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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15: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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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월님 글처럼 행함이 결국 그 사람의 믿음을 나타내는 증거가 되겠죠!
야고보서 2: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위에 소화기로 불을 끄는 것이 바른 믿음이라 표현하였듯이
애국심이 있는 사람은 탈세를 하지않고 병역기피를 하지않습니다.
(애국심 없이도 세금을 내고 병역을 할 수는 있지만, 탈세하고 병역기피하면서 애국자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이 있을때 경찰서나 소방서에 전화하는 것도 믿음입니다.
우리가 아플때 병원이나 약국에 가는 것도 믿음입니다.
배가 고플때 밥을 먹는 것도 믿음입니다.
믿음(신에 대한 지식과 경험)없이도 전도, 봉사, 도덕적 선행을 행할 수 있지만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겠죠!
경찰서나 소방서에 전화할 지식이 없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상황을 바로 전달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병원이나 약국의 위치를 모르거나 돈이 없어서 못가는 사람도 있고,
병원이나 약국에 가서 자신의 증상을 바로 전달하지 못하고 엉뚱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배가 고플때 요리해서 먹든 식당에서 돈을 주고 사먹든
그 사람의 지식, 경제력, 식성 등에 따라 다 다르게 먹겠죠!
혹자는 요리기구와 재료가 없어서 또는 돈이 없어서 배가 고파도 먹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