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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2010-06-01 11:16:16 0
막말하는 도지사 후보 [새창]
2010/06/01 11:02:16
끝으로 한나라당에 한 말씀드립니다. 조선일보보다 한술 더 떠서, “60세가 넘으면 되도록 책임이 큰 자리에 있지 말고, 65세가 넘으면 절대로 그런 자리에 남지 않겠다”는 저의 말을 “60대를 빨리 일선에서 퇴진시키려는 여권의 의도”에 따른 노인비하 발언이라고 주장하면서 사과를 요구했더군요. 그런데 이것은 제가 오래 전부터 견지하고 있는 세상살이의 원칙입니다. 글로 쓴 적도 있습니다. 저는 반드시 그렇게 살 것입니다. 우리나라 공무원 정년이 60세입니다. 대학교수를 비롯한 일부 영역에서만 65세까지 책임 있는 자리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저는 특별히 건강하거나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지 못하기에 60세가 되면 책임이 너무 큰 자리에는 가지 않고, 65세가 넘으면 그저 열심히 하는 후배들에게 가끔 조언이나 하면서 그렇게 살 작정입니다. 이런 개인적인 인생관을 밝히는 것이 어찌 노인비하 발언으로 간주할 수 있는지, 한나라당 당직자들의 뇌구조는 조선일보 직원들의 뇌구조보다 한결 더 독특한 모양입니다.

한나라당 당직자들에게 권합니다. 조선일보 너무 열심히 읽지 마십시오. 거기 보도된 것을 진실이라고 믿기 전에, 먼저 그 보도의 진실성 여부를 시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로 한나라당이 조선일보의 정치위원회가 될지도 모릅니다.

네티즌 여러분.
직접 보시고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4. 11. 7.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유시민 드림

493 2010-06-01 11:14:39 2
막말하는 도지사 후보 [새창]
2010/06/01 11:02:16
일국의 대통령에게 이런 막말을 서슴치 않는 사람이 정치를 하고 지지를 얻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싫어지려고 합니다.

라고 유시민까는 세력들이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께 뭐라고 했을까?

있는 사실은 왜곡하고 없는 사실은 조작하고 ...

이승만의 후예라서 그런가?

이완용은 있는 나라를 팔아먹었다면 이승만은 없는 나라도 팔아먹는다. [ 단재 신채호 ]
492 2010-06-01 10:23:43 0
한번도 안(못)해 본 남자는 여자가 실망한다. [새창]
2010/06/01 08:15:33
아돌프 히틀러

1923년에 전당대회가 있었다는 기록은 있네요.
그후에 투옥, 출소 후 재 집권 ...

1923년 1월 27일~29일 : 뮌헨에서 제1회 나치당 전국대회를 개최함. 당원수 2만명.

1920년 군에서 제대, 나치운동에 전념하였다. 1921년 임시전당대회를 개최한 뒤 당의 총서기가 되어 실권을 장악하였으며 베르사유조약의 폐기, 유대인 배척, 바이마르 공화제 반대 등을 주장하여 일반 민중의 지지를 얻었다.

1923년 11월 뮌헨에서 봉기하였다가 실패, 투옥되었고 1925년 출옥하여 내부적으로 분열되었던 나치스의 재건에 힘써 1930년 9월 총선거에서는 나치스가 600만표 이상을 득표, 독일 제2당으로 부상하였다. 1932년 대통령선거에서 P. 힌덴부르크에게 패배하였으나, 같은 해 7월 총선거에서 나치스가 승리, 제1당이 되었고 1933년 1월 독일 총리로 임명되었다.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AAJ&qnum=5729600
http://blog.naver.com/kkisman/120046072369

소수의 투표까지 역사에 기록되지는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찰스 1세는 재판에 의해 처형되었으니 아마 재판관들의 투표겠지요.
491 2010-06-01 10:23:43 0
한번도 안(못)해 본 남자는 여자가 실망한다. [새창]
2010/06/01 16:24:37
아돌프 히틀러

1923년에 전당대회가 있었다는 기록은 있네요.
그후에 투옥, 출소 후 재 집권 ...

1923년 1월 27일~29일 : 뮌헨에서 제1회 나치당 전국대회를 개최함. 당원수 2만명.

1920년 군에서 제대, 나치운동에 전념하였다. 1921년 임시전당대회를 개최한 뒤 당의 총서기가 되어 실권을 장악하였으며 베르사유조약의 폐기, 유대인 배척, 바이마르 공화제 반대 등을 주장하여 일반 민중의 지지를 얻었다.

1923년 11월 뮌헨에서 봉기하였다가 실패, 투옥되었고 1925년 출옥하여 내부적으로 분열되었던 나치스의 재건에 힘써 1930년 9월 총선거에서는 나치스가 600만표 이상을 득표, 독일 제2당으로 부상하였다. 1932년 대통령선거에서 P. 힌덴부르크에게 패배하였으나, 같은 해 7월 총선거에서 나치스가 승리, 제1당이 되었고 1933년 1월 독일 총리로 임명되었다.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AAJ&qnum=5729600
http://blog.naver.com/kkisman/120046072369

소수의 투표까지 역사에 기록되지는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찰스 1세는 재판에 의해 처형되었으니 아마 재판관들의 투표겠지요.
490 2010-06-01 10:06:10 2
한번도 안(못)해 본 남자는 여자가 실망한다. [새창]
2010/06/01 08:15:33
체크 중입니다.

위 댓글에 남겼듯이 미국 영어 VS 독일어는 아니라는 기록을 찾았고,
나머지는 맞다 혹은 틀리다는 기록을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

프랑스혁명은 1789년이고 위의 왕정 VS 공화정 투표는 1875년 입니다.

나폴레옹 3세 이후의 제 3공화정 이야기입니다.
나폴레옹 3세는 나폴레옹 황제의 조카로 역시 국민투표를 거쳐 대통령에서 황제가 된 인물입니다.

489 2010-06-01 10:06:10 3
한번도 안(못)해 본 남자는 여자가 실망한다. [새창]
2010/06/01 16:24:37
체크 중입니다.

위 댓글에 남겼듯이 미국 영어 VS 독일어는 아니라는 기록을 찾았고,
나머지는 맞다 혹은 틀리다는 기록을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

프랑스혁명은 1789년이고 위의 왕정 VS 공화정 투표는 1875년 입니다.

나폴레옹 3세 이후의 제 3공화정 이야기입니다.
나폴레옹 3세는 나폴레옹 황제의 조카로 역시 국민투표를 거쳐 대통령에서 황제가 된 인물입니다.

488 2010-06-01 09:21:12 14
한번도 안(못)해 본 남자는 여자가 실망한다. [새창]
2010/06/01 08:15:33
도깨비뉴스는 이런 역사적 사실에 대해 "투표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그럴듯하게 꾸며 놓은 것이 아닐까 의심하기도 하지만, 검증 결과 미국 매사츄세츠 주지사 선거 처럼 모두 정확한 역사적 사실이었다"며 "다만 미국이 한표차로 독일어 대신 영어를 국어로 사용했다는 것만 부정확하다"고 밝혔다.

http://hoya.la/cafe/bbs/board.php?bo_table=Free_Board&wr_id=50&page=2&page=2

http://www.bucheon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3


50대 50의 팽팽한 균형을 이루었던 미국 상원이 짐 제퍼즈(Jim Jeffords)의원의 공화당 탈당으로 말미암아 민주당 우위의 구조로 바뀌게 되었다. 타임은 이 사건을 "한 사람의 지진"(A One-Man Earthquake)라고 지칭했다. 한 사람의 능력은 결과 과소평가할 것이 아니다. 2006년 월드컵이 남아공을 누르고 독일에서 개최되게 된 것은 독일이 집행위원 24명 중 12표를 얻어 11표를 얻은 남아공을 1표차로 누르고 개최권을 획득한 것이다. 1645년 단 한표의 투표 차로 대영제국은 올리버 크롬웰에게 전 영국을 다스리는 통치권을 부여했다. 1649년 영국왕 찰스 1세는 단 한표 때문에 처형되었다. 1776년 미국은 단 한표 차로 독일어 대신에 영어를 국어로 채택되었다. 1 8 3 9년 마커스 몰톤은 단 한표의 덕으로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주지사로 당선되었다. 1 8 6 8년 안드류 존슨 미국 대통령은 다 한 표 때문에 탄핵소추에서 모면했다. 1 8 7 5년 프랑스는 단 한표 차로 왕정에서 공화정으로 바뀌었다. 1923년 아돌프 히틀러는 단 한표로 세계 역사를 바꾸는 나찌당을 장악하게 되었다.

http://cyw.pe.kr/xe/306148
487 2010-06-01 09:21:12 14
한번도 안(못)해 본 남자는 여자가 실망한다. [새창]
2010/06/01 16:24:37
도깨비뉴스는 이런 역사적 사실에 대해 "투표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그럴듯하게 꾸며 놓은 것이 아닐까 의심하기도 하지만, 검증 결과 미국 매사츄세츠 주지사 선거 처럼 모두 정확한 역사적 사실이었다"며 "다만 미국이 한표차로 독일어 대신 영어를 국어로 사용했다는 것만 부정확하다"고 밝혔다.

http://hoya.la/cafe/bbs/board.php?bo_table=Free_Board&wr_id=50&page=2&page=2

http://www.bucheon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3


50대 50의 팽팽한 균형을 이루었던 미국 상원이 짐 제퍼즈(Jim Jeffords)의원의 공화당 탈당으로 말미암아 민주당 우위의 구조로 바뀌게 되었다. 타임은 이 사건을 "한 사람의 지진"(A One-Man Earthquake)라고 지칭했다. 한 사람의 능력은 결과 과소평가할 것이 아니다. 2006년 월드컵이 남아공을 누르고 독일에서 개최되게 된 것은 독일이 집행위원 24명 중 12표를 얻어 11표를 얻은 남아공을 1표차로 누르고 개최권을 획득한 것이다. 1645년 단 한표의 투표 차로 대영제국은 올리버 크롬웰에게 전 영국을 다스리는 통치권을 부여했다. 1649년 영국왕 찰스 1세는 단 한표 때문에 처형되었다. 1776년 미국은 단 한표 차로 독일어 대신에 영어를 국어로 채택되었다. 1 8 3 9년 마커스 몰톤은 단 한표의 덕으로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주지사로 당선되었다. 1 8 6 8년 안드류 존슨 미국 대통령은 다 한 표 때문에 탄핵소추에서 모면했다. 1 8 7 5년 프랑스는 단 한표 차로 왕정에서 공화정으로 바뀌었다. 1923년 아돌프 히틀러는 단 한표로 세계 역사를 바꾸는 나찌당을 장악하게 되었다.

http://cyw.pe.kr/xe/306148
486 2010-05-30 21:58:27 70
유시민이 무슨 도지사 감이냐? [새창]
2010/05/30 21:46:30
유시민이 만약 2인자 자리에서 최고의 역량을 펼친다면 ...

대한민국 국민이 주권자로 1인자가 되어서 그의 역량을 펼 수 있게 도와주면 됨.
485 2010-05-30 21:58:27 139
유시민이 무슨 도지사 감이냐? [새창]
2010/05/31 00:58:48
유시민이 만약 2인자 자리에서 최고의 역량을 펼친다면 ...

대한민국 국민이 주권자로 1인자가 되어서 그의 역량을 펼 수 있게 도와주면 됨.
484 2010-05-29 23:32:07 0
보수와 진보, 상식과 비상식 [새창]
2010/05/29 21:48:04
↑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우대하고
또 그들의 몰상식한 행동을 변호합니다.

이게 과연 상식적이고 존중받을 행동인가요?

반민족행위 반민주행위를 변호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가요?

변호사가 살인범 강간범을 변호하는 것은 그들이 죄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기본적으로는 그들의 죄보다 무거운 형벌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살인과 강간 같은 행위를 악행이 아닌 선행이라 말한다면 그 사람은 변호사 자격 정지 당할겁니다.
483 2010-05-29 23:32:07 4
보수와 진보, 상식과 비상식 [새창]
2010/05/30 12:32:05
↑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우대하고
또 그들의 몰상식한 행동을 변호합니다.

이게 과연 상식적이고 존중받을 행동인가요?

반민족행위 반민주행위를 변호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가요?

변호사가 살인범 강간범을 변호하는 것은 그들이 죄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기본적으로는 그들의 죄보다 무거운 형벌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살인과 강간 같은 행위를 악행이 아닌 선행이라 말한다면 그 사람은 변호사 자격 정지 당할겁니다.
482 2010-05-27 20:20:36 0
4대강으로 얻는 득실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새창]
2010/05/27 19:20:42
FTA체결해가지고 다음정권인 현재 농민들이 어렵다도 그리 ...

FTA체결했지만 미국에서는 아직 법안처리도 안된 것이라 확정하기는 힘든 의견입니다.

체감경제라고 한다면 역시 소득상승률과 물가상승률을 따져야하는데

이는 개개인이 다 다른 경우라 뭐라 이야기하기 힘들군요.

제가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미국발 서브프라임사태 이전에
강만수 장관의 구두개입으로 환율이 흔들리는 상황이었다는 것이죠.

환율시장 개입 발언에 증시도 흔들렸고 ... 거의 반토막 났죠?

93년생님 의견처럼 지난정부의 잘,잘못은 이후 정부에서 그 현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IMF 이후의 대부분 경제지표는 안정을 찾아가고 계속 상승하고 있었습니다.
외부의 영향으로 심한 타격을 받을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인 분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무현 정부 후반기 원유가격이 폭등한 상황에서도 큰 타격없이 안정적으로 경제가 움직일 정도로...

시간관계상 오랜 토론은 힘들 것 같네요.

본문으로 돌아가서 1111Ω 님 의견처럼 유지만 따져도 과연 감당이 가능한지가 의문입니다.
481 2010-05-27 20:08:23 0
4대강으로 얻는 득실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새창]
2010/05/27 19:20:42
청년 실업률도

김영삼 정부 96년 4.6% 97년 5.7%
IMF 타격
김대중 정부 98년 12.2% -> 02년 7.0%
노무현 정부 03년 8.0% -> 06년 7.9% 입니다.

고용률과 여성고용률 역시

김영삼 정부 후반기에 준하는고용률이 00년에 시작되어서 계속 상승 ...
전체 고용률은 05년에 여성고용률은 02년에 추월했네요.
(여성고용률은 03년 조금 하향후 04년 다시 추월)
480 2010-05-27 20:02:00 0
4대강으로 얻는 득실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새창]
2010/05/27 19:20:42
경제를 지난 두정권에서 후퇴시켰다는 조금 동의하기 힘드네요.

국민생활수준 지표인 1인당 국민소득 (GNI)로 보면

96년 12234달러 97년 11241달러
IMF 타격
김대중 정부 98년 7364달러 -> 02년 11585 달러 입니다.
노무현 정부 03년 12826달러 -> 07년 20014 달러 입니다.

지금 120여개로 정리된 도표를 보고 쓰는 글입니다만
당장봐서는 그래프가 10년간 나쁘게 나온 것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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