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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9 2015-09-29 16:16:52 1
이병도의 문제점 [새창]
2015/09/29 16:03:42
MrGuinness/

한민족의 문화를 깍아내렸다고 했지 다른 문화보다 월등하다던가 미천하다는 말은 없는데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2838 2015-09-29 16:08:13 2
다 필요없습니다 두가지만 근거 대시면 됩니다. [새창]
2015/09/29 15:35:57
MrGuinness/
닉언죄라... 방문수는 24인데 언제적 이야길 하고 있는건지...
친목의 정의까지 곡해하시네요

이병도의 학설을 지지하는 사람이라? 무슨 말인지....

그러면 공지에 이병도가 나온 이유가 뭔가요? 지금도 각종 대담을 하는 양반을 뒷방 늙은이 취급하면서 학설을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며 ^^거리면서 말을 꺼내는 저의가 궁금하네요 아! 식근론반대론자들이 뭐라해서요?
흠.. 공지에 왜 올렸을지....
2837 2015-09-29 15:54:26 1
다 필요없습니다 두가지만 근거 대시면 됩니다. [새창]
2015/09/29 15:35:57
MrGuinness/

흠.. 안병직이 뒷방 늙은이면 이병도는 뭘까 싶네요
2836 2015-09-29 15:40:29 0
근대화라는 용어 자체에 대한 논쟁의 문제점. [새창]
2015/09/29 13:42:09
친일파 중에 민족반역자 보다 생계형 친일파가 더 많았던게 사실이죠
지금의 친일파인명사전은 민족반역형 친일파만 열거해 놔서 그런거고

친일파=민족반역자 가 반드시 성립하는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근대화 또한 비슷한 맥락으로 해석될수 있죠
식민통치는 수탈이 목적이고 더불어 민족말살 정책까지 펼쳐진 상태인데 말이죠

알카에다나 IRA(PIRA)는 후에도 독립운동으로 보기 어렵죠 민간에 대한 적대적 공격이 독립운동이라는 대의에 포함될지 의문이네요
저도 조카나 과거 후배들에게 중동문제나 테러에 대해 말할때 초기엔 독립운동이 목적이었으나 변질되었다라고 말하는데요
김구의 치하포 사건도 여러각도로 해석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입니다

한반도의 근대화는 일제의 식민정책에 의한 것이므로 현상적으로 사회발전의 양상을 띄었다고는 하나
그것을 민족주체의 근대화라 보기엔 무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뭐 사람에 따라선 '민족'을 분리해서 보자는 경향도 있지만...글세요)

-각 나라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수 있는 사건에 대한 이야기던가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라고 하시는데 근대 식민통치국가 더군다나 밀족말살정책까지 펼쳐졌던 식민국가에서 독립한 나라가 식민시절을 근대화의 발전을 이뤘다라고 가차중립?적으로 기술한 나라가 어딘지 궁금해 지네요
2835 2015-09-29 14:26:34 0
근대화라는 용어 자체에 대한 논쟁의 문제점. [새창]
2015/09/29 13:42:09
근대화라는 단어의 해석이 '긍정적'이라는건 정치적 프로파간다에 의한 세뇌의 결과다...?

거기엔 박통의 프로파간다가 있을수도 있고 친일세력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더더욱 근대화란 말을 쓰면 안되겠네요(지금도 교과서나 뉴또라이들이 문제인데 말이죠)
정치적인 공세가 가능한 단어를 굳이 쓸필요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근대화를 민주주의나 공산주의에 비교하셨는데 차라리 친일파, 좌익, 빨갱이 그런 단어와 비교하는건 어떨까요?

한국에서 한정적으로 변한거라고 하지만 부정적으로 쓰이는것과 비슷한데 말인데요

-역사의 사실에 대한 기술적 용어에 대해서, 가치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라고 하셨는데 과연 그럴까요?
일본이나 기타 다른 사람들이 '항일독립운동'을 '테러', '테러리스트'로 기술해도 역사 기술적 용어니까 가치판단할 문제가 아닌가요?

너네 조상은 '친일파'야..하면 기분 좋을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의문이네요
친일파 라는것도 친미파 친러파 친청파 등등이 있었는데 후에 친일파만 특정지어 정치적 프로파간다에 의해 왜곡된 말일까요?
2834 2015-09-29 13:43:25 2
19)포경수술 안하는거 성공했어요!! [새창]
2015/09/29 07:13:29
포경수술 하던게 생각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갔더니.. 자연포경이네 하면서 나이 많은 의시샘이
간호사더러 주사 놓으라고 하더만 세네군데 콕콕 주사 놓고...

쭈욱 잡아 당기더니 서걱 서걱.. 서걱 서걱...자르고
열댓바늘 꼬메니까 끗....10분도 안걸렸어요
진짜 소리가.. 서걱 서걱하고 들림

일주일도 안되서 애가 커져 실밥 다 터져서 제가 손톱깍기로 실밥 다 빼버렸었죠
2833 2015-09-29 13:34:46 1
19)포경수술 안하는거 성공했어요!! [새창]
2015/09/29 07:13:29
흠...

저는 국민학생때 제가 싹 볏겨 버렸는데...(아마 4학년때로 기억됨)
국민학생때도 커질때 있잖아요? 뭐 뭔가 때도 끼고 그래서...

어느날 살살 땡기니까 조금씩 찢어?지면서 확 땡기니까 싹 벗겨지던요(좀 아펐지요..)

그 후로 잘 까고 다녔는데 삼각팬티 입으니까 한 일이주만에 익숙해지고...
그랬는데 아부지가 고1때 수술시켜버림..ㅠㅠ

누나들에게 조카들은 포경 시키지 말라고 말하고 있긴 한데...잘 되려나...
2832 2015-09-27 00:35:35 0
무한도전에서 왜 한국 비하한 영화를 더빙했는지 안타깝네요 [새창]
2015/09/26 20:45:51
-그 개 이야기 읽었어?
-한국 식당 일?

뉴욕 라디오에서 개고기(추정)+ 한인 식당 이야기가 나올게 뭘까 하고 찾아보니
2001년에 거하게 때린 일이 있더군요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94688

라디오에선 너무 단편적인게 나와
개고기를 파는 한국식당을 비난하는건지

저 사건을 이슈화 하는건지
또는
미 방송이 잘못한걸 말하려 한건지..
아니면
어느 한국식당의 개 이야기 일지 모른다는 겁니다
2831 2015-09-27 00:17:54 0
[새창]
제사상 준비는...
전통적으로 한다면 물건 사오는건 대부분 남성들이 하고 몇몇 재료 준비또한 남성들이 하는게 많았다죠
여성들이 하는건 조리, 식기, 상차림...(아마 힘든게 제사상이 아니라 모인 친인척 식구들 밥차리는게 일이었을듯...)

오래전(한 2~30년전) 기억에 의하면..
할아버지 댁에서 제사 지낸다면.. 할아버지 아버지측에서 시장가서 재료 사오십니다
대나무 꼬챙이나 그런거 만들고 어느정도 큰 재료(물고기 손질, 닭 잡고 털뽑기 등)들을 손질 합니다 - 남성
(지금도 닭이나 물고기 손질은 아버지가 훨씬 잘하십니다...)
그걸 이리저리 조리 하는건 여성이 도맡아 했었죠

지금은 손질된? 재료를 사서 예전 남성들이 하는 부분이 없어졌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2830 2015-09-27 00:02:46 6
달리던 소나타 하이브리드의 트렁크가 열렸다.... [새창]
2015/09/26 07:40:48
또 모르죠 일본인 관광객이었을수도....(라고 부질없는 희망을 해본다)
2829 2015-09-26 03:08:01 0
돈안내면 못가는 대학교축제!? [새창]
2015/09/23 21:59:23
하긴 강매쿠폰이라던가 불응시 매장 시키는 행위는 잘못된 거겠죠

학생회 임원중 총무가 제 여친이였습니다 어지간한 물건 사는거 다 따라다니고 돈이 어떻게 들어가는지도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회비 안내고 무임승차?하는 애들이 좀 꼴보기 싫었습니다
20여명이 가는 작은 소모임 mt도 음식값만 3~40만원 드는데(술 제외, 지금은 더하겠죠) 그거 사서 가져오는데 돈 든다고 버스 타고 그랬습니다
교수분들이 임원들 따로 챙겨주는거 보면....말 다했죠

위에 말한 대학이 어떻게 학생회를 꾸려가는지 모릅니다 비리가 있을수 있고 투명하지 않아 문제가 있을수도 있죠
또는 돈이 부족할수도 있죠

생각해 보면 사범대는 특성상 학생수가 적은 곳일겁니다 한과에 신입생이 2~30명 될까 할텐데..
운영을 어떠게 할지....
제가 신입생때 65명이던 학과가 2학년이 되니 모아봐도 절반 모이기도 힘들었습니다
강매라던가 착취일수도 있지만 또 모르죠... 운영하기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수도 있다는 것이죠
본문에도 '예산관리를 잘못했다'라는 말이 확 와닿네요

적은 학생수의 학과이기에 어느정도 납득한다고 한 의견이였습니다
2828 2015-09-25 21:38:44 1/4
돈안내면 못가는 대학교축제!? [새창]
2015/09/23 21:59:23
흠..
학생회 관련했었던 사람으로 어느부분엔 좀 공감하기 어렵네요

물론 학생회비를 안내도 된다 학회일 참가 안하면 되지 않냐 강제성은 무리다 라고 하겠지만
제가 다녔던 학교는 신입생이 60~65명정도 됩니다 10만원 정도 학회비를 걷는데 그걸로 1년을 보내야 하죠
다 내는것도 아니니...

그렇다고 학생회 임원들이 무슨 특별하게 혜택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금은 있을지 모르지만요 장학금 정도 혜택이 있던걸로 기억되네요 )
그 당시엔 지금 말하는 열정 페이였죠 욕은 욕대로 먹고...
다른 학생들은 준비된것에 참가만 하면 되지만 학생회 임원들은 이것 저것 섭외에 사전답사에 준비물..각각 과 정식 소모임지원에 각종 팜플렛 대자보 걸개 제작 등등...이걸 6명인가 7명이 해야 했습니다

제가 임원은 아니지만 글씨가 이쁘다, 그림을 그릴줄 안다, 임원 남자친구다 해서 이리저리 일을 도왔는데...나중엔 단대 일까지...
(그러고 보니 과대표도 해봤는데.. 어찌나 귀찮던지...한학기 하고 동아리에 빠져서 2학기는 다른 애가 했죠)

이것저것 하면서 그중에 좀 볼썽사나웠던 애들이 학회비도 안내고 참가비도 안내면서 행사만 쪼르르 참가해서 놀다 가는 애들...
좀 그렇더군요

과축제를 하면 임원들 거의 10시 11시에 집에 갑니다 그걸 한 1~2주간 하죠
지금이야 외부인력 들어와서 쉬울지도 모르지만.. 97~04년도에...(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외부에 맡기는게 편했겠죠 팜플렛이든 걸개든...회지든...)
외부 초청인사를 모시는것도 큰일입니다 수십에서 백단위까지 나가거든요 (위안부 희생자 분들 모실땐.. 아마 반대로 기부금을 전달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내고 싶은 애들만 내라고 하니...그런것도 학생회비에서 지출되죠)
오죽 뭐하면 과축제 하면 교수들이 일정 금액씩 줘서 보태라고 하기까지 했었는데...
학생회 일이 또 그것만 있는것도 아니니...

제가 너무 과거 기준으로 생각하는것일수도 있겠지만
뭐랄까 학생회 일을 얼마간(이래봤자 온갖 잡일을 도맡아 했네..) 도와줘본 경험에 비춰보면 어느정도 납득이 되기도 합니다

사족으로 총학은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스폰서가 붙어서 이게 유용될 가능성이 엄청나거든요 그래서 총학회장이 금품수수나 그런 잘못으로 퇴출?된 일도 있고 외부인력(소문엔 조폭)과 연관되었다라고 해서 총학이 폭파된적도 있었습니다 (운동권 총학일땐 그러지 않았는데 비운동권 총학이 들어서니 ....)
그러고 보니 제가 군대있을때 px병이 거스름돈을 얼마씩 가로채는걸로 천단위 돈을 해쳐먹어서 남한산성간 일도 있네요...
2827 2015-09-25 20:34:53 0
(스압) 겁없이 헬조선 기어들어오면 발생하는 일.JPG [새창]
2015/09/25 05:47:51
털깍기/

파키스탄 남편에게 애국가 물어본거 0902편 같은데요

애국가는 파키스탄 남편이 파키스탄 이야기 나오면서 파키스탄에 있는 부모이야기 하다가 날씨 인구 이야기 나오면서 한국 인구는 얼마야? 애국가 작곡한 사람은? 이것저것 물어보고 다 맞추니까 놀란다는 모냥새입니다

장모가 파키스탄 말 배우고 파키스탄에 남편있고 하면 파키스탄 역사에 대해 물어볼수 있겠죠

파키스탄 남편이 백두산 어딨냐는 질문에 '장모 집앞에..'라고 너스레 떨던데 정작 어디어디에 위치한다 자세히 알더군요
나중엔 자신만만해 하며 '더 물어보세요'라고 까지 합니다
그 일화를 나중에 설명하는데서 파키스탄 남편이 아기들도 한국학교에 가야 되기 때문에 한국문화를 알아야 한다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0923 박물관 가서 설명해주는게 헛소리주절대며 잘난척 한다라... 봐도 잘 모르겠더데요
저 같아도 문화유물을 설명하라고 하면...한국말이 서툰 외국인에게 제대로 설명할지 장담 못하겠는데요
(한 20분 거리에 전방후원분 고분이 있는데 이걸 일본인에게 설명한다고 가정하에 일본어로 준비해 봤는데.. 허허허 어렵더군요 대학시절에 고인돌에 대해 외국인에게 설명하려는것도 어려웠고요.. )

인종차별이요? 글쎄요...
2826 2015-09-25 20:06:13 11
(스압) 겁없이 헬조선 기어들어오면 발생하는 일.JPG [새창]
2015/09/25 05:47:51
이거 보고 원본 방송 찾아 봤습니다

소위 악마의 편집이네요
누가 무슨 이유로 이딴식으로 왜곡해서 올리는건지 궁금하네요...

이번편은 '남편의 잔소리'가 주제입니다

2825 2015-09-25 12:27:38 2
일반인,일반인할때 저만 그런가요 [새창]
2015/09/25 09:10:37
연예인이 아닌 사람들을 총칭해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이반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민간인이나 시민 국민이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연예인이 공무원도 아닌데 같이 비교하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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