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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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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서 님은 현실적으로 봤을 때 "패야 한다." 이말이시군요?
제가 위에 분명히 제 글 보셨으면 알텐데
이런 상황일 수록 더 다가가야 한다고
다른 방법을 찾는 건 오히려 독이됩니다.
더 반항을 부추기며, 동생에게 오히려 반감을 사고,
동생에게 정확한 가치관 보다는 가족에 대한 부정적 가치관을 심으며,
무엇보다도 자신을 '환자'에 '범죄자'로 취급하는 상황에
몹시 불쾌감을 느낄 겁니다.
여기서 해결방안은?
당연 작성자님과 가족이 먼저 다가가
환자나 범죄자 취급 보다는, 따듯한 가족의 일원으로
한 사람으로써 자존감을 높여주며 천천히 회복시켜갸아죠.
이게 올바른 해결방안의 예입니다.
아닌가요?
어떻게 패야하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당신은 저 상황 겪어보고나 하는 소립니까?
무엇보다도 이런 상황에 있어서
그 사람을 어떤 나쁜 사람으로 몰고가면 안된다는 게 핵심인데
님은 동생을 아주 나쁜 사람으로 몰고가잖아요.
이게 잘못됐다는 거에요.
당신이 얼마나 생각을 이상하게 하는지 보여주는 예이고요.
틀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