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널소유하겠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1-25
방문횟수 : 136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74 2014-12-26 02:05:01 1
오유내에서 대놓고 영업행위 하는거에 대해서.. [새창]
2014/12/26 00:02:34
이런 아이러니는 피할 수 없겠지만,
오유를 이용하는 이용자와 기자라는 두 이름을 따로 이용하기 껄끄러워 그렇게 사용하는 것일 겁니다.

물론 님의 틀린말은 아니나, 그렇다고 맞는 말도 아니죠.
하지만 분명한 건, 악의적인 목적이 아니라는 것이고,
작성자님도 특정 인물에 대해 편견이 조금 가지고 계시네요.

우리가 항상 제시하는 방향은 이런 편향을 갖지 않는 것 아니었나 전 오히려 작성자님에게 묻고싶네요.

네임드와 친목질에 관해선, 그분이 이곳에서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 행동하고,
나아가서 잘 아는 사람들과 어울려,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는 사람들에 한해서죠.
유저라는 이름달고 그런 행동을 하면 분명 잘못 맞습니다.
그리고 유저가 아닌 기자라는 이름으로써도 부족한 면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선 더 이야기를 나누고 토론해봐야 하고, 말 나온김에 개선할 점과 방안을 제시하면 더 좋을 것 같고요.

오유 유저라면, 무엇을 꼭 지켜야한다. 이것은 유저라면 지켜야 할 규칙이겠지만,
기자라면, 어떤 것을 꼭 지켜야할까요? 그 두 가지에 대해서 조금 아이러니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죠.

그저 보이는 일부분만 가지고 전체를 싸잡아 욕하면, 그것이 얼마나 치명적인 오류인지 잘 아시죠?
1273 2014-12-26 01:49:41 0
우주의 기원 [새창]
2014/12/25 23:33:35
그럴싸한 말로 세상것들 다 무시하고 포장하자면,
신이라는 작자가 만든 세상이 알고보면 우리가 만들어낸 가상세계와 같은 이치로 보면된다도 가능성이 있죠.
우리가 숫자만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그려내는 것처럼 신이라는 작자가 알고보면
우리보다 지식이나 다른 면에서만 우월할 뿐이지, 같은 동급의 어쩌면 더 악질일지도 모른다고.
ㅋㅋ 그렇게 생각해보면 지금 가상세계(온라인)을 만드는 것처럼, 미래에 우리가
지구와도 같은 가상공간을 만들어 그곳에서 뇌와 연결시켜 혹은 정신을 보내어 생활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ㅋㅋ
sf소설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긴데 그렇게 우리 우주는 무한반복을 하고,
그러한 가상공간은 우리가 우주를 알 수 없는 것처럼, 그들 역시 알 수 없도록 복잡한 프로그래밍을 거치고,
그들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

하기야 그럴싸한 말들은 검증하지 못한다는 오류로 결국 보류될 수밖에 없지만,
가끔은 저런 소설이라도 이야기로 발전시키면 재밌겠다고 생각했는데 ㅇㅅㅇ
딴소리 죄송ㅋㅋ
1271 2014-12-24 21:07:01 0
오늘같은날 베오베가는건가요? [새창]
2014/12/24 00:08:53
오늘도 술로 밤을 세우고~
작성자 홀로 밤을 지세고~
나도 솔로 크흑...
1270 2014-12-24 21:01:47 0
저장글 [새창]
2014/11/21 22:17:37
rase up, rise down
벌떡 일어선 사람은 언젠가 다리가 아파 다시 자리에 앉는 아주 당연하고 사소한 것처럼,
이러한 사소한 것을 찾아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은가?

왜 우리는 이런 사소한 말들에 현혹되고, 설득당하는 것일까?
라는 물음으로 시작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사소한 것이 아니게 됨을 인정하는 것이지.

그거야 말로 내가 추구하는 '사소함'이라는 의미를 퇴색시키는 것.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말라고, 그런 사소한 것도 소중하다고 말했던 안도현의 시처럼
사소한 것도 의미가 생기고, 단순한 글에 수많은 사상이 담겨있으니, 그것을 사소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현대식 도로 위를 지나가는 작은 개미 한마리라도, 무리에서 이탈된 외로운 존재로 표현되고,
욕망과 본능을 벗어나고자 하는 욕구로도 표현되며, 삶의 짐을 짊어지는 가부장의 모습으로도 표현되는 것처럼,
이런 것들이 정말 사소하다고 말할 수 없다.
그것들은 너무나도 중요하기 떄문이다.

영화 man from earth처럼, 그런 사소한 이야기들이 다 알 법한 지식들, 조금만 배우면 아는 지식들,
그런 지식들이라도 설득력을 갖추고, 의미를 가지며, 생동감이 느껴진다면,
그것은 더 이상 사소한 것이 되지 못한다.

여자인 줄만 알았던 사람이 스스로를 남자라고 밝힌다면,
그것이 정말로 사소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세상에 사소한이라는 단어는 불필요하다.
다수의 것을 반대하는 소수의 개념이며, 그런 것들은 차별을 야기하고, 소외감을 조성한다.
이 사회를 보자면, 꼭 우리가 그 단어를 일부러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것들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중요하다.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편견'은 우리를 그러한 늪에 빠뜨리고, 혼란을 야기하지.
그 늪에서 빠져나올 필요가 분명히 있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처럼,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사소하다고 무시하고 방치해둔다면, 더 큰 사건을 야기한다.
이것은 당연한 결과이고, 우리가 그 결과를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반성해야 한다.
나아가서 해결방안도 제시해야 한다.

허나, 사람들의 반응은 참 우습지. 정 반대의 생각치도 못한 반응을 내놓으니 말이다.
내겐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은 누구나 다 갖고 있지만,
그것이 내가 아니면 된다는 이기적인 마음과 복잡하게 엮이기 싫고, 머리아픈 것이 싫다는
그저 회피하고, 외면해버리니 가장 큰 문제였지.

이러한 생각들은 분명히 파도처럼 밀고 올라가겠지만,
어느 순간 다시금 한계에 부딪혀 서서히 내려가, 다른 것에 섞인 채 해변가에 고요하게 스며들어가겠지.
그런 결과를 알고 있다고 해서, 비관론자가 될 필요가 있는가?
애초에 이것은 실패할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것을 행할 필요가 없는가?
아니 지금 묻는 이런 사소한 생각조차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걸 어떻게 설명할래?
그건 너에게 달려있지.
1269 2014-12-24 13:48:43 66
본심 들통난 대통령님.jpg [새창]
2014/12/24 13:45:11
박근hate
1268 2014-12-24 13:47:34 2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오유인들의 단합력을 보자 [새창]
2014/12/24 13:35:06
루 루자로 끝나는 말은?
삽자루 삽자루 삽자루 삽자루 삽질 하지루~
이얏 호 삽질이다
푸슝 푸슝 탁!

내가 이 땅의 주인이오! 내가 이 땅의 흙을 모조리 파네겠소.
히얏차!!!!!
1267 2014-12-24 13:05:02 10
크리스마스 선물로 동생 놀려먹기 후기입니다 [새창]
2014/12/24 12:44:29
ㅋㅋㅋ신용도 하락ㅋㅋ
1266 2014-12-24 13:02:24 2
[새창]
단점이 더 많다는 것이 함정
1265 2014-12-24 13:01:19 2
일베+기독의 콜라보레이션 [새창]
2014/12/24 11:40: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64 2014-12-24 12:58:34 0
[새창]
회원님 이곳은 일`베가 아닙니다^^
참, 가시는 길에 욕과 신고 마음껏 가져가십시오.
1263 2014-12-24 12:48:09 0
사람은 본질을 파악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새창]
2014/12/24 06:55:01
때로는 어떤 행동이, 그러한 것들이 그 사람의 전부라고 판단하기도 합니다.
어제 짜증을 부렸던 오랜친구가 그저 잠깐의 짜증을 낸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우리가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나와 관계가 없는 누군갈 볼 때, 그런 행동이, 그런 것들이 전부라고 생각하게되는 오류죠.
1262 2014-12-24 12:42:09 0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해서는 않됩니다. [새창]
2014/12/24 10:57:14
자신이 결정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억지로 놓이는 특수한 상황이겠으나,
그런 상황을 제외해버리면, 우리는 책임감을 느끼지 않죠.
사람이 모여 공동체를 이루고, 그것이 바로 사회라고 했는데,
그 사회를 만들어가고 가꾸는 우리가 책임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은 어찌보면 모순이라고 생각했어요.

결국엔 내게도,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죠. 이 오류를 거치지 않으면, 우리는 절대로 책임감을 느끼지 못하죠.
우리 사회가 아니라고, 정해진 틀을 벗어난 사건 예를 들어 조승희 사건만 봐도 얼마나
이 사회가 어리석은지 알 수 있었죠.

그게 정말 미친 싸이코가, 정신병자가 저지른 잔인한 살인극이었냐는 말에 부정할 수 없지만,
그 결과만을 놓고 볼 것이 아니라 과정에서 그의 삶이 어땠고 사회가 어떻게 방치했으며,
그가 발라는 이상은 무엇이었고, 어떠한 고통을 받았는지에 대해선 무관심합니다.
그저 내게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억울하게 사람들이 죽었으니 그저 그러한 범죄가 내게 일어나지 않았으면 했죠.

결과론적으로 볼 거라면, 더 다양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한데 사람들은 그저 놓여진 그것 하나만 봐요.
그것이 전부가 아닌데 그것 하나만으로 전부를 평가해버리죠.

죄악은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해선 안되고,
선행은 칭찬하되, 그 사람을 막연하게 따르고 존경한다고...
그런다고 내 죄악이 씻겨지고, 그런다고 내가 선한 사람이 되는 게 아닌데 이런 오류를 거치지 못하죠.
1261 2014-12-24 01:18:43 35
흉비씨.jpg [새창]
2014/12/23 14:02:40
제네시스 안정성은 개뿔ㅋ
옛날에도 것도 시골길에서 달리던 제네시스가 트럭 뒤에 박았는데
그 흔한 에어박도 안터져서 안타깝게 죽었다는 소식듣고 얼탱이 없었구만
것도 또래친구였는데 무능한 기업이 일처리 못해서 억울하게 사람만 죽었지..

우리사촌형은 여전히 소나타타고 애태우고 다니더라 불안해 죽겄다 ㅅㅂ
1260 2014-12-24 01:03:22 0
[새창]
어쨌든 하나의 변하지 않는 사실을 향해 달려가는데,
우리는 굳이 눈앞에 주어진 제물들을 보고 지나칠 수 있을까요?

시행착오를 일찍 겪은 사람은 그것을 피해가거나, 그것을 보고 많은 것을 떠올리겠지만,
그러지 못한 사람은 주어진 것을 마다할 필요가 없으니 갖을 겁니다.
언젠가 그 사람이 깨닫게됐을 때에 선택지 앞에서 원래 선택했던 것과 다른 선택을 하게되겠죠.
결국 이것은 무한히 반복될 수밖에 없는 치명적은 오류가 아닐까도 싶어요.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시행착오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반대의 선택을 하기도 하죠.
머지않아 다시 처음의 선택지를 고를 수만 있다면,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하는 후회도 하고요.
보통 그 때 쯤이면 조금 늦은 상황이라 생각하여 돌이킬 수 없는 지점을 넘어버리고 말죠.
그런 사람들이 흔히 범죄자들이고요.

처음엔 막연한 느낌에 실수를 저질렀다면,
나중엔 그러한 실수가 경험이 되어 현명해질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결국 죽음 앞에서 어리석은 욕심으로 삶의 무게를 무겁게 만들어버리니,
막연한 죽음을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게 느껴지는 거죠.
어떻게보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도 모르는 세상이라, 예상치못한 반대의 생각이 튀어나오기도 하고요.

그런 시행착오를 겪은 사람들은 죽음을 기다리고, 생각하지 않죠.
언제 죽던, 죽기 전에 내가 짊어지고 있는 이 삶의 무게를 조금이라도 가볍게 만드려고 하죠.
반대로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죽음을 염두하고 달려갑니다.
어차피 죽으면 끝, 그 전에 내가 우선이고, 내 욕심이, 내 삶이 먼저라고 말이죠.

저도 느꼈지만, 이러한 착오를 경험하게 되면, 삶이 너무나도 고통스럽습니다.
쉴새없이 자극해오는 죄의식에서 발생하는 고통들때문에 때론 화가나고, 울고 싶을 때도 많았죠.
인생 선배분이 참 좋으신 분같네요.

우리가 죽음에 연연하게 되는 순간이 언제가 있을까요?
재난이나 혹은 극악무도한 살인마나 영화나 만화에서 밀실추리극정도가 있겠네요.
그곳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 먼저 죽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어요.
혹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비난의 화살을 받는 사람들요.
바로 죽음을 염두해두고, 자신이 살기 위해 이기적인 모습을 드러내며, 욕심에 가득차있죠.

반대로 우리가 죽음에 연연하지 않는 순간이 언제가 있을까요?
생각해보니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의외로 따듯한 기억들이 많지 않던가요?
나쁜 기억들보다는 오히려 좋은 감정으로 남아있던 기억들.
배려, 화합, 사랑, 소통 등.... 말로는 표현못할 따듯함들 말이에요.
우리가 죽음을 염두해두고 생판 모르는 사람을 돕진 안잖아요....

흔히 길을 걷다가도 누군가가 실수로 치고갔을 때, 웃으면서 괜찮다고 다친데없냐고 배려하는 모습과
쌍욕하며 시비를 걸고 주먹다짐하는 모습을 보면 잘 알 수 있죠.
설명이 조금 이상했나... 싶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6 37 38 39 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