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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2010-05-27 19:43:07 0
4대강으로 얻는 득실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새창]
2010/05/27 19:20:42
일단 한국은 경부고속도로 이후 정치권에서 주장하는 대형토목 공사는
기본적으로 정경유착을 깔고 들어갑니다.

낙동강 관련 공사구간에서도 이미 이명박 대통령 동창생들의 기업이
상당수 혜택을 받은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이 있죠.

고용을 언급하셨는데 오히려 건설업계 노동자가 감소한다는 통계도 있고
무리한 공사일정으로 근로자가 사망한 일도 얼마전 있었죠.

만약 4대강 사업을 지속해서 고용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공사가 끝나면
그 일자리가 유지될지도 의문입니다.
4대강 전 대운하 사업 때는 4년만에 끝내겠다고도 했었죠.

어느 나라나 경기불황 시기에는 대형 건설.토목 공사를 시도합니다.
글쓴이 의견처럼 [저는 현재 위정자가 내릴수있는 최선의 결단은 4대강이라고 봅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공사가 끝나고나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죠.

다시 실업자가 늘어난다든지 경기활성만큼 물가가 상승한다든지 ...
4대강의 경우에는 환경적 불안까지 더해지죠.

최근 뉴스를보면 군부대까지 동원해서 공사하는 곳도 있던데,
고용효과도 그리 크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4대강 뿐 아니라 정치권에서 주장하는 대부분의 대형 공사가 일종의 도핑입니다.
478 2010-05-22 01:15:47 17
캬~ 문성근 지지연설! [새창]
2010/05/22 01:03:26
얼마전에 노무현 대통령 관련 영상들 다시보다가 ...

노무현 후보를 개혁당 연대 후보로 지지하는 문성근씨 연설에서 소름이 돋았죠!

뭐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를테니 링크만 남깁니다.

http://blog.naver.com/cabin21/150025079382

전문이 있으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소름돋은 부분 ...


다 찢어진 민주당 깃발 들고 서 있습니다. 애초에 이 깃발을 만들어 세울 때 달려들었던 사람들이 마치 개떼처럼 달려들어서 스스로 자기 깃발을 찢어발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찢어발기는 동안 이 깃발 덕 한 번 본 적 없는 우리 노무현 후보는, 이 우직한 사람은 그래도 그것이 민주화 세력의 법통을 잇고 있는 깃발이라면서 손에서 놓지 않고 벌판에 서서 비바람을 맞고 있습니다.

노무현 후보, 아무리 걸레조각이라도 저 민주당 깃발, 왼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습니다. 우리 잘 압니다. 그러면 우리 개혁국민정당이 새롭고 깨끗한 깃발을 만들어 그의 오른손에 들려주고 우리 모두 그를 무등 태워서 전진해 나가야 합니다. 그 깃발에 시정잡배 정치 모리배들의 손이 감히 닿지 못하도록 그 무등을 하늘 높이 치켜세워서 끝까지 가야 합니다.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면서 아니 애국가를 부르면서 우리 12월 19일까지 힘차게 같이 전진해 나갑시다.
477 2010-05-22 01:15:47 18
캬~ 문성근 지지연설! [새창]
2010/05/22 11:52:37
얼마전에 노무현 대통령 관련 영상들 다시보다가 ...

노무현 후보를 개혁당 연대 후보로 지지하는 문성근씨 연설에서 소름이 돋았죠!

뭐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를테니 링크만 남깁니다.

http://blog.naver.com/cabin21/150025079382

전문이 있으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소름돋은 부분 ...


다 찢어진 민주당 깃발 들고 서 있습니다. 애초에 이 깃발을 만들어 세울 때 달려들었던 사람들이 마치 개떼처럼 달려들어서 스스로 자기 깃발을 찢어발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찢어발기는 동안 이 깃발 덕 한 번 본 적 없는 우리 노무현 후보는, 이 우직한 사람은 그래도 그것이 민주화 세력의 법통을 잇고 있는 깃발이라면서 손에서 놓지 않고 벌판에 서서 비바람을 맞고 있습니다.

노무현 후보, 아무리 걸레조각이라도 저 민주당 깃발, 왼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습니다. 우리 잘 압니다. 그러면 우리 개혁국민정당이 새롭고 깨끗한 깃발을 만들어 그의 오른손에 들려주고 우리 모두 그를 무등 태워서 전진해 나가야 합니다. 그 깃발에 시정잡배 정치 모리배들의 손이 감히 닿지 못하도록 그 무등을 하늘 높이 치켜세워서 끝까지 가야 합니다.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면서 아니 애국가를 부르면서 우리 12월 19일까지 힘차게 같이 전진해 나갑시다.
476 2010-05-21 00:19:00 6
역사를 공부해야하는 이유. [새창]
2010/05/20 23:57:54

475 2010-05-21 00:18:12 6
역사를 공부해야하는 이유. [새창]
2010/05/20 23:57:54

474 2010-05-20 22:06:59 3
2년전 예언 [새창]
2010/05/20 22:05:05


473 2010-05-19 21:13:16 0
"천국에 온 걸 환영한다! 그런데 몇가지 물어볼 게 있단다." [새창]
2010/05/19 18:49:27
KJV

God brought them out of Egypt; he hath as it were the strength of an [ unicorn ] .

NIV

God brought them out of Egypt; they have the strength of a wild [ ox ] .

*KJV는 `King James Version`의 약어입니다. 한국어로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라고 합니다.
- 1611년 영국의 제임스 1세에 의해 임명된 57명의 그 당시 최고의 석학 학자들에 의해 만들어 졌습니다.

*NIV는 `New International Version`의 약어입니다. 한국어로는 `새 국제역본`이라고 합니다.
- 1978년 뉴욕 국제 성서 공회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번역마다 다릅니다.
472 2010-05-19 21:13:16 3
"천국에 온 걸 환영한다! 그런데 몇가지 물어볼 게 있단다." [새창]
2010/05/20 00:48:15
KJV

God brought them out of Egypt; he hath as it were the strength of an [ unicorn ] .

NIV

God brought them out of Egypt; they have the strength of a wild [ ox ] .

*KJV는 `King James Version`의 약어입니다. 한국어로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라고 합니다.
- 1611년 영국의 제임스 1세에 의해 임명된 57명의 그 당시 최고의 석학 학자들에 의해 만들어 졌습니다.

*NIV는 `New International Version`의 약어입니다. 한국어로는 `새 국제역본`이라고 합니다.
- 1978년 뉴욕 국제 성서 공회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번역마다 다릅니다.
471 2010-05-19 19:01:09 55
"천국에 온 걸 환영한다! 그런데 몇가지 물어볼 게 있단다." [새창]
2010/05/19 18:49:27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470 2010-05-19 19:01:09 104
"천국에 온 걸 환영한다! 그런데 몇가지 물어볼 게 있단다." [새창]
2010/05/20 00:48:15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469 2010-05-19 11:40:31 0
前 초계함 함장 "천안함과 비슷한 좌초 경험 있다" [새창]
2010/05/19 11:00:57
그는 이 사고에 대한 책임으로 징계처분을 받았다고도 밝혔으며 해당 글은 지난 4월 초에 올린 것이다.
--------------------------------------------------------------------------------------------

미국이나 일본은 어선하고 충돌하더라도 [무사귀환의 공로]를 인정하던데 ...
(물론 침몰하지 않거나 인명피해가 없거나 하는 경우지만...)

이런 부분 많이 아쉽습니다.

전투기 사고시 공군 조종사들의 희생이 잦은 것도 사후책임에 대한 걱정으로 탈출 못하는 일이
많다는 분석이 있죠.

천안함 사고도 희생자들은 영웅으로 추대받고 생존자들은 [살아와서 죄송]해야하는 ...


468 2010-05-19 07:29:47 35
야이 반란군 노무시캬!! [새창]
2010/05/19 07:19:24
장태완은 대구상고를 졸업하고, 1950년 육군행정종합학교를 11기로 수료한 후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육군본부 정보참모, 보병2사단 연대장 등을 거쳐 5군단 작전참모로 월남전에 참여했던 그는 1971년 1월 장군으로 승진했다. 그리고 육군사연구실장(1971), 수도경비사령부(수경사) 참모장(1973), 사단장(1975), 육본 교육참모차장(1978) 등 여러 보직을 역임했다.

1979년 가을, 그는 수경사사령관(소장)에 취임했으나 불과 1개월 뒤 운명의 12·12에 휘말리게 되었다. 당시 그의 반란 진압 노력은 수경사 예하 연대장들이 잇따라 신군부 측에 가담하는 바람에 수포로 돌아갔고, 그 역시 보안사령부에 체포되었다. 1979년 12월 13일 보안사 서빙고분실로 끌려간 그는 1980년 3월초까지 그곳에 갇혀 있었으며, 풀려나자마자 바로 가택연금 당했다.

장태완은 1994년 4월 사상 첫 자유경선으로 실시된 재향군인회 회장선거에서 당선됨으로써, 12·12 이후 재기에 성공했다. 이후 그는 민주당에 입당하여 2000년 총선에서 제16대 전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정계에 진출했다.

2001년 새천년민주당 상임고문, 2002년 노무현 대통령 후보 보훈특보, 2002년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장태완은 2004년 제16대 국회의원 임기를 끝으로 다음 총선에서 출마하지 않고 정계에서 은퇴했다.
467 2010-05-16 00:36:06 0
황제 다이어트 [새창]
2010/05/16 00:24:50
남한이나 북한이나 한민족 특성인가?

욕쳐먹으면 오래산다 ... ㅡ.ㅡ;;;

466 2010-05-16 00:36:06 44
황제 다이어트 [새창]
2010/05/16 00:53:12
남한이나 북한이나 한민족 특성인가?

욕쳐먹으면 오래산다 ... ㅡ.ㅡ;;;

465 2010-05-16 00:36:06 68
황제 다이어트 [새창]
2010/05/16 15:21:53
남한이나 북한이나 한민족 특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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