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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2014-12-23 17:47:13 0
글 스크랩하면 삭제해도 볼 수 있나요? [새창]
2014/12/23 14:07:53
1 아 그렇군요 역시 삭제되면 못보는구나 ㅠㅋ
1258 2014-12-22 20:43:29 0
[새창]
wtf......
1257 2014-12-22 19:57:23 1
철학게 여러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4/12/22 16:33:01
생각해서 내 것으로 만들다보면 그것은 내 안에서 불특정한 다수의 미지의 것이 아닌, 특정한 나만의 무언가가 되죠.
프레임님 말씀에 덭붙이자면, 생전 해보지 않았던 꽃기르기를 시작했다고 합시다.
그 꽃에 나름 의미를 갖게되고 애착을 갖게됩니다. (원해서 시작했다는 전제입니다.)
왜냐, 내가 직접 기르고 내 것으로 만들었으니까.
만약에 그 꽃이 내 것이 아닌, 옆집에서 기르던 것 혹은 마당에 놓여져있는 잡풀정도로 그냥 관심대상 밖이라면,
그것이야말로 말씀하신 불특정다수의 무언가가 아닐까 싶어요. (원하지 않는 것, 그래서 시작하지 않는 것)

사색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들어야만 비로소 불안정한 요소를 제거하게 되죠.
이것이 확실한지 아닌지 의문이 들지 않고, 이것은 이거다라고 정의내릴 수 있으니까요.
1+1=2라는 것을 우리가 머리속에 공식을 세우고, 정의내리고 1,2 그리고 덧샘이란 공식의 정의를 내렸기에만 가능하잖아요.
하지만 그런 공식따위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생각할 필요가 없죠.
왜냐 내가 원하지 않으니까... 1+1= 3이던 4던 그게 무슨 상관인가?가 되겠죠...

마지막 문장에 대해선 다양하게 해석해봤는데 그래도 위 내용이 가장 적절한 것 같네요.
결국엔 인간관계도 또 나 자신과의 관계역시 시간을 할애하고, 소모해서 얻어야만 되는 것이죠.
말씀하신 공유한다는 의미가 제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참, 비트겐슈타인 철학도 되게 재밌어요ㅋㅋ (요즘 제가 배우는 거라 그렇겠지만 -ㅅ-)
1256 2014-12-22 12:13:15 1/48
꽃이름 그리기 [새창]
2014/12/21 19:41:09
이런 글에 똥을 안 싸놓을 수 없지.
뿌지지지직.

나는 빡빡이다!!!!!!!!!!!!!!!!!!

으캬캬캬컁ㅋ야컁컁컁
김동현 빡빡이!!
작성자 빡빡이!!!
나도 빡빡이!!

우리모두 외쳐 빡빡이!!!
1255 2014-12-22 12:12:24 1
오유 유튜브 영상 올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4/12/22 11:40:16
밑에 html체크하시고
그 위에 <> 버튼 누르셔서 링크 입력하세요.
그리고 다시 연필누르면 동영상이 똭.
1253 2014-12-22 12:04:58 8
내 안에 있는건 과연 '나'일까? [새창]
2014/12/22 02:31:34
언어로써 표현하는데에 분명히 한계가 있지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니 허허 이래서 언어가 필요한가 봅니다.
본문 마지막에 표현하신데로, 저도 사람들이 가끔보면 다채로운 색깔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색이 결국 하나로 뭉쳐버리죠.
색과 색이 합쳐지면 결국엔 짙어지고, 어두운 색을 띄죠.

저 사람의 행동 하나로 빨간색. 다른 행동으로 초록색. 그렇게 하나하나 늘리다가...
결국 다양한 색깔이 합쳐져 뭉치는 지점에서, 모든 사람이 검은색으로 보이더라고요.
나 또한 그러한 행동 하나하나를 따져봤을 때 검정색이더라고요.

나만의 고유한 색깔... 그런 건 그저 그 행동과 그 상황에서만 나타나는 것이라고.
그래서 예술은 그러한 부분만을 골라서 표현하죠.
어떤 행동(어떤 색깔)에 대해서 다른 색과 버무리면서 때로는 그 고유의 색 하나만을 놓고....
1252 2014-12-22 11:59:45 1
인간은 본래부터 악인가, 본래부터 선인가 [새창]
2014/12/22 10:47:09
저도 성악설을 믿는 입장에서 인간은 본래 '악하다'는 것은 변함없지만,
역시 다른 주장도 무시할 수 없더군요.
대표적으로 선무성악설을 주장했던 사람들의 공통점은, 인간은 본래 선하고 악하고의 본성이 없다고 했죠.
존 로크는 백지설이라고 하여, 우리의 본성은 하얀 백지처럼 無에서 시작하여,
자라나는 환경과 경험 다양한 요인들로부터 본성이 자라난다고 말했죠.
즉, 백지에 무엇을 쓰느냐에 따라 사람이 달라진다고요.

하지만 이것에 대해서도 반박할 여지는 충분히 많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본성은 왜 '악'으로 향하는가?
수많은 상황에서 우린 악한 감정을 갖는데, 그런 것들이 단지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결과인가?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 그러한 결과는 동물들의 예시와 실험을 통해 모순임을 입증하기도 했죠.

인간이 아무리 선을 지향하고 따른다 하여도 가장 기본적인 악인 욕심을 뿌리치지 못합니다.
수면욕부터 다양한 욕구를 참는 것엔 한계가 있고, 그것은 살기 위해서 당연합니다.
즉, 죽기위해 결심하지 않는 한, 그 욕구를 이기지 못하죠.

인간은 그렇다면 선하지 못할까요?
아뇨. 이 부분도 다른 이야기지만, 분명 인간은 선한 부분이 있습니다.
흔히 우리는 가면을 쓴다고 표현하잖아요. 위선적이다, 착한 척하고 가증스럽다며 비아냥거리기도 하고요.
이건 우리가 악함으로써 선의 가면을 쓰는 겁니다.

이러한 결과는 공통적으로 선무성악설의 힘을 실어주고, 사실상 그렇게 보이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인간은 본래 선과 악을 모두 지녔고, 그러한 성질은 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죠.

왜 사람들은 가면을 쓸까? 그리고 우리 모두는 왜 가면을 써야만 하는가?
만약 어떤 사람을 제3자가 봤을 때 보여지는 하나의 모습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웃긴 일이죠.
그것은 그 사람에 대한 전부가 아니기에, 그가 착한일을 한다고 해서 전부 선한 것은 아니고,
그가 범죄자라고 해서 전부가 악한 것은 아닙니다.
그 상황만을 놓고보자면 착한 일, 나쁜 일은 분명하지만 그 사람의 전체를 보자면
그것은 그저 일부분의 불과하기 떄문이니까라는 설명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시작과 끝 사이, 중간에 우리가 무슨 짓을 하건 뭘 하건 우리는 결국 선하고 악하고를 떠나서
그것을 인정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많은 철학자들도 진리에 가까운 결과를 내린 것이 이쯤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종교를 믿고, 가르침을 따르고 반성을 하죠. 자신은 죄인이라고...

자신이 선하다고 굳세게 믿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오만이 아닐까도 싶어요.
애초에 선하다는 개념은 그저 가리기 위해 나타난 개념에 불과하고, 상대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악의 반대의 입장에서, 그저 인간이 악한 것을 보여주는 가장 큰 예시라고도 볼수도 있죠.
나는 선하다! 라고 믿는 것 자체가 어찌보면 모순이고, 가장 큰 악일지도.

결국 우리는 악한 인간임에는 분명한 사실이고, 태초부터 끝날 때까지 이 악은 떨쳐낼 수 없습니다.
다만, 선이라는 것은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고, 가능성과 이상실현의 길을 열어주기에 놓을 수가 없죠.
이것이 가장 큰 삶의 아이러니가 아닐까요?
1251 2014-12-22 11:19:07 10
미국대학생 오스틴 오레쵸가 만든 세월호/언론에 관한 다큐(feat.박근혜 [새창]
2014/12/22 04:18:56
우리가 높은 의식을 갖고 퍼뜨리고 설득하고 설명해야 한다고...
위에 댓글같은 사람과 일'베충들 또한..

에휴 뭐가 잘못됐는지 말해주면 듣는 시늉이라도 합시다
정치 사회가 어렵다니 잘 모른다니 또 그것이 왜 잘못됐고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말해주면 짜증...

얼마나 소리쳐야 이야길 들어주시렵니까 사람들아...
잘못을 잘못이라 말하지 못하고 사람들은 그러다보니 잘못인줄도 몰라요ㅜㅜ 아후!!!!
1250 2014-12-21 21:47:19 0
인문대생은 웁니다 [새창]
2014/12/21 15:03:00
예대생은?
인문대생이 잡히는 것을 본 뒤, 그것을 바위에 그리며 코멘트를 남겼겠지.
그리고 그것은 그가 먹히기 전의 쓴 마지막 일기였다.
라고 추후에 최초발견자의 진술을 들었다.
라는 뉴스를 우리가 접하게 될지도?
1249 2014-12-21 21:44:06 3
[새창]
저도 저거 봤고 알고 추천눌러줬는데요 ㅋㅋ
이게 시발자 붙여가면서까지 흑역사라고 까내릴 필요가 있는지 의문ㅋㅋ
1248 2014-12-21 14:30:00 151
열등감에 우는 아이 그치게한 진리 [새창]
2014/12/21 12:22:24
오 이걸 이렇게 적절하고 쉽게 설명하시다니 ....
1247 2014-12-21 14:26:23 2
서양여자들이 생각하는 멋있는 한국 남자스타들 [새창]
2014/12/20 23:53:03
1추가 아 귀뚜라미형 갑자기 나와서 놀랐잖아요ㅠㅠ
1246 2014-12-21 14:25:53 1
서양여자들이 생각하는 멋있는 한국 남자스타들 [새창]
2014/12/20 23:53:03
111 아놔 ㅋㅋㅋㅋ 밥먹다가 사례걸림
1245 2014-12-21 01:04:39 0
[새창]
다양성 운운하는거 보니 정작 본인은 다양성을 인정했는지 의문.
내가 인정하고 그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이야기를 펼치시길
아무런 이유없이 단지 감정적으로만 글을 쓰니 그게 글인가 똥인가

당신은 같은 사람이라는 이유로 다양성 운운하면서
살인범 포용해줄 관대한 사람인가보오.
그런 다양성이라면 개나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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