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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9 2016-06-07 23:56:33 1/36
신안군 여교사 성폭행 사건 주민 "젊은 사람들이 그럴 수 있지" 인터뷰 [새창]
2016/06/07 13:18:42
혹시 밀양 여중생 사건 아시나요?
거긴 나중에 밀양시 64%가 피해자 여중생이 잘못했다고 언론조사가 나왔더군요
뭐 그때 일들을 보면...

하긴 13년전 일이니 모를수도 있을라나?
밀양도 섬일까요?
3948 2016-06-07 23:53:08 3/42
신안군 여교사 성폭행 사건 주민 "젊은 사람들이 그럴 수 있지" 인터뷰 [새창]
2016/06/07 13:18:42
무슨 시골이라고 다 시골입니까?
요새 시골이 님 생각하듯 옹기종기 모여서 서로 어화둥둥하고 살아요?

신안군이 신안 다도지역 가운데쯤 있는데 거기서 흑산도 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인천쯤 되는 거립니다
흑산도는 여의도7배 크기고...인구는 3천...
아~ 시골이니까 신안 사람들은 서울에서 인천쯤 떨어져도 누구 집에 밥숟갈정돈 몇개 있는지 알아야 하는가 보네요
3947 2016-06-07 23:42:08 4/49
신안군 여교사 성폭행 사건 주민 "젊은 사람들이 그럴 수 있지" 인터뷰 [새창]
2016/06/07 13:18:42
풉...

제가 범죄를 실드 칩니까 아니면 몇몇 사건으로 신안을 혐오지역 만드는 행태를 비난하는겁니까?

누가 각가의 범죄를 욕하지 말래요? 제가 언제 그랬나요?
각각의 범죄고 어디선 발생할수 있는 것인데 신안이란 지역의 특수성때문에 그런다 그러니 신안에 대한 여행금지 천일염 불매, 나아가서는 신안 자체를 혐오지역으로 규정하는데요?

서울에서도 그 지랄나면 서울'도', 제주도에서도 저 지랄나면 제주도'도' 욕쳐먹어야 하는거예요 ㅇㅋ?
네? 그러면 사람들이 서울이나 제주도 여행가지 말고 폐쇄시키고 심지어 다 태워죽이자는 말이 나오나요?

어느 도시에서 근 몇년간 집단 성폭행 사건이 여러번 발생했는데? 그런데 그 지역 사람들 욕하나요? 여행가지 말라해요?
지역주민 다 태워죽이라고 하나요?

참 말을 해도 저딴 식으로 해석하다니 애석할 따름이네요
3946 2016-06-07 23:27:02 0
여자친구 부모님께 거절당했네요 [새창]
2016/06/05 15:26:55
적국의 민간인 되는거 어렵군요
3945 2016-06-07 23:24:10 12
[새창]
아껴놨다가 군대있을때 금장 타시지...
군대있을때 헌혈차 와서...
헌혈했더니 금장 탄다고 하더군요

그 말이 사단에 전해져서 사단장 앞에서 금장 받았어요
그리고 무슨 봉투를 받았는데...
헐...
휴가증인데 날짜 기한이 없는....

!!! 페바 복귀해 중대에서 7박 8일로 써주더군요
3944 2016-06-07 22:29:50 18
2014년도 신안 무연고시신 3배증가 [새창]
2016/06/07 09:57:47
피즈치자냠냠, 넬스니안/

하아...
한번 관련된 뉴스라도 찾아보시던가요

http://www.mokpo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6
최근 5년간 목포와 여수해양안전경비서 관할 해상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818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비례대표)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해경본부 변사자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3757명, 한해 평균 751명이 해상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해경 지역본부별로는 목포가 567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534명, 통영 494명, 인천 397명, 여수 251명 등의 순이었다.
연도별로는 2010년 674명, 2011년 717명, 2012년 738명, 2013년 741명, 2014년 887명으로 매년 증가해 5년 전보다 31.6% 늘어났다.
신원이 확인된 인원의 사망 원인은 사고가 27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자살이 361명으로 뒤를 이었다.
또 변사체 3757명 중 신원확인이 불가한 상태로 발견된 시신은 445명으로 11.8%를 차지했다. 신원이 확인된 시신 중 타살과 타살 의혹이 있는 사인불명 인원도 215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게 18개소 되는 해경지방본수에서 합산한 겁니다

저런 멍청한 소리에 추천 주는 사람들은 당췌 뭐지?
3943 2016-06-07 22:08:47 3/7
2014년도 신안 무연고시신 3배증가 [새창]
2016/06/07 09:57:47
댓글 흐름이 미치도록 재밌네요
마지막엔 -흐름라이드 '어떻게 된 동네가 일주일에 세건씩 변사체가 나오죠??'
??
일주일에 세건씩이면 일년이면 156!!
하지만 신안군청 무연고 공지를 보면 10구 (개중엔 머리, 하반신, 신체일부 이게 1인분일지 각기 한명씩일지는...)
나머지 140여구는? 목포 인근 바다에서 나온건가?!

관련 뉴스를 찾아보니-http://www.mokpo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6
최근 5년간 목포와 여수해양안전경비서 관할 해상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818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비례대표)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해경본부 변사자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3757명, 한해 평균 751명이 해상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해경 지역본부별로는 목포가 567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534명, 통영 494명, 인천 397명, 여수 251명 등의 순이었다.
연도별로는 2010년 674명, 2011년 717명, 2012년 738명, 2013년 741명, 2014년 887명으로 매년 증가해 5년 전보다 31.6% 늘어났다.
신원이 확인된 인원의 사망 원인은 사고가 27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자살이 361명으로 뒤를 이었다.
또 변사체 3757명 중 신원확인이 불가한 상태로 발견된 시신은 445명으로 11.8%를 차지했다. 신원이 확인된 시신 중 타살과 타살 의혹이 있는 사인불명 인원도 215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즉 신원불가 시신(무연고 시신)이 445명(나누기 5년)=89 이걸 또 각 관할로 나누면?? 대충 5명이라는건데
하지만 해안선과 해안영역의 차이가 심하니...
3942 2016-06-07 16:32:41 0
앞으로 신안 소금 그쪽동네 여행 불매하겠습니다. [새창]
2016/06/06 13:42:06
HarryStyles/

범죄신고를 하려면 외지로 나가야 하고 그마저도 외부에 제대로 알린 사람은 실종되거나 하는 곳?
그말의 뜻이 뭔가요?

10여년전부터 염전노예가 문제시 되었다? 2004년 섬노예 사건 말하시는건가요?

차라리 장애인인권센터에서 지난 6년 동안 장애인 노동문제 신고접수 되었다는걸로 하시죠(이건 또 어떻게 신고했을까요?)
물론 과거부터 문제 있었겠죠
저 어렸을때도 새우잡이배에 잡혀간다라는 말을 들었으니까요

실제로 '적발된'? 적발되지 않는 것도 있다?라고 할 말인가요?
그러면 그 근거가 있어야 하죠 조사하는 사람들이 멍청해서 일하는 사람이 분명 있어야 하는데 없다고 하는걸 믿겠어요?

그리고 염전노예 보도후 집중단속한데가 신안군인가요? 아니면 중앙기관이었을까요?
이젠 중앙 기관의 감찰능력까지 의심하시네요 몇천명이 몇달동안 그 지역 돌아다니면서 수사한건데...

남들이 카더라~ 나 날조된거나 믿지 말고 직접 본인이 기사 찾아보고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무슨 있는지 없는지 알수도 없는 사람이 무슨 수로 실종됩니까?
뭐 여교사가 뭍으로 나가서 신고했다? 날조 왜곡 sns에서 낚이셨네
외부에 제대로 알린 사람이 실종되요? 누구요?
3941 2016-06-07 16:12:24 2/5
[새창]
내비둬요

여기도 마찬가진데요 뭘...
3940 2016-06-07 15:51:07 0
[새창]
naboo/

님은 그러면 유언비어나 날조된 사실을 가지고 사실인양 믿는 멍청인가요?

44년 섬노예 했다는 사건의 가해자가 집행유예 받았다는 사실을 증명할수 있나요?
장애인? 그 적발되었다는 사람들이 무슨 죄명인지나 알아보세요

무슨 지역이야기 하면서 군수 도덕성 들먹이는건 뜬금있는 말인가요??
3939 2016-06-07 15:47:41 0
[새창]
나초브라우니/

진짜.. 자신의 무지함을 이렇게까지 드러내다니..

정 모르겠다면 제가 쓴 덧글 한번 찬찬히 보면 다른 지역 이야기 쏠쏠치 않게 나옵니다
부산분이라면서 부산형제복지원 사건도 모르고 장기적출 인신매매도 모른다라...
것도 군대갔다온 나이인데??

왜 다른 도시 들먹이냐고요?
저정도 사건으로 신안이 그런 취급 당하다면 그보다 더 막장 범죄가 일어난 도시는 어떻냐는 겁니다요
이해 안되시나 봐...
3938 2016-06-07 15:37:59 0
표창원 "신안 성폭행, 조직적 범행 가능성..법정 최고형 부탁" [새창]
2016/06/07 11:11:57
달려라정청래/

내버려둬요

어차피 몇몇 누구는 진짜 몰라서 그러는지 아니면 알고도 그러는지 계속 저런 루머나 추측글을 올리던데요
조금만 생각있으면 사실이 아닌걸 알수 있는데 말이죠
더군다나 그 남자친구란 글에서조차 바로 경찰이 와서 수사했다고 하는데...

가해자들이 적반하장~ 해당지역을 벗아나..라는 예측보다는
과거 염전노예 사건에서 경찰의 태도를 빗대어 좀 더 조장하려고 쓴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부 세력이 말이죠

딱 사람들의 반응이 '경찰 주민들이 범행을 조장하는 분위기냐'라는 말이 나오게요
3937 2016-06-07 15:01:11 51
새총으로 헬기 부숨.. [새창]
2016/06/07 09:27:45
여기서 새총 날린 노동자 탓 하는 사람들 보니...
어쩐지
5.18은 광주 시민이 총기를 든 폭동' 이란 말이 떠오르네

무슨 공권력이면
회사에 쫒겨나 그거에 대항에 시위하는데
용역들 들어와 사람 패고, 경찰은 위독한 최류액 헬기로 뿌려대도

어떤 물리적 대응을 하면 안된다고 그냥 앉아서 쳐 맞고만 있어야 하나?

아?!
하긴 '어떠한 경우라도 폭력은 정당화 되지 않습니닼' 그건가?

뭐 언론에서 폭력시위다 어쩐다 하니까 그런다고 하지만 너무 한거 아닌가?!
3936 2016-06-07 14:47:03 1/11
앞으로 신안 소금 그쪽동네 여행 불매하겠습니다. [새창]
2016/06/06 13:42:06
HarryStyles/

800여 염전 가구중 실제로 적발된 염주는 20명 정도 입니다
그렇다면 그 20명 때문에 800여가구(수천명)이 피해를 입어도 된다는 말인가요?

가령 z지역에서 a란 물품을 생산하는 100개의 회사가 있는데
그중 1~2개 회사가 불공정 생산을 했다고 z지역에서 생산하는 a물품 전부를 불매운동 하겠습니다! 하는게 옳다?

선량한 주민...?
하하하 열몇명도 안되는 주민들의 행동과 말로 4만명을 대표하다니!!
대단하시네요

무슨 베충이나 여시 메갈이 오유글 몇개 편집해서 '오유 빼애애액'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3935 2016-06-07 14:36:46 1/4
[새창]
redAriel/

저기요.. 님 주장대로라면
한국 어디든 놀러 갈만한데 못됩니다

예를 들어 한여름 부산 해운대에서 얼마나 많은 사건이 발생합니까?
그게 어느 특정한 년도에만 그런가요? 아니면 해마다 그런가요??

그런 수치로 따지면 신안군이 훨씬 안전합니다

해마다 수많은 사건이 발생하도록 방치한 경찰! 당췌 믿을수 없는데 뭐하러 매년 놀러간답니까?
‘性범죄 1위’ 오명의 해수욕장은 해운대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5071000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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