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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2014-11-14 10:45:11 1
[새창]
잊지 않을 거예요..... (__)
1018 2014-11-14 10:42:56 0
[새창]
그렇게 논란이 일어났는데
지들 위해 쓸 돈은 있고
남을 위해 쓸 돈은 없다는 거지.
1017 2014-11-13 20:42:42 2
자기에대한글 정독중인 나그네ㅋㅋㅋ [새창]
2014/11/13 20:19: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5 2014-11-13 16:44:00 0
다들 할아버지,할머니 썰 없으신가요? [새창]
2014/11/13 14:43:38
워낙 어렸을 적이라 할아버지가 연세가 많아 이야기를 많이 듣지는 못했어도
옛날 특징은 많이 알고 있죠.

바닥이 더러워지면 침을 찍 뱉어 걸레로 대충 닦아내시거나
옷은 항상 이불 아래에 따듯하게 해놓으시고
할아버지도 사람이신지라, 할머니를 참 그리워하셨었죠.
누구나 소중한 것이 있듯 할아버지만 쓰는 장농 칸이 있었는데
거기에 왠지 접촉하지 못하도록 하셨던 것 같아요.

한번은 625에 대해 여쭤봤는데 그때 할아버지가 30대셨는데
강원도 부근에서 전투를 겪었다고 하시더라고요.
대관령이나 이쪽 험난한 곳에서.

너무 어린 나이라 많이 이야기해주시지 않으셔서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ㅎ
1014 2014-11-13 16:40:40 1
멍청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새창]
2014/11/13 11:28:09
1 저도 가까운 결론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결국엔 아는 사람만, 할 사람만 한다는 점이지요.
하기야 모든 사람이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댓글 남겨주신대로 저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1013 2014-11-13 16:37:12 0
혈청지원가에 대해 알고계신분 있나요? [새창]
2014/11/13 16:32:23
대충 인터넷에 검색되는 자료들로는
일제를 찬양하는 노래를 교묘하게 가사만 바꿔 사람들에게 전파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보이는데
정확하게 찾아볼 수가 없네요 ㅠ
1012 2014-11-13 11:08:25 0
이번 MC몽 사건에 대해서 한번 논해보고 싶습니다. [새창]
2014/11/13 00:55:33
진교수가 올린 트윗에 상당히 공감하는 것이 제가 말한 마지막 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알아차리지 못하면 자신이 괴물이라는 것을 모르고,
알아차리면 자기가 괴물이었다는 점에 반성하리라고.

그런 부분에서 진교수가 똑똑하다고 생각도 들었고요.
1011 2014-11-13 11:04:43 0
이번 MC몽 사건에 대해서 한번 논해보고 싶습니다. [새창]
2014/11/13 00:55:33
오직 법적인 관점에서 유죄판결 받았고, 죗값 받았고, 반성했으니
그 사람이 '죄인'이 아니라는 말이 아닙니다.
잘못을 했으면 그 잘못에 책임을 져야하고, 죄인이라는 수식어는 당연하게 따라옵니다.

그리고 MC몽에게만 지나친 비판을 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셨는데
특정 부분에선 님 말씀대로 그게 잘못됐고 너무 많이 간 것도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셨다면 저는 더 공감됐을 겁니다.

잘못에 대한 벙을 받았지 않느냐, 어떻게 해야 용서해줄 건가?
군대를 가야만 그의 죄가 용서될 것인가?
이런 물음을 하셨는데 솔직하게 MC몽이 군대를 가서 떳떳하게 죄를 인정했다면 모든 것이 해소됐을 겁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법을 이용했고 뭐 드러나는 부분도 그 사람의 인성이 얼마나 개판인지 보여주더군요.
이런 부분은 비판받아 마땅하고,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회피'했으니까요. 군대도 법도 사람도 뭐든 도망쳐버렸으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런 사람이 되지 말자. 그런 사람처럼 비겁하게 살지 말자.
이러한 면도 내포하고 있고, 사람들의 비판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도 본문에 공감하는 것이,
일부의 사람들이 그냥 여론에 휩쓸려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욕하는 면은 잘못됐습니다.
위선자들 말이죠.
진중권 교수도 님과 비슷한 말을 하셨죠.
무작정 비난하기 앞서 자신 또한 그러한 인간이지 않은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하는 면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MC몽의 잘못과 그를 비판하는 여론에 휩쓸린 위선자들의 잘못 중 어느 것이 더 큰가?
법 관점으로 보자면 MC몽의 큰 잘못이 '원인'을 제공한 것이고, 결과적으로 그는 유죄판결 받고 죄인이 됐죠.
그 부분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위선자들이 그 사람을 그냥 막무가내로 비난하는 면은 잘못됐다고 봅니다.
그 부분 역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저러한 상황에서 MC몽은 피해자의 위치가 됐고, 위선자들은 가해자의 위치가 됐지만,
그것 또한 필요악이라는 이름으로 위선자들이 비난을 행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위선자들은 자신들의 모습을 여론 속에 숨긴 채 조용히 움직이죠.

제일 중요한 건 휩쓸리는 본인이 위선자가 되지 않았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하지만 역시 사람들이 바라보는 관점이 다양하다 보니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나 봅니다.
꼭 위선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은 MC몽같은 사람이 다시는 나와선 안된다며 그의 퇴출을 주장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MC몽이 아무리 잘못을 했어도 그의 사생활과 직업은 존중해줘야 한다고도 하고,
그렇죠.

중요한 건 본인이 괴물이 되지 않았냐의 문제죠.
'괴물과 싸우는 자는 항상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니체의 말처럼,
MC몽이라는 괴물이 또 다른 위선자라는 괴물들을 만들어낸 것일 수도 있죠.

MC몽도 여론에 휩쓸린 사람들도, 그들이 스스로 알아차리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라는 겁니다.
1010 2014-11-12 21:16:44 1
나눔 당첨되신분들 받아가세요! [새창]
2014/11/12 21:01:45
1 보내드렸소만 확인 부탁드리오!
1009 2014-11-12 21:05:05 1
나눔 당첨되신분들 받아가세요! [새창]
2014/11/12 21:01:45
1 네! 지금 메일 받았네요.
먼저 보내드릴게요.
참, 확인하지 않는 이상 다른 사람이 메일보내버리면 햇갈릴 수도...
스타로드님도 댓보시면 댓 남겨주시고 멜보내주세요 ㅋㅋ
1008 2014-11-12 20:59:32 0
요즘 누가 플래시를 드나 [새창]
2014/11/12 19:53:25
----------- 마감! ------------
1007 2014-11-12 20:02:55 0
[새창]
1 되게 좋은 삶을 살고 계시네요.
저도 조용한 곳에서 작은 오두막 짓고 조용히 책 읽고 고독에 빠져보고 싶거든요.
예전엔 사람들이 많은 도시가 좋았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없는 곳이 더 좋더군요.
물론 지금도 혼자 지내고 고독을 즐기긴 하지만요...
도시는 너무 시끄럽고 너나할 것없이 다들 바쁘게 살아가서
가끔 좀 쉬라고 권유하기도 하고...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무작정 배낭싸메고 여행이라도 떠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부분부터 또 사사로운 문제들 때문에 그러지 못하는 절 보니 한숨만...
1006 2014-11-12 18:05:07 0
[새창]
한편으론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난 부분이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그런 환경덕분인지 그것이 당연하다는 느낌에 불쾌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뚜렷한 주관적인 사고가 있음에 놀랐고,
한편으론 너무 공감되어 글을 정독할 수밖에 없었네요.

저는 학교다닐 때 학교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버리지 못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늘 왜라는 질문에 왜 대드냐? 이런 논리로 답하는 것이 신물났거든요.
여전히 사람들은 자신들이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프로그래밍된 로봇인줄 몰라요.
비단 학교 뿐 아니라 이 사회 곳곳에 너무나도 퍼져있어요.

무엇을 위해 그렇게 행동하느냐 물으면 답은 하나에요.
오직 돈.
돈이 없으니 공부라도 잘해야지.
돈이 없으니 좋은 직장에 취직해야지.
돈이 없으니....

그러다보면 스스로 비관하고 늘 우울한 거죠.
정작 내가 원하는 건 돈을 벌고, 쓰고, 모으고,
그런 '돈'이 아닌데...
바로 구속된 자신을 해방시키는 일인데 말이죠.....
1005 2014-11-12 16:46:24 0
회사 이름.. 하나 지어주실 수 있으신가요? [새창]
2014/11/12 15:02:50
코스모스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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