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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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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013-10-08 22:03:45 18
글. [새창]
2013/10/08 20:34:24
정말 놀랐네요.

딴 건 없고, 베오베에 블로블로님의 포스팅이 올라왔길래
자세히 뜯어보지는 않고, 무심코 기존에 딴 것도 올렸나 찾아봤죠.
그런데 정말 놀랐던 것이 대단히 (매우!) 실력이 없는 분이었어요.
다른 그림들을 많이 칭찬하시던데, 저는 정말 안타까웠어요.

누구나 시간만 들이면 할 수 있다니요, 피식 웃고 그냥 지나갔죠.
이렇게 결말이 나니까 이 생각이 듭니다. 사필귀정!
38 2013-09-25 21:57:55 12
혼자 먹기가 민폐? (콜로세움주의) [새창]
2013/09/25 17:44:49
1111111111
고로상이 잘못했네...ㅋㅋㅋㅋㅋㅋ

드라마이긴 하지만, 이노가시라씨(고로상)는 가게문을 열고 테이블 분위기를 보고는
가끔 '혼자인데 괜찮습니까?' 또는 '혼자입니다만.' 하고 주파수를 맞춥니다.
혼자서 밥을 먹는 것이 흔한 일본이라도 이 사람은 일본식 예절이 배어있습니다.

***
저는 업특성상 점심을 두번 먹거나, 혹은 혼자 먹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근무하는 회사 근처에는 카운터를 가진 몇개의 일식집 아니고는
하도 눈을 부라리고 억지로 손님 받는 모양새를 해서 마음이 불편할 때가 많았습니다.
[혼자 먹기식당의 맹주] 기사식당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맛도 좀 없어서,

제가 후배들에게 그랬습니다.
[내가 식당을 만들고 말지..
4인 테이블만 단순하게 늘어 놓고 대체 어쩌라는 거야.
혼자 와서 먹기가 가뜩이나 머쓱한데, 돈을 안내나? 아주 대놓고 부라리기는..]

그런데, 정말 혼자 먹는 집밥집에 꼽혀서
이것저것 자료 모았는데 조만간 '어이없게도' 정말로 만들것 같습니다.
37 2013-09-25 16:51:10 0
드디어 언론에 보도되기 시작했네요 [새창]
2013/09/25 11:38:44
깜짝놀랐네...

경향일보라고 해서..

찌라시보고 놀란 가슴,,신문보고도 놀라네...원..
36 2013-09-17 13:06:59 0
웃대 댓글에 이은 이종 9월 베스트댓글.jpg [새창]
2013/09/17 06:33:08
포루투갈 썸씽 좌표 점여...
35 2013-09-17 12:58:51 28
1993년 추석의 위엄 [새창]
2013/09/12 08:09:45

그러하다...
34 2013-09-14 12:37:45 2
[펌] 박정희시절, 참으로 공명정대했던 선거 [새창]
2013/09/14 09:16:42
1972년 12월 23일: 초대 통일주체국민회의 제1차 회의 - 제8대 대통령 박정희 선출 (투표 2,359명, 찬성 2,357표, 무효 2표)

-위키백과
33 2013-09-14 12:31:43 1
[새창]
죄송하네요..
유권자였던 저희들이 좋은 거 보여 주지 못해서..

문사철(文史哲)을 덮어두지 않으시고, 폭넓게 뉴스를 대하셔서,
Arras님이 중심세대가 되셨을 때 이런 불행한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하네요..

면목이 없습니다.
32 2013-09-14 12:18:16 0
[새창]
죄송합니다..반대드렸습니다.

혼외자 이슈는 단순한 빌미요, 꼬투리였다고 봐야죠.
눈엣 가시라서 정권의 입맛에 깔깔 했다면 퇴진압박을 넣기위해 그 이외에 뭐라도 찾아내야죠.

일단,성공은 했습니다, 김기춘 비서실장.
문제는 이 사람이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온동네 사반데에 흔적을 잔뜩 묻혀 놓으면서 일한다는게 참 우습네요.
아니죠, 이것도 하수인들에게는 막강한 권력의 폭력과 그에 대한 오싹한 공포를 조장해 낼 수 있으니 금상첨와
일지도 모르겠네요.

요지는
- 말안들어 먹는 검찰과 그 머리에게 싸다구를 날리면서 길들여야 하는 시퀀스에서
- 싸다구의 이유는 괴씸죄가 아니라, [인간이 덜 되먹어서] 조진다는 모양새를 갖춰야 하고
- 그 빌미로는 자녀취학 및 병역문제, 세금 및 재산문제, 학계에 나댔던 문제, 허리하학적인 문제인데
- [아니면 말고]로 가장 비겁하게 흔들 수 있는 게 혼외자 아녔겠나 하네요..
31 2013-09-13 18:26:57 1
[새창]
30대에 꼭 해야 할 것...

..이것 저것 하지말라는 구속에 코웃음 쳐라...
30 2013-09-11 17:24:35 7
[새창]
캡춰 영상은 여러가지로 생각하는데 고마운 도움을 주었지만,
제겐 목사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뙇'하고 다가오네요...

'맹목적인 믿음은 믿음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이시니까 믿음이 없는 것도 위험하다고 생각하셨겠죠.
지금 한국교회의 여러가지 중증 병환중의 하나인 게 목사 양산인데..
신학을 좀 공부해 보면 어떨까 하고 국내 신학대학원을 둘러보니....
목사되는 거는(목회학) 쉽게 받아줘도, 신학을 진지하게 공부하는 거는
신학대 나온 사람들이나 해당이 되는 거더군요..(죄다 그런거는 아녔지만)

그때, 알았어요.
아~~, 기독신학에 대해 공부하는 거보다 목사만드는 게 더 쉬운거구나...하고 말이죠..
29 2013-09-11 17:17:46 13
[새창]
캡춰영상을 보니,
그리피스 여사가 애썼던 환경은 신교가 지배적이랄 수 있는 미국사회인데다가,
국내 기독교회에서도 동성애에 대하여 극도의 배타성으로 정죄하다보니..
동성애와 기독교회가 강한 대립각을 세우는 것으로 크게 강조되는데요..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에서는 유교적 사상에 근저한 기성세대의 사고가
결코 기독교회 의식 못지 않게 동성애에 대한 확고한 혐오가 있어 보여요.

물론, 유교의 삼강오륜과 모세오경의 사회 규범에서 일맥상통하는 점이
대단히 많다고 생각하지만,
현재의 복잡 난해하고 고도화된 생활양식의 틀속에 고대사회의 규범을
글자 그대로 받아들여가며 산다는 것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28 2013-09-11 14:36:47 1
역사 사관에 대해.. [새창]
2013/09/11 14:30:14
낄낄..
박통 및 군부정권시기에는 Carr의 [역사란 무엇인가]가 대표적 금서였다는 사실..

정권은 고정사관을 원하죠. 그 스타트가 정권저작품의 역사서가 되는 것이고요..ㅎㅎ
27 2013-09-11 14:23:58 0
왜 하필 이름이 인혁당이었을까? [새창]
2013/09/11 05:39:46
동백림사건도 있었죠..ㅎㅎㅎ
26 2013-09-11 14:22:18 0
이상호 기자 돌직구 질문 "훔친 돈...왜 기자회견 하나" [새창]
2013/09/11 05:16:40
검찰이 잘못했네..
25 2013-09-11 14:19:00 0
15년 [새창]
2013/09/11 02:02:43
15년 정기예금 만기. 면죄부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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