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한여름해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0-15
방문횟수 : 238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790 2018-03-07 16:32:11 0
병원가기 시루요 흙흙 [새창]
2018/03/07 12:49:25
ㅠㅠ그르치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니 마음을 진정해야겠어요 ...!!
생각만으로 스트레스 받네요ㅎ휴ㅠㅠ
1789 2018-03-07 16:31:08 0
병원가기 시루요 흙흙 [새창]
2018/03/07 12:49:25
저도 그 뜯어낸다 는 표현이
너무 공포에요 ...!
이거 시술할때도 교수님이
꽉꽉 꾹꾹 온몸을 실어서
넣어두시느라 힘드시겠다 싶었는데
뜯자하면 정말 그땐 상담하다
울 것 같아요. 무섭워요 ...!!!
1788 2018-03-07 12:55:03 0
병원가기 시루요 흙흙 [새창]
2018/03/07 12:49:25
씻는거시 귀찮다 .......
전기장판이 최고다 ...!!!!ㅠㅠㅠ
1787 2018-03-07 12:52:29 1
[새창]
크 김 모락모락나는
찐빵 같은? 만두먹고싶네요ㅠㅠ
1786 2018-03-07 12:50:42 1
아무것도 안햇는데 [새창]
2018/03/07 12:36:18
전 방금 일어났는데 벌써 지쳐요ㅠㅠ
오늘도 힘내셔서 잘 보내셔요!!
1785 2018-03-07 12:34:45 0
수면내시경이 두려운 오징어 [새창]
2018/03/07 11:25:27
상담하실때 얘기해서 충분히
쉬다 나올 순 없으려나요ㅠㅠ
그 와중에 너무 씩씩하게 찾아가셔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걱정이겠어요ㅠㅠ
1783 2018-03-05 14:59:56 0
아랫집이 유기하고 갔어요 [새창]
2018/03/03 02:12:06
이사할 때 사람은 정신없고
냥이는 예민해져서 숨거나 뛰쳐나가서
잃어버리는 일이 생긴다 하더라구요
아랫집이었음 집주인분께 얘기해서
아랫집분들께 연락달라고
연락처 남기면 안되려나요?
일부러 버린거 아니었음 좋겠어요
전 4일동안 집 비웠다 들어오니
바로 제 곁에서 안떨어지고 자는 앤데
그집 냥이도 같이 사는 사람에게
의지하고 사랑했을텐데 그럴 수 있나요
1781 2018-03-02 18:00:37 0
저 필통 골라주세요 ㅋㅋㅋ [새창]
2018/03/02 17:49:38
회색냥이 아님 노랑둥이요!
표정 보고있음 기분 좋아질 것 같아요
팬더랑 까망이도 귀엽네요 ....ㅠㅠㅠ
1780 2018-03-02 14:17:41 0
환상의 똥꼬쇼... 시원하게 보여드리러 가는 중입니다. ㅠㅠ [새창]
2018/03/02 13:59:22
이번 수술이 마지막으로 끝나길 바래요
힘들고 아프실텐데 수술 잘받고
얼른 나으셔요ㅠㅠㅠ
1779 2018-03-02 14:13:36 0
저는 제가 자존감이 낮은 줄 몰랐습니다ㅇ_ ㅇ .......... [새창]
2018/03/02 09:31:43
평생을 이렇게 살았는데
쉬울 것 같진 않아요ㅠㅠ ...
저는 제가 왜이리 부끄러울까요ㅠㅠ
1778 2018-03-02 13:48:26 0
의외로 자취방에 있으면 참 편한 것 [새창]
2018/03/01 20:28:21
혹여 신장이 안좋으신분들은
진료받는 의사쌤께 물어보고 쓰세요
1776 2018-03-02 09:34:32 1
춥대길래 [새창]
2018/03/02 09:23:03
헐 저 아직 겨울코트에
두꺼운 니트 입는데 그마이 안춥나요;;
그래도 잘못하다 감기들면 안되니
잘챙겨 입으셔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36 437 438 439 4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