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9
2016-12-21 23:34:40
0
ㅋㅋㅋㅋ그나마 월요일부터 식단과 운동량 조절한게, 조금씩 거울에서 보이는거같아서
위안이 되고있습니다 ㅎㅎㅎ
오늘 집에가려고 나오는데 트레이너가 힘들지 않냐고 묻더군요 ㅎㅎㅎ
오늘안하면 내일이 힘들기때문에 한다고 했어요
즐기는 시점은 지나간거같고, 습관화 되면서 그안에서 즐거움을 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내년엔 수영도 추가해서 얼만큼 몸이 변하는지도 궁금하고
어느정도 운동하면 어느정도 만들어지는지도 알고싶어졌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