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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0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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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한 사서는 일본 서기인데요? 신찬성씨록이 어디 시대가 안맞는다는 말이 있나요?
황남대총이나 호우총은 부장자의 유물로 구분이 가능하죠
님은 확실하게 출토된 유물은 가능성을 배제하고 정황적으로 설명되는것만 맞다고 하니 정말 훌륭한 취사선택이네요
저는 확실하게 백제계가 묻혔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다만 인덕릉이 확실하게 일본인이 묻혔다는걸 증명하는 유물이 있냐는 질문을 한겁니다
고작해서 도굴된 유물이라... 하긴 신채호따위라던가 하던 말을 생각나긴 하네요
그러면 신라 백제계 지배층 유물은 고작 양국간 물물교류만 설명할뿐이고
님이 말하는 주변부 사서나 유물, 정황적인 것만 정확하다?
하긴 김부식이 삼국사를 만들때 같이 일했던 사람의 묘비에 '삼국사'라고 써있고 근대까지 수백년간 삼국사라 했건만 그 중간 고작 몇명이 수십년간? 삼국사기라고 했다고 혼용론을 주장하는것과 비견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