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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 2015-01-04 21:10:22 0
삶의 전환점/답 [새창]
2015/01/04 21:10:15
ㅇ2ㄹㄴ
1318 2015-01-04 20:08:35 0
철학적 소통의 난점 [새창]
2015/01/04 11:52:40
가장 중요하죠 ㅇㅇ..
1317 2015-01-04 18:21:42 0
피바라기랑 정수약탈자랑 [새창]
2015/01/04 17:03:18
피바라기 쓰는 이유가 흡혈도 그렇지만, 보호막...
1316 2015-01-04 00:30: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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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1 22:17:37
끝없이 이어지는 뫼비우스의 띠
우리는 가끔 그런 것들을 보고 착각한다.

간혹 두루마리 휴지의 끝부분을 찾아내지 못해 갈팡질팡하는 것처럼,
우리는 그러한 착각에 빠진다.
혹시 이 휴지가 사실은 끝이 없는게 아닐까? 하고 말이다.

그런 착각을 끊어버리고, 보이지 않는 끝일 찾아내야 하는가?
어떻게보면 억지스럽게 그러한 시작과 끝부분을 찾아내는게 모순은 아닌가?
1313 2015-01-03 00:51:51 0
인간성에 대한 회의주의를 깨부수고 싶다 [새창]
2015/01/02 22:28:44
사람들은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죠.
그런데 정작 죽여달라고 애원하면, 얘가 왜이래? 싶어요.
평소에 단물 다빨아먹고 피까지 빨아먹다가 차라리 죽여달라니깐 그건 싫데요.
인간성이 이정도밖에 안되는 사회입니다.

그와중에 자기 남은 피까지 빼서 나누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할까요?

이건 한국이라는 국가뿐 아니라 현대사회 어디서든 나타나는 현상이죠.
1312 2015-01-02 15:30: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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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1 22:17:37
시장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찾아 공급하는 마케팅과
시장을 손에잡고 소비자가 원하도록 만들어 강매하는 조작의 차이는 한 끗 차이.

누가 조작하고 있는가?
어떻게 조작되고 있는가?
1311 2015-01-02 14:28:19 17
[새창]
이래서 비관론자들이 무서운 겁니다.
그래봤자 어차피 안될거 참 긍정적이시네 비아냥거리다가
현실을 보라면서 정작 본인은 도망치기 바쁜 현실.

그래서 해결책이 뭐냐그러면 대부분 말하는게 언젠가 자기도 능력이 생기고, 돈이 생기면 그때 하겠데요
그 전에 자기 힘드니까 다른사람 돌보고 챙기는 것보다 이기적이고 남들 짖밟고서 올라가겠다는 소리에요.
결국엔 그렇게 힘들게 사는거 눈에 보이니까 차라리 조금 드럽게 살자는 마인드

남을 보고 좋은 점을 배우고 나쁜 점을 보고는 자신도 그랬음을 반성하라는 공자의 말처럼,
우리는 항상 마음을 열어야 하는데 지좋을 때만 열고 친구야 동료야
지 싫을 땐 단호하게 꺼지라고 외면하고 그런 사람이 하나둘이 아니죠

이 세상에서 수긍하고 타협하고 도망치기 바쁜 사람들 제발 맞서길 바랍니다.
맞서세요. 적어도 자기 자신과 맞서서 싸우고 옳은거 찾아가세요 그래도 피해야 한다면 뭐라 할말이 없네요
다만 나중에 돌아봤을 때 뭐도없이 돈만버는 노예였다고 눈물흘리지말고......
1308 2015-01-01 20:24:42 0
서양 고전철학 공부 중인데 플라톤 공부해볼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 [새창]
2015/01/01 20:07:25
님 자신을 중심에두고 찾아보세요
다른 것들에 자신을 끼워맞추지 말고.
1306 2014-12-31 23:18: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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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1 22:17:37
불확실한 희망으로 어거지로 마음의 안정을 얻을 바에야,
확실한 고통으로 나를 더 조여서 그 고통을 얻지 않는 방법을 찾아내는 요령을 터득하는 것이 낫다.

내 삶에서 고통은 떼어낼 수 없는 일부분이고,
그러한 것들은 소중한 것을 깨우치게 만들어준다.
작고 사소한 것에서 큰 것을 발견하는 기적처럼,
이러한 고통의 씨앗은 행복이라는 줄기를 만들어내며, 마침내 삶이라는 꽃에 나타난다.

큰 것을 찾다보면 작은 것을 놓치는 법.
작은 것을 찾다보면 자연스레 큰 것을 찾는 법이라고 했으니,
우리는 大를 위해 小를 희생할 필요가 없다.
小를 위해 大를 희생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은가?

어차피 결과적으론 자연스럽게 大小는 생겨난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무엇을 버리느냐의 문제다.
1305 2014-12-31 23:11: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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