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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소유하겠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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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 2015-01-23 17:26:11 0
골3-> 브1 [새창]
2015/01/23 17:25:45
주륵...
1423 2015-01-23 17:22:20 0
[새창]
헐... 룰루가 커지면서 나이도 먹었네 주륵
1421 2015-01-23 05:47:12 1
돈,시간이 아까웠던영화,정말이지 재미있었던 영화. [새창]
2015/01/22 19:28:20
후후 작성자님이 나랑 취향이 비슷하시네
Best offer
장고
아메리칸 갱스터
맨프럼어스
이런 영화들 어떠신지 되게재밌음

아 그리고 곧 위플래쉬라는 영화 개봉하는데
그거 개봉하면 꼭 보시길

흐 나도 일어난 김에 영화나 한편 봐야겠넹
1420 2015-01-22 19:41:12 30
씨스타갤에 올리면 차단먹는 짤 [새창]
2015/01/22 16:37:14
ㅎㅎ 드디어 내 닉네임도 빛을 바랄 순간
1419 2015-01-22 19:40:21 0
저장글 [새창]
2014/11/21 22:17:37
그래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
그래서 우리는 더 많은 행동을 줄이고, 간소화시킨다.

그러한 개인의 행동은 사회에도 아주 잘 나타났다.
바로 기술의 발전을 통해 우리는 더더욱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여나갈 것이다.

이유는 편하기 때문이다.

삶의 무게에서도 외면하면 몹시 편하다. (자기 삶이 무거워지는 것도 모르고)
그 상황을 다시 내가 대면하기 전까진 말이다. (업신여겼던 대상이 나보다 커진 것에 대한 두려움)

결국 에너지 소모를 막는 것은 어떤 의미로 외면하는 것이고,
그런 대가는 결국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기 마련이다.
개개인 삶의 불만이 사회의 불만으로 뭐 그런 현상에 대한 이야기는 제쳐두고,

확실한 건 기술의 발전과 사람의 발전은 절대 비례하지 못한다.
기술은 앞서가는 대신에, 사람은 더 멋있어보이는 착각일 뿐,
신기술과 첨단 장비들, 멋진 패션, 독특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아이템,
사실 그런 것들 다 착각이다.

미지에 조우했을 때, 우리가 우주에 대한 환상을 가지는 그런 심리와 비슷하다고 본다.
결국 인간은 그러한 마약같은 달콤함 대신에, 인간 본연의 모습을 잃어간다.

태초에 우리는 자연에서 자라났지만, 이제는 우리가 자연을 기르는 입장이다.
그것은 말이지, 기술과 사회의 발전으로 '이성적'이라는 말이 생겨난 것처럼,
결국 인간의 그러한, 우리 사회의 그러한 모습은 '모순'이 모인 '모순덩어리'가 된 것이다.

왜 우리가 이런 아이러니 속에서 살아가는가?
그 해답은 몹시 간단하지.

finally, we'll upset and we'll never grow ups.
1418 2015-01-22 19:32:59 0
[새창]
본문에 고민내용은 아마 깊이의 차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요.

사람은 이기적이죠. 자기중심적이기에 방어하는 성향이 강해
남의 말보단 내 말을 믿으려는 특수한 상황이 이때 쓰이는 것 같아요.

뭐 반대로 남에게 의존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상황에 또 이기적인 면모가 보이는게
실리나 이득을 취할 수 있다고 생각됐기에 그렇거든요.
(사실 문제해결을 위해 조언을 구하는 것과 같이, 고민을 털어놓는 것도 비슷하다고 생각함.)

논외로 1111분 댓글을 보고 느낀 것이 하나 있다면,
우리는 너무 How에 집착하고, Why를 멋대로 정의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할지, 말지를 정하고 그건 무엇 때문이야, 이미 보호막을 쳐놓죠.

본문 마지막 물음에 대해 다른 관점으로 보자면,
우리는 그런 왜?라는 질문을 너무나도 쉽게 무시해버리는 점때문에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내딴에는 이미 이유가 있는데, 이런 이야기를, 행동을 하는 것도 다 정해져 있는데,
그걸 굳이 왜 그러냐고 물어야하나? 싶은거죠.
그런 사람들에게 왜?라고 묻는다면, 종종 서로 불편한 상황이 나타나곤 하더라고요.

덭붙여서 우리는 이런 자잘한 것에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을 꺼려하죠.
그렇다보니 제쳐두고, 외면하는 면도 없지않아 있고요.

뭐 쉽게말해서 다름을 인정하라, 조심성을 가져라 이렇게 말할 수 있겠네요.
아마 이유를 묻는다면 말 그대로 심혈을 기울이는 에너지 소모때문이랄까요?

반대로 우리가 그런 그들을 보는 심리도 뭐 윗분들 말처럼
남들이 파지 못한 우물을 내가 팠다고 우쭐하는 그런 우월한 심리도 있고,
또 우리 역시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하지 않기 위해 그렇게 정의내리는 모순도 있죠.

결국엔 이기적인 모습에 의해 그들의 행동을 비롯한 사실과 또 그들은 어떨 것이다. 추측성 정의를 내리고,
그것을 통하여 그 사람과 그 집단 전체를 까내리는 모순아닌 모순이라고 볼 수 있네요.

쉽게말해서 이런 아이러니는 자기중심적인 태도에서 비롯되며,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막기 위해 우리는 그에 합당한(사실상 합당하지 않은) 결론을 내리게 된다.

흠... 두 가지 시각으로 봐도 결국 두 상황 모두 같은 아이러니를 겪고 있네요.
1417 2015-01-21 18:50:15 0
저가 cpu 그래픽카드 질문요 [새창]
2015/01/21 18:47:50
1 죄성 ㅠㅜ 찾아보고 비교해봐도 뭐가 좋을지 감이 안잡혀서요
1416 2015-01-21 15:04:17 0
저장글 [새창]
2014/11/21 22:17:37
'가만히 있으라'

변호사 이야기를 새겨들어라,
그 질문에 왜를 찾지 말고, '어떻게' 풀어나갈 사람들을 구하는 그 이야기.

우리는 너무나 어떻게에 집중하고 있어.
더 이상 왜를 따지기 보단 어떻게 해야할지를 묻지.

그러는 와중에도 사람들은 변화한다.
더 이상 그런 부조리와 불합리에 순응하지 않겠다는 태도.
'내가 도대체 왜 그래야 하지?'

우리는 도대체 왜? 이 왜라는 질문을 상기시킬 필요가 있다.
경찰은 범인을 잡아다가 어떻게 그랬냐고 추궁한다.
범행동기를 말하면 그냥 나쁜 놈이라고 범죄자라고 손가락질 하고,

우리도 언제든 그런 상황에 놓일 수 있음을 알고,
그 사람에 대해서 조금만 아량을 베풀면 되는 것을, 그러지 못한다.

결국엔 말하겠지. 가만히 있으라.
그들이 원하는 건 하나다.
넌 내가 시키는 대로 해라 말하면,
어떻게 할까요? 라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을 원한다.

왜 그래야 하죠? 따진다면, 갖가지 이유로 비난을 쏟는다.
지금 대드냐? 나이도 어린 것이, 쥐뿔도 없는 것이, 여기가 네 집 안방이냐?
개소리 늘어놓는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우린 어떻게를 따지지, 왜 그래야 하는지 따지지 않는다.
빵을 왜 만들지? 글을 왜쓰지? 만화를 왜 볼까? 게임을 왜해?
그냥 재밌어서, 취미로, 먹고 살아야하니까.
대답은 간단하다.

어쩔 수 없으니까란 대답이다 결국.
웃긴다.
1413 2015-01-21 09:27:14 1
[새창]
나쁘게 보자면 그런 사실을 알고도 1번만 주구장창 찍어대는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하겠지만,
좋게 보자면 그래도 편향에 물들지 않고 다른점을 보실 줄 아시니 환영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솔직히 반박근혜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지만, 반새누리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지만,
그들이 행해왔던 발자취를 보면 그들을 싫어할 수밖에요.

그렇다고 무조건 친야당은 아니랍니다. 대안일 뿐이고, 어떤 면에선 낫기 때문에 그렇죠.
분명한 건 이곳에서 편협과 편향의 시선을 갖고 말한다면,
그게 어떤 사람이건간에 욕먹고 손가락질 당합니다.

다름을 인정해주는, 다양성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제가 그래서 오유를 좋아하죠.
1412 2015-01-21 09:03:52 2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0 2015-01-21 08:46: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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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1 22:17:37
평등,
모든 사람은 수직선을 따라 공평하게 시작하여,
수평선을 따라 그들의 업적에 따른 평가를 해야한다.

남녀노소 프레임에 갇혀서가 아닌, 관점에 따른 수평선 말이다.
인종간, 취미, 성격, 성적 지향, 정체성 등에 따른 프레임에 갇혀서가 아닌,
다른 관점과 다른 시점 말이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몹시나 어려운 일이지만,
틀림을 정의내리는 것은 너무나도 쉽다.

그런데도 우리는 늘 이러한 아이러니에 빠져있다.

넌 여자라서 정치에 관심이 없을 거야.
넌 남자니까 여자를 이해하지 못해.
넌 어리니까 일을 잘하지 못할 거야.
넌 동성애자니까 불순한 사람이야.
넌 아시안이니까 공부 잘하게 생겼어.

그것을 잊고 있었다.
남들에게 놀아날지 말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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