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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2011-09-30 18:12:05 0
개신교도들에게 궁금한 점 [새창]
2011/09/30 14:15:03
호세아

4:1-2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요 포악하여 피가 피를 뒤이음이라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말라기

1:4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2:17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혀 드렸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좋게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

793 2011-09-30 18:08:58 0
개신교도들에게 궁금한 점 [새창]
2011/09/30 14:15:03
교인들이 목사를 견제해야 한다. 무조건 잘한다고 칭찬만 하면 목사를 타락으로 인도한다.
종교개혁자 장 칼뱅(요한 칼빈)도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고 했다.
이권이 개입된 곳에는 반드시 감시가 필요하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교인들은 뒤에서 쑥덕공론만 할 뿐 행동에 나서려고는 하지 않는다.
목사의 부정을 눈감아 주는 것은 죄악이며, 교회를 망치는 일임을 알아야 한다.

기독교인들은 단죄(斷罪)를 금기시해 교회 안의 비리를 눈감아주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는 안 된다.

나는 내 원수를 용서할 의무가 있지만 내 이웃의 원수까지 용서할 권리는 없다.
오히려 분노해야 할 의무가 있다.
선한 사마리아인에게 총이 있었다면 강도가 덮치기 전에 가서 도와주었을 것이다. 죄악은 사전에 막는 게 최선이다.

한기총 해체에 앞장서는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

http://media.daum.net/culture/religion/view.html?cateid=100028&newsid=20110729023713293&p=hankooki
792 2011-09-29 12:40:15 2
(펌) (어쩌면 중복) 논리로 신 강간하기 [새창]
2011/09/28 22:42:59
남에게 두들겨 맞고, 강탈 당하고, 겁탈 당하는 것을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면
본문의 논리가 맞을 수도 있겠죠.

게다가 본문은 전지전능과 신의 존재유무를 혼동해서 글을 썼네요.

츠즈빈님 의견처럼 전지전능이란 단어는 인간 표현의 틀이라 생각됩니다.

아울러 자기가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는 능력이 전지전능에 어울리는 능력이 아닐까요?

자기가 원치 않는 일을 잘하는 것은 능력보다는 무능에 가까울듯 ...
791 2011-09-29 12:03:38 0
투표권에 대해. [새창]
2011/09/29 01:15:14
99년에 '의무실행(ex.병역) 이후 투표권 부여' 라는 주제로 사회학적 토론을 한 적이 있는데 ...

결론이 '기본권이 무시되기에 불가' 였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일단 선거 4원칙 중에서 보통선거, 평등선거의 원칙에 반하게 되기에 힘들지 않을까요?

게다가 선거로 좋은 사람을 뽑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는 수학적인 해석도 있고 ... ㅠ.ㅠ
790 2011-09-26 17:32:10 0
독약인증을에 대해서 썼더니 '시험하지 말라'고 카는대 [새창]
2011/09/26 15:17:19
귀신 쫓고 방언하고 병 고치는건 인정 안하면서 독약 인증만 하라는 건가요?
시험의 주체가 킹스마일님이라고요?

아닙니다.
만약 제가 유혹을 받았든 협박을 받았든 누군가를 죽인다면 살인죄는 저에게 적용됩니다.
유혹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살인교사죄가 적용되므로 둘이 공범처리됩니다.


789 2011-09-26 17:01:03 0
독약인증을에 대해서 썼더니 '시험하지 말라'고 카는대 [새창]
2011/09/26 15:17:19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를
"독을 마셔라" 라고 해석하는게 옳은가요?

기독경에는 버젓이 문자 그대로 해석하라는 구절이 있거든? 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왜 개독들의 행동 혹은 역사속 기독교의 잘못된 모습을 비판하시지요?

오히려 그 사람들이 문자 그대로 실천하는게 아닌가요?

모든게 비유라는 삼용이님이나 산신령님의 주장은 어찌 생각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788 2011-09-26 13:45:27 0
독약인증을 포함해 현대에 걸맞지 않는 성경구절이 화자되는 이유. [새창]
2011/09/26 13:34:04
네! 항상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도록 하겠습니다.
787 2011-09-26 12:46:44 0
찾는이목사님의 말대로라면 지금 기독교에서 행하는 방언은 입놀림. [새창]
2011/09/26 11:05:34
욕망창고님 조금 다른점이 있어서 주제넘게 글을 남깁니다.

예언은 믿는자에게 방언은 믿지 않는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예언은 믿는 자를 위하여 주는 표적이고 방언은 믿지 않는자를 위해 주는 표적입니다.

예언이 오는 이유는 이미 믿는자들에게 더 정확한 뜻을 전하기위해 주시는 것이고,
방언이 오는 이유는 아직 믿지 않는자들에게 이런 것이 있다는 뜻을 전하기 위해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라 [개역개정]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 [개역한글]

그러므로 이상한 언어는 믿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에게 보여주신 하느님의 능력의 표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받아 전하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믿는 사람에게 보여주신 하느님의 능력의 표입니다.[공동번역]

그러므로 방언은 신자들에게 주는 표징이 아니라 불신자들에게 주는 표징이고,
예언은 불신자들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신자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새번역]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을 위한 표이며
반면에 예언은 믿지 않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믿는 사람을 위한 표입니다. [현대인의성경]

이렇게 신령한 언어는 믿는 이들이 아니라 믿지 않는 이들을 위한 표징입니다.
그러나 예언은 믿지 않는 이들이 아니라 믿는 이들을 위한 표징입니다. [카톨릭성경]
786 2011-09-26 12:38:15 0
궤변 [새창]
2011/09/25 23:32:13
첨가 - 종교적 신앙에 의해 담담히 죽음을 받아들이는 순교를 자살이라 단정한다면,

자기 신념에 의한 독립운동이나 조국수호, 소방관의 희생이나 경찰관의 희생까지 모두 자살이라고 불러야 될지도 모릅니다.

나아가 자식의 죽음을 원하는 부모는 거의 없겠지요.

그렇다면 독립운동가, 군인, 소방관, 경찰관 등등은 모두 극심한 불효자일까요?

충분히 죽음을 예상할만한 일을 스스로 선택한 사람들인데 ...
785 2011-09-26 12:34:03 0
궤변 [새창]
2011/09/25 23:32:13
단어 선정에 부족함 있었네요!

죽느냐를 죽었느냐로 바꿔서 읽어보세요.


어떻게 죽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았느냐 입니다.

일제강점기나 한국전쟁 당시 단순히 피해자로 죽은 것과
독립운동이나 구국전투로 인해 죽은 것은 차이가 있을테니까요.

죽음이 삶에 끝자락에 있더라도 모든 죽음이 삶과 연관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길을 가다가 음주 혹은 난폭운전에 희생되거나,
길을 가다가 무차별 살인극에 휘말린 것은 자기 삶과 직결되는 의미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 죽음은 그 장소에 있던 것이 간접적인 원인은 되어도 직접적인 원인은 아닐테니까요.

만약 어떤 목적을 가지고 그 장소에 있었다면 좀 더 원인이 늘어나지만,
자신과 직접적인 관계가 아닌 사람이나 현상에 의해 죽는다면
적어도 타인의 시각에서 그 사람의 죽음과 그 사람의 삶을 연관시켜 해석하기 힘들 것입니다.
784 2011-09-26 08:59:37 0
왜 믿나요? [새창]
2011/09/26 06:46:44
어느 종교든 아니 종교가 아니라 무슨 일이든 제대로 혹은 옳바로 할려면 그 필요성의 인식이 중요합니다.

기독교 신앙을 위에 대입하면

기독교 신앙은 자신이 죄악된 세상에 속한 죄인임을 인식하고
그 죄에서 자유를 얻게하는 복음을 이해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 믿음(신앙)입니다.

자신의 죄(신을 떠나 신을 잊어버린 일)를 인식하지 아니하면
신은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기에 신앙생활을 옳바로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죄인임을 인식한 후 그 죄(신을 떠나 신을 잊어버린 일)에서 용서받고 자유로워 지는 유일한 방법이
예수의 이름을 믿음으로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기독교 신앙입니다.

내가 용서받았다는 것을 이해하고 기억한 사람이 남의 과실과 원수의 가해도 용서를 할 수 있고
내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그 사랑을 누리는 사람이 이웃과 원수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
http://dabia.net/xe/sermon/544228

그리스도교 윤리의 근거 (마 18:21-35)


현대인들은 1만 달란트 탕감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무엇을 가리키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자신들은 빚을 진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빚이라고 하면 단순히 은행빚, 카드빚 정도로만 생각합니다. 본문이 말하는 빚은 죄입니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기에게만 집중하는 삶의 태도가 바로 죄입니다.
그 죄가 존재론적인 깊이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통찰이 그리스도교가 말하는 원죄 개념입니다.

원죄 개념을 현대적인 용어로 바꾸면 ‘악의 평범성’입니다.
유대계 독일 여자 철학자인 한나 아렌트(1906-1075)가 나치 친위돌격대장인 아이히만의 전범재판을 보면서 쓴 용어입니다.

아이히만은 아내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집에서 나올 때 아이들을 안아주고, 아내와 키스를 나눕니다.

직장에 와서는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도 못한 채 유대인들을 가스실로 보냅니다.
모든 이들에게 아이히만의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탕감에 대한 기억이 우리의 영혼에 깊이 각인된다고 해서 우리 삶의 모든 문제가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삶에서는 싸워야 할 때도 있고, 책임을 물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처한 자리에서 판단하고 처리하십시오.

그러나 그 모든 윤리적 판단과 행위는 1만 달란트를 탕감 받았다는 사실에서 출발합니다.
그럴 때만 우리의 판단과 행위는 적개심과 자기 욕망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그 토대로 작동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라도 평소에 하나님을 더 생각하십시오. 하나님의 용서와 은총을 더 기억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 통치를, 그 사랑을, 그 생명의 신비를 더 기억하십시오.
그 하나님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지키십니다.(빌 4:9) 아멘.

대구 성서 아카데미 정용섭 목사 2011년 9월11일 주일설교 中
783 2011-09-26 00:41:17 0
헐 종교게시판 [새창]
2011/09/25 22:28:15
종게뿐 아니라 대문에 올라가지 않는 게시판들은 다 안나오는듯 ...
782 2011-09-26 00:40:08 0
궤변 [새창]
2011/09/25 23:32:13
어떻게 죽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았느냐 입니다.

일제강점기나 한국전쟁 당시

단순히 피해자로 죽은 것과

독립운동이나 구국전투로 인해 죽은 것은 차이가 있을테니까요.
781 2011-09-24 17:29:56 0
요즘 신학교에서 학점 1.6점 나와도 목사안수증나온대매? [새창]
2011/09/24 10:48:40
비인가 신학교 중에 심한 곳은 6개월 혹은 3개월만에 안수하는 곳도 있죠.
당년 졸업을 고수하는 곳이라 2학기 중간에 편입하면 3~4개월만에 ... ㅡ.ㅡ;;;

제대로 목사안수 받으려면 보통 8~10년 걸립니다

대학4년 + 대학원 3년 + 현장실습 약 3년 .
대학은 일반 4년제 대학 혹은 인가받은 4년제 신학대학 혹은 졸업후 4년제 대학인증해주는 4년제 신학교
대학원은 인가받은 대학원 ex. 총신대학원, 장신대학원, 고신대학원
현장실습이란 교단마다 다르지만 일정 시험을 통과하여 자격을 취득한 이후 각 총회나 노회에 소속이 된 후에 교회에 시무하는 것.

하지만 비인가 신학교 중에도 독립교단 조직성이 특별한 곳은 목사안수까지 거의 10년에
기성교단의 목사안수 나이제한이 30세(군종장교는 27세)인 것에 반해 40세 이상을 유지하는 곳도 있음.

굳이 힘든 것을 따지면 가톨릭의 사제서품이 더 힘듬.
대학 4년동안 기숙사에서 거의 군생활에 준하는 통제를 받음.
780 2011-09-24 17:17:43 0
해외선교의 진실 (펌) [새창]
2011/09/24 13:23:20
99.9% 공감 ... 추천!

예전에 쓴 [국내도입이 필요한 목사]인데 혹 보실분들은 참고하세요.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search&ask_time=&search_table_name=religion&table=religion&no=563&page=5&keyfield=name&keyword=%C6%F7%C5%A9%BC%F9%B0%A1%B6%F4&mn=&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563&member_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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