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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소유하겠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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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2015-01-21 08:39:44 2
2015년 오르는것 [새창]
2015/01/21 00:22:09
박근혜 정권 한문장 요약 : 가만히 있으라

2015년에는 스트레스가 2배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 mr. dog's feet
1408 2015-01-21 08:28:18 0
[上편][新]웃긴대학주간답글Best![1.12~1.18] [새창]
2015/01/20 12:44:05
아 아프니까....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7 2015-01-20 18:43:23 0
(19) [BGM] 오유여러분에게 딱 맞는 깔깔유머 모음 [새창]
2015/01/20 03:00:42
ㅋㅋㅋ 몇시간에 걸쳐 깨작깨작 다봤네요 옛날에 한창 떠들어대던 유우머들이 가득하군요
1406 2015-01-20 10:37:30 0
롤 캐릭터를 귀엽게 그려보자 [새창]
2015/01/20 09:05:20
귀여워...
1405 2015-01-20 09:43:59 0
오유에서 곧 사라지게 될 게시판.jpg [새창]
2015/01/19 15:46:09
첫댓보고 수긍할 뻔 뭔가 예술작품을 보는듯한 시선으로 바라보다 정신차림ㅋㅋ
1404 2015-01-20 09:41:07 2
박근혜 공략 이행률 100% [새창]
2015/01/20 07:51:53
콤마 의중요, 성
1403 2015-01-20 09:37:48 0
[새창]
잘못오셨어요
1402 2015-01-20 09:28:51 0
저장글 [새창]
2014/11/21 22:17:37
우린 지나치게 결과론적이야

같은 결과, 같은 결말인데
분명히 결과는 같은데

그 사람들이 겪은 과정들이 너무나도 다르기에,
우리는 그 결과가 같다고 말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그것을 하나의 결과로 만들어버리는 걸까?
사회적인 의식, 두려움, 배경 그런 것에 의해서?

왜 우리는 그런 과정을 다 묵살하고, 마치 그건 당연히 그래야만 한다는 열등감 비친 태도를 보이는 걸까?

같은 노력으로 같은 결과에 올랐는데 두 사람이 느끼는 감회는 너무나도 다르다.
하나는 부잣집 아들이 취미로 시작한 일이며,
다른 하나는 가난한 소년가장이 생계를 위해 꿈을 쫓은 일이다.
그런데 결과는 같다.

아이러니하네
1401 2015-01-19 10:10:13 0
조조 보러 옴 ㅋㅋ [새창]
2015/01/19 08:08:53
ㅋㅋㅋㅋ 님 혼자라도 영화관에서 핸드폰 사용 금지입니다(단호)

가끔은 아무도 없는 영화관에서 혼자 관람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후 부럽네요

항상 한두명 있어서 불편ㅠㅋ
1400 2015-01-19 09:55:15 0
팝음악을 시작해보고 싶어요 [새창]
2015/01/18 21:57:08
tv음악채널에서 해주는 음악이나 라디오같은 곳에서 임의로 재생해주는거 듣거나
전 지니 쓰는데 지니에선 뮤직허그라는 좋은 기능이 있어서 ㅇㅅㅇ...
1399 2015-01-19 09:25:42 2
고전 인터넷 유머 및 짤방 발굴 [새창]
2015/01/19 01:23:48
아뭐야 정작 4시간에걸쳐 꺠작깨작 봤는데 끝이네ㅠ
1398 2015-01-19 06:37:17 3
'자유주의'가 또 또 거짓말을..... 쯧 [새창]
2015/01/19 03:44:24
'자기는 그러지 않으리라 굳세게 믿는 사람들'

제일 중요한 건 저들 또한,
강자들에게 이용당하고 버려지는 공장에서 찍어내는 로봇 중 하나에 불과.
결국 자신들이 약자임에도 불구하고, 강자가 되려고,
어떻게 하다보면 뒷돈도 먹어보고 자리도 꿰차보고 실리 챙길 수 있을 것 같지?

왜 사회생활하면서 아부떨고 청승맞게 지랄떨고 그러면 뭐 갑질좀 하다보면 뭐 된 것 같이 말야.
그래봐야 버려지는 소모품에 불과한 게다가 '약자'일 뿐.
최저시급 5천원 남짓으로 1시간일해 담배 1갑 겨우사펴,
나중에 세금 다 올라서 하루 뼈빠지게 일해서 겨우 먹을거 먹고 쪽잠자.

그거 다 애국이라네.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가 국가와 국민의 관계와 같나.
담배사피면 기업에게 들어가, 근데 그게 애국이야.
그 기업이 장사접고 떠봐, 그돈 어디로가? 기업에게 가지. 그런데도 애국이래.

자유주의? 진정한 자유주의라면, 저런 기업들에 갑질과 횡포에 맞서서 노동자들과 소비자들의 자유를 찾아줘야지.
기업의 편에서서 애국이라고 강요하고, 노동조합보고 빨갱이라고 손가락질 할 것이 아니라.

저 페이스북 주인장 눈팅한다면 이 모순된 논리에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지 의문.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면, 종북이래.
사람이 노예답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면, 그거 애국이래.

보여지는 것 하나만으로 전체를 싸잡아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큰 모순인지 그렇게 말해줘도 못알아들음.
누군가가, 또 어디선가 저건 나쁘다. 저건 좋다. 말하니까 그게 진실인 것처럼 보이겠지,
문제는 내가 판단하고, 아무리 사람들이 좋다고 해도 나에게 나쁘면 나쁘다고 말할 수 있어야함.

최저시급 5천원 쳐받고도 애국이라는데 ㅉㅉ
말은 겁나게 바꾸고, 불리한 증언에 대해선 시종일관 침묵.
자신의 잘못은 반성하지 않으며, 오히려 남들의 잘못과 약점을 잡아서 비아냥거릴 뿐.
그러니까 사회생활에서도 자기 할 말 못하고, 수긍하고 나이많고, 직급 높으면 아부떠는 거지.

그리곤 자기가 그런 부당한 대우를 받았으니, 똑같이 당해봐라 이거지.
그거 막겠다고 소리치는 사람들한테 자유주의란 이름으로 입터는 거지.

저 자유주의 주인장은 이런 거에 대해 생각 안하나봄.
자기를 비롯한 중심여론에 힘 업고 그냥 사람들 의견에 따라가고 쓸려갈 뿐이지,
지 생각을 말하는 게 아니잖아 그건.
1397 2015-01-19 05:38:03 1
[다큐] 독재권력과 공생관계를 유지하며 살아온 김기춘의 인생사 [새창]
2015/01/18 12:14:26
성도 바꾸지 그랬어요 박기춘으로
1396 2015-01-19 05:15:49 1
약빨 컵라면 단편영화 [새창]
2015/01/14 22:23:33
ㅋㅋ
1395 2015-01-19 05:06:54 3
"제보를 해 놓고도, 나는 이제 끝이다..." - 대형마트 갑질 [새창]
2015/01/18 22:18:42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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