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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2014-11-08 14:55:48 0
이건 제 생각이지만 [새창]
2014/11/08 04:54:34
정말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보수주의자들이 '권리'지킨다고 나서면
빨갱이라고 몰아붙이죠.
개혁하자고, 바꾸자고 진보주의자들이 소리치면
그것도 빨갱이라고 부르죠.

그럼 스스로 애국보수라고 부르는 애국보수주의자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노조가 불법이라고 말하고, 시위대가 불법이라고 말하고,
'권리'따위는 지켜지지 않아도 불평 한 마디 없으신데...

신기하죠? Fixcu님.
중요한 건 '같은 선'에서 같은 위치에 있다는 점입니다.
경제력으로 따졌을 때 위아래 차이가 있을 수 있죠.
대한민국 국민으로 따졌을 때 위아래는 없습니다요.
정치인이고, 군인이고, 뭐 사회적 지위가 있다고 뭐 복종해야하고 그런거 아닙니다요.
973 2014-11-08 14:48:40 1
식당에 2억이 든 돈 가방이 없어졌습니다. 범인은? [새창]
2014/11/08 14:16:45
에이.. 2번만 생각하면 감이 오실텐데
저런 창의적인 문제를 낸 것이 똑똑하다고 드는데요.
972 2014-11-08 14:35:33 0
윈도 api 책나눔하려고 합니다. [새창]
2014/11/08 10:48:23
1 아 죄송 점심먹느라 못봤어요 ㅠ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세요^^
971 2014-11-08 11:46:36 0
윈도 api 책나눔하려고 합니다. [새창]
2014/11/08 10:48:23
참 부속된 cd는 예전에 어디다가 뒀는데 찾을 수가 없네요 ㅠ
cd는 없이 사용하시는 걸로... 어차피 그렇게까지 필요한 것 같진 않더군요...?
970 2014-11-08 11:45:13 0
윈도 api 책나눔하려고 합니다. [새창]
2014/11/08 10:48:23
1 오오 드디어오셨군요.
책 상태는 a급이고 방치해둔 탓에 먼지 살짝 있긴한데 털어드릴게여
이메일로 주소 보내주세요!
청주시면 직접 드릴 수 있어요!
969 2014-11-08 11:31:51 0
교육. [새창]
2014/11/07 21:50:22
내 자식이 소중하고 자신이 겪은 험난한 세상 물려주기 싫은 마음 잘 알죠.
어쨌든 나이가 되면, 자연스럽게 접할 것이고,
그 시기에 맞춰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어릴 적에 친구들 보면 하나 둘은 꼭 자유로운 부모 아래서 자랐죠.
술, 담배 나도 어릴 때 다 했다. 다만, 나도 지금까지 끊지 못했으니 왠만하면 하지 마라.
이렇게 교육받은 친구도 있었고,
포르노 보는 것은 당연한 거다. 그런 걸로 부끄러워 하지 마라.
이렇게 아빠랑 이야기한 친구도 있었는걸요.
부러웠죠.

확실한 건 이런 위기를 알았을 때, 그 위기를 막기위한 수단으로
저렇게 도망치기만 한다면 변하는 것 없다는 점이죠.
뭐든지 맞서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법이라고 배웠거늘...

그렇다고 너무 방치하고 무관심한 태도 또한 좋지 않죠.
세상은 참 애매해요. 극과 극으로 갈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 중간점에 위치하기는 항상 어려워요.

생각하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좋은 글이네요^^
968 2014-11-08 11:25:43 0
음.. 노점상 상인들에게 연민이 느껴지는것은 나뿐인가 [새창]
2014/11/08 00:55:15
연민이 느껴진다고 다 받아주고 그대로 두면 사회가 망가지죠.
반대로 보복이 두려워서 그대로 냅둬도 망가지고요.

바꿔야 할 필요가 있는건 바꿔야됩니다.
바꿀 필요가 없었다면, 문제제기도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고요.
967 2014-11-08 11:23:23 3
세월호 합의안 즈음에 이른 단상! [새창]
2014/11/08 10:38:59
난 분향소도 가고 참사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그런데 유가족 폭행사건과 김영오 가족사를 보니 참 아니꼽다.
유가족이 정치선동꾼같다. 그렇게 열심히 일한 해경보고 질타하고 최고 권력자(대통령)욕이나 하다니.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빈다. 저런 사람들이 선동질 하는 꼴 못 보겠다.

글 요약하자면 저것. 글의 요지는 무엇? '유가족 폄훼'
이 글의 서두만 보자면 감쪽같이 속겠소.
조금만 더 연습하시면 새누리당 가입하실 수 있겠는걸요.
기승전결이 딱딱 아주 잘 들어맞는 것이 종편채널 기자로 활동해도 될듯.
966 2014-11-08 10:46:15 0
[새창]
모든 '기초'를 앞으로 바꿔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2~30대 많은 사람들이 늙어가면서 드는 많은 생각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경쟁교육의 폐지, 자율화 교육과 인성, 인문학 등 기초적인 지식과 상식부터,
예술과 수많은 분야들에 대해서 폭넓게 선택할 자유도 주어줘야 하고,
진로선택도, 미래계획도 다 자유롭게 정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도와주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모든 기능들을 재정배해야 한달까요.
지금처럼 막무가내식 강요하는 수업과 오직 대학진학만을 위한 교육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나아가서 그런 아이들이 미래에 수많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지 않겠습니까?
그 전에 물론 우리도 더 많은 관심과 참여해야 한다는 점은 물론이고요!
965 2014-11-08 10:41:11 0
정치에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새창]
2014/11/08 00:46:07
나라는 개인으로 시작해
속한 가족이라는 작은 집단부터
학교나 직장, 군대같은 작은 사회뿐 아니라,
한국말 쓰고, 한국인이 사는 이 커다란 사회에도 신경쓰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합니다.

외면하지 않으면 이 사회는 살기 좋아질 거니까요.
힘냅시다!
964 2014-11-08 10:34:33 0
님들 저 축하 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 [새창]
2014/11/08 03:48:08
닉네임이 소나라서 추천 ㅅㅅㅅㅅ
963 2014-11-08 08:43:53 0
이건 기차 [새창]
2014/11/08 01:05:51
임숙례씨?
962 2014-11-08 01:57:53 11
[새창]
부디 아빠란 인간 엄중히 처벌 요하길.
다친 상처는 치료할 수 있어도, 남은 흉터는 지워지지 않는 법.....
961 2014-11-06 17:33:29 1
몰라도 너무 몰라서 [새창]
2014/11/05 18:23:49
답답한 현실입니다.
당장 자기 주변 의식주만 챙기기에 급급한 사람들이 많죠.
사회 또한 자신이 속한 공간인데
사회에 대한 것은 외면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960 2014-11-06 17:28:58 4/4
20대 남성이 투신한 이유.jpg [새창]
2014/11/06 12:26:25
사리사욕에 눈멀어 앞뒤 분간 못한 '피해자'들도 답없지만
저런 짓하는 인간들도 답없네.
악이 악을 부른 꼴. 욕심이 욕심을 불러왔지.....
저 불쌍한 사람은 죽어서도 욕먹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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