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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2015-01-18 12:13:44 59
국제시장 토 나오는 영화 [새창]
2015/01/18 00:02:12
단언컨데 문제는 이 영화 뿐만이 아니라, 상업영화 만드는 제작사, 찍는 감독들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너나 할 것 없이 퀄리티보단 겉치장하는 것이 오히려 안전빵있고 좀만 이슈화시키면 몇백~ 천만 가니까요.
그깟 애국심 조금만 발휘하면 명량 1700, 국제시장 1000쯤이야 가니까
이제 돈독올라서 눈 돌아갑니다.

이러면? 영화 스토리는 10년 전보다 못한데, 뭔가 연출은 어디선가 봤던
진부한 클리세의 연속에, 겉만 화려해진 21세기식 최첨단 기술들 강조,
시대가 발전했다는 듯 도시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여주며,
한 마디로 겉만 발전한 속은 빈 영화들이 주구장창 더 쏟아질 거란소리.

00년대 초에 좋은영화 많이나오다가 왜 이렇게 변했을까?
그때는 적어도 상업영화가 이토록 질나쁘게 생성되진 않았었는데,
지금은 왜 그때보다 후퇴했을까? 요즘은 더 보기 거북해지는 한국영화들.

게다가 독립영화는 상영관이 부족함.
얼마전에도 영화하나 볼라고 극장찾아다니는데 미칠노릇.
그런데 명량같은경우도 뭐 어딜가던 매시간에 어느관람관에서도 개봉하니 참ㅋㅋ

제작사,배급사,감독들이 돈독올라 이딴 작품이나 만드는데,
우리는 그냥 와 영화다! 하고 봐야할까요?
더군다나 우리나라가 왜 해외처럼 위대한 영화가 쏟아지지 않는지,
비주류장르 개척이 부족한지는 우리 사회를 보면 잘 알 수 있는데ㅋㅋ
1391 2015-01-17 22:19:49 0
약사에게 '언니'라고했다가 고소당한사건 [새창]
2015/01/17 21:18:43
11 그건 일단 더 봐야겠고, 성급한 일반화는 절레절레
1390 2015-01-17 21:57:44 0
저장글 [새창]
2014/11/21 22:17:37
아픈 데는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없다,라고 말하는 순간
말과 말 사이의 삶들이 아프기 시작했다
물 소리가 사무치게 끼어들었다

시집 뒷장을 읽으면서 엉엉 울었다
말과 말 사이가 아파서 벙어리가 된 내게
아픈 데는 없냐고 묻는 당신
무심하고 싶지만 무심할 수 없는 혼자인 나는

가끔 당신으로부터 사라지려는 수작을 부리는
나는 당신 한 사람으로부터 진동을 배우려는 사람
그리하여 그 자장으로
지구의 벽 하나를 멍들이는 사람

이병률 - 눈사람 여관
1389 2015-01-15 20:34:05 1
애니와 현실의 차이 [새창]
2015/01/15 16:36:51
미라이 오랜만이다 꼬릿말 헤헤
1388 2015-01-15 19:27:24 0
요즘 아이들 [새창]
2015/01/15 12:55:59
요즘 애들이라는 말로 자기는 안그랬다는 듯 변호하는 모습이 불편하죠.
꼭 자기가 살았던 곳은 평화롭고 이성적이며 뭐 그런 곳에서 살았다는 듯 이야기하는 사람들요.
진짜 오유 내에서 저런 글들로 콜로세움 열리는 거 수차례 봐왔는데 ㅎㅎ 참...

아이가 이상한 행동을 한다는 건 그만큼 어른이 이상하다는 소리도 되는데,
아이들이 이상한 건 자신들 탓이 아니래요.
그리고 국제시장 코멘트에 동감하고 갑니다.
1387 2015-01-15 19:23:36 1
[새창]
뭣도 없으면서 싫다는 생각만 갖고 병신소리하는 건
그만큼 자기 자신도 병신이란 걸 인정하는 소리죠.
1386 2015-01-14 11:17:47 8
조민아 블로그 폐쇄 관련 사실관계 [새창]
2015/01/14 10:45:57
이번 기회로 뭔가를 깨달았다면 다행이지만 ....
1385 2015-01-14 10:18:23 0
인생은 한 편의 연극이 아닐까요 [새창]
2015/01/14 10:01:38
정말 비슷한 주제로 영화 Mr. nobody가 그렇죠.
안보셨다면 보시는 것 추천.
말씀하신 내용과 더불어서 인생에 대한 후회, 그리고 선택의 기로 앞에선 운명 등.
다만 메인드라마가 세 명의 여자를 사랑한 남자의 이야기라서, 다소 불편하실 수도..
1383 2015-01-13 23:27:13 3/6
남자두명이 계산하면서.txt [새창]
2015/01/13 21:18:27
원리틀 투리틑 쓰리리틀 인디언
포리틀 파이브리틀 씩스리틀 인디언
세븐리틀 파이브리틀 에잇리틀 인디언
텐 리틀 인디언 보이~♡
1382 2015-01-13 22:47:22 0
미국인이 들으면 기겁하는 한국의 숫자 세기 [새창]
2015/01/13 12:55:13
아줌마 : 몇개 드릴까요?
외쿡인 : Ma`am say gay please.
1381 2015-01-13 22:44:24 1
[새창]
ㅠㅠ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
1380 2015-01-13 22:40:33 4
[새창]
그런 순간적인 것들은 휘발성이 강해서 오래남지 않죠.
오히려 지금처럼 적당한 시간을 두고, 생각하고 정리해서 내놓는 글들이 더 알차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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