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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2015-02-22 22:26: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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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e bye 22
1528 2015-02-22 22:00:00 3
너무재밌어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줄도 모르는영화 추천받아요. [새창]
2015/02/22 20:54:07
취향이 어떤지는 전혀 알 수 없으니
그나마 대중적인 장르에서 찾아보자면,

퀴어코미디 '필립 모리스'나, 프로스트와 펙 콤비의 '뜨거운 녀석들' (새벽의 황당한 저주)
아만다 바이즈 주연(이후 망한;)의 '쉬즈 더맨'같은 가벼운 하이틴 코미디도 좋고,
하이틴은 뭐 찾아보면 많으니까...

한창 병맛 코미디에 빠졌을 때, 아담 샌들러랑 세스 로건 영화 많이봤었는데,
최근에 21-22 jump street 시리즈로 나왔는데 전작 21이 그나마 수작이더군요.
조셉 g-래빗 작품 중에서도 프리미엄 러쉬 안보셨으면 추천드리고, (이번 신작도 저메스키 감독과 준비중이라는 기대중)

장르영화 중, Best offer라고 (시네마 천국 감독 작품) 추천드리고,
약간 병맛있고 싸이코 기질있는 영화를 제가 좋아해서 몇개 추천드리자면,
'향수'나 '분노의 윤리학' 정도의 영화정도 있겠네요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뭐 유명한 영화들 대게 보셨으리라 생각하지만 옥토버 스카이나 라스트 홀리데이같은 성장영화 좋아하시면
The secret life of the walter mitty (박물관이 살아있다 주인공이죠)이나
인사이드 르윈이나 the help같은 영화들도 정말 명작이죠.
슬럼독 밀리어네어 (28일 후 감독)도 명작이고,
인도 영화에서는 뭐 블랙이나 my name is kahn 정도가 있겠네요.
최근에 개봉한 보이후드나 Mr. nobody(편집예술 지존입니다)영화 추천드리고,

연출에서 미적 요소가 두드러지는 영화들하면 최근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부터,
장피에르 주네의 '아멜리'나 '믹막' 정도의 영화 너무 사랑스럽죠.

심리 영화로는 the call이나 air force one같은 영화들도 있고,
제가 원테이크 페티쉬(?)가 있어서 16 blocks같은 영화를 심각하게 좋아하긴 하지만...
아무튼 재난영화들은 절레절레... 시간뗴우기 아니시면 재난 장르는 피하시길.
참, 얼마전에 폰티풀이란 영화 보고나서 감명받았습니다. 이거 수작임... 강추...

그리고 영화 찾는 팁 하나 드리자면,
자기 취향에 맞는 감독이나 배우 하나 물어서 파도타기 하시면서 작품 접하시면 편함.
그래서 제가 병맛작품 파도타기 하다가 안봐도 될 것 까지 다봤었죠. (망할 병맛 영화들)
아 쓸대없이 말이 길어졌군요...

p.s 취향을 모르면 추천해드리기 난감합니다.
컴게에 맞먹는 영화게에 난감한 상황이죠....
1527 2015-02-22 17:16:24 1
[새창]
결론만 말하자면,
스크린 독과점 현상에 대해서 보호하려고 하지 마시고,
'기업은 보호해야 할 대상이 절대 아니'니까, 그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욕하십시오.

그리고 나아가서 정부의 정책과 시스템(비주류, 다양성 영화 지원중단, 감소 등)을 욕하고,
그들(정치인 및 정부)를 바꿔야 합니다. 그것에 대해 비판하십시오.

이렇게 나누어야 마땅하고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을 더 말하자면,
'상업영화'는 대중적 요소를 꾸며야하기 때문에 어쨋든 이목을 끌어야하기 때문에 도박일지는 몰라도,
'다양성영화'는 그런 물질적 성공을 위한 부푼 꿈을 안고 만드는 영화가 아님을 잘 아실텐데요.

초점 자체가 다른, 애초에 프리부터 목적이 영화를 두고 왜 같은 잣대를 들이미시는지 궁금합니다.

다양성 영화중 무엇을 볼지 선택하는 건 소비자의 마음이지만,
그런 다양성 영화가 돈이 안된다고 상영조차 안하는 건 기업의 돈에 눈 먼 행위가 맞고요.

상업 영화도 마찬가지로 무엇을 볼지 선택하는 건 우리 마음입니다.
그런데 그게 돈이 된다고 다른 영화들까지 못볼 정도로 독과점하는 거 돈에 눈먼 행위 맞습니다.

영화관에서 물론 기업이니까 이윤추구하는 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영화보는 사람들 중에 극장에서 영화 안보는 사람 있습니까?
1천만 관객이 보는 영화를 다 집에서 vod서비스로 본답니까?
어차피 극장 가는데 극장에서 내가 보고싶은 영화를 선택할 권리는 주어져야지,
그걸 막아서는 시스템도 웃기고, 그 시스템에 편협해서 부당이익 갈취하는 기업도 웃긴 거지요.

이 얼마나 웃긴 상황이 아닙니까?
기업은 절대 보호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고 배웠습니다만
제가 머라고 나부러렸는지는 몰라도 이상한 말 했다면 독감때문이니 이해점 해주시죠.
1526 2015-02-22 16:26:16 1
이러면 간다면서요? [새창]
2015/02/22 14:18:08
ㅋㅋㅋ 그와중에 트페 아이템은 뭐야 ㅋㅋ 귀엽흐뭇
1524 2015-02-22 15:19:00 0
[새창]
영화 폰티풀 최근 본 서스펜스류 영화중에선 제일 좋았던 영화였어요.
얼마 전에 tv에서 방영해주는거 기다리느라고 꼬박 샜던 기억이 ㄷㄷ
장르는 당연 스릴러고, 좀비 영화입니다 다운로드 서비스 됩니다!
1523 2015-02-22 15:12:12 0
[새창]
사람은 상상력이 있어서 비겁해지는 거래.
상상을 하지 말아봐. 졸라 용감해질 수 있어!
1522 2015-02-22 15:08:58 0
전라도 맛집 탐방기(진주포함) [새창]
2015/02/21 17:07:08
와ㅠ 독감걸려서 헥헥거리고 있는데 아구찜보고 맛있겠다 하던걸...
가득 밥비빈거보고 군침돌아서 갑자기 식욕 확돋음....
빵이나 대충 먹을랬는데 아우,,,,,,,군침 ㅠㅜ
1521 2015-02-22 04:38:32 101
[새창]
오죽 관심이 없으면 감독들이 gv같은데서 스크린 독과점에 대해서 알아달라고 말하겠어요...
다시 한 번 말하는 거지만.....
전 명량 1700만 볼 때 보지 않았고, 국제시장 1300만 될 때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봅니다... 심지어 주변에 안본 사람들도 꽤 있었는데 말이죠;
1520 2015-02-22 04:28:08 35
왜가 조선에게 명을 치기 위해 길을 빌려달라 한 이유 [새창]
2015/02/21 15:54:12
왜 안나오나 했네요;
"그런 욕할거면 네가 해보던가..." 식 논리.....

연출, 편집 안해본 사람도 아는 사실들인데 참ㅋㅋ
저런 옥의티는 시간에 쪼들렸거나 아니면 정말 대충 만들었거나 둘 중 하나로 봐요.
대부분 전자가 많고, 그만큼 환경이 x같으니까 로케부터 셋트장이 병맛인건 어쩔 수 없잖아요.

편집기술이 90년대도 아니고 솔직히 저런거 지워줄 수도 있는 거고,
연출부가 초보가 아닌 이상 저런거 감안 안했을리도 없는 거기도 한데;
뭐 어쩌겠나요? 돈에 눈먼 분들이 만들겠다면 만들어야 하는 처진데.

방송계 종사하시는 분들을 욕하자는게 아니라 저런 환경을 욕하자고 하는게 맞습니다.
똥물 고인 곳이 한둘이 아닌지라..
1519 2015-02-21 22:37:29 0
네덜란드의 정규방송 [새창]
2015/02/21 14:48:48
성적 희화화만 할 줄 알지,
성에 대한 중요도를 가르쳐주지 않으니까
막연한 호기심과 에로티시즘에 길들여져서
무분별한 범죄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여
다른 것도 마찬가지고~~~

예술과 외설이 종이 한 장 차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차이는 목적에 따라 확연히 다릅니다.
남을 의식해서 과장하는 것과 나를 의식해서 가리는 것이 확연하게 다르듯 ㅎㅎ
인정할 건 인정해주면서 삽시다 손가락질 그만하고
1518 2015-02-21 20:16:21 1
내가보는나 [새창]
2015/02/21 02:41:17
남에겐 좋은 사람, 나에겐 나쁜 사람.
나에겐 좋은 사람, 남에겐 나쁜 사람으로 나눌 수도 있죠.

당신은 어느 쪽인가에서 윌콕스는 사람을 두 분류로 나누었죠.
무거운 짐을 들고 힘든 길을 가는 이의 짐을 덜어 주는 사람인가,
아니면 남에게 기대어 자기 몫의 짐을 지우고 걱정 근심을 끼치는 사람인가?

늘상,,,, 이기적이냐 아니냐를 놓고 드는 의문은 아이러니합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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