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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2014-08-23 16:12:49 20
네이버 뉴스댓글에 히틀러 연설내용을 올려보았습니다. [새창]
2014/08/23 16:03:19
1 나치 독재처럼 우리나라의 유신이 다시 부활하길 바라는 것인가? 로 수정
328 2014-08-23 16:12:25 74
네이버 뉴스댓글에 히틀러 연설내용을 올려보았습니다. [새창]
2014/08/23 16:0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녕 나치 독재가 다시 부활하길 바라는 것인가?
아니면 그저 어디서 본 건 있어서 그저 있어보이려고 노력하는 것인가?
멍청하고 한심하기 짝이 없는 새끼들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다고 뒤쳐지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기에 너희들이 병신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후세에 되물림하는 너희들이야말로
진짜 인간 말종 쓰레기고, 나중에 아주 먼 나중에
진실을 깨달았을 때 후회하면 늦는다.
진심으로 불쌍한 사람들이 아닐 수 없다ㅋㅋㅋ
그저 웃길 뿐
327 2014-08-23 15:55:27 26
세월호를 위한 염수정 추기경의 어떤 기도법.jpg [새창]
2014/08/23 15:30:55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35

가만히 있으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염수정 추기경님^^
326 2014-08-23 15:43:50 6
왜 세월호만 특별 대접인가 ?? [새창]
2014/08/23 11:28:56
가만히 있으라.

우리는 알잖아요.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는 것을.
그들이 하는 행동의 반대되는 행동으로 그들에게 대항해야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다.
씨xx들아...
325 2014-08-22 12:34:33 0
한마디로 영화를 떠올리게 할 수 있을까요? [새창]
2014/08/21 17:39:11
깡패새끼가 사랑은 무슨 사랑이야.
-나쁜 남자
324 2014-08-21 22:30:04 4
임태훈 1군 등록...-_- [새창]
2014/08/21 18:55:36
쓰레기짓 해도 떳떳하게 얼굴 들고 나오는 세상 참...
저런 미친놈을 스포츠인이라고 부를 만한 가치가 있는지....
하여간 이래선 발전이 없다니까...
제명해도 모자랄 새끼를 1군으로 불러들이고....
323 2014-08-20 22:51:41 0
너 백인이지? [새창]
2014/08/20 13:50:16
이때 필요한게 조커 짤인데..
아랫분 올려주실 거죠?
와이 쏘 씌뤼우~쓰?
322 2014-08-19 16:19:27 2
그거 제 이야기에요. 훔쳐가시면 안되는거에요 [새창]
2014/08/19 04:01:37
느끼는게 많았으면 좋겠어요.
모든 사람이 비난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잘못을 감싸는 것도 아니니까요.
작성자님도 속상하시고... 두근님도 서로 속상하잖아요.
앞으론 이런 일 없으면 되요.
그래도 무시하는 것보다 사과했다는 점에서 무작정 비난하지 않을게요.
변할 수 있는 사람과 변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두근님은 아마 전자에 속하지 않을까요?
여러 사람들의 의견들 보면서 충분히 반성하시고,
앞으로 이런 일을 다시 안 만드시면 됩니다.
321 2014-08-18 22:11:40 0
재난영화를 모두 보고싶은데요 [새창]
2014/08/18 20:55:12
대지진 10.5 .. 투모로우 워낙 유명한 것들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ㅋ
320 2014-08-18 01:17:15 0
선천적 동성애의 치료에 관한 생각. [새창]
2014/08/17 23:57:00
늘 말하지만 폭력과 비폭력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데 사람들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물론 동성애를 인정해주고 아껴주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일단 주관적인 입장에서 자신과 달라서라고 생각됩니다.

사람들에게 넌 이렇게 해야 해. 강요해선 안되지만....
자꾸만 나도 모르게 사람들에게 강요하게 되네요.
'다름을 인정하라'고.

인간의 감정은 생각 외로 복잡해서 누구던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다고 말을 해줘도
나는 널 이해한다. 그러니까 내 말 대로 해.
이런 식의 억지는 이제는 좀.. 그만...

성폭행 피해자가 사실 동성애자였다.
자살한 19살 a군, 평소 게이라고 놀림 받아.

느끼는 점은 단 하나.
사람들은 아직도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구나.
성폭행 피해자의 '성'의 구분이 뭐가 중요하고,
그들이 누구를 좋아하고 사랑하건 내가 참견해서 무슨 일인데?

나와 다른 사람들이라서 조금 흥미롭게 보이는가?
그렇다면 그에 대한 논문을 쓰고 연구를 하시던가.
왜 그들이 그렇게 됐는지에 대해서, 어떤 아픔을 가지는지에 대해 공감을 해보던가.

게이, 레즈비언이라 불쾌해. 그들이 내 친구고, 동료고, 가족이라니.
당연한 일이다. 나와 다른 사람들이니까. 공감하기 싫으면 하지 마.
적어도 누가 너에게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욕하는 것처럼, 그들도 똑같이 상처받으니까.
'다름을 인정하는 법을 배워라.'

그런데 웃긴 점은, 인생에 있어 배움은 끝이 없다는 점을 깨닫는 것인데
너무 보수적인 것인가, 아니면 지나치게 주관적이라 그런 것인가...
누군가 잘못을 지적하면, 그것을 비난으로 듣는 태도부터..
다른 의견을 수용하는 그리고 올바른 비판을 할 줄 아는 태도부터 돼있어야 하는데...
당신이 피해자라면, 남들이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사실을 알고,
당신이 가해자라면, 남들이 가해자가 될 수 있는 사실을 알라...

이게 제가 하고싶은 말입니다.
만약 동성애가 당연한 것이고 이성애가 그렇지 않았다면,
(실제로 단편 영화로 제작된 작품들이 여럿 있습니다.)
이렇게 반대로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며,
그들과 우리의 다름을 인정하고 '합의점'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무조건 그들이 나쁘다, 잘못됐다가 아니라, 인정한다. 하지만 이 부분은 안돼.
이런 세상이 오길 바랄 뿐이죠.
319 2014-08-18 00:51:17 0
연출에 관해서 여쭤봐도 될까요? [새창]
2014/08/17 22:21:12
그럼 좋은 밤 되시졍
괜히 필타서 쓴 글이지만 답변이 부족했다면...
내일 와서 다시 달아드릴게요.
318 2014-08-18 00:50:43 1
연출에 관해서 여쭤봐도 될까요? [새창]
2014/08/17 22:21:12
주로 예술적 성향을 띄면, 그런 상징적인 연출이 많이 나오고요.
대표적으로 살인의 추억이 숨겨진 상징이 많죠. 그래서 나중에 볼때 놓친 것을 보고 아~ 그렇구나 하기도 하고요.

어차피 영화는 결말의 주제를 관객들에게 '설득'하고 설명하는 매체이기 때문에
영화의 초반 30분에 제기된 문제를 보면, 이 영화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가 대강 보이지 않나요?
그 문제를 해결하는 60분 동안 긴장감을 이끌고 결국 마지막 30분에 모든 것을 터뜨리고, 내려놓는...

쉽게 대중영화에서 선과 악의 구도가 정확한 흑백구도나 혹은 시대적인 배경 (2차 대전 등 암흑기)의 영화들이
의도된 연출을 파악하기 더 쉽습니다.
또 예술 영화에서는 감독의 의도에 따라서 구성을 마음껏 부리거나 혹은 난해하게 만들어 놓는데
올드 보이의 경우 대중성과 작품성 모두 잡은 대작이라고 평가하죠.
그 이유가 오프닝 시퀀스에서 olD boY에서 D와 Y를 day, year 로 '시간'이란 것을 강조합니다.
영화는 15년의 감금과 또 5일이라는 데드 라인을 정해놓고 진행되기 때문에...
여러모로 이런 명작을 다시 한국에서 만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쉽게 우리나라의 감독들만 설명하자면, 김기덕 감독이 극 사실적인 표현으로
연출도 사실적으로 표현합니다.' 나쁜 남자' 혹시 안보셨다면 보시는 것을 추천.
의외로 쉬운 주제와 이해하기 쉬운 구성으로 진행됐지만...
그만큼 이야기 자차게 너무나도 불편한 것은 사실... 그래서 더 거부감을 일으키죠.
(상대방이 나에 대해 지나치게 잘 알고 있어서 오히려 불편해지는 그런 상황이랄까요?)
(혹은 내가 잘못한 것을 상대방이 모두 다 알고 나를 추긍하는 그런 상황...)
(딱 그런 식의 메시지를 던지더라고요. 이런 영화가 있다. 너의 생각은 어떠한가? 라고 묻는 느낌도 들기도 하고요.)

또 시나리오에 진행에 있어서 '연출'이란 부분은
각 시나리오를 Act별로 파트를 나눠 진행시킴에 있어서
꼭 필요한 장면을 집어넣기도 합니다.

사랑이야기라면, 두 남녀가 만나는 장면을.
범죄이야기라면, 누가 어떻게 범죄를 저지르는가에 대한 장면을
기본적인 것부터 6하원칙으로 풀어나가죠.
(그리고 대게 이 부분에서 문제가 시작되고, 이야기의 흐름이 정해지죠.)
(액션이냐 로맨스냐 혹은 스릴러냐의 장르 구분도 명확해지고요. 이 부분이 초반 30분입니다.)

누가 왜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 그것이 영화를 이끌어가는 긴장감을 유발하는 핵심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내적 갈등부터 사건을 중심으로한 외적 갈등까지.
이제 주인공의 등장이 끝났으면 주인공의 목적을 따라 영화는 전개되죠.

스릴러로 예를 들자면, 범인에게 쫓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인공의 목적은 당연히 범인에게서 벗어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언제나 주인공의 목적은 쉽게 이뤄지지 않죠.
탈출에 실패하고, 혹은 범인에게 지인이 죽는다거나...
(이 부분이 긴장감을 유발하고, 극을 이끄는 중심인 60분입니다.)

마지막으로 범인이 왜 그랬는지 주인공은 왜 그렇게 쫓겨야했는지에 대한 답이 제공되고
감독이 의도한 메시지를 던지면서 주인공이 살던, 죽던 영화는 그렇게 엔딩을 마칩니다.
(이 부분이 마지막 30분입니다.)

크게 3파트로 나눠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운데요.
솔직히 영화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시나리오에 대해서 조금은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공부했던 지식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는 거지만
확실하게 구도를 알게되고, 영화의 의도를 알아차리게 되면
그럴싸 하게 봤던 액션 영화가 시시해지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드라마가 감동적으로 다가오기도 하며,
난해하다고 느낀 작품이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주관적인 사고도 중요하지만, 다르게 사고하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영화를 보고 이해하는데에 있어서도 이 영화를 의도한 이유는 분명 무엇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른 상황을 따져보고, 내가 겪었던 일들을 또 간접적으로 보고 느꼈던 사실들을 대입해서
다른 생각을 창조해내고, 결국 영화는 끝났지만 내 머리속에서는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며
상상하게 만들죠.

마치 유명한 예술가들이 남긴 그림 작품처럼요...
물론 개인적인 차이는 존재하지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작품을 수용하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다양한 작품 접해보시면서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꼭 권선징악의 구도만을 바라고 편애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악당(범죄자, 도덕적 윤리적, 사회적으로 행해서는 안될 짓을 저지른 사람들)을 옹호하는 거도 아닙니다.)
생각해 보시고, 다시 영화를 관람하게 됐을 때, 놓친 부분을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영화가 예술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생각하게 만들거든요.
(상업영화도 중요하지만 예술영화도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진짜 영화가 종합예술 (연극, 뮤지컬 등) 분야에선 최고라고 생각하거든요.
자기 전에 글남기는데 혼자 너무 과얼했나요?ㅋㅋ
보통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잘 없어서... 혼자서 오버한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참고로,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봉준호, 박찬욱, 김기덕, 이창동 감독의 작품들은 정말 강추입니다.
살추, 마더, 오아시스, 박하사탕, 나쁜남자, 복수 3부작 등... 후회 없는 선택일 겁니다.

아, 마지막으로 영화를 많이 보는 것도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다양한 영화를 접할 기회가 생기고,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영화를 많이 보는 것이 좋은 선택이 아닐 수도 있어요.
누군가 말하길, 어차피 이 세상에서 만들어진 수많은 영화중 명작은 몇 안된다고
남들이 보는 영화를 굳이 다 봐야 할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입맛에 맞춰 보시고, 간단한 줄거리와 포스터, 제목 등을 생각하셔서 취향에 맞게 보시면 됩니다.
317 2014-08-17 00:21:32 0
???: 이번에도 얘야? [새창]
2014/08/17 00:16: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6 2014-08-16 16:55:11 0
계정 해킹당한 것 같아요 [새창]
2014/08/16 12:02:28
1/11 일단 참고하고 계정부터 관리해야겠네요.
하아 모든 계정 구글로 연결되어있고, 자동 로긴까지 되어있어서 ㄷㄷㄷㄷ
비번만 바꾸면 해결될란지 ㄷ
315 2014-08-13 20:14:54 0
탑힐가렌 op! [새창]
2014/08/13 19:39:21
딜교 지고 점화걸렸을 때 힐로 살아서 역관광 시전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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