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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4 2015-02-08 04:44:27 0
리뷰왕 김리뷰 일베라네요.. [새창]
2015/02/02 16:22:10
저놈덕분에 피키 끊었죠 갠적으로 피키에 건의만 여러번했는데 조취 없어서 접엇는데 결국 지가 나가네요 ㅋㅋ
1483 2015-02-08 02:46:21 12
‘일베 오뎅’ 사건 결말 “부모 설득으로 자진출석” [새창]
2015/02/07 20:09:09
ㅎㅎ 누군가에게 받을 관심으로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나중에 기소되어도 자기 자신이 망가져도 남들이 잘한다고 해주니까 좋다고 할라나.
1480 2015-02-07 18:45:49 2
출연료에서 까는건가 설마? [새창]
2015/02/07 18:40:17
무도 아직 안보는데...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추천....
1479 2015-02-07 17:34:29 1
박주영 계약해지글에 달리느흔한 네이버댓글ㅋㅋㅋㅋㅋ [새창]
2015/02/06 21:27: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명에 박주영모드 나왔음 좋겠다
1478 2015-02-07 17:24:51 1
맘x터x 너무한거 아닙니까? [새창]
2015/02/07 13:52:22
왜 나에겐 가혹한 엄마의 등짝스매슁을 허락하지 않는 거시냐 나에게도 벌을 주시오 의사양반 ㅠㅠ
1477 2015-02-07 17:22:18 0
알바몬 탈퇴했던 사장들 근황.jpg [새창]
2015/02/07 16:37: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장대소 글은 왜삭제해 배째라하지
1476 2015-02-07 16:26:55 0
무소유 롤.jpg [새창]
2015/02/07 09:29:20
ㅎㅎ
1473 2015-02-07 12:14:16 91
남의 노력따위 별거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막말하는 종자들에게.jpg [새창]
2015/02/07 04:22:58
인간의 이중잣대는 언제봐도 훌륭합니다.
1472 2015-02-06 17:46:42 0
이모티콘 잘쓰는사람 성생활도 활발 [새창]
2015/02/06 14:39:06
ㅇㅅㅇ
1471 2015-02-06 17:20:32 2
그 사람의 인격을 알아보려면 권력을 주어보라 [새창]
2015/02/06 13:01:34
어떤 부분에서 착오를 겪었다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리란 법 없고,
결국 똑같은 상황이 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할 뿐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노인들이 청년들한테 가르침을 주어도 크게 와닿지 않는 것일 뿐.
결국 자기가 겪은 만큼, 경험을 한 만큼만 알죠.

제3의 입장에서 왜 그들이 그럴까? 생각하는 것은 나의 기준일 뿐이지
100% 이해할 수 없어서 어떨 것이다 정의내릴 뿐, 결국 직접 겪지 않는 한은 모를 겁니다.

가장 가까운 해답이 하나 있다면 이성을 붙잡는 훈련정도가 되겠는데...
늘 같은 태도를 취하는 정도일까요?

문제는 그마저도 욕심 앞에서 무너져버리고 마니까 문제. 결국 그 한계점만 각자 다를 뿐.
제아무리 예수라도 사방에서 들어오는 칼날 앞에서 약해질 수밖에 없듯,
나는 그렇지 않아!라고 말하는 사람치곤, 말을 지키는 사람이 없더군요.

하지만 늘 같은 태도로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것도 아니고,
그런 억지스러운 행동들은 내 삶이 아니라는 회의감이 들 것이고,
정체성과 이성에 혼란을 야기하고, 다시 이기적인 모습을 찾아갈 겁니다.

차라리 이기적으로 변하는 것이 내게 편하고, 다른 즐거움을 가져다 주니깐
그런 것과 맞서서 늘 왜라는 질문을 달고 살아갈 수가 없다는 현실에 멈춰서,
그런 부분을 포기해버리고 외면하는 것으로 마무리짓더라고요.

결국엔 같은 맥락으로 그러한 착오를 겪었으므로, 시덥잖은 말로 위로하자면,
"너도 도망쳐봐. 그럼 편해."
노인들이 하는 가장 큰 후회가 담긴 덕담아닌 덕담은,
"나는 늘 도망쳤으니, 너는 한 번 맞서봐."

그리고 이렇게 이기적으로 변한 사람들에게 권력을 쥐어주게 되어서,
딱 지금 우리사회와 같은 상황이 왔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사람들은 분명히 자기에게 그러한 상황이 주어진다면,
가장 먼저 자신의 부끄러움을 가리는 것에 투자할 겁니다.
그리고 난 뒤에 권력을 등에 업고 당당해지겠죠.
1470 2015-02-06 16:42:40 0
저장글 [새창]
2014/11/21 22:17:37
배려는 자유와 함께하는 개념임에도,
사람들은 배려하는 법을 종종 잊어버리곤 한다.

내가 하는 행동은 옳지만,
남이 하는 행동은 그르다.

멀리보면 그들이 마음의 여유가 없을 뿐이라고,
가까이보면 뭔가 일이 잘못되어 짜증내는 사람이라고.

처음 비난의 화살을 자기에게 날려 -에너지를 자기가 받았지만,
그 화살을 남에게 돌린 순간 상대방에게 -에너지가 전달되고,
내가 그것으로 인하여 +에너지를 받았다고 착각한다.

멍청한 것이 상대방의 +를 나의 -와 더한다하여서 겨우 0으로 돌아왔을 뿐인데
0도 +라며 기뻐한다. 결국 다시 -로 돌아가는 것은 시간문젠데.

만약 상대방도 -라면, (-) + (-)가 되어 오히려 수치가 증폭된다.
중요한 건 상대방을 이겨서 승리감을 찾았을 때 그것이 곱하기가 되어 +로 넘어간다.
전제가 이겨야한다는 것이지만, 그것 하나로 안정을 찾을 수 있으니 좋은 것.

그렇다면 이기기 위해선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정상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난다.
상식선에서 벗어나, 비상식적인 말과 모욕을 주며, 어떻게든 상대방을 흔들리게 만든다.
바둑판 위에서 수싸움을 하는게 아니라 함정을 설치해놓고 밟기만을 기다릴 뿐이다.

여기서 상대방이 함정에 빠지지 않고 오히려 수를 앞서서 정곡을 찌른다면,
패배감에 -수치는 증폭된다. 어떻게든 함정을 설치하고, 비아냥거리지만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그럴 땐 그냥 조용히 도망가버린다.

사람들은 얕은 수를 두고 빠지길 기대한다.
걸리면 좋은 거고, 안 걸려도 그만이다.

그런 것에 길들여진 사람은 맞서야 할 때 온갖 핑계로 비아냥거리다가,
질 것 같으면 도망친다.

얕은 수에 통하는 +극을 가진 약자들을 공략하는 건 쉽지만,
보다 합리적인 사고를 추구하는 -극을 가진 강한 사람들에겐 꽁무늬를 뺸다.

대부분 사람들이 0을 기준으로 +-에서 비슷하게 유지하고 움직이지만,
가끔 -가 혹은 +가 엄청나게 높은 사람들이 있다.
-의 예는 극악무도한 싸이코나 범죄자가 대표적이고
+의 예는 성직자들이나 베푸는 것을 좋아하는 부처같은 사람들이겠다.

-극의 사람들은 엄청난 -의 사람을 보고 두려워한다.
그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느낀다.
(-) + (-)가 되는 순간이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내게 해가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면 그것은 (-) * (-)가 된다.

반대로 -극의 사람들이 엄청난 +의 사람을 만난다.
그들은 분명히 처음에 (-) * (+)에 공식으로 그들을 대했다.
그런 사람들은 무엇을 해도 통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를 포옹하는 관대함에 본인이 놀란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을 만나 삶의 전환점을 찾는다.
(-) + (+)가 되는 순간이다.

그럼 -가 되는 상황은 무엇이 있을까?
+와 +가 만났을 때의 상황이 있겠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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