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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2015-01-26 13:07:27 0
오유 닉넴이력보기 버젼업내용 입니다. [새창]
2015/01/26 12:56:53
전 재설치해야 되더라고요.
익스플로러 재접속하면 자동으로 돼있는 건진 모르겠지만 안되서ㅠ
1452 2015-01-26 13:02:04 0
오유 닉넴이력보기 버젼업내용 입니다. [새창]
2015/01/26 12:56:53
굿잡! 수고하셨어요~
1451 2015-01-26 13:00:58 2
'구급차 비켜줬다 과태료' 사건의 전말 [새창]
2015/01/26 12:30:44
3줄 요약.
1. 구급차 비켜줬으니 과태료 받았다 글 논란됨.
2. 글쓴이가 관심을 받기 위해서 썼을 가능성 있음, 경찰은 법상 아무런 문제 없다고 함. 한 마디로 다 뻥이다.
3. 또 법률구제공단의 답변이 엉터리임이 밝혀짐 하지만 글쓴이는 '구급차 피해주지 말자' 선동.

결론은 흔한 얪의 일기.
혹은 소방관들을 의식한 어떠한 세력의 움직임은 아니었을까더라~
1450 2015-01-26 10:28:22 470
[새창]
쾌락주의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쾌락주의를 멸시한다.
그렇게 가르친 사람들이 이제와선 나는 아니오! 멀리한다.

드러나는 겉모습은 단정하게 꾸미고, 좋은 향수도 뿌려가면서,
보이지 않는 속은 시꺼멓게 타버리고, 악취가 흘러나오는지는 모른다.

성에 관련된 대부분의 것들은 너무나 비극적인 상황의 아이러니...
1449 2015-01-26 10:22:31 4
3포, 4포, 5포 세대,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포기’밖에 없는가? [새창]
2015/01/26 01:49:05
지금이라도 희망을 보여주기엔 너무나 많은 절망을 안겨줬기 때문에 두렵지요.
그런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사냐고 질타하고 욕하고 어떻게 하라고 강요할게 아니라
왜 그런 상황이 왔는지를 설몀해야 하죠. 왜를.

이 시대가 필요한 건 어떻게 취업하고,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아니라,
왜 그렇게 취업해야하고, 왜 그렇게 살아남아야하는지 의문을 가지게 만드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저 버려지는 공장에서 찍어내는 소모품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절망에 이르지만,
그런 악순환의 고리를 잘라버리고, 그들에게 대가를 치룰 수 있게 만들 수 있다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실 수십 년 째 반복되는 악순환의 고리가 너무나도 무섭죠.
"이런 악순환은 내게서 끝나야만 한다. 그러니까 너희들은 잘만 자라다오."

그런 감싸는 마음은 촉진제가 되고, 뭐 보톡스 맞는 것처럼 겉에 드러나는 효과가 있을진 모르나,
망가진 주름을 젊은 시절로 되살리진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런 아이러니는 더욱 더 분열을 야기하고, 불통을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바꿀 수 있느냐고 말하는 것보다 왜 바꿔야 하는지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명한 건 저도 본문 내에 포기세대에 포함된다는 것.
보다 넓은 아량으로 배려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살기 힘들다고 치고박고 싸우는 꼴 너무나도 지칩니다.
1448 2015-01-26 08:37:11 18
오유 어그로꾼때문에 짜증나시죠? [새창]
2015/01/26 06:08:09
찾은 단점이 있다면, 박스가 열리고 난 뒤에 close를 해주지 않으면 열려있단 점과
개인페이지에서 닉네임이 아닌 다른 것을 인식하는 오류가 있네요!
1447 2015-01-26 08:01:42 0
저장글 [새창]
2014/11/21 22:17:37
너의 잘못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봤다.
너는 그에 합당한 보상을 하거나, 그렇지 못하다면 그에 합당한 심판을 받아 반성해야 할 것이다.

좋게 말하자면, 네가 애초에 현명한 사람이었다면 그럴리 없었겠지만,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네가 다시는 죄의식느낄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게될 것이다.
보다 합리적인 사람이 될 것이고, 너는 그러한 죄의식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런데 과연 보다 높은 욕심 앞에서 그는 죄의식에 흔들리지 않을 준비가 됐을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결국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분명한 건 나 또한 그러지 않으리란 확신은 버려야 한다는 것.
1446 2015-01-26 07:56:08 4/14
오유 어그로꾼때문에 짜증나시죠? [새창]
2015/01/26 06:08:09
오 마이 갓 ㅋㅋㅋ 뭐 더 심플한 기능 바라면 사치겠지만 이정도로도 대단하시네요
1445 2015-01-26 07:27:50 24
한국사회를 죽이고 있는 본질은 이명박, 박근혜 같은 자들이 아닙니다. [새창]
2015/01/26 04:39:23
정확한 지적입니다 사실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만 수용하려 들어요 그래서 그걸 사회가 가르쳐주어야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어떤 부류는 오히려 네들은 그렇게 해야해 하고 잘못된 길이 맞다고 부추기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작게나마 맞는 길이 무엇인지 소리치는 사람들도 있죠

얼마 전 알렝드 보통의 jtbc인터뷰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내가 했던 생각들을 정리해서 말해줬달까

무엇보다도 우리는 보다 합리적린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전문가들 교육가들은 제시해야 할 겁니다 여전히 여자는 커피심부름이나 하는 여비서정도에 남자는 상명하복이란 이름으로 권위주의에 찌들었지만 보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바꿀 수 있다고 전 생각해요

저 또한 저런 인간이었고 그를 부정하지 않아요 이기적이냐 이타적이냐의 문제를 떠나서 모두가 배려할 수만 있다면 그런 이상은 물론 실현되지 못하겠지만 하는 생각이 아쉬워요
1444 2015-01-25 12:02:42 0
[새창]
그냥 근접 대쉬기 있는 깡패들한텐.... 존야 나오기 전에 1킬 주면 노답이던데 ㅋㅋㅋ
1443 2015-01-24 21:56:33 0
[새창]
음 너무 어렵네요.
혹시 북조선인민공화국에 로동당인가요?
아니면 나치당인가?
1442 2015-01-24 21:54:59 0
저장글 [새창]
2014/11/21 22:17:37
광장에서 올누드로 뛰어가는 사람을 보고 아무렇지 않게 시선을 돌릴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우리는 그러한 표현의 자유를 보장받지만,
우리는 그러한 피해를 받지 않을 권리를 보장받음.

표현의 자유을 한 사람의 행동이 잘못된 걸까?
아니면 그 자리에서 우연하게 그런 불쾌함을 보게된 상황이 잘못된 걸까?
도대체 어느 쪽에 편을 들어주어야할까?

다시 문제로 돌아와서,
열중 다섯은 속으로 욕하고 있을 것이고,
나머지 넷은 그런 행동에 분노하여 그를 뒤쫓고,
나머지 하나는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생각하며 안타까워 할 것.

아쉽게도 나는 아량넓은 사람이 아니라서 몹시 불편하다고 꺼져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논외로, 다른 이야길 하자면,
우리는 어떤 언론을 선택할지 자유를 보장받지만,
그 언론들이 제공하는 컨텐츠가 옳고 그른지 판단할 자격은 주어지지 않는다.

그들이 담합하여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다 하여도 문제되지 않는다.
특히 법은 그런 언론에게 더 관대한데, 그들은 그런 잘못에 일체 사과하지 않는다.

만약 그들이 권력과 자본 앞에 무릎꿇고 기생하게 된다면,
공정성보다는 실리를 위한 컨텐츠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얼마 전에 jtbc뉴스룸에 알렝 드 보통의 인터뷰에서도 그가 말했다.
이러한 언론은 중립적인 위치를 지키려고 할 것이 아니라, 컨텐츠 수용자들에게 방향을 잡아줄 필요가 있다고.
공정성을 기초로 하여, 그들에게 잘못을 잘못이라 말하여야 한다며,
늘 달라지는, 수많은 정보들 속에서 그들에게 알아서 판단하라고 보류하는 행동이 바로 언론의 오류다.
왜냐면 사람들은 기피할 것이고, 결국 그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꺼낸 말에 책임을 지녀야 한다는 것.
하지만 너나할 것 없이 우리는 책임을 듣는 사람에게 떠넘기고, 당신이 판단하라! 요구한다.
그러한 행위 또한 잘못이라고 말하고 싶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 참 아이러니한게,
그 절을 물들게 만든 잘못을 한 사람이 떠나야지, 애꿎은 중들에게 떠나라고 부추기니 그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남을 불쾌하게 만드는 것은 잘못이며, 나는 그런 것을 보지 않은 권리가 있다.
누군가 내게 그렇게 불쾌감을 만들 권리는 없다.

그런데 남이 불편하건 말건, 나는 나만의 표현의 자유를 할 권리가 있다.
그런데 이 표현의 자유는 도대체 어디까지 보장되는 것인가?
지x맞은 아이러니다.

얼마전 프랑스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떠들썩하게 만든 '샤를리 엡도' 사건....
그 테러가 발생하자 사람들은 테러의 원흉인 무슬림을 욕했고, 반무슬림 여론이 일기도 했었다.
사람들은 여전히 그러한 무슬림에 태도를 두려워하고 있다.
그렇다고 그들의 행위와 태도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언론들은 말한다.
'언론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달라.'
사실, 테러를 일으킨 사실만 놓고보자면 그들은 테러를 일으킨 개자식들이지만,
다른 면에선 뭐 그들도 사람으로써 종교적으로든 뭐든 모욕감을 느꼈기에 그렇게 행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여기선 두 가지의 아이러니가 나오는데,
언론이 그런 무슬림의 대한 비판과 또 사건이 일어난 후 그들의 행동에 대한 모욕과 차별 섞인 비판에 정당성과
무슬림이 애초에 테러를 일으킬만한 준비가 되어있었고, 또 그들이 또 다시 자신들을 과시하려고
테러를 일으키려 한다는 정당성이다.

얼마 전 호주 인질극 사건이 벌어졌을 때, 호주 언론은 자극적이지 않은 컨텐츠를 제공했다고 한다.
이유는 당연 '배려'를 위한 차원이었다.

때로는 그에 반하는 강력하게 맞설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언론사를 보면 특히 군부정권에 대항하는 사람들과 언론이 존재했었는데,
그건 순전히 순기능을 온전히 한 좋은 사례들이다.

그렇다면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조금의 배려가 있었다면 이라는 가정을 해보자.
이미 터진 사건이야 되돌릴 수 없고 안타까운 것은 사실이다.

만약에 광장을 올누드로 뛰어다니는 남자가, 옷을 벗다가 중간에 남들이 불쾌하진 않을까?
한 번이라도 생각했다면 그런 상황은 나오지 않았다.
덕분에 피해를 본 것은 온전한 사람들이었다.
당연히 그런 사람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무의식 속에 박혀있는데,
누드로 뛰어다니는 사람을 보게 됐으니...

그런데 그 사람에게 마냥 질타만 할 것이 아니라,
차라리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질서는 개뿔 나도 벗자! 이래선 안되는 건 당연한 상식이고,
조금의 배려를 갖춰 열중 나머지 하나의 사람이 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뭐 그래서 법이있고 공권력이 존재하는 거겠지만...

이번 프랑스 사건도 마찬가지로 조금만 배려했다면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으리라 생각된다.
우리나라도 애초에 독재자들이 욕심을 내려놓았다면, 그런 비극은 없었겠지만...
뭐 그런 이상은 유토피아가 아니고서야 없다는 걸 알기에 할 말 없다.

언론이 자극적이고 편향섞인 보도를 조금 자제했다면, 그들이 모욕감과 차별을 느끼지 않았을 것.
무슬림도 마찬가지로 평화적으로 해결하며, 사람들이 두려워할 것이란 것을 생각했다면 지금의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

하지만 이런 것을 그냥 이상에 불과하다고 지나칠 수 없다.
언제나 드는 생각이지만, 사람들은, 사회는 배려심이 너무나도 부족하다.
조금 따듯한 말 한 마디로, 서로 좋게 넘어갈 수 있을 것을.
한편으로는 다른 의미로 극과 극의 비율이 존재하기에 순기능이 있기 때문에...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이런 지식을 보다 간편하고 널리 습득하고 제공할 기회가 없다는게 안타까울 뿐이다.
세상은 더욱 간소화돼가는데, 사람과 지식은 그렇지 못한다...

표현의 자유는 분명히 보장받아야 하지만, 누군가를 배려해야 한다는 마음 없이 무분별한 표현의 자유는 막아야한다.
마치 히틀러를, 김일성을 찬양하는 것이 잘못된 것처럼,
또 누군가에게 종교를 들라고, 물건을 사라고 강요하는 것처럼, 그러한 잘못된 표현의 자유는 규제를 받아야 한다.

분명한 건 이 사회가 추구하는 방향인 '배려'에 대해서 우리는 더 많이 접해야 할 것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우리가 언론을 선택하는 자유는 보장되지만,
그들이 제공하는 컨텐츠를 수용하는 자유는 보장되지 않는다.
뭐 그들이 제공하는 컨텐츠가 싫으면 보지 말라는 소리는 비겁한 변명일 뿐이다.
그에 따른 비판을 무마시키기 위한 그들의 거짓된 논리일 뿐이다.

따라서 알렝 드 보통의 말처럼 비단 언론들 뿐 아니라 우리들도 그러한 배려심을 더 나눠야한다.
표현의 자유는 이 사회가 추구하는 선에 대해서만 한해서다.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지, 악행에 대한 자유 이런 물음을 떠나서
현 사회에 도덕적, 윤리적 의식에 따른 상식에 근거하자면 말이다.

누구나 분노한다. 사실 분노가 제일 다스리기 어렵다고 말한다.
희노애락중 노가 가장 큰 감정이라고 우스겟소리로 말하듯, 그만큼 화를 다스리긴 어렵다.
하지만 우리는 보다 합리적인 지식을 통해서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면,
적어도 무분별한 분노표출은 막을 수 있는 것처럼, 그것 또한 막연한 이상이 아님을 나는 안다.

일전에 분노표출을 위해 쓴 글이 있었다.
그 글에 사람들은 반대를 주고 똑같이 불쾌감을 느낀만큼 욕을하고 갔지만,
한 사람은 달랐다. 배려했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그런 작은 움직임이 큰 것을 바꾼 힘을 가진 것을...
1441 2015-01-24 20:52:02 5
[새창]
일제의 침략행위에 동조하고, 친일파가 되었던 사람인데
그럼 그 사람의 업적에 칭송하고 정당성을 부여해야 할까요?

앞뒤 짜르고 업적만 보자면 그렇다고 고개 끄덕일 수 있습니다.

네 그런 논리라면, 살인범도 앞뒤 다짜르고 평소에 봉사활동다니고 참한 사람이었다고 말하면 되요.
1440 2015-01-24 20:47:49 4
[새창]
지금은 더 많은 의견보다는 더 많은 착오 속에서 스스로 판단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사실상 매너있게 말할 뿐이지 어디서 그런소리하면 욕두문자 먼저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능력에 비례한, 윤리의식을 초월한 사상들(대표가 독재)은
민주주의 사회에 기본적인 도덕, 윤리 그리고 상식과는 많이 다르죠.

전 글도 보니까 문제점이 명확히 보이시네요.
흔히 말하는 '맛만 좋으면 됐지'논리로, 기업의 횡포보다는 품질만 좋으면 된다는 마인드신 것 같다고 감히 말하자면,

어디선가 누군가는 님처럼 생각할지는 몰라도, 어디선간 저처럼 그런 나쁜점을 말하려고 들겁니다.
왜냐면 그 나쁜점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피해사례는 계속 쏟아질테고,
그것이 주가 되고 아무렇지 않게되는 세상이 온다면 다시 독재사상으로 갈지 누가압니까?
이미 심각한 상황이지만, 님 마인드는 정말 심각해보이신다고 말하고 싶네요.

덭붙이자면, 상대적으로 보면 됩니다.
적어도 위대한 대통령을 붙여가면서 그를 칭송할 만한 가치가 없다고 느껴지는 건
님이 말하신대로 시대적인 배경이었을 뿐이지, 그가 잘해서가 아니라고 자료들은 말합니다.

애초에 존재해선 안될 것이 존재한다면,
예를 들어서 예전에 만두사태처럼 쓰레기만두가 시중에 팔리면 안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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