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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4 2015-01-10 16:58:59 0
외국 여자가 보는 한국 여자 [새창]
2015/01/09 15:19:38
논리없이 무조건적인 비난글은 참 바보같죠.
그러한 행동의 원리와 심리적인 요인에 대해서 이야기해야지,
사회적으로도 그렇고, 다양하게 봐야하는데 오직 목적은 시작부터
'외국여자가 비난한 한국여자'

쾌락주의를 쫓을 수밖에 없는 각박한 현실에서,
그렇게 만들어놓은 원인을 찾아야지,
애꿎은 사람들에게 그 죄를 뒤집어씌우면
누구의 잘못이냐고 당연히 여자들이라고 말하겠죠,

똥퍼오지마세요 ~
1363 2015-01-10 15:50:54 20
남휘종 강의중 운지 발언.swf [새창]
2015/01/09 20:30:02
알건 모르건.. 운지가 떨어지다라는 뜻으로 쓴 거 같은데
인터넷 조금만 해보면 무슨 뜻인지 알텐데 혹시 남휘종씨가 컴맹이던가요?
1362 2015-01-10 01:47:57 0
부모가 없는 동생에 대해 난 뭘해야 하나? [새창]
2015/01/09 14:09:47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기준만큼 다가가시면 될 것 같네요.

늘 그렇듯 아이들을 가르치려하지 말고,
생각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하는 것처럼,

그냥 편한 친구처럼 대해주시고,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세요.
딱 지금처럼 적당한 거리에서요!
1361 2015-01-10 01:43:47 0
오유가 변했다며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새창]
2015/01/09 06:34:37
항상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죠.
보면 늘 상대적인 가치가 있고, 그것들은 비슷하게 유지되죠.

특정 소수를 욕하면서 자신을 과시하지 말고,
불특정 다수 속에 속한 나를 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항상 상대적인 가치가 존재하니까요.
누군가는 좋은 말을 해주면, 누군가는 나쁜 말 하기 마련.

너무 깊이 들어가서도, 또 너무 얖게 파서도 안되요.
다들 가볍게 적당히 즐기자고요~~
1358 2015-01-09 01:39:18 28
[새창]
글의 요지에서 벗어나지 마시죠.

아들이 직접 엄마 면전에다 저렇게 욕한 것도 아닌데
물타기 그만하시라고 분명히 위에 써놓았는데;;

끝까지 '에미년' 한 단어만 보고 달려드시네요 증말 답답하게~~~~
1357 2015-01-09 01:26:03 0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의 주관적 해석 [새창]
2015/01/08 16:46:07
사실 동물도 애착을 느끼고, 애정을 갖습니다.
사람의 손을 탄다면 더더욱 그렇죠. 그렇기에 그들 역시 죄의식을 가집니다.

과거의 '죄'를 미워하되, 우린 그 사람을 그 죄 하나만 갖고 전체를 판단해선 안되죠.
과거의 범죄자라고 해서, 현재도 그가 악질에 극악무도한 쓰레기일까요?
그렇다면 과거에 내가 봉사하고, 선행하던 행동을 봤을 때 나는 착한 사람이겠네요.
이런 수많은 논리의 모순이 생겨버립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이부분의 착각을 갖고 계신듯해요.

만약 강도범이 평소에 교회에 나가 사람들을 돕는 참한 사람이었다면요?
그런데 우리 주변에 흔히 그런 사람들 뉴스에 자주나옵니다.

평소에 '착했던' 그런데 지금은 '나쁜'

하나만 갖고 전체를 싸잡아 욕하는 행위가 얼마나 모순인지 잘 아실텐데
우리는 그러한 오류를 범죄자 앞에 들이밉니다.

그의 범죄를 욕하고, 그 범죄에 대한, 법의 잣대 앞에 심판을 받는 것일 뿐.
그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야합니다.
우리가 범죄자들에게 교화할 따듯한 마음과 용서의 눈길을 줬다면 그들이 또 다시 그랬을까요?
또 그랬더라도 죄의식을 느끼게해주었고, 분명히 그들은 변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러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누구나 실수를 하고 그러한 복잡한 여러 요인들이 사건을 만들어내잖아요.
아 글이 길어지네.

단순히 가해자를 바라보는 제3자의 시선에선, 우리가 그들에게 비난할 권리는 없습니다.
법에게 맡기면 되고 (다만 그 법과 공권력의 부재가 우리나라에선 조금 심각하지만)
나아가서 그들이 다시 사회로 돌아올 수 있게 받아들여야하는 것도 우리 몫.
며칠전에 이런 댓글 달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비슷하네요.

우리가 제1자,2자의 상황이라면 그건 그들의 판단에게 맡겨야 하고,
그들에게 우리의 잣대를 들이밀며 이렇게 해라 강요할 권리는 없죠.
하지만 제3자라면 말이 달라집니다.
그들을 비판할 권리도 있지만, 무작정 그들을 비난할 권리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잘못에 대해서 비판할 순 있지만,
그 잘못을 통해서 그 사람 전체를 싸잡아서 욕하고 비난하는 일은 있어선 안됩니다.
1354 2015-01-08 17:36:43 18
창렬의 이름을 한번에 뛰어넘고 있는 조민아씨 [새창]
2015/01/08 16:38:17
머리가 창렬인가....
1353 2015-01-08 07:36:35 3/5
외국인 노동자 살인사건 [새창]
2015/01/07 19:04:54
어거지로 융합시키려 한 정책덕분에
억울하게 사람들만 놀아났고, 원망하고 분열을 야기했을 뿐.
그리고 그 비난의 화살은 돌고 돌며,
결국 누구의 잘못도 아닌 모두의 잘못이 되어가고 있네요.

영화에 이런 부분도 들어가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1352 2015-01-08 07:34:11 7
[새창]
우리가 바라는 건 그렇게 유난떨고 가증스럽게 구는 행동이 아니라,
그냥 작은 마음이라도 함께하는 따듯한 사회였습니다.
그것이 우리 사회가 추구하는 방향이고, 우리 모두가 바라는 이념이니까요.

하지만 이번 참사를 통해 우리는 혼란을 겪었습니다.
내가 정말 이렇게 작은 말 하나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까? 막연한 의문부터,
어차피 바뀌지 않는 것, 내가 더해봤자 수많은 설탕가루 속 아주 작은 가루조각 하나일 뿐인데라고 착각하게 만들고,
우린 그렇게 더 외면해버리곤 했죠.

어떤 사람들은 끊임없이 소리쳤습니다.
그들은 한편으론 감정에 호소하기도 했으며, 크게 바라지 않았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진심을 사람들에게 설득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변화를 가져왔다고 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 우리가 가져야 할 의문은, 나 하나 쯤이야 달라지겠어라는 의문이 아니라,
나 하나라도 더 참여해서 작은 목소리라도 내야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고, 나아가서 확실한 진상규명이 가능해진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해야 할 의문은, 그들이 똑바로 진상규명을 하는가?입니다.

지나친 이상주의도 지나친 현실주의도 둘 다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사회는 분명히 그러한 부딪힘 속에서 성장하고 있고,
이 사회는 그런 상대적인 것들 마저도 흡수해 하나로 만들어 향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도 그렇게 말했죠.
어차피 안 변한다고, 나중에 내가 성공해서 내가 바꾸지 않는한,....
결국엔 그것도 실리와 이익이었죠. 이기적인 마음이었고요. 우리 사회가 만들어낸 변질된 괴물들이 바로 우리이고, 나입니다.

그러한 갈등 앞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떤 것이 이익일지 고민할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수용하고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는 것이 우리가 필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이 사회는 이러한 작은 움직임으로 조금씩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합니다. 앞으로도 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사람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질타하고 비난할 것이 아니라, 이러한 부분을 설명하고, 제시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미래에는 많이 성숙해진 사회를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 제 친구놈에게 꼭 증며하고 싶습니다.
작은 움직임이 이토록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을요.

여전히 사람들은 이러한 고민에 빠집니다.
저 또한 그런 딜레마에 빠집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
하지만 그 무엇이 생각보다 너무나 간단하였습니다.
작은 관심 하나로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14년 한 해 모두...
1351 2015-01-08 03:17:04 0
직원 500명 중 200여명을 정리한 위메프 대표 허민. [새창]
2015/01/08 00:41:49
잘 알지는 못했지만 보여지는 이미지는 정말 좋았는데.....
물론 그가 직접 지시했든 안했든 알 순 없지만, 허민 회사라는 점에서 몹시 실망이네요.
1350 2015-01-08 03:14:20 0
장애와 장애인을 바라보는 사회의 태도. [새창]
2015/01/08 03:06:23
이 시대에 살아야 하는 우리가 너무나도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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