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널소유하겠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1-25
방문횟수 : 136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14 2014-08-13 19:41:32 0
드뎌 골드 찍었습니다~~ [새창]
2014/08/13 19:12:50
단맛같은 골드....... 이제 멘탈 터지실 일만 남으심 ㅠㅛㅠ
313 2014-08-13 18:30:44 3
엄청 생각하는데...우리가 원하는 사회가 되려면요 [새창]
2014/08/13 05:14:35
확실히 예전에는 주입식, 강압적인 그리고 성공만을 추구하는 것이 먹혀들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을 당연하다고 여겼지만...
요즘엔 그런 시선에 대해서 오히려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되요.

아마 세대가 교체된다는 말이... 딱 지금 10년 사이에 일어나고 있었네요.
인터넷의 발전과 더불어서 올바르게 사고하고 깨우치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가니
그것 또한 다행이지만.... 불행히도 여전히 허황된 주입식 교육과 왜곡에 놀아나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늘어났다는 것은 크나 큰..... 비극입니다.

20년 뒤에는 지금과는 다른 시대가 열릴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만....
부디 반성하는 사람들이 늘고, 깨우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올바르지 못한 시선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변할 수 있다고 믿거든요.
312 2014-08-11 19:35:40 1
오늘 아침 태풍이 남기고 간 선물 [새창]
2014/08/11 16:33:17
와....... 첫사진 보자마자 거짓말 안치고 입 벌어짐...........
항상 상상만 했던 풍경들이라......
나두 직접 보고 싶다
311 2014-08-11 16:19:02 0
[새창]
작성자님 문제 출처좀 알 수 있을까요?
원문이 되게 궁금한데...
정답은 이미 나온 것 같아서 말이죠...
310 2014-08-10 18:47:05 0
SNL) 아마겟돈 [새창]
2014/08/10 14:03: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9 2014-08-07 23:11:22 36
약 19)미국애들이 노는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08/07 18:51:11
11분ㅋㅋ 진한 키스후
what`s the matter?
옆에 아저씨 : im her husband!
ㅋㅋㅋㅋㅋㅋㅋㅋ
307 2014-08-07 15:34:10 0
네이버 오늘의 인기 도전만화에 올랐음 헤헿 신난다+웹툰 캐릭터짤[bgm] [새창]
2014/08/05 15:33:02
안경잡이 금발을 보고 미라이가 떠오르는군.. (흡족)
306 2014-08-04 21:37:18 7
1차원적인 생각.bgm [새창]
2014/08/04 21:22:51
자유!
305 2014-08-04 20:11:28 2/5
명량과 CJ독점 잘못된 논점. [새창]
2014/08/04 17:57:44
영화를 총괄하는 감독..... 투자사... 이쪽도 문제가 분명히 있는 점이
단순히 과거 위대한 위인들을 2시간 내로 각색해서 영화로 내놓으면
사람들이 저렇게 봐준다는 점...... 왜냐?
누구나 아는 당연한 역사이고, 위대하다는 점에서 자연스런 홍보가 되니까..........
그런 점에서 작품성은 일단 제쳐두고, 상업성에 치우쳐지는데.....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에 특히 '양산'영화들이 엄청나게 많고......
왜 늘 똑같은 구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놓는 것인지에 대해선
전 한국 상업영화에 대해서 회의감이 느껴질 정도라니까요....

최근에 개봉한 상업영화들..... 솔직하게 말해서 그냥 상업영화고...... 제 입장으로썬 재밌다고 느끼지도 않았던 영화들 많았어요.
도대체 '과정'을 중요시 하는 건지 아니면 주제인 '결말'을 중요시 하는 건지
대부분의 감독들은...... 그냥 단순히 카메라 들고 돈 벌려고 영화를 찍는 건지......
아니면 정말로 수준이 그만큼 낮은 건지......

분명 제작사와 배급사가..... 저런 영화들도.... 사람들이 많이 봐주니까 계속 만드는 거라고 봄.
명량이 좋은 취지로 제작된 영화는 맞지만,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볼 만큼 '명작'은 아니라는 점.
솔직하게 조심스러운 발언이지만.....
우리나라 영화 수준이 낮다는 말이.... 사실은 사실입니다.
감독부터 제작사, 배급사까지 '돈'에 미친 사람들이 많아서겠죠......
정말 살기 힘든 세상인 건 맞지만......
영화도 엄연한 예술인데...... 자기의 주관을 표현하는 작품인데....
그런 점에서....... 많이 안타깝기도 하구요.....

그러고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스로의 '한계'를 두고 그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점도......
음악, TV, 영화 이런 분야에서 사실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것 같기도 해요........
요즘 내가 이상한 건지는 몰라도..... 그냥 가끔 올라오는 글들을 봐도.....
안타까운 생각이 가시질 않네여................
304 2014-08-04 20:02:47 1
그냥 까놓고 말해서 명량 [새창]
2014/08/04 18:55:22
솔직히 말해서.... 상업 영화의 그런 부분은 인정하면서
예술 영화의 개연성 없는 그런 부분을 인정 안하는 사람들 때문에
'영화에서 꼭 말이 되야만 하나?' 라는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냥 요즘 사람들을 보면... 의식 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낄 정도에요...

대체로 우리나라 상업 영화는 똑같은 구성에 레파토리에 질려......
적어도 전... 관객수에 더 이상 속지 않거든요.
다양한 영화를 접하게 된다면 우리나라 대부분의 상업영화..... 정말 수준이 낮다고 느껴져요....
303 2014-08-03 22:53:09 4
자녀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 7가지 [새창]
2014/08/01 20:18:23
어렸을 때는 당연한 건줄 알았어요 ㅋㅋ
부디 현 세대 부모들과 부모가 될 분들은....
아이들에게 사랑 가득 주시길...
302 2014-08-03 22:48:56 7
개그우먼 그리고 여자의 삶 [새창]
2014/08/03 15:36:55
편견 좀 깨졌으면 좋겠는데... 쓰레기통들 진짜...
301 2014-08-03 00:16:25 0
역사 공부에 대해서 조언좀 구하고 싶습니다. [새창]
2014/08/01 19:06:18
전 우리나라의 교육 방식이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역사란 어떻게 보면 우리가 배워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거라고 생각되는데
입시경쟁구도를 만들어 놓으니.... 외울 것이 많아지니 머리만 작살 나는 거죠.
저 구도만 없었더라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역사를 자발적으로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았을 겁니다.

특히 우리나라에 사극이 많이 제작되고, 방영되다 보니 저는 자연스럽게 한국사를 접했고요.
태조 왕건, 대조영, 그리고 조선시대 사극들 참 많이 봤었는데.... 얼마전 정도전도 그렇고.

그리고 지금 학생들한테는 공부라는 개념은 단지 시험에 불과해요.
저 학창 시절 때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고, 지금도 변함없어요.

독서를 많이 하거나 혹은 예술에 관심이 많은... 생각을 많이 하는 학생들이 주로
여러 분야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진심으로 그 분야에 파고들곤 하더라고요...

책을 읽어라, 공부해라, 외워라, 역사는 필수적이다... 강요할 필요가 없어요...
어차피 잔소리로 들을 것이고...

역사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려면 당연히 영화나 드라마 만큼 좋은 것도 없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역사적인 사실을 이용해서 소개하시면 좋을 듯해요.
일제강점기 시대를 예를 들면, 친일파의 만행과 혹은 6-25전쟁부터... 근현대사부터 시작해서
조선시대부터.... 세계사까지...

왜 우리도 흥미진진한 액션영화 좋아하잖아요.
다크나이트처럼 완전한 흑백구도의 영웅과 악당이 존재하는.... 그런 이야기 정말 재밌잖아요.
역사는 항상 흑백구도로 기록돼있기 떄문에.... 사실적으로 소개하거나 혹은 작품을 보여주면 좋을 듯해요.

전 연대표 외울때 이상하게 숫자에 대한 암기가 좋아서인지... 쉽게 외워졌더랍니다...
다른 과목은 더럽게 못했는데 유일하게 역사만 잘했다죠 전......
300 2014-08-03 00:03:41 0
롯데월드 무너져도, 원전이 터져도 [새창]
2014/08/02 20:39:32
정말 현대 사회에 우리를 이끌어줄 진정한 리더는 없는 건가라고....
우리는 그저 그런 영웅이 어디선가 나타나기만 바랄 뿐인 것인가......
영웅은 특별한 대상이 아닌 우리 모두, 누구나 될 수 있거늘...
왜 그들을 특별하다고 여길까? 본인들도 정말 특별한 사람들인데!
오늘도 한숨으로 하루를 마감하며......
후우... 그냥 x같다 라는 말밖에 못하는 나도 원망스럽구나.......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01 102 103 104 1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