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5-14
방문횟수 : 284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84 2017-02-01 12:29:03 3
[새창]
공감.
역광을 일일히 다이어 작은 세필 브러시로
그려넣은 것이군요. 이쯤되면 화가네요.

1283 2017-02-01 11:48:53 47
강원도 무시해서 빡친 여고생.jpg [새창]
2017/02/01 00:46:09
서울 방언은 드라마에서
이 분이 쓰던 말투죠.
(정작 이 분은 이북태생)

1282 2017-02-01 11:44:24 14
천재 떡볶이 할머니 [새창]
2017/02/01 08:31:06
예전에 기가막힌 논 스탑 달변으로
무한급수를 뽐내던 직장 상사가 있었습니다.

저의 부서는 아니어서 명성만 들었는데,
이 분과 회식을 함께 하게 되었고
옆자리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예상은 회식내내 시달릴 것으로 여겼는데,
완전 정반대로 보란듯이 빗나갔습니다,

이 분은 그 누구보다도 추임새를 잘 넣어가며
잘 듣고 대화를 매끄럽게 잘 유도하는 분이었고,
무엇보다 기가막힌 질문을 잘 꺼집어 내더군요.

나중에 자신의 명성(?)에 대해 느닷없는 질문을 받았을 때,
'많이 묻고 듣는자만이, 폭넓고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라고 짧게 이야기 하더군요.

1281 2017-01-29 22:12:33 5
우리가 비타민이 우리 몸에 좋다고 믿는 이유 [새창]
2017/01/29 14:28:04
FDA와 우리 식약처에서
아스코르브산과 천연비타민C를
동일식품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다만, 천연과 합성의 차이가 없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제조된 아스코르브산은 '배지'와 '제조과정'에서 공장마다 다릅니다.
유재석씨가 원산지를 힘주어 광고하는 K사의 비타민C 광고를 기억하십니까?
즉, 제조된 아스코르브산은 다 똑같다고 이야기 하기 어렵습니다.

* 아스코르브산의 최대 생산국은 중국으로 세계 90%대에 육박합니다.
* 아스코르브산과 천연 비타민C는 분자구조가 다릅니다.

1280 2017-01-28 17:39:43 8/12
[새창]
이 분의 글
감동적으로 진지하게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뭔가 핀트가 어긋난 부분이 더러 보입니다.
냉동 보관...이라는 말이 나오면 이미 흙은 아니죠.
.
1. 앞서의 지적도 있었지만 감자는 탄수화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2. 해초들은 영양성분이 두드러지지만 소화 흡수율은 낮습니다.
(게다가 '김'은 결코 저렴한 식재료라 보기 어렵죠.)
3. '후지'라고 통칭하는 돼지 뒷다리는 선택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갑니다.
(가격은 환상일지언정 잘못 구입하면 냄새때문에 견디기 어려울 수 있죠.
혼자 준비하는 식사에서 '자존감'은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눈물쏟아요. )
3. 반면, 고춧잎은 영양사들의 시험문제에 꽤 나오기도 합니다.
고춧잎이야말로 영양의 보고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비교해 보세요.)
.
귀차니즘과 흙과의 큰 차이는 명실공히 생활속의 '김치' 확보입니다.
맛깔나지 않아도 휴일에 짬을 내어 김치를 버무리는 것이 가성비 '갑'입니다.
고춧가루는 쌀때 확보해 두고, 마늘은 직접 까서 봉지에서 누르세요.
소금으로 양동이에 배추를 절이고 이 재료 정도로 액젓과 함께 버무리죠.
준비물은 깨끗한 양동이 확보, 액젓, 고춧가루, 마늘이 전부입니다.
액젓의 가성비를 모른다면 아직은 배고플 수 밖에 없죠. ''액젓국수' 아주 좋습니다.
흙이 아니라 지갑이 가벼우면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들쑥'을 뽑을 정도라면..

그리고 단언코 말씀드리는데,
가장 가성비 갑은 역시나 '소금'과 '밀가루'입니다.
또 하나 풀떼기 계열에서의 최고의 가성 갑은 '부추'입니다.
공유 냉동이든, 개인 냉동이든 가지고 있다면 말이죠.

흙과 귀차니즘은 혼동될 수 있어요.
그러다 빈혈에 영양실조 걸립니다.

1279 2017-01-26 12:48:24 2
제가 유튜버가 된 이유 한번 들어봐 주실래요? [새창]
2017/01/26 05:27:48
좋은 메시지 감사하네요.
전도자 같으신..

일본에서 살 때, 건방지게 청주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일본인 '술 쫌 아는 형'이 말씀하신것도 늘 새록합니다.

1.'브랜드'나 '가격'에 눈이 끌리면 이성이 술 맛에 간섭한다.
2. '술의 미묘한 차이'보다 '컨디션의 기복'이 더 핵심요소다.
- 즉 건강한 몸의 바탕과 상태가 음미에 가장 중요하다.

1278 2017-01-24 12:55:34 4
우리 동네 빵집 퀄리티 [새창]
2017/01/23 16:23:39
가성비로 짐작컨데...
오븐프레시 카페 (オーブンフレッシュカフェ) 체인계열이 아닐까 합니다.
네리마(練馬区) 무사시세키 역(武蔵関駅)에도 개찰구 바로 앞에 있죠.
큼직큼직한 신선 빵들이 200엔을 넘지 않죠.

1277 2017-01-18 18:13:10 1
그알 배정훈 PD 트윗 [새창]
2017/01/18 12:37:27
굳이 굳이 간 곳이
오신부의 꽃ㄸㄴ..
.
25년 소액기부를 해오다가
아무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끊었....ㅠㅠㅠ

1276 2017-01-18 12:47:36 2
세계의 이상한 죽음들.txt [새창]
2017/01/17 09:22:45
개나 소나 말을 탄다니...
또 이 영상이 생각남.
.
https://www.youtube.com/watch?v=Y9Ajb4omtac

1275 2017-01-17 14:18:48 8
세종대왕의 흔한 업적.jpg [새창]
2017/01/16 22:35:09
비 쵸오한 왕깅 어쳐 이러버
▶ 내 조선 왕경서 왔노라.

오도 하나 어치너
▶ 즉금(지금) 어디 가는다.(가?)

비 버거징 연쥭 어치뮈
▶ 내 북경으로 향하야 가노라.
1274 2017-01-13 11:50:49 1
[새창]
60대들이야 그렇다치고......
현재의 50대는 이른바 386세대로
기성세대와 좀 구별되는 연령대 아닌가?

도대체 갑툭 반기문에 찬동하는 이유는 뭘까요?

1273 2017-01-11 10:26:57 0
현직 부장판사가 전국에 떨군 팩트핵 [새창]
2017/01/10 22:25:03
오옷~!
찰지다~!
.

1272 2017-01-10 11:50:40 10
영국방문 당시 호텔의 대통령 룸에 이영선이 새벽까지 들락 날락... [새창]
2017/01/10 05:29:57
이쯤되면...
앞 뒤가 딱딱 맞아보이기 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71 2017-01-07 12:48:32 6
오유에서 보고 찾아간 식당 ㄷㄷ [새창]
2017/01/07 00:32:44
'까르보나라'는 한국에 들어오면서
맛있는 크림 파스타의 변형이 완성된 것 같습니다.

이탈리아 중부에서 '까르보나라'를 운좋게 먹게되면,
우리나라에서 맛있게 만드는 크림 '까르보나라'가
오히려 더욱 생각나게 되더군요.
(이제 요 아이템도 '짜장면'처럼 굳히기 들어갈 듯.)

황당하게도 덕분에 '몽유병의 여인' CD를 찾아서
'아, 믿을 수 없어라'를 오랜만에 들었습니다.

과하게(?) 곱고 서정적이어서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손이 가지않는데 오늘은 찰지게 귀에 붙었네요.

오유님들도 링크를 따라 감상해 보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네트렙코(Anna Netrebko)'는
성량이 굵고 힘차서 이 아리아에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긴 하는데 유툽 영상의 품질이 좋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MDK4EEtNF08

1270 2017-01-03 17:32:16 1
우리가 잘몰랏던사실들 [새창]
2017/01/03 12:35:24
나중에 알고 크게 놀랐던 것 중의 하나.

'조선시대에는 딸기가 없었다.'
현재 먹는 딸기는 강점기때 일본에서 들어온 것.
(일본 애들도 대략 그무렵 먹기 시작.)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21 322 323 324 3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