45:09
오류가 많은 댓글이네요. 댓글 읽으시는 분들이 곧이 곧대로 믿지 않으셨으면.

- 대머리에는 세가지 이상의 종류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임신과 출산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휴지기 탈모, 원형 탈모, 남성형 탈모, 혹은 두피 염증 등에 의한 탈모 등.
- 남성형 탈모는 남성 호르몬의 변형 물질인 DHT가 모근에 작용하는 것이므로 속칭 '정력'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그냥 대머리' 같은 건 없습니다.
- 남성형 탈모 치료제는 남성 호르몬 억제제가 아니라 남성 호르몬의 DHT로의 변형에 관여하는 5알파환원효소를 차단하는 약품입니다. 탈모 치료제로 남성 호르몬이 억제되지도 않고, 해당 약품은 남성 호르몬 자체의 작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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