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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숟가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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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2011-07-10 22:10: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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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공이 대단하시네요 ... ^^

예전에 소장하고 있던 세계 신화와 전설에 관한 도서들을 먼곳에 가져갔다가 두고 돌아와서 (약 20여권)
정보 찾기가 힘들었는데 ...

혹 찾으시면 제목에 [포크숟가락에게] 붙여서 글 남겨주세요.

요즘 오유할 시간이 하루 5분 내기가 힘드네요 ... ㅠ.ㅠ
748 2011-07-10 21:36:54 1
[새창]
-톨텍-
고대 멕시코에 살았던 톨텍 인디언들의 역사 가운데는 가장 높은 산까지도 덮어버린 대홍수에 의하여 파괴되어 버린 1716년 동안 지속되었다는 최초의 세상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이 이야기 가운데는 닫혀진 상자라는 의미를 가진 “탑트리페트로칼리” 안에서 파멸로부터 살아남은 몇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대홍수 이후 살아남은 이들은 인구가 불어나면서,다시는 파괴되지 않을 안전한 세상을 준비하기 위하여 거대한 탑이라는 뜻을 가진 매우 높은 “자쿠알리”를 만들었다. 그렇지만 언어가 혼잡케 되어 다른 언어를 쓰는 집단은 세상의 다른 장소로 방랑하게 되었다.

톨텍 인디안들은 그들이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일곱명의 친구들과 그들의 가족들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큰 바다를 건넜으며 동굴에 살았고 멕시코 남부의 휴 휴 트라팔란이라는 곳에 오기 까지 104년 동안 방황하였다. 이것은 홍수가 난 후 520년이 지난 때라고 이 이야기는 기록하고 있다.
-아즈텍-
멕시코 아즈텍인의 전설에서는 티틀라카판 이라는 신이 나타 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에게 다가올 대이변에 대해서 경고하고 방주를 만들라고 충고한다. 다른 신들은 인간이 모두 죽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물이 빠지자 나타와 그의 처가 불을 지펴 물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물고기를 굽는 냄새가 하늘에 다다르자, 신들은 인간 중의 누군가가 살아있는 게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누가 불을 피우고 있지 않는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하늘을 그을리는가?' 하고 신들은 부르짖었다. 분노한 신들은 인류를 말살시키는 작업을 완성시키려 했지만, 티틀라카판신이 목숨을 건진 인간을 살리자고 부탁한다. 성경에서도 노아가 불을 피워 재물을 구우며, 하나님은 이 냄새를 맡고 다시는 사람 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성서의 한 구절이 나온다. 바빌론의 신화에서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홍수 뒤의 제물을 굽는 냄새를 맡은 신들은 파리떼처럼 모여든다. 이 냄새를 맡은 신들은 누군가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함께 살아남았다는 것을 깨닫고, 멕시코의 신처럼 대단히 분노하여 살아남은 인간을 죽여 없애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다가올 홍수를 인간에게 경고한 물의 신 에어가 등장하여 이 신의 중재에 의해 인간들의 생명을 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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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딴지는 아니고 아메리카쪽 홍수신화에서는 유사점이 꽤 발견되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혹시 산신령님께서 사용하시는 자료가 민희식 저 -성서의 뿌리- 라면 ...

이 책은 거의 중동지역 자료만 한정하였고,
예시 자료 사이의 연관성이 좀 떨어지고, 표현에 있어 조금 이중적인 논리가 사용되어서 비판자료로 사용하기에는 좀 무리가 ...
747 2011-07-03 23:40:02 0
방언에 대한 사도바울의 의견 [새창]
2011/07/03 23:16:51
방언이 다른 언어인지 이상한 소리(생소한 입술, 더듬는 입술, 다른 입술 )인지는 각자가 생각할 문제지만 ...

사도바울이 방언을 하지말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적어도 고전 14장에서는 ...

고린도전서 14: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후략)

고린도전서 14: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746 2011-06-27 23:13:02 0
FSM의 교리 8가지 [새창]
2011/06/27 18:48:28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search&ask_time=&search_table_name=lovestory&table=lovestory&no=31178&page=1&keyfield=subject&keyword=%BE%C6%C5%A9%B3%AA%C5%E6&mn=&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31178&member_kind=

아크나톤의 18계명 中 후반부

제11계명. 너의 의지를 남에게 강요하지말라.
제12계명. 남을 판단하려들지말라.
제13계명. 뿌린대로 거둔다는 인과응보를 기억하라.
제14계명. 신에게 행하는 모든봉사를 거룩하게 여기라.
제15계명. 인류의 번영을 위하여 신의 지혜를 본받으라.
제16계명. 남에게 대접받고자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제17계명. 악행은 쉽게 드러남을 알라.
제18계명. 너희는 신이 창조한 어떤 인간도 노예로 부려서는 안된다.


745 2011-06-26 20:42: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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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member&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humordata&no=812440&page=1&keyfield=&keyword=&mn=65336&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1727681&member_kind=total
744 2011-06-26 20:42:5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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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member&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humordata&no=812440&page=1&keyfield=&keyword=&mn=65336&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1727681&member_kind=total
743 2011-06-18 20:15:36 0
방금 문득든생각. [새창]
2011/06/18 18:30:50
추천 꾹~

마태복음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야고보서 2: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742 2011-06-13 00:04:50 0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 [새창]
2011/06/12 23:51:10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무엘상 16:7]

여기에서 외모는 겉모습이 아니라 그 사람의 모든 상황, 환경, 행위 등을 말합니다.

선한 목적은 선한 수단을 통해서만 완성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종교적 의미를 덧붙이면 선한 목적에 선한 의도까지 포함이 되어야 선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것이 제사보다 낫고 [사무엘상 15:22]

그래서 예수께서 외식하는 바리새인 서기관들에게
너희가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마태복음 23:23]
라고 행위와 의도를 함께 취하라고 꾸짖으셨습니다.


본문에서 예시한 [전도를 위한 선행]에 관하여는 ...

이전에도 여러번 언급했듯이 시대가 변하면 방식을 바꾸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보수적인 관습이 문제입니다.

즉 시대감각이 뒤떨어지는 것인데 ...
이를 교회병이라고 해야할지 한국병이라고 해야할지는 각자의 판단이 다르겠지요.
741 2011-06-08 21:51:51 0
대체 이단이 뭡니까? 정말 궁금합니다. [새창]
2011/06/08 21:39:17
제가 나사렛 이단의 졸따구입니다.

740 2011-06-08 21:49:55 0
■신의 모습과 존재 [새창]
2011/06/08 21:28:14
신앙게시판이었다면 추천을 누르지 않았겠지만 ...
종교게시판이기에 추천 누르고 갑니다. ^^
739 2011-06-08 21:21:35 0
■신이 전지 전능 하다면 (5지선택) [새창]
2011/06/08 21:15:03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은 능력이 있는게 아니죠.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자기가 원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은 오히려 무능한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일을 이루는 것을 능력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738 2011-06-07 13:59:30 0
예수가 말하는 선행은? [새창]
2011/06/07 12:13:32
굳이 차이를 이야기하면 우선 순위에서 ...

신을 향한 사랑에서 나온 마음과 신의 보상(내세우선 현세차선)을 믿고 선행과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라고 할까요?

물론 아무 보상을 바라지 않는 것이 더 아름다워 보이지만,
신을 향한 어떤 이유가 우선되는 것이 기독교 신앙이죠.

실제로 예수님도 보상을 바라라고 하셨는데 ...

문제는 내세 우선이 아니라 현세 우선으로 바라는 사람도 있고,
위의 댓글에 언급했듯이 시대나 기술이 변한 이후에도 이전의 방식을 답습하는 사람이 있어서
좀 아쉬운 일을 자주 목격하게 되네요.
737 2011-06-07 12:47:40 0
예수가 말하는 선행은? [새창]
2011/06/07 12:13:32
버트란드 러셀의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1장을 보면

러셀은 도덕성 관련해서 무화과 나무 저주나 바리새인 비판을 예로 들어서
석가나 소크라테스의 지혜와 덕(德)이 그리스도보다 상위에 있다고 표현했죠.
(책에 석가라고 표현되어 있어 그대로 옮깁니다.)

하지만 기독교적 관점에서 보면 예수의 선(善)은 세상의 선과는 좀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유는
우리 자신이 신의 원수이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4:4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로마서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종교와 신앙에는 조금 차이가 있고 결국 사람마다 어떻게 실행하는가의 차이가 좀 있겠죠.

예를 들어서 테레사 수녀님의 봉사활동은 고귀하지만 치료방식을 그대로 답습하면 문제가 많을수도 있으니까요...
(위생관념이라든지 ... 응급치료를 넘어선 의료기술은 도입하지 않은 것이라든지 ...)
736 2011-06-06 23:55:39 1
기독교분들에게 질문있습니다 [새창]
2011/06/06 21:34:06
교회마다 달라요 ...
사람마다 달라요 ...

지역마다 달라요 ...
상황마다 달라요 ...
735 2011-06-06 19:49:28 0
도움이 필요해 이름을 지어줘ㅠㅠ [새창]
2011/06/06 19:15:21
해산의 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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