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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숟가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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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2011-06-02 12:50:33 0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vs 유교 아시아의 힘 [새창]
2011/05/31 23:17:57
공자보다는 주자가 문제이지 않을까요? 적어도 한국의 유교적 문화는 ...

유가에 대한 비판은 묵가나 법가 사상에서도 많이 볼 수 있지만,
공자의 사상보다는 조선에서 발전한 성리학의 현실 적용이 문제가 아닐지 ...

공자가 죽어야 ... 읽어본지 10년이 넘어서 내용 자체는 기억이 안나지만,
저 책을 읽고 오히려 공자를 두둔했던 기억이 납니다.
718 2011-06-02 11:51:24 14
돈이 좋은 이유.bgm [새창]
2011/06/02 11:38:07
money 를 거꾸로하니 ...
717 2011-06-02 11:51:24 73
돈이 좋은 이유.bgm [새창]
2011/06/04 12:18:19
money 를 거꾸로하니 ...
716 2011-06-01 16:05:18 0
채식하는 고양이 [새창]
2011/06/01 15:51:05
고양이에 대해서는 잘몰랐는데 사실상 육식동물이라네요...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5DHs&articleno=35#ajax_history_home

고양이는 사촌인 호랑이나 사자 등과 마찬가지로 고기를 주식으로 먹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육식동물이다.
비타민 섭취를 돕기 위해 가끔씩 간식으로 곡물이나 야채를 공급할 수 있으나
주된 에너지원은 반드시 육식성 단백질과 지방이어야 한다.

고양이 기르기 - 김경은·이영은 지음中
715 2011-05-31 19:20:40 2
[재등] 이병박 대통령과 임기중.JPG [새창]
2011/05/31 18:51:34
http://search.ytn.co.kr/ytn/view.php?s_mcd=0103&key=200412121613001561&q=1%B9%DA+1%C0%CF+%BA%B4%BF%B5%C3%BC%C7%E8

동영상보면 답나온다니까 ...
(크롬에서는 동영상 안보임 익스플러로 봐야함)
714 2011-05-30 19:56:39 0
채식하는 사자 [새창]
2011/05/30 01:03:36


1분 9초 쯤 장면입니다.
1분 40초 쯤 보시면 이 암사자 타이크는 평생동안 고기와 피와 피냄새를 멀리했다고 나오네요.

아래 숫사자 잠바가 훈련으로 채식을 한 것에 비해 암사자 타이크는 스스로 채식을 한 것입니다.
713 2011-05-30 19:49:54 0
채식하는 사자 [새창]
2011/05/30 01:03:36
하리토스님 먼저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개도 위염이 있으면 풀을 뜯어먹고, 호랑이도 풀을 뜯어먹고
http://keywui.chosun.com/contents/section.view.keywui?mvSeqnum=179456&cateCategoryId=102&cateSubCategoryId=43
예전에 인도에서 병아리와 닭을 잡아먹는 소가 있어서 화제가 되었을때
과학자들이 체내의 필수 무기물이 부족하면 이런 기행을 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다만 본문 영상에 나오는 암사자는 특정 상황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채식을 했다고 나오고
마지막 사진의 숫사자도 훈련을 통해 계속적인 비육식을 했다고 합니다.
712 2011-05-29 17:18:05 0
슈퍼 홍길동 OST [새창]
2011/05/29 17:02:56
실리카겔님 누구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혹 김정식씨라면 ...

http://media.daum.net/culture/leisure/view.html?cateid=1003&newsid=20110513163504178&fid=20110513163827463&lid=20110513163127071


●어떤 장애인 단체를 어떻게 돕나.

 "장애인 '단체'는 안 돕는다. 단체가 있는 분들은 제도권에서 지원하니까 굳이 나까지 나서지 않아도 된다. 대신 전국의 인가 받지 못한 장애인 시설을 지원한다. 한 80곳쯤 된다. 개인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이 있어도 찾아간다. 희귀 난치병에 걸린 아이들도 도울 수 있다면 돕는다. 전국의 교회에서 한 달에 네댓 번 정도 나를 초청해주는데, 참석하면 한 번에 몇십만원씩 주신다. 이 돈은 모두 장애인 관련 활동에 쓴다. 또 이렇게 인연을 맺은 교회 중에 고맙게도 쌀·내복을 비롯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곳이 여럿 생겼다. 몸 쓰는 일이 필요할 때는 가서 몸으로 한다."

 그의 손바닥은 흡사 발바닥 같았다. 접히는 부분을 제외하곤 죄다 굳은살이었다. '몸 쓰는 일'이 적지 않다는 뜻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김 목사는 평소 양복을 자주 안 입는다고 했다. 촬영을 위해

가 정장을 요청했을 때도 "꼭 입어야 하느냐"고 여러 차례 되물었다. 차에는 운동화와 버너를 비롯한 취사도구도 싣고 다닌다. 돕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이다. 2000년부터 11년째 장애인 봉사활동을 해온 베테랑의 노하우다.

●직접 교회를 개척할 생각은 없나.

 "2007년 목사가 됐는데 장로 몇 분이 찾아왔다. 교회를 새로 개척하자고 했다. 수도권의 한 도시에 땅도 마련했다며 팔을 잡아 끌었다. 가보니 위치가 기가 막히더라. 솔직히 욕심이 생기기도 했다. 땅을 구경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여성 세 분이 '어머, 밥풀떼기다' 하며 반갑게 말을 걸었다. 같이 갔던 장로 한 분이 '이분이 목사가 되셔서 여기 교회 개척하실 것'이라고 나를 소개했다. 여성분들이 대뜸 '어머, 우리도 교회 옮겨야겠네'라고 말하더라. 그 말에 정신이 번쩍 났다. 주변을 둘러보니 교회 몇 곳이 눈에 띄었다. 내가 여기서 교회를 개척하려면 다른 교회 신도를 빼와야 한다는 뜻이다. 경쟁에서 이기려면 내가 목회자가 아니라 다시 연예인처럼 굴어야 하지 않겠나. 함께 간 장로분들께 '죄송하지만 안 되겠다'고 말하고 돌아왔다. 참회하며 많이 울었다."

http://v.daum.net/link/13874294
711 2011-05-29 08:16:42 1
빈자와 부자의 5가지 차이 [새창]
2011/05/27 22:45:3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15468.html

저녁식사가 어땠는지 묻는 방식에 따라 사회적 계급이 드러난다.

빈곤층은 ‘배불리 먹었니?’라고 묻는다면,
중산층은 ‘맛있게 먹었니?’라고 한다.
부유층의 질문 방식은 ‘차려진 음식이 보기 좋게 나왔니?’다.

옷에 대해서 빈곤층은 ‘나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나,
중산층은 ‘브랜드’를 따지고,
부유층에겐 ‘예술성’이 중요하다.

빈곤층은 돈을 ‘소비’하지만,
중산층은 ‘관리’하고,
부유층은 ‘저축하거나 투자’한다.

빈곤층은 현재를 중시하나,
중산층은 미래에 관심이 많고,
부유층은 결정 근거를 제공하는 전통·역사 등 과거를 중시한다.

빈곤층에게 삶은 운명이다.
열심히 해도 안 되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중산층에게 삶은 선택이다.
잘만 고르면 좋은 일이 생긴다.

그러나 부유층에게는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운명이다.

빈곤층 가족은 모계 중심이나,
중산층은 부계 중심이며,
부유층은 돈 있는 사람이 중심이다.

빈곤층에게 재산은 ‘사람’이지만,
중산층은 ‘물건’이다.
부유층은 ‘골동품처럼 희소성을 갖는 것들’이다.
710 2011-05-27 16:39:28 0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새창]
2011/05/27 16:27:55


709 2011-05-25 23:59:03 0
화풀린 말년.bgm [새창]
2011/05/25 23:45:31
꼬릿말에 모니터가 능욕당했어 ... ㅠ.ㅠ
708 2011-05-24 17:57:51 0
그래서 신이 있다는겁니까? 없다는겁니까? [새창]
2011/05/24 17:44:48
다른 사람 통장에 있는 돈이 나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또 내 지갑에 있는 돈도 다른 물건과 교환될때 나에게 유익을 줍니다.
707 2011-05-24 17:55:37 0
A Seeker 조정민님의 글 2 [새창]
2011/05/24 16:14:51
나를 믿지 않는 이웃은 쳐죽이라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닌가요?

현대신학도 성경을 100% 해석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또 해석된 구절도 서로 이해를 달리하지요.

기독교 죄악사같은 책을 통해 이야기된 것들이나 링크해 주신 무신론자들의 어록에서 지적된 내용들은
개인적으로 개신교인들이 고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대한한국 민주주의가 변질되었다고 민주주의 자체를 다른 체제로 변경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혜롭고 정의로운 절대권력자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만,
역사를 볼때 그런 왕은 세종대왕 등 극소수이고 또 1대로 끝날 수 있기에
굳이 왕권제를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추구하는 것은 그런 왕이 다스리는 영원한 나라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706 2011-05-24 17:48:24 0
A Seeker 조정민님의 글 2 [새창]
2011/05/24 16:14:51
아니쿠스님
아래 챈들러빙님 글 댓글에도 적었지만 ...

저는 싫다는 사람에게 무리하게 전도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아는만큼만 전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대한민국에 살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의 법을 강요하는 행위 ...
이 표현은 동의합니다. 같은 개신교인으로서 저도 사과드릴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기독교의 그것은 법이 아니라 절대왕권이죠.
네! 위에도 적었지만 ... 절대왕권에 가깝습니다.
이 차이를 생활에서 조율하는 것이 각 사람의 지식과 교양의 수준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
교리라는 것은 종교적 행위입니다. 신앙적 행위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705 2011-05-24 17:33:36 0
A Seeker 조정민님의 글 2 [새창]
2011/05/24 16:14:51
아니쿠스님

기독교인이 사회적으로 의로웠는가 문제는 본문과는 별도라고 생각합니다만 ...
사회적으로 의롭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댓글에서 밝혔듯이 종교(기독교뿐 아니라 대부분의 유명종교)교리가 시대의 법과 문화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성경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라]라는 명령까지
모든 시대에 의롭지 않다고 생각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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