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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1 23: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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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를 보자면 사실상 약자(서민)를 위한 정치가 되지 않고 있고,
강자(중산층, 그 이상)를 위한 정치가 실현되고 있는데
일부는 그게 모두를 위한 일(릴베처럼 애국이라 표현하기도 하고, 그로인해 전체주의를 지향하는 느낌도 강하며)
이라고 생각하는게 잘못된 것이 확실합니다.
사실상 약자인 우리 서민들을 위한 정치가 기본으로 실현되면서
더 아래 최약자들 즉... 장애인, 노숙자 등 그들을 위한 복지 등을 실현해야하는데 에휴...
그리고 아직까지 친일의 잔재부터 독재시대 잔재까지 이거 완전 뿌리뽑아놔야
나중에 다음 세대가 고생 안하고 더 좋은 세상에서 살아갈 텐데라고....
성숙한 시민도 올바른 사회가 있어야 나오는 거지...
쓰레기로 가득한 방 속에 보이는 쓰레기만 대충 치운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데...
치우지 않은 쓰레기가 결국 부패해서 악취를 풍기면 어휴.... 그제야 깨달았을 땐 늦는걸...
우리나라는 유독 '보이는'것에만 집착함.
남에게 보여지는 것. 즉 나의 외적인 이미지 관리가 그 대표적인 예.
내 외모부터 헤어, 패션 스타일. 직장은, 경제력은 어느정도 되고
소유한 차량, 집까지 어휴...
무언가에 차별두는 것도 너무 심하고...
물질만능주의와 경쟁사회가 만들어낸 결과물...
하면 된다! 이 구호에 속아 넘어간 우리 부모들...
그리고 그대로 하면 된다!라고 가르치지만
이제는 해도 안되는 시댄데....
그런 우리에게 돌아오는 대답은....
열정이 부족해서... 철없어서.....
'아프니까 청춘이다!'
지랄하고 자빠졌네!
결국 이 모든 원흉은 '우리' 그리고 '나'에게 있다기 보다는
'저들'에게 있는 샘이죠.
더 많은 사람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무엇이 잘못됐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