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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소유하겠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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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2014-09-23 15:18:37 0
[새창]
표현의 자유를 보장했으나
내가 하면 표현의 자유지만, 너가 하면 범법행위
ㅋㅋㅋㅋㅋㅋ

내가 하면 좋은 것, 네가 하면 나쁜 것.
우리는 나쁜 걸 하는 사회의 악이자, 빨갱이네요!
643 2014-09-22 18:50:43 0
레 미제라블(불쌍한 사람들) [새창]
2014/09/22 18:48:06
친일 = 나쁜 게 아니다.
친북 = 나쁜 것이다.
결론 : 친일은 괜찮지만, 친북, 종북좌파 개개끼
642 2014-09-22 18:43:32 0
빼도박도 못하는 가짜국가... [새창]
2014/09/22 18:40:20
참고로 내가 말한 건 현 1번입니다!
641 2014-09-22 18:42:08 0
빼도박도 못하는 가짜국가... [새창]
2014/09/22 18:40:20
정부 日 지금 나한테 대드는 거냐? 가서 족쳐!

몇 년 후.

정부와 여당... 후보들 日 국민을 위한 정치! 1번을 뽑아주십시오!

와아아아아아 신난다!!!
640 2014-09-22 18:40:09 1
알려주세요..공부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새창]
2014/09/22 17:58:33
그들이 세월호 특별법을 반대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그냥 지들 뭐 찔려서.

우리가 찬성하는 이유는 무수히 많습니다.
왜 300명을 구조하지 못했는가, 그것에 대한 진상규명부터
나중에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과 방안 마련.

분명 사람 사는 일 아무도 모른다고,
나중에 언젠가 이런 일이 또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그저 원칙대로만 했었더라면...
우리나라에서도 안하는 걸 일본에서는 해주고 있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_6KyYQ_kxnQ#t=22
639 2014-09-22 18:34:16 0
캐디 “박희태 전 국회의장, 홀마다 성추행했다” [새창]
2014/09/22 18:24:10
하지만 그 힘의 과시가 '돈'과 인터넷 속에 '익명성'에 가려져 있으니
어휴,,,,,, 지들이 루저가 된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어야지
남들 잘 사는거 보니 배아프고, 예쁜 여자 보니 배아프고 그러니까 문제지...
문제점을 찾아야지. 속에서 부터. 겉만 바꾸는 게 아니라...
638 2014-09-22 18:32:31 1
무엇을 할 것인가,,, [새창]
2014/09/22 16:30:08
저들이 행한 방법과 똑같은 전술로 엿을 먹여주는 방법이 있겠지만
이는 너무 더럽고, 나중에 돌아올 타격도 은근히 강하겠군요.

저도 님이 말씀하시는 두 전략에 대해 찬성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되어 저들을 무찔러야(?) 할 시기가 맞는 듯합니다.
작은 목소리라도 외치다보면 합쳐져 큰 목소리로 울려퍼지겠죠!
637 2014-09-22 18:29:38 0
손사장님 오시는 날이죠?? [새창]
2014/09/22 17:30:52
저도 오늘부터 시작되는 뉴스룸 기대됩니다.
636 2014-09-22 18:26:44 4
쓴소리 한번 합니다 [새창]
2014/09/22 14:42:04
그래서 당신은 특별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의견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위에 분들도 정확히 이야기해보고 싶네요.

뭐 반대는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다라는 개념이 강하겠지요.
하지만 본인이 반대를 왜 먹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글을 쓰신다면 좀 더 풍성한 글이 될 수 있겠죠?

마지막 문장은요 오만하기 짝이 없군요.
당신같은 분들이 왜 의심스러운가? 특별법에 대해 평소 말도 없었던 사람들과
동시에 폭행사건이 발생하자 신규가입 후 들어와서 글을 남긴다.
왜 남길까요? 평소 그렇게 눈팅하셨으면 의심살만하다고 생각될텐데
뭐든 오래한 사람이 노하우를 갖는다고, 눈에 보입니다.
뭔가를 노리고 가입하여 그것의 달성을 위해 활동한다는 것이.
지금 행동들이 충분히 의심스럽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런식으로 돌리는 말보다는
오유운영게시판에 가서, 또 시사게시판에가서
정정당당히 이야기하겠죠.

그래서 당신은 특별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들어봅시다.
635 2014-09-22 18:19:46 1
알려주세요..공부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새창]
2014/09/22 17:58:33
특히 베오베글과 정리된 글이 오유 내에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무엇보다도 님이 생각하시는게 틀리지 않습니다.
저들이 언론플레이하고, 세월호 유가족 까내리기 바쁩니다.
어디서 들리는 것에 의하여 <<< 그저 들리는 것에 의해 그렇게 믿는 겁니다.
그렇게 확신을 가지면 유가족 앞에서 그렇게 질문해보라고 하세요.
지금도 광화문 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친구분께 확실하게 알려드리세요.
그들이 얼마나 악질인지...
634 2014-09-22 18:17:43 1
알려주세요..공부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새창]
2014/09/22 17:58:33
유가족들의 호소문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25317

여야 재합의를 거부하며 대통령과 국회에 호소합니다.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 가족들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합니까?

실종자 10명은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 하고 있고,
유민이 아빠는 사십일 가까이 죽음의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데
우리 가족들 보고 정치의 한가운데에서 흥정을 하라고 강요합니다.

우리는 지치고 고통스러운 몸과 마음을 이끌고 약 130일을 버텨왔습니다.
우리 아이들, 우리 가족들은 왜 죽을 수밖에 없는지를 알고 싶었습니다.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가슴에 맺힌 한을 풀어야 했습니다.
다시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앞으로 한 명의 소중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청와대 국회 광화문 등지에서 성역없는 철저한 진상규명을 외쳤고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곳곳을 돌며 400만의 서명을 모아
4.16 참사 진실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안을 입법 청원하였습니다.

5월 16일 청와대에서 우리 가족들을 만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하여 "국회에서 애끓는 유족 여러분들의 마음이 잘 반영이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했고, 5월 19일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고귀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나는 계기"로 반드시 만들겠다 고 눈물로써 했던 대통령의 약속을 우리는 믿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과 청와대는 국정조 사에서 요청된 자료의 5% 미만 만을 공개하고, 청와대가 재난컨트롤타워는 아니라는 말 만을 반복하고, 대통령을 만나고자 하는 가족들의 절규에 답하지 않고 청와대 2000미터 밖에서 가족들을 가로막음으로써 답했습니다.

4월 29일 본회의 결의를 통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철저한 규명을 통해 사고의 원인 과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내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또한 정부는 이번 사고 와 관련된 불법 행위이자 전원과 직무를 태만히 한 공직자에 대해서도 엄중하게 처벌할 것을 촉구"하였던 국회의 약속을 우리는 믿었습니다. 그러나 참사 초기 그 어떠한 적극적 인 역할도 전혀 하지 않았던 국회는 즉각적인 진도 방문, 관련 모든 증인의 채택, 가족들 과의 협의체 구성 등 가족들과의 거의 모든 약속을 어기고 국정조사를 파행으로 이끌었고, 4.16 참사 특별법안 논의에서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지며 국민의 생명을 정치적 흥정거 리로 삼는 것으로 답했습니다.

어떤 분들은 '세월호 피로감'을 이야기하며 이제 그만 죽은 넋들을 놔주라고 합니다. 하 지만 그 누구보다도 지치고 힘든 우리들은 여기서 주저앉는 것이 죽은 넋들을 두 번 죽이 고, 앞으로 있을지도 모르는 또 다른 죽음들에 눈 감는 것임을 압니다.

어떤 분들은 민생을 챙기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 세월호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 러나 그 누구보다도 민생고, 생계고에 시달려왔고 시달리고 있는 우리들은 세월호를 제대 로 해결하는 것만이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출발점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압니다.

또 어떤 분들은 우리들이 '시체 장사'를 하고 있다느니 몇십억을 받았다느니하며 마타도 어와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철저한 진상조사를 끝까지 주장하는 것이 배보상 측면에서는 불리할 수도 있다는 것과, 근거 없이 돈 이야기를 꺼내는 분들은 진상규명을 원치 않는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우리는 압니다.
대통령과 청와대, 정부와 국회가 그 동안 '세월호 피로감', 경제 활성화, 무리한 배보상 이야기를 퍼뜨리는 데 앞장서거나 우리들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에 침묵하여 왔음을.

우리는 단지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4.16 참사에 대한 성역 없는 철저한 진상조사가 이루 어지고 국민의 생명이 존중되는 안전한 나라가 건설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 책임 있는 모든 사람과 기관이 조사되어야 하고, 관련 있는 모든 정보가 공개되어야 하며, 이것이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독립성, 전문성, 강제적 권한, 다양한 조사 방법, 충 분한 시간과 인력을 갖춘 위원회가 필요하고 강제적 권한의 핵심은 기소권과 수사권이라 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앞으로 유사한 참사를 예방하고, 설사 참사가 발생하더 라도 국민을 단 한 명이라도 더 살릴 수 있는 길이라 믿습니다.

그러나 대통령과 청와대, 여당과 야당, 정부의 주장 혹은 우리 특별법안에 대한 비난들 속에서 더 철저한 진상규명은 어떻게 가능한지, 국민을 더 살릴 수 있는 길은 어떤 것인 지를 이야기하는 경우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특별법안의 상당 부분을 후퇴시 킨 후 이제 와서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했다는 잘 이해하기도 힘든 정치기술적 언어에 답 하라고, 동의하라고 강요합니다. 참으로 잔인하고 비겁합니다.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 가족들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합니까?

답해야 할 사람은 우리들이 아니라 대통령과 청와대, 국회와 정부입니다.

하나. 대통령과 청와대는 가족들을 직접 만나 지난 3개월 동안 대통령의 약속이 어떻게 지켜졌는지 답해야 합니다. 만약 지켜지지 않았다면 사과와 함께 즉각적인 약속 이행에 나서야 합니다.

둘. 국회는, 여당과 야당은 함께 본인들의 논의와 합의가 가족들과 국민들의 목소리를 어 떻게 반영하여 왔는지를 밝히고, 본인들의 논의와 합의 내용이 가족들의 특별법안에 비해 어떻게 더 철저한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가족들과 국민들에게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해야 합니다.

셋. 국정조사 과정 등에서 수차례 약속했던 여당, 야당, 4.16 참사 피해 가족들간의 안정 적이고 실질적인 3자 협의체를 즉각 구성, 가동하고, 국정조사, 특별법 제정, 특별법상 4.16 참사 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진상조사, 수사와 기소 등의 전반적인 활동에서 긴 밀하게 협력하여야 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다림이 될 것입니다.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2014년 8월 20일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
633 2014-09-22 18:17:11 1
알려주세요..공부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새창]
2014/09/22 17:58:33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75023&s_no=175023&kind=bestofbest_sort&page=6&o_table=sewol

특별법에 대한 오해
632 2014-09-22 18:16:51 2
알려주세요..공부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새창]
2014/09/22 17:58:33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75284&s_no=175284&kind=bestofbest_sort&page=5&o_table=sewol

그들이 특별법에 반대하는 13가지 이유 정리
631 2014-09-22 18:15:37 2
알려주세요..공부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새창]
2014/09/22 17:58:33
이렇게 반박하시면 됩니다.
어디서 주워들은, 언론에서 일방적으로 보도한다고 그게 사실인 것 같냐?
유가족을 한 번이라도 만나봤냐.
100번 듣는 것보다 1번 보는 것이 낫다는 말처럼,
유가족들과 직접 얼굴 맞대고 이야기해봤냐?
10억대 요구와 대학특례입학? 가서 물어봐라.
이미 자식들 다 죽고 없어졌는데 대학특례 무슨 소용이냐?
까놓고 네가 부모된 입장에서 자식들이 죽었는데
그 300명의 부모들이 담합해서 10억씩 받아내자고 이러고 있겠냐?
그럼 그들을 위해 진상규명위원회는 왜 생겼고,
국내에 법학자들, 해외에 나가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유명인들이 왜 특별법에 찬성하는가?
그들도 10억 중에서 일부 받아내려고 하는 속샘인건가?

만약 언론에서 세월호, 이거 정말 문제 있다.
이러면서 진상규명을 위해 확실하게 파고들고, 그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하며, 해결방안은 무엇이며
이렇게 구체적으로 기획해서 보도하는 시사저널프로그램이 어디 제대로 된 것 있던가?

300명이 구조되지 못하고 죽었다.
그 중 너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넌 그 사람을 잃고도 10억을 달라고 할 거냐?

언론이 세상에서 최고인 것 같고,
그들이 말하면 어떤 책이나, 지식보다 좋은 것 같더냐?
그러면 뭐하러 공부를 하냐?
니가 말하는 시사프로그램, 언론 = 공부라면,
학교에서 하는 공부도, 철학자들이 하는 공부도,
절에서 수행하는 중들도 다 무슨 소용이 있겠냐?
그냥 집에 앉아서 TV나 보면 될 것을?

이렇게 말해주시죠.
그저 TV에서 나온다고 그게 모두 진실이 아닙니다.
어디서 들린다고 그게 진실이 아닙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해봤습니까?
그 사람들이 돈 달라고, 돈 안주면 안 떠나겠다고 그런 말 한 거 눈으로 봤습니까?
그저 언론에서 어디서 ~소리가 들리더라.
그저 프로그램에서 ~이런 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다 ~카더라 입니다.
630 2014-09-22 16:10:14 0
슬픈 영화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새창]
2014/09/20 21:37:00
1 Mr. nobody는 멘붕영화라 살짝 난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연출, 편집, 음악, 주제까지 매우 좋았던 영화라 제 인생작중 하나...
다시 보기는 조금 꺼려지네요 ㅋㅋ

개인적으로는 국내영화중 오버더 레인보우랑
김기덕 영화라면 사실적인 영화를 좋아하신다니까
sns, 소통을 다룬 디스커넥트나
이창동의 박하사탕, 오아시스.... 다소 난잡할 수 있음.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연출이 좋았던 작품.
이정도 추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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