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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2011-08-03 22:29:07 0
믿음과 깨달음 [새창]
2011/08/03 13:13:17
삼용이님

"그 계명대로 살것이냐 아니냐는 본인의 선택이죠.."

네 맞습니다.
꼭 계명이라기 보다는 자기가 들은 것, 배운 것, 깨달은 것을 실천하는 것이 순종입니다.
다만 그것을 이해하는 지식과 분별하는 지혜가 있냐 없냐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느냐 예수천국 불신지옥만 외치느냐 차이겠죠!
763 2011-08-03 18:18:39 0
믿음과 깨달음 [새창]
2011/08/03 13:13:17
삼용이님 - 본문에서 말하는 순종은 각자가 받은 사명과 상황에 대한 순종입니다.
야고보, 베드로, 바울이 모두 순교했지만 그 시기와 상황 그리고 순교할때까지의 삶이 모두 각각이었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순종이 다르고
모세, 아론, 미리암의 순종이 다르고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의 순종이 다 다릅니다.

아니쿠스님 - 기독교인이라서 말이 다 다른게 아니라 각 사람의 지식과 경험, 그리고 깨달음이 다른 것입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함께 수학한 친구의 의견이나 표현법이 똑같지는 않습니다.
저보다 더 많은 지식과 경험 그리고 깨달음이 있는 분의 표현은 저와 또 다를 것입니다.

형광등의고민님 - 모든 구절을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분문의 구절들 영어성경은 대부분 Understand 일 겁니다.

쉘든쿠퍼님 - "蓬佛殺佛(봉불살불)하고 蓬父母殺父母(봉부모살부모)하라."
임제록 구절 해석은 동의합니다. 스승의 가르침에 머무르지말고 더 큰 깨달음을 추구하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 큰 깨달음을 얻기위해서는 작은 깨달음이 필요로하고
그 작은 깨달음을 얻기위해 가르쳐줄 자가 필요로 한 것입니다.

오유에서
[중이 제 머리를 못깍는다]라는 말을 깨달음을 얻으려면 스승이 필요하다.
라고 해석한 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처럼 성경에서도 깨달음을 위해서는 가르치는 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누가복음 6:40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무릇 온전하게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
사도행전 8:31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로마서 10: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762 2011-08-03 13:12:55 0
붓다도 늙어 죽었습니다. [새창]
2011/08/03 03:21:34
쉘든 쿠퍼님

기독교(성경)의 믿음이란 지식과 경험입니다.
믿음이란 무조건적인 맹신이 아니라 어떤 존재나 현상에 대한 지식과 경험입니다.
기독교에서 무조건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깨달음이란 어느정도 수준의 지식과 지혜를 필요로 합니다.
어린아이 같은 믿음은 순종을 하게하고,
순종은 경험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게 합니다.

기독교의 믿음을 지식과 경험이라고 볼 때
기독교의 깨달음이란 이해(Understand)입니다.

761 2011-08-01 11:18:34 0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 [새창]
2011/08/01 08:39:56
첫번째 나병환자는 마태복음 8과 마가복음 1장, 누가복음 5장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서는 예수를 주(Lord)라고 부릅니다.
마태, 마가, 누가. 모두 내가 원하니 고쳐달라가 아니라 예수 당신이 원하면 고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두번째 혈루증 여인 이야기는 마태 9장, 마가 5장, 누가 8장에 나오는 이야기로
예수를 어떻게 부른 이야기는 없으나 마태와 마가에서
여인은 병이 낳으리라가 아니라 구원을 받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또 예수께서도 병이 낳았다가 아니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하십니다.

세번째 두맹인 이야기는 마태복음9장과 마태복음 20장에 나옵니다.
둘 모두 맹인들이 예수를 '다윗의 자손'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메시아라는 의미입니다.
둘 모두 예수께서 내가 고칠 수 있음을 믿느냐고 물으셨고 그들은 그렇다고 대답하였습니다.
둘의 차이는 9장의 맹인들은 이를 알리지 말라는 명령에 불순종했고, 20장의 맹인들은 예수를 뒤따릅니다.


본문의 3가지 이야기는 모두 믿음으로 병을 고친 사례입니다.

반대로 믿음은 없으나 순종(행동)으로 병을 고친 이야기도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의 38년된 병자는 자리를 들고 걸었기에 병에서 낳았습니다.
누가복음 17장의 나병환자 열명은 고쳐준 것이 아니라 제사장에게 몸을 보이라고 했습니다.
이 중에 나병환자들은 예수에게 병고침을 청하였으나 예수를 선생(Master)이라고 부릅니다.

요한복음 5장의 환자는 자리를 들고 걸어가면 안식일을 어기는 일입니다.
누가복음 17장 열명의 나병환자는 아직 병이 있는 상태에서 제사장을 만나면 돌에 맞을 위험이 있습니다.

그런 위험속에 순종(행동)함으로 병 고침을 받습니다. 하지만 이는 본문의 상황과는 달리 병고침 = 구원의 상황은 아닙니다.

요한복음의 환자에게는 이후 예수께서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고 하십니다.
누가복음 열명의 나병환자 중에는 사마리아인(이방인) 한명만이 예수에게 돌아와 감사를 드립니다.
아홉명은 유태인이라 제사장에게 몸을 보이고 예물을 드림으로 율법을 지켰다고 생각했고,
사마리아인은 유태율법을 지킬 권리가 없기에 예수에게 돌아와 감사를 드린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돌아온 사마리아 나병환자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하십니다.

본문의 이야기는 병고침과 구원의 연관성을 이야기하고 있고
모든 상황이 병고침 = 구원인 것은 아닙니다.

본문의 3가지 이야기와 댓글의 2가지 이야기로 볼 때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
1) 믿음이 있는 자에게는 그 믿음을 통해 기적을 보여주시고
그 기적을 통해 참 하나님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이 깨달음을 통한 믿음(참 믿음)을 통해 구원을 허락하신다.

2) 믿음이 없는 자에게는 먼저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기적을 보여 주시고
그 기적을 통해 참 하나님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마찬가지로 이 깨달음을 통한 믿음(참 믿음)을 통해 구원을 허락하신다.
[출처] 아홉 사람의 문둥이|작성자 요한

http://blog.naver.com/jbhjohn/80134515439
---------------------------------------------------------------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 것이고, 이 믿음에 이르기 위해 순종(행동)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베드로도 처음에는 후자에 속한 사람이었습니다.
760 2011-07-29 06:53:49 0
선월님 에게........ [새창]
2011/07/28 22:29:04
몇가지 참고사항을 말씀드리면 ...

성경에 기록된 인원은 남자(20세 이상 전투가능자)만 60만명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180만~360만까지 인원을 추정합니다.
(당시 20세 이상 남자는 결혼해서 아이 한두명 있다고 봐도 무방)

출애굽 예상시기는 아멘호테프 2세(재위 BC 1447∼1421)라는 설과
람세스 2세(재위 BC 1279∼1212)라는 설,
그리고 람세스 2세의 아들 메르네프타라는 설이 대립하고 있지만
이를 정확하게 입증할 자료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출애굽 예상시기는 주류보수학파 - 기원전 1446년경(아멘호텝 2세 재위기간)
일부진보학파 & 코란학자 - 기원전 1263년경(람세스 2세 재위기간)라고 주장

다큐 '파라오의 시대' 내용중에 람세스 2세에 관하여 많이 나오는데
이집트의 기록이 잘보존되었지만,
일부 내용의 진정성에 문제가 제기된 것도 있습니다.
(전쟁 관련 승패와 피해수준 정도 ... 특히 본문의 히타이트와의 전쟁관련)

람세스 2세의 전쟁 관련 기록은 왕이 되기 전 기록이 더 뛰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왕자일때 공이 많아서 파라오가 된 사람 중 한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759 2011-07-29 06:44:01 23
열도의 흔한 만화가 [새창]
2011/07/29 06:37:29
저 작가 어머니가 그 유명한 캔디캔디(들장미 소녀 캔디)의 작가 이가라시 유미코
758 2011-07-27 23:06:45 0
기독교인은 답변좀 몇개만이라도 [새창]
2011/07/27 20:36:40




종게에 올라오는 영상 중에 기독교인들은 세상이 12000년전에 창조되었다고 믿는다는 내용을 몇 보았는데 ...

6000년 설은 많이 접해보았지만, 12000년설은 오유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12000년설은 대부분 UFO와 종교를 연관시키는 단체 쪽에서 많이 주장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기독교인들이 12000년전에 창조된 것으로 믿는다고 비난받는지는 이해가 힘듭니다.

6000년으로 비난받으면 이해를 하겠는데 ...


757 2011-07-27 22:30:36 0
예수의 인품은 과연 어떠할까 ?? [새창]
2011/07/27 21:50:18
변함이 없기에 다르게 보입니다.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물건이 있다고 가정할때,

여름에는 시원하게 느껴질 것이고, 겨울에는 따듯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겨울이라도 사우나에 들고 들어가면 시원하게 느껴질 것이고,
여름이라도 냉방중인 공간에 들어가면 따듯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 물건의 온도는 언제나 일정합니다.
756 2011-07-24 19:01:47 0
저만 그런가요??? [새창]
2011/07/24 18:55:01
구원이 목적이라 표현하기 좀 어렵네요.

하지만 어떤 목적으로 예수를 믿으면 한심해 보이지 않는지 가르쳐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755 2011-07-24 18:58:19 0
신화랑 성경을 연결하는 사람에 대한 성경 경고 [새창]
2011/07/24 18:18:53
조금 다른 생각 ...

마태복음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이 구절은 [예수의 황금율]로 불리는 구절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1300여년전 이집트에서 아크나톤이 종교개혁을 하며 내세운 18계명에도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제16계명. 남에게 대접받고자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search&ask_time=&search_table_name=lovestory&table=lovestory&no=31178&page=1&keyfield=subject&keyword=%BE%C6%C5%A9%B3%AA%C5%E6&mn=&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31178&member_kind=

1세기 초 이스라엘 문화를 볼때 고대 이집트 문화가 영향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도 힘들고
반대로 기독교 문화가 이집트의 고대 기록에 영향을 주었다고도 보기 어렵습니다.

인류가 가지는 보편적인 종교성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은 아닐까요?

로마서 1:20 (새번역 성경)
이 세상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종게에서 누가 그러던데 진리는 만물에 깃들어 있다고 ...

개인적으로는 진리가 만물에 깃들었다보다는
만물을 통해서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754 2011-07-22 15:54:51 0
믿음이란? - 행위구원 관련 // 능력과 지혜 [새창]
2011/07/22 11:34:14
선월님 글처럼 행함이 결국 그 사람의 믿음을 나타내는 증거가 되겠죠!

야고보서 2: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위에 소화기로 불을 끄는 것이 바른 믿음이라 표현하였듯이
애국심이 있는 사람은 탈세를 하지않고 병역기피를 하지않습니다.
(애국심 없이도 세금을 내고 병역을 할 수는 있지만, 탈세하고 병역기피하면서 애국자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이 있을때 경찰서나 소방서에 전화하는 것도 믿음입니다.
우리가 아플때 병원이나 약국에 가는 것도 믿음입니다.
배가 고플때 밥을 먹는 것도 믿음입니다.

믿음(신에 대한 지식과 경험)없이도 전도, 봉사, 도덕적 선행을 행할 수 있지만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겠죠!

경찰서나 소방서에 전화할 지식이 없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상황을 바로 전달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병원이나 약국의 위치를 모르거나 돈이 없어서 못가는 사람도 있고,
병원이나 약국에 가서 자신의 증상을 바로 전달하지 못하고 엉뚱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배가 고플때 요리해서 먹든 식당에서 돈을 주고 사먹든
그 사람의 지식, 경제력, 식성 등에 따라 다 다르게 먹겠죠!
혹자는 요리기구와 재료가 없어서 또는 돈이 없어서 배가 고파도 먹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

753 2011-07-18 16:19:37 0
인간의 인지력의 가능성은 우주의 크기랑 비슷합니다. [새창]
2011/07/18 15:55:24
좋은 표현이네요. ^^

인식 혹은 인지를 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정말 큽니다!

752 2011-07-18 16:16:04 0
선한 싸움과 선한 양심 [새창]
2011/07/18 15:14:57
욕망창고님 ...

네 회사에 일이 좀 많다보니 요즘 시간내기가 힘드네요.

[휴식이 좋다는 명언]은 저도 동의합니다.
지혜로운 말들도 절대적이다보다는 상대적이니,
적절한 휴식과 보충은 일을 지속하기 위한 필수요건이죠.

예화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죠.

두 나무꾼이 있었는데 ...
한명은 하루종일 일하고, 한명은 쉬엄쉬엄하는데도 일하는 양은 비슷해서 알아보니
쉬엄쉬엄 일하는 나무군은 쉬면서 도끼날을 갈았다는 이야기

본문에서의 쉼은 스스로 컨트롤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자의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타의로 일을 못하게된 상황

도마 안중근 사령관의 자녀들에 대한 친일논란 등이 비슷한 경우가 아닐까요?
협박과 강요에 의하여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한 삶을 살아버리면
결과적으로 선한 싸움도 선한 양심도 없는 것과 비슷할테니까요.
751 2011-07-18 14:46:35 0
주일에 교회가라는 교리가 있습니까?? [새창]
2011/07/18 13:07:09
주일을 지켜라가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하라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21-24]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1]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베드로전서 2:5]

진정한 예배는 때와 장소가리지 않는 바른 삶입니다.

-----------------------------------------------------------------

교회는 믿는자들의 모임입니다. 건물이 아니죠.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복음 18:20]

어떤 모임이 예수의 이름으로 모이면 그곳(시공간)이 곧 교회입니다.
750 2011-07-10 23:37:44 1
'빵 굽는 목사' [새창]
2011/07/10 21:28:31
성경에 나오는 달란트 비유에 대한 의문 중 하나가 ...

왜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성공이야기가 없을까 였습니다.

1 - 다섯 달란트 받은자가 한 달란트 받은자보다 선택의 폭이 크다.
2 - 한 달란트 받은자가 성공(?)하려면 어덯게 해야하는가 ?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어떻게 해야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

어떤 분은 이후 이어지는 변리이야기를 이렇게 해석하시더라구요 ...

다섯달란트 가진자에게 투자해서 이익을 분배받는 것이다라고 ...

본문의 [자원봉사자] 같은 경우가 이 경우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다섯달란트 가진 자가 유니세프 같은 단체나 고아원 같은 복지시설을 만드는 사람이고

두달란트 가진 자가 그 단체나 시설을 운영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한달란트 가진 자는 자원봉사나 후원이라고 볼 수도 있겠더라구요.

이후 한달란트지만 이에 충성해 볼까 실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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