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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2: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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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흐름이 미치도록 재밌네요
마지막엔 -흐름라이드 '어떻게 된 동네가 일주일에 세건씩 변사체가 나오죠??'
??
일주일에 세건씩이면 일년이면 156!!
하지만 신안군청 무연고 공지를 보면 10구 (개중엔 머리, 하반신, 신체일부 이게 1인분일지 각기 한명씩일지는...)
나머지 140여구는? 목포 인근 바다에서 나온건가?!
관련 뉴스를 찾아보니-http://www.mokpo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6
최근 5년간 목포와 여수해양안전경비서 관할 해상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818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비례대표)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해경본부 변사자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3757명, 한해 평균 751명이 해상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해경 지역본부별로는 목포가 567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534명, 통영 494명, 인천 397명, 여수 251명 등의 순이었다.
연도별로는 2010년 674명, 2011년 717명, 2012년 738명, 2013년 741명, 2014년 887명으로 매년 증가해 5년 전보다 31.6% 늘어났다.
신원이 확인된 인원의 사망 원인은 사고가 27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자살이 361명으로 뒤를 이었다.
또 변사체 3757명 중 신원확인이 불가한 상태로 발견된 시신은 445명으로 11.8%를 차지했다. 신원이 확인된 시신 중 타살과 타살 의혹이 있는 사인불명 인원도 215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즉 신원불가 시신(무연고 시신)이 445명(나누기 5년)=89 이걸 또 각 관할로 나누면?? 대충 5명이라는건데
하지만 해안선과 해안영역의 차이가 심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