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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2014-09-26 19:14:57 0
오늘도 떡밥 하나를 풀어볼까 합니다. [새창]
2014/09/26 13:18:50
제 생각에 현대 사회에서 기술적 발전만이 계속된다면,
영화에서나 나왔을 법한 미래의 정보통제와 모든 정보의 집합, 일체되는 그런 상황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껏 살아왔던 사회들 모두 진보했지만 엄청난 시간이 지나서야
이미 그 문제점이 확고하게 드러나고 피해를 입고 나서야 진보됐습니다.

점차 발전하는 사회지만, 겉만 그러할 뿐 속이 그러지 못한다면
언젠가는 분명히 발전하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예전처럼 자유의지로 사람들이 일어서서 바뀌기 보다는
어떤 큰 임팩트있는 사건들, 전쟁같은... 사람이 많이 다치는 사태에 의하여
바뀌게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빅데이터 시대에 들어와 분석을 위해 필요한 건 정보의 수집이잖아요.
근데 그 정보의 수집에 있어 우리들은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이고요.

분명 현재 지금도 분열의 조짐이 세계적으로 보이기도 하겠지만,
세계가 자멸한다는 이론을 가장 맹신하는 저로써는....
이러한 기술적 발전이 원인이 될 것이며...
결국 보수적인 태도로 모두가 비슷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언젠가 반드시 청천벽력같은 일들이 생길거라고 믿습니다.

아마 지금부터 그 원인에 대해 추적하고 조사하고,
또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된다면
어느정도 보완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었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이런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688 2014-09-26 19:05:37 1
[새창]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곧 철학이나 마찬가지죠.
작은 깨달음도 큰 깨달음도 모두 다 범주 안에 들어갑니다.

결국 생각이 많을 수록, 깨달음이 많은 것처럼
수많은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시면 됩니다!
687 2014-09-26 19:04:42 20
5.18은 북한군이 조종함. [새창]
2014/09/26 18:50:48
가끔 보면... 이 사회도 노답이라고 느껴짐.....
결국 현대 사회의 마지막이랄까...
분열되고 더 이상의 진보는 없는...
보수적인 태도로 현재, 지금 주어진 것만 수용하고...
마치 시간되면 밥달라고 찾아와 우는 길고양이들 처럼......
686 2014-09-26 18:57:03 1
[새창]
애초에 부조리를 저지른 선장들과 선원들에 의해 만들어진 예정된 운명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들만 아니었더라도, 이런 참사는 안일어났을 테니....
하지만 어떠한 근거도 없이 그냥 죽었으니 죽을 운명이다란 말은 참.... 생각 없는 사람이라고 밖에...
문창극의 말이 떠오르네요ㅋㅋㅋㅋ 이게 다 하나님의 뜻이라던...
685 2014-09-26 18:51:09 29
단 3일을 위해 500년을 버리는 한국.jpg [새창]
2014/09/26 18:18:32
어렸을 적엔 미래에 무분별한 산업화로 결국 전세계가 망가질 거라고 배웠고,...
환경오염이 심해져 이산화탄소가 많이 배출된다며... 나무를 많이 심어야한다고 글케 배웠는데.......................
4월 5일엔 항상 가족들과 .... 나무 심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지금도 식목일 챙기지도 않지만....
적어도 나라에서 이러면 안되는 거 아닌가...?
돈에 미친 인간들과 돈에 미친 나라... 그리고 돈에 미쳐가는 세계를 보니
우리 미래는 안봐도 뻔해보인다는 생각밖에 ㅋㅋ 웃깁니다.
684 2014-09-24 20:58:50 3
[새창]
겉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682 2014-09-24 20:55:11 106
어느 고등학교 체육대회 [새창]
2014/09/24 17:30:58


681 2014-09-24 20:48:56 0
'동성애'와 '동성과의 성관계자'는 구분하시기 바랍니다. [새창]
2014/09/24 20:21:07
동성애라고 하면 어떤 부정적인 편견 중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동성간의 성관계'였는데
이런 식으로 구분을 다르게 하면 동성애에 대한 편견이 그나마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680 2014-09-24 20:40:58 2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아 정말 진짜 겁나 토다시네

님이쓴 맨 첫 댓글 봐요.

방문을 잠궈요 동생 손목을 자를순 없잖아요
그럼 동생이 물어보겠죠? 언니 방문 왜바꿘거야? 나때문이야?
"어"
뭐야 너무 하는거아냐?
"그렇다고 니 손목을 자를순 없잖아.."
뭐 시발!!
" 더러운입 다물어라"
에라이 시부랄
"씨발년이 함뒤져볼래? 방으로 들어와" 그라고 한번 존나 밟아주세요

ㅋㅋㅋㅋㅋ 그냥 웃고 넘길게요.
제가 분명 말씀드렸는데요.
단어 선택이 잘못된 것부터,
해결방안 제시도 잘못된 것 같다고
'비판'해드렸는데
왜 '비난'으로 받아들이냐고요.

좀 받아들이세요.
자신의 생각에 대해 반성하라고요.
679 2014-09-24 20:37:18 2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이해를 위해서라도 그런 비유는 좋지 않다는 것은
학창시절 국어수업시간 때 배우셨을 텐데요...

물론 때로는 그런 과격한 표현의 비유가 필요하겠지만요.
제가 보기엔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닌듯 한데요.

댓글은 여기까지 남기겠습니다.
678 2014-09-24 20:35:45 4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자기 반성이 절대 필요한 시간입니다.
님이 무조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님이 선택한 단어들을 보세요.
얼마나 저급한지.
예의는 지켜주셔야죠.

그점에 대해선 반성하시란 말입니다.
677 2014-09-24 20:35:10 3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로사님 익명이 보장된 인터넷이라고 조금 막말하시는 것 같은데
인터넷 공간도 현실처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님이 누군가와 그것도 모르는 사람과 말하는데
씨부럴 그냥 다 밟아버려. 함 뒤저볼랴? 이런 식으로 말한다면
얼마나 어이가 없겠습니까?
675 2014-09-24 20:19:57 3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잘못을하면 벌을 받아야한다.
맞는 말이고 100번 옳은 말인데요.

요즘 아이들같은 아이를 만드는 원인이라뇨?
무슨 소리죠?

내가 언제
잘못해도 감싸줘야 한댔습니까?

아니 잘못을 했으면 인정하고 사과하고 물론 처벌도 받아야죠
이건 당연한 아니 너무 당연해서 뭐라 할 말이 필요가 없는 건데

제가 분명

사람이요.
사람답게 사람다운 대우를 해야죠.

환자나 범죄자 즉 부정적인 어떤 대우를 해주면 해줄수록
삐뚤어지는게 당연지사라고요.

이렇게 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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