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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소유하겠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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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2014-09-24 19:39:47 0
[새창]
님을 위해 살아가세요...
비록 뒤로 제쳐둔 것에 의해서 맘 상하고 힘들겠지만....
자기 자신을 위해 먼저 생각하고 결단하세요...
어머니 인생은 어머니가 선택하신 인생입니다...
님이 그것까지 책임질 필요는 없어요.
자식된 도리에서 최소한 그 이상만 하시면 되요...
658 2014-09-24 19:33:29 1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무엇보다도 동생이 막연히 사고치고 놀러기만 한다면...
언니인 작성자님이 동생을 위해 먼저 많이 다가가주셔야 할듯...
657 2014-09-24 19:31:44 1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로사 / 그건 너무 심각한 상처를 주는 행동이라....
떄리는 입장도, 맞는 입장 서로 모두에게 상처만 남아서요...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바꿔야겠다고 결론내렸다면
잘못된 생각입니다 ㅠ
656 2014-09-24 19:30:29 3
[익명]도벽 고치는 방법좀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4/09/24 19:23:06
그거 지속적으로 말해줘야 합니다.
자존감, 인격 뭐... 이런거 다 떠나서 옆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심각해져요....
스스로의 의지로 어찌 할 수 없는 상황에
누군가의 도움마저 없다면 최악의 상황까지 펼쳐질 수 있거든요.

무조건 동생에게 맞추고 그러면 안됩니다.
그렇다고 또 무조건 동생에게 화내고 명령조로 ~해라! 해도 안되요.....
정말 애매한 부분인데...
동생과 진지하게 계속해서 바뀌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먼저 동생에게 다가가시고... 천천히 가르쳐주세요.
뭐 가져가러면 먼저 말을 하고 가져가라.
이게 필요하면 내게 혹은 주인에게 먼저 말을 해줘라.
이게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예의이고 도덕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줘야 합니다.

물로오오오온 동생의 의지도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이런 상황은 동생과 점차 거리감을 두기에 ㅠㅠ
답답하시겠지만 동생을 잘 설득해서 천천히 가르쳐주세요.
동생의 자존감을 떨어뜨리지 않는 선에서,
잘 타일러주시면 좋겠어요.
동시에 두 사람이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면도 하네요^^
655 2014-09-24 19:14:12 0
인간의 존엄성이 가장 중요해진 지금의 시대에 동성애와 근친은? [새창]
2014/09/24 11:04:04
인간 그리고 인생에 있어 가장 크고 위대한 건 사랑이죠.
그래서 그것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이 정말 골치아프고,
또 흔히 볼 수 있는데...

사랑하는 자유에 대해선 확실하게 보장하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친상간이라고 해서 꼭 나쁜 것이 아니라,
그것이 일시적인 어떤 욕구에 의해 발생하여
'착각'의 감정인지 아니면 진정으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고 평생 하고 싶은 마음인지에 대해
더 많이 연구하고 그 해결 방안을 내놓아야 할 듯 싶습니다.

마찬기자로 동성애도 위와 같은 해결방안을 내놓고,
기본적으로 모두 '허용'되어야만 한다고 생각됩니다.
현대 사회는 인간의 기본적인 자유를 보장하지만,
우리는 법 아래, 사회라는 구조 아래 그저 법의 구속됐을 뿐,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랑 할 자유.
윤리적으로 근친, 동성애가 잘못됐다고 생각하겠지만,
인간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그 또한 자유로운 일입니다.
또한 사랑이라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는 것인데

일방적인 짝사랑이며, 그것으로 인해 상대가 불편함, 불쾌함을 느끼고 피해를 입는다면
분명히 그것은 현대사회에선 잘못된 '범죄'이며,
도덕적 윤리적으로도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려고 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것으로 인해 그들 스스로가 피해를 입고 있는 현실이지요.
사랑할 자유를 보장해주고, 더 많은 연구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보수적인 태도인 현대 사회가 솔직하게 말해서 조금 싫습니다.
확실하게 더 진보된 사회로 더 많은 것을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자본주의 찢어버리고 싶네요ㅋㅋ
654 2014-09-24 18:44:59 0
아젠다 하나 던져보죠. [새창]
2014/09/24 17:28:20
하루에 겁나게 많은 생각을 하지만,
그 생각이 전날 했던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내용을 본 적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자기 위해 누웠을 때
생각이 꼬리를 물고 늘어져서 몸은 나른하고 피곤한데
생각은 계속 날 때가 있죠.

전 이걸 그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그 뭐였더라...
책에서 봤던 내용인데...
심리적으로 어떤 것에 대해 계속 생각하는데
그걸 부정할 수록.... 더 생각이 난다였나...
그러니까 무서운 상황에서 난 무섭지 않다고 자기최면을 걸어봤자
소용이 없는 것처럼요.

나는 졸리다. 자고싶다.... 그런데 잠을 잘 수가 없어 ㅠㅠㅠ
사실 어제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2시간동안 별 이상한 생각을 다하다가
결국 담날되면 기억도 못할 거면서.... 일어날 땐 피곤에 쩌들고 ,,,
653 2014-09-24 18:24:59 1
[새창]
주작도 점점 교묘해집니다.
쓰레기같은 짓들이 더욱 발전합니다.

특단의 조치가 정말 필요할 듯
내부분열을 일으키는 주범이
나라를 지키겠다는 애국보수라고 지껄이니
ㅋㅋㅋ 이 정말 어이없는가
652 2014-09-24 18:19:29 1
트럭 2대 동원해 시위 방해하는 그네팍!!! [새창]
2014/09/24 18:02:39
어휴~~~~ 대통령 각하께서 친히 해외에 계시는 좌파 빨갱이분들을 막아주시네요~~~
저같이 미천한 빨갱이는 대통령님의 선택에 감동을 받았답니다!
아이고 애국보수분들 힘내주세요~
651 2014-09-24 18:14:46 0
참 재미있지 않아요? [새창]
2014/09/24 18:05:49
아마도 왜 표병용 usb가 문제가 되지 않을까? 라는 말에 잇는 말이 없어서,
단지 글의 요지(부조리)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생각의 오류로인해 반대를 준 것 같은데요.....
두 댓글을 같이 쓰셨으면 됐을 듯....
그것보다 저 글의 작성자님은 왜 차단 당했죠?ㅋㅋㅋ
미스터리한 일인데
650 2014-09-24 18:07:44 0
기레기들아. (반말주의) [새창]
2014/09/24 11:50:59
알 권리 뿐만 아니라
모를 권리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그런 자극적인 정보는 필요가 없습니다-ㅅ-
649 2014-09-24 18:03:30 115
털리는 어느 서울대 페이스북 사용자 [새창]
2014/09/24 17:17:28
국어 수업을 조금 더 듣고 와야겠네
나름 논리적이며 비판적이라고 생각하겠지 ....
마지막에 비유한 사람이 시원하게 한 방 먹여주네요 ㅋㅋㅋ
648 2014-09-23 19:36:38 6/10
진중권 “일베, 무정부주의적 놀이, 극우 공격성으로 변질” [새창]
2014/09/23 19:01:51
어떻게 보면 그들도 피해자니까요.
아니 애초에 이 나라에 사는 우리들도 다 피해자였죠.
어휴...
647 2014-09-23 16:23:30 0
[새창]
저도 윗분가 같은 생각.
당장 그 문제를 다뤄야 한다면 전 전부터 합법화하는 쪽이었어요.
지금은 암묵적으로 뒷거래로 봐준다고 하면
만약 합법화되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니 그 점도 좋고
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조금은 달라질 수 있고요.

다만 문제는 미성년자들이라는 것....
646 2014-09-23 15:22:48 2
이거 누가 설명좀 전 이해 안됨 [새창]
2014/09/23 13:14:34
근데 네이버에서 저렇게 했다는 건 문제가 심각한 거 아닌가요?
아무리 미친 놈들이라지만, 저걸 일본제국 조선이라고 표기함?
645 2014-09-23 15:20:39 1
[새창]
어휴 어휴 한심한 새끼들.... 어휴.......
그놈의 빨갱이, 빨갱이, 빨갱이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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