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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2014-09-24 20:14:52 2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아 요즘 애들이 왜 이렇게 됐을까요?

부모의 올바른 교육이 없는 것도 < 1차 원인이고요.
님같은 사고를 가진 것이 < 2차 원인이고요.

결국 모든 방법을 써봤다고 포기에 이르겠죠?
하지만 전 분명히 위에서 해결방안을 말씀드렸는데요?
체벌하고 결국 포기에 이르기까지.. 그게 답이 아니라고요???
673 2014-09-24 20:12:43 2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체벌도 심해지면 서로에게 앙금만 남을 뿐,
결국 제가 경험해본 바로는요.
서로에게 엄청난 상처가 끝까지 남아요.
그걸로 인해서 비틀어지고,
알 수 없는 먼 곳에서 두려움이 다가오고,
거리감이 생기고요.
672 2014-09-24 20:11:59 2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꼭 체벌이 답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리고 요즘 체벌하는 가정이 어디 있던가요?
671 2014-09-24 20:11:46 2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제 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시는데요.

사람이요.
사람답게 사람다운 대우를 해야죠.

환자나 범죄자 즉 부정적인 어떤 대우를 해주면 해줄수록
삐뚤어지는게 당연지사라고요.
670 2014-09-24 20:10:30 2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아 그래서 님은 현실적으로 봤을 때 "패야 한다." 이말이시군요?

제가 위에 분명히 제 글 보셨으면 알텐데
이런 상황일 수록 더 다가가야 한다고
다른 방법을 찾는 건 오히려 독이됩니다.
더 반항을 부추기며, 동생에게 오히려 반감을 사고,
동생에게 정확한 가치관 보다는 가족에 대한 부정적 가치관을 심으며,

무엇보다도 자신을 '환자'에 '범죄자'로 취급하는 상황에
몹시 불쾌감을 느낄 겁니다.

여기서 해결방안은?
당연 작성자님과 가족이 먼저 다가가
환자나 범죄자 취급 보다는, 따듯한 가족의 일원으로
한 사람으로써 자존감을 높여주며 천천히 회복시켜갸아죠.

이게 올바른 해결방안의 예입니다.
아닌가요?
어떻게 패야하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당신은 저 상황 겪어보고나 하는 소립니까?

무엇보다도 이런 상황에 있어서
그 사람을 어떤 나쁜 사람으로 몰고가면 안된다는 게 핵심인데
님은 동생을 아주 나쁜 사람으로 몰고가잖아요.
이게 잘못됐다는 거에요.

당신이 얼마나 생각을 이상하게 하는지 보여주는 예이고요.
틀렸나요?
669 2014-09-24 20:06:56 1
노란리본 응용.....휴대폰고리랑 가방고리 만들어봤어요. [새창]
2014/09/24 20:00:53
저도 하나 갖고싶네요.
예쁘게 잘 만드셨어요!
668 2014-09-24 20:05:19 2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이런 글에 콜로세움 세우기 싫은데
정말 세상에 생각없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열받네요?
생각 좀 하고 삽시다. 생각 좀.

그걸 해결방안이라고 내놓아요?
애 줘패고 감방 보내는게?
참나 어이가없어서 ㅋㅋㅋ
667 2014-09-24 20:04:49 2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그리고 함부로 말하는 말도 좀 그렇네요?
저 사람이 님 동생도 아니면서 ㅋㅋ
일단 병원에 가라, 도둑년에 깜방을 보내라

말이 좀 험하십니다?
666 2014-09-24 20:01:48 2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로사 / 그건 생각의 차입니다.

무조건 상대방을 줘패서라도 고쳐야 한다는 건
일방적인 님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죠.

님이 말한대로 현실적과 꿈같은 상황의 차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요.
적어도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 글은 조금 아닌가 싶지 않네요?

내 입장에서 난 님이 말하는게 몹시 불편하니
님을 줘패가면서까지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님 입장에서 생각해서 그러니까 도벽증세에 하는 행동이 불편하니
줘패가면서까지 바꿔야 할까요?

글을 쓸 땐 2번 생각해보고 써봅시다.
잘못을 했으면 그에 대한 벌을 받아야죠.
하지만 그것을 고칠 해결방안을 찾고,
또 그런 원인이 무엇인지 해결해주는 것이
제일 우선인데~~~!!!

안 그러십니까?
내가 어떤 욕구가 너무 강한데
이걸 주체할 수가 없어요.
이럴떄 제대로 꼬집어서 가르쳐주고
인식시켜줘야지

한참 방치했다가 너 왜 그래?
이새끼 좀 맞자 하면서 패가면서...
그래도 말 안들으니까 포기하고...
어디까지나 예시이지만 이런 상황은 좀 아니란 겁니다.

문제 발생시,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 찾는 것이 기본이죠?
660 2014-09-24 19:41:16 0
고백햇다 차엿어요.. [새창]
2014/09/24 19:10:01
메로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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