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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9 2016-06-09 13:21:36 0
방송불가…박정희-기시 노부스케 친서 [새창]
2016/06/06 11:17:21
아직도 빨갱이 어쩌고 하는 말이 살아남는 이유
3978 2016-06-09 13:14:41 1/19
[새창]
ex다이어터/

물론 저 행위가 옳다고 말한적은 없습니다 아주머니가 행한 행동의 이유를 말하고자 하는 것이죠 (염전노예 문제로 그렇게 댓글을 썼는데 감금죄에 대해 모를까요 염전노예때 중감금이 인정되었지만 다수범죄 어쩌고 때문에 상급죄? 어쩌고로 형량을 받지 않았다더군요)
감금죄를 확대하면 일반시민들이 범죄자를 붙잡을 권리가 있을까요? 물론 현행범에 한정하고 '즉시' 사법기관에 인도해야 하지만요

생각해볼것이
'아저씨가 경찰도 부르고 했는데도 소용없다고 하더군요.'라는 대목입니다
어째서였을까요? 경찰이 무능해서(감금이란걸 인지못함?)? 아줌마랑 유착관계라? 피해자 아저씨가 경찰에게 하소연 안했을까요?

저 같으면 탈출하기 위해서 경찰을 폭행해서라도 탈출했을겁니다 아니면 관광객에게 신고해달라고 하던가
그런 액션이 없는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 하네요

뭐 아줌마가 경찰이랑 유착관계고 일 못하겠단 사람 괴씸해서 괴롭히는거다..라면 아주 간단하지만요
과연 그럴까 싶어서 말이죠
3977 2016-06-09 11:53:55 26
19)대박!!대박대박!!대박!!대박!!!이게뭐야!! [새창]
2016/06/09 11:20:35
한때 학교폭력의 피해자였고 결과적으론 가해자가 되었던 사람인데...
(설명하자면 빵셔틀이나 괴롭힘 당하는 애들편에 서서 그걸 막는데 나중엔 그 앙갚음을 저한테 돌리더군요 전 견딜수 있겠다 싶어 지냈는데 막판에 화를 참지 못하고 골로 보내서 교도소 갔다 왔죠 맞은 놈이 큰 수술도 하고 이래저래했는지 나중에 제발로 찾아와 사과 하더군요)

좋은 일 하시네요

생각해보면 몇몇 사람의 조그만 관심만 있더라도 해결할수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또한 그것을 바라보는 사회가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해준다면 더할나위 없고요
3976 2016-06-09 11:27:31 4/37
[새창]
생각한대로!/

그래도 이것저것 찾아보고 해서 다른 관점에서 원인을 분석하려는 행동이
좆문가라면
그딴건 없고 주어진 텍스트에 와!아~ 하고 휩쓸리는 사람들은 뭐라 해야 할까요

아! 정의로운 대중들 입니까?
3975 2016-06-09 11:12:21 0/43
[새창]
주모/
저도 자세히는 모릅니다 신안 염전사건에서 찾아본 내용으로 추측하는 거죠
신안 염전의 경우 외부에서 소개받아 노동자를 오는경우 4~500백의 선납금을 노동자에게 우선 지급을 한다더군요 그런데 일이 힘들어 떼먹고 도망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다른 염전 주인들이 소개소나 노동자들의 신원보증을 확실히 한다면 '염전노예-감시체제 임금체불'같은 관행이 없어질거라 주장하기도 했답니다

음.. 몇개월 일할걸 계약하고 일정금액을 미리 받은후 며칠 일하지 않고 계약파기했는데 그 선납금을 돌려 받을수 없습니까? 그러면 업주는 뭘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그게 사실이면 왜 염전에서 그런일이 관행으로 벌어졌는지 더 확실해지네요
3974 2016-06-09 11:03:12 0/47
[새창]
음..
성폭행이 있었다는건 검시결과로 나온건가요? 아니면 상의가 없다는 정황으로 추측하는건가요?

관련 뉴스를 찾아보니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5164
라던가
비진도 여대생 사망..하면 몇몇 뉴스가 있긴 하네요
3973 2016-06-09 10:40:39 5/58
[새창]
푸하하하하.......

개인의 목격담을 다른 가능성은 배제한채
현재 이슈되는 사건에 선입견을 갖고 보는게 그러면 옳은건가요?

말마따라 저 아줌마가 그정도 능력이 되면 뭐하러 외부사람들이 훤히 보이는데서 저럴까요?
걍 어디 창고 같은데다 가둬두지
딴에는 자신의 권력을 드러내기위해서 그랬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현상에 대한 다른 해석을 하는거지
그런 해석을 했다고 해서 그게 그 범죄를 옹호하는게 됩니까?
위에서 아저씨가 경찰을 불렀는데도 소용없다는게
아줌마가 성질이 사나워서라던가 무슨 뇌물받아 유착 상태라 보고도 못본척 한걸까요??

앞서 말했듯이 섬같은데 외지에서 노동자가 들어오면 선납금을 주고 일을 시키는 경우가 많고 많은 수가 힘든 일에 떼먹고 도망간답니다
그래서 염전같은데선 임금체불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판결에서 '관행'이란 말이 나오는거고요
또 섬주민들이 문제점으로 삼는게 인력사무소나 유입되는 노동자의 신원보증이 되지 않아 그것도 문제랍니다

신원보증이 장담할수 없는 사람을 민사소송한다?
섬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담합해 배를 못타게 하는걸 관활 경찰이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수 있나?
계약을 파기하고 일부 금액을 피해, 또는 손실우려가 있는 사람을 사건 해결까지 붙잡아 두는게 과연 불법 감금인가?

이 사건?을 확실하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관계자가 아닌 외부사람(목격자 라던가)이
육지에서 신고해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가 보면 제일 분명할겁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여러가지 해석이 나올수 있는 상황을 한쪽을 몰아가는게 과연 옳은지 묻고 싶어지네요

하긴 날조된 캡쳐사진 보고 다른 생각은 커녕 제대로 낚여서 우아우아 하는 사람들 댓글들을 봤더니
상식 운운하는게 우습게 느껴질정도네요
3972 2016-06-09 00:55:09 4
[펌] 전라도 섬 [새창]
2016/06/08 22:44:37
흠...뭔가 글이 이상하네요
신안에 섬이 많네 해놓고 정작 말하는건 여수쪽 섬이야기라니...

예전에 남해 섬에 관한 다큐도 있었고 모 다큐에서도 광도와 평도를 다룬게 있었는데요
아주 재밌게 봣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 나로호때문에라도...

게시글에서 평도와 광도가 서로 바꼈네요
선착장이 없는 섬이 광도
원글자가 언제 광도를 방문한지는 모르지만 광도는 2009년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섰습니다(물론 디젤자가 발전을 같이 하고 있긴 합니다)
그리고 평도에 한전? 발전소가 지어지긴 했는데 그건 2005년에 상업발전을 시작했네요

더 찾아보니 평도가 섬주민이 증가해 발전소를 세운게 아니라 2003년에 도에서 5가구 이상 섬에 전기공급을 한다는 정책이 있었네요
-전남 진도군 성남도 등 전기가 들어가지 않는 9개 섬에 3월부터 본격적인 전기공급사업이 추진된다.
도는 15일 “5가구 이상이 거주하는 고흥군 과역면 진지도와 진도군 조도면 갈목도, 진도읍 저도 등 3개 섬엔 육지에서 전기를 공급하고 해상 철탑건설이 불가능한 여수 삼산면 평도와 진도 조도면 성남도 등엔 자가발전소를 설치해 전기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0005714

그리고 작성자가 신안 등 섬이 문제가 된다는게 '고립'이라고 하는데
신안은 연간 14만명이 다녀가는 관광지인데 그 주장이 성립될까도 의문이고
게시글의 진의가 의심되네요

마치 1년전 신안 낙지 문제 같은 종류의 글 같은디...
3971 2016-06-08 22:50:57 0
신안관련] 날조 조작된 루머가지고 악날하게 조장하는 사람들 보면 한심하다 [새창]
2016/06/08 20:29:11
그런가요?
3970 2016-06-08 22:50:06 1
신안관련] 날조 조작된 루머가지고 악날하게 조장하는 사람들 보면 한심하다 [새창]
2016/06/08 20:29:11
블랙달리아/

데일리패스의 약정?규정??에 대한 모호함, 그리고 명찰이나 소속을 알수 없는 경호업체의 알수없는 행동, 과연 개인의 잘못이 확정되기 전까지 개인권은 어디까지 보장되야 하는가에 대한 개인 의견이었습니다..만 실드로 보였다니... 불심검문을 예로 들었긴 한데...

하긴 선입견 때문에 확인도 하기전에 예단하는 경우가 많죠
3969 2016-06-08 20:56:39 2
[새창]
저도 그생갘ㅋㅋㅋ
3968 2016-06-08 20:38:00 0
[새창]
작업거는남자/

개인의 자유에 일임하기엔 '음주'로 인한 피해가 너무나 엄청난건 사실입니다
교통사고, 각종 흉악범죄 등의 3~40%가 음주상태에서 벌어지는 것이라더군요
그리고 각종 술광고 라던지 음주를 권하는 사회분위기도 무시 못하죠

딴에는 작성자 친구가 안한다고 너에게 피해 없을거 같으냐!
이건 서민증세다
결국 다른 물품들도 당연한듯이 오를 가능성이 있는데 그것에 경각심이 없다니...라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네요
3967 2016-06-08 20:32:56 1
비비탄 총 맞아본 이야기 [새창]
2016/06/08 19:06:42
예전 대학 동아리에서 총검방어술을 한다고 비비탄 총을 이마에 대고 방어해내는 수련(놀이?)를 한적 있습니다
베오베에 관련 동영상도 있긴한데...

절반 정도 성공하더군요... 실패하면.....떼굴데굴 굴렀습니다
몇번을 그러고 있는데 옆에서 한심하게 쳐다보던 동기가 '비비탄을 안넣고 하면 되지 않냐?'해서..
아! 했었더랬죠
3966 2016-06-08 19:52:18 2
2014년도 신안 무연고시신 3배증가 [새창]
2016/06/07 09:57:47
넬스니안/

피즈치자냠냠님이 '진짜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잡혀있다는 건데' 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안보이시나 봐요
시간내서라도 저 기사를 찾아봣다던가 하면 그런말 안하겠죠

뭐 넬스니안님이 순수하게 해상에서 발생한 변사자수에 놀란거라면 사과 드립니다

하면된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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