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널소유하겠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1-25
방문횟수 : 136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44 2014-12-20 21:49:34 1
닉언죄라고 하던가요? wrath님 말씀이 조금 많이 지나치신 것 같네요? [새창]
2014/12/20 20:30:50
요즘에 이런 인간들도 나름 생각한다고 저렇게 방항하기 시작하는데요.

아 얼마나 님들에게 알려줘야 정신차릴래요.
이 멍청한 님들아~~~~

한 수 앞섰다고 좋아해봐야
남들은 님보다 다섯 수는 앞서서 바라보고 있으니 얼마나 우습지 않을까요?

겁나 저급하게 몰아가시네 진짜
뻔할 뻔자에 뻔뻔하기 그지없구려
1243 2014-12-20 16:50:57 6
로..ㄹ..콘들이 좋아하는 과자.jpg [새창]
2014/12/20 16:00:21
(익명의 회원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1242 2014-12-20 15:55:45 2
[새창]
뭐 그런 부분이 재발되거나 현재 진행되어서,
그걸 알림으로써 위로받으려고 한다는 점이 문제겠지만 현재는 그런 문제가 전혀 없으니
말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1241 2014-12-20 15:52:24 0
이것도 나눔이려나 [새창]
2014/12/18 16:48:53
맨 마지막에 날 잊지마세요 갖고싶네요.
[email protected]

조건은 방금 전에 쓴 글을 올려봐도 될까싶네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566689&s_no=9312938&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500621
1240 2014-12-20 15:46:35 1
예술을 알아가고 싶어요 [새창]
2014/12/20 15:37:29
낭만주의 뭐 이런거(막 교육용으로 나눈 단위)로 접근하지 마시고,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작성자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으며,
비슷한 생각을 가진 작품은 무엇인지 찾아보며 접근하시면 더 즐겁게 볼 수 있어요.
1239 2014-12-20 15:23:31 1
[새창]
차라리 박근혜 1승이라고 하시는게 날듯
그나마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박근혜 개새끼라고 말할 수 있으니까
어차피 개새끼인 건 틀림없지만 -ㅅ-
1238 2014-12-20 15:19:51 0
아나 아이패드 개빡침 [새창]
2014/12/20 05:28: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체이탈
1237 2014-12-20 15:13:15 2
객관적인 일베 비판 [새창]
2014/12/20 13:58:38
일베 = 포비아의 절정이라고 정의내림 될듯.
군중심리에 취한 히스테리 성향을 보이는 집단이라고 보면 될까요?

4. 개방적인 것의 장점은 말 그대로 다양함을 수용했을 때에만 오는 이로운 점입니다.
다양성을 수용하지 못한다면, 개방적인 것은 허물에 불과하죠.
그리고 그것을 통제하는 수단도 적당하게 있어야 합니다만,
그 부분은 절대로 장점이 될 수 없습니다.

편협과 편향이 판을 치는 곳에서, 통제나 제제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면,
게다가 그곳이 개방되어 있다면, 그것은 큰 문제입니다.
이것은 절대 장점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에 개방된 시설이나, 공원같은 경우에도 관리를 합니다.
어느정도 자정능력도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설을 깨끗하게 이용한다는 등)
이것은 우리 사회의 방향을 이러한 사소한 부분까지 따라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완벽하게 능력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일베 내에서 자정능력은 없습니다.
존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들이 두려움을 가졌을 때에만 한해서죠.
법이라는 잣대 아래 굴복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들은 본모습을 조금씩 드러냅니다.

하지만 역시 가장 큰 문제인 제제수단이 없다는 점에서 그러한 부분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리죠.
저들은 익명성 앞에서 가장 추악한 모습을 드러내는 대표적은 예시이기도 하죠.

가장 큰 문제는 저들이 어디선가 보았던 장점을 모방했지만,
그 모방했던 좋은 부분의 본질이 무엇인지 꿰뚫지 못하여 그것이 더 큰 단점으로 다가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러한 단점들 덕분에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겠지만,

무엇보다도 우리는 저들의 단점을 똑같이 모방해서 대처하면 안된다는 점이죠.
이미 몇 년 동안 그렇게 오류를 겪었는데 여전히 사람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죠.
1236 2014-12-20 14:57:32 0
[새창]
말과 몸짓이라는 언어는 1차적으로 내가 남에게 표현하기 위한 수단이죠.
보통 사소한 것이라도 관계형성이 됐을때 이러한 언어수단으로 '대화'를 하고요.
우리는 그러한 사람들을 '일반적'이라고 말하죠.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장애인들을 일반적이라고 말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는 이러한 관계형성을 못하는 사람이거나, 대화를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 알 필요가 있는 듯해요.

비트겐슈타인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선 침묵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다른 부분에서 전 오히려 그러한 침묵덕분에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우리가 꼭 관계형성(대인관계)를 위해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어쩌면 우리 자신을 망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사회 안에 구속됐다고 말하잖아요.
하지만 그런 사회는 인간 개개인을 돌보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 개개인이 뭉쳐서 하나의 사회를 이뤄서 일체감을 가져야만 돌볼 수 있는데,
이러한 사상이 사회주의를 불러왔다고 생각하고, 또 민주주의에 약간 반감을 가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음.

그리고 우리는 위에 말한 비일반적인 사람들이 보내는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죠.
그래서 일부 대체수단으로 몸짓으로 대화하는 수화나 현대엔 기계로 언어를 대신하곤 하죠.
그래도 여전히 언어의 완벽함을 도와주진 못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언어는 누군가에게 표현할 수 있는 한계점이 있다는 말인데,
그러한 한계점이 바로 현대사회에 와서 최고조에 달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수많은 과학기호나, 수학적 언어로 아무리 설명을 해보아도 그 한계치는 반드시 나타나니까요.
어찌보면 절대적인, 진리가 존재하지 않아서라는 이유로 설명이 되기도 합니다만...

다만, 우리는 이러한 신호체제를 이해하기엔 너무나도 미숙하다는 점입니다.
그 예로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대표적일 수 있고, 우리는 그들이 보내는 언어를 알아차리지 못하죠.
'나 좀 도와달라' '나 지금 너무나도 힘들다' '나 정말 화가 난다' '누가 나 좀 말려줘라'
이러한 말은 일상에서 쉽게 쓰이지만, 그들에게는 너무나도 벅차고 복합적인 감정이라,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걸까요?

그렇다면 언어의 한계점으로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모두 표현할 수 없다는 말도 되는데,
우리가 뭔가를 인지하고(존재), 그것에 대해 논리적으로 펼친 다음(정의)
그것을 언어라는 수단으로 표현하게 됩니다.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내 표현수단을 통해 인지하고, 정의내리고, 다시 재표현하죠.

이러한 부분은 위에 말했듯 반드시 한계를 가져옵니다.
모든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과 미술, 다방면으로 예술적인 감각을 뽐냈던 사람들이야말로 표현의 수단을 뛰어넘었다고 봐야할까요?

표현수단인 언어는 그저 번역해주는 것에 그치고, 완벽함을 가지지 못합니다.
비트겐슈타인도 그 점을 인지했고, 한계점을 넘으려고 했었죠.
실제로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이 예술에 도움이 많이 됐다고 합니다.

p,s 저도 넘 두서없이 써서 죄송
우린 표현수단으로 신호(언어)를 보내는데, 사람들은 왜 그러한 신호를 알아듣지 못할까?
요즘 이러한 생각에 빠져살아서 말이죠...
1235 2014-12-20 14:37:04 1
통진당 해체를 찬성하는 사람들한테 무작정 욕하지 마세요. [새창]
2014/12/20 12:24:50
답정너 ㅇㅅㅇ 뭐라 해줄말이 없네요.
무식한 거 맞는데. 한국 사람으로써 역사의식 없고,
민주주의 사회에 살면서 사회의식도 없고,

인간으로써의 도리를 포기한 거죠 뭐.
법이라는 잣대 아래 이 사회에, 나라에 모든 사람이 굴복해야만 하죠.
그 법은 공정하고 정당해야 하며, 차별을 두면 안되고요.

둘째는 그렇다 치고, 첫째는 지키고 있지 않다는 팩트가
검색해보면 수백 페이지는 나올 건데 어찌 설명하시려는지.
당신 역시 법이라는 잣대를 무시하고, 저들과 똑같은 인간임을 인정하는 꼴이죠.
그 말은 당신이 무식하고, 멍청하며, 추악하고 더러운 인간임을 자처하는 꼴이기도 하고.
이해하심?

할 말도 상황을 가려서, 또 합리적인 근거를 갖추고 논리적으로 말해야 사람들이 따라오죠.
어찌 당신들에게 그렇게 무지를 인정하라고 사람들이 가르침을 주어도, 인정을 안할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너 또한 그런 놈 아니냐?" "너나 나나 똑같은 병신이지."

본인이 병신이라는 걸 아니까 남도 병신이길 바라는 거지.
그래야 말이 되고, 깔 수 있고, 비아냥 거릴 수 있으니까.
그러면 순진한 사람들 걸려오고, 그거보고 정신승리 할 수 있으니까. 그치..

무지를 아는 것이 앎의 시작이라고,
너 자신을 알라고,
그렇게 쉬운 말들을 더 쉽게 설명해줘도 모르는데 도대체 어떻게 설명해줘야 알아들을까 걱정이네...
1234 2014-12-19 21:58:41 0
신호3 [새창]
2014/12/19 21:49:34

1232 2014-12-18 21:15:10 0
저장글 [새창]
2014/11/21 22:17:37
필요악과 선의 애매한 범주.
1231 2014-12-18 21:12:35 0
저장글 [새창]
2014/11/21 22:17:37
분명한 건 기록들이 너의 모습을 추정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이다.
네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말이다.
그로부터 너는 어떤 사람이라고 대략 추측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기록에서 보는 단면에 불과하다.

인간이란 고작 그러한 기록따위로 평가내리지 못하는 존재다.
제아무리 선행을 하고 베풀고 나누는 사람이라도, 그를 절대적으로 섬겨선 안되듯,
악행을 저지르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라도 그를 절대적으로 까내려선 안된다.

선행을 보고 우리는 나는 왜 그러지 못했나 반성해야 하고, 배워야 한다.
악행을 보고 나 또한 그런 놈이 아니었던가 반성해야 하고, 그러지 않기를 바라야한다.

이러한 기록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결국엔 넌 한낱 이러한 기록들로 평가받을 만큼 천한 존재가 아니거늘.
1230 2014-12-18 21:06:54 0
지난 번 철학 포럼 관련하여 [새창]
2014/12/18 17:31:02
우리에게 그런 생각을 하는 것조차 사치스럽다고 말하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1 42 43 44 4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