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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2010-09-16 15:43:28 1
낙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새창]
2010/09/16 15:02:22
낙태와 안락사 논쟁을보면
생명을 가진 당사자 의사는 거의 제외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안락사 혹은 존엄사가 외국의 경우는 의식을 가진 환자 자신이 요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은 의식을 잃은 환자의 가족이 요구하거나 타인들이 반대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낙태도 태어날 아기가 [단순한 연명이 아닌 인격으로 살아갈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가]라는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무조건 반대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일주일사이에도 버려진 신생아 기사를 3개는 본 것 같습니다.
508 2010-09-16 15:43:28 8
낙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새창]
2010/09/17 01:24:35
낙태와 안락사 논쟁을보면
생명을 가진 당사자 의사는 거의 제외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안락사 혹은 존엄사가 외국의 경우는 의식을 가진 환자 자신이 요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은 의식을 잃은 환자의 가족이 요구하거나 타인들이 반대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낙태도 태어날 아기가 [단순한 연명이 아닌 인격으로 살아갈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가]라는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무조건 반대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일주일사이에도 버려진 신생아 기사를 3개는 본 것 같습니다.
507 2010-09-13 13:59:52 0
이정도는 해야 한국을 알리지 [새창]
2010/09/13 13:41:31
나참 어이가 없어서 ...
올림픽, 월드컵같은 스포츠랑 G20 이랑 무슨 상관?

차라리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라면 모를까?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IAAF World Championships in Athletics)는 세계 최대의 육상 경기 대회이다.
이 경기의 기간 내의 시청자수는 올림픽을 능가한다고 한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108322
506 2010-09-10 16:44:41 1
베스트간 백곰 뒷이야기 [스압] [유머X] [새창]
2010/09/10 15:59:20
AP통신에 따르면 37세의 한 남성이 22일(현지시간) 오전 담장을 넘어 이 동물원의 스타동물인
북극곰 '크누트'의 우리 바깥쪽 물웅덩이에 뛰어들었다.

물에 흠뻑 젖은 채 끌려나온 이 남자는 경찰 조사에서 “(난) 외로웠고, 곰도 역시 외로운 것 같았다”고 우리 난입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2살인 크누트는 지난해 태어나자마자 어미에게 버림받아 사람 손에 키워졌는데, 귀여운 외모로 베를린 동물원을 찾는 관광객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몸집이 빠르게 성장해 현재는 200kg에 육박하는 육식동물로 성장했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081223001016&subctg1=&subctg2=


505 2010-08-31 21:43:08 1
역대 특촬물 등장 여인중 개인적으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새창]
2010/08/31 21:02:18
과학전대 다이나맨 다이나 핑크 역

초신성 후뢰시맨 레이 네펠 역

후뢰시맨 여간부님들은 아직 지구에서 계모임 중


왼 쪽은 레이 네펠 역을 맡았던 하기와라 사요코 님 (현 49세)
가운데는 우르크 역을 맡았던 나가토 미유키 님 (현 49세)
오른 쪽은 키르트 역을 맡았던 코지마 히로코 님 (현45세)

504 2010-08-26 15:31:55 15
20대 투표 독려 유명인들 처벌방침 [새창]
2010/08/26 15:20:19
투표확인증으로 미술관 무료 관람하세요.(4.9~4.30)

투표참여자 우대제도에 의거 경남도립미술관은
4월 9일 국회의원선거 투표에 참여하신 모든 분(투표확인증 소지자)께
무료관람 혜택을 드립니다.

민주시민의 당당한 권리 행사! 투표에 참여하시고
재밌고 유익한 미술관 무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 투표참여자 우대제도란?(상세보기)
2008.2.29 신설된 공직선거법 제6조 제2항에 의거 선거인의 투표참여를 촉진하기 위하여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선거인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거나, 투표를 마친 선거인에게 국·공립 유료시설의 이용요금을 면제·할인하는 등 정당·후보자와 협의를 거쳐 시행하는 제도

http://gam.go.kr/web/homepage/information/infoNews01_V.jsp?dataSeq=3859&pageIndex=16
503 2010-08-26 15:31:55 18
20대 투표 독려 유명인들 처벌방침 [새창]
2010/08/26 17:43:53
투표확인증으로 미술관 무료 관람하세요.(4.9~4.30)

투표참여자 우대제도에 의거 경남도립미술관은
4월 9일 국회의원선거 투표에 참여하신 모든 분(투표확인증 소지자)께
무료관람 혜택을 드립니다.

민주시민의 당당한 권리 행사! 투표에 참여하시고
재밌고 유익한 미술관 무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 투표참여자 우대제도란?(상세보기)
2008.2.29 신설된 공직선거법 제6조 제2항에 의거 선거인의 투표참여를 촉진하기 위하여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선거인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거나, 투표를 마친 선거인에게 국·공립 유료시설의 이용요금을 면제·할인하는 등 정당·후보자와 협의를 거쳐 시행하는 제도

http://gam.go.kr/web/homepage/information/infoNews01_V.jsp?dataSeq=3859&pageIndex=16
502 2010-08-26 15:29:38 42
20대 투표 독려 유명인들 처벌방침 [새창]
2010/08/26 15:20:19
투표하면 국립공원이 무료!!

4.9(수)는 제18대 국회의원선거일입니다.
이번 선거에 투표하시면 투표확인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투표확인증은 아래와 같이 사용가능합니다.
○ 사용가능시설 : 국·공립 공원, 시·도 지정문화재, 공영주차장(일부지역 제외) 등
※ 자세한 이용가능 시설은 선관위 홈페이지 공지사항 (http://www.nec.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유효기간 : 2008.4.9. ~ 2008.4.30.
○ 면제·할인은 1인 1회에 한하며, 할인금액은 2,000원 이내입니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http://gg.election.go.kr)

http://gg.election.go.kr/board/free_view.asp?wr_id=173&page=23&code=free
501 2010-08-26 15:29:38 63
20대 투표 독려 유명인들 처벌방침 [새창]
2010/08/26 17:43:53
투표하면 국립공원이 무료!!

4.9(수)는 제18대 국회의원선거일입니다.
이번 선거에 투표하시면 투표확인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투표확인증은 아래와 같이 사용가능합니다.
○ 사용가능시설 : 국·공립 공원, 시·도 지정문화재, 공영주차장(일부지역 제외) 등
※ 자세한 이용가능 시설은 선관위 홈페이지 공지사항 (http://www.nec.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유효기간 : 2008.4.9. ~ 2008.4.30.
○ 면제·할인은 1인 1회에 한하며, 할인금액은 2,000원 이내입니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http://gg.election.go.kr)

http://gg.election.go.kr/board/free_view.asp?wr_id=173&page=23&code=free
500 2010-08-18 00:02:25 3
[새창]
이쯤되면 막 가자는거죠?

이말은 사실과 다르지 않나?

검사 - 대통령도 인사청탁으로 전화한 일 없으십니까?

노무현 - 이쯤되면 막 하자는거죠?
이러면 서로 양보하는 토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인사청탁 전화 한 일 없습니다.

막 가자는 X 막 하자는 O
499 2010-06-01 12:19:15 1
한번도 안(못)해 본 남자는 여자가 실망한다. [새창]
2010/06/01 08:15:33
처음에 LesPaul님이 [구라]라고 의견을 내셔서 확인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전에 오유에 올라왔던 글에 LesPaul닙의 설명이 있을까 보니 글이 삭제되어 있어서

직접 시간을 쪼개서 여러곳 확인해 보았지만 [구라]라는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내용을 완전히 부정할만한 자료는 없고 댓글로도 적었지만

LesPaul 님 의견은 시간대가 일치하지 않아서 받아들이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아직 부족한가요?

그럼 타임머신 만들어진 후에 확인하고 댓글 달도록 하겠습니다.
498 2010-06-01 12:19:15 3/6
한번도 안(못)해 본 남자는 여자가 실망한다. [새창]
2010/06/01 16:24:37
처음에 LesPaul님이 [구라]라고 의견을 내셔서 확인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전에 오유에 올라왔던 글에 LesPaul닙의 설명이 있을까 보니 글이 삭제되어 있어서

직접 시간을 쪼개서 여러곳 확인해 보았지만 [구라]라는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내용을 완전히 부정할만한 자료는 없고 댓글로도 적었지만

LesPaul 님 의견은 시간대가 일치하지 않아서 받아들이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아직 부족한가요?

그럼 타임머신 만들어진 후에 확인하고 댓글 달도록 하겠습니다.
497 2010-06-01 11:57:16 2
한번도 안(못)해 본 남자는 여자가 실망한다. [새창]
2010/06/01 08:15:33
먼저 정확히 확인을 안하고 글을 쓴 것은 인정합니다만
본문의 글이 전부 거짓이라고 볼 사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연표에서는 조금 오차가 있는 듯하지만 정확한 것은 아니라 굳이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LesPaul님은 댓글에서 [프랑스혁명은 대체 누가 투표를 했다는건지.. (중략)
특히 파리 민중은 직접 행동을 택했지 투표를 택하지 않았습니다.]라고 하셨는데

프랑스혁명(1789년)과 프랑스공화정 복귀 투표(1875년)는 상당한 시간차가 있습니다.
다만 본문에 1875년이라 되었지만 제3공화정 시작은 일단 1870년을 기점으로 하는 차이가 있죠.

우리나라도 해방은 1945년이지만 정부수립은 48년 8월 15일이니 이런 차이일까요?

일전에 오유에 [노무현 대통령 명패투척]에 관한 일화에 대해 쓴 적이 있습니다.
청문회 때 전두환을 향해 명패를 던지지 않았다라는 글입니다.
그냥 바닥에 던진게 와전되었다는 기록을 노무현 대통령의 저서에서 보아서 입니다.

http://todayhumor.co.kr/board/member_view.php?table=humorbest&no=236704&page=3&keyfield=&keyword=&mn=65336&tn=19&nk=포크숟가락

제대로 알고 이야기하자는 의견에 동의합니다만
[투표합시다]라는 의도의 글을 수꼴이 깐다면 그건 자기들이 민주주의를 부정한다는 소리가 될텐데
그리 걱정 안해도 될듯합니다.

한 편의 글을 남들 앞에 내놓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뻔뻔스러움'인 것 같다.
무엇인가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알게 될수록 자기의 지식이 보잘 것 없다는 사실을 더 확실하게 깨닫기 때문이다.
그러나 '절대적 진리'를 파악한 연후에야 그것을 발표해야 한다면, 그 누구도 저승문이 열릴때까지 단 한줄의 글도 내놓지 못할 것이라는 논리를 구실 삼아 감히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말머리 중 ...
496 2010-06-01 11:57:16 2
한번도 안(못)해 본 남자는 여자가 실망한다. [새창]
2010/06/01 16:24:37
먼저 정확히 확인을 안하고 글을 쓴 것은 인정합니다만
본문의 글이 전부 거짓이라고 볼 사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연표에서는 조금 오차가 있는 듯하지만 정확한 것은 아니라 굳이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LesPaul님은 댓글에서 [프랑스혁명은 대체 누가 투표를 했다는건지.. (중략)
특히 파리 민중은 직접 행동을 택했지 투표를 택하지 않았습니다.]라고 하셨는데

프랑스혁명(1789년)과 프랑스공화정 복귀 투표(1875년)는 상당한 시간차가 있습니다.
다만 본문에 1875년이라 되었지만 제3공화정 시작은 일단 1870년을 기점으로 하는 차이가 있죠.

우리나라도 해방은 1945년이지만 정부수립은 48년 8월 15일이니 이런 차이일까요?

일전에 오유에 [노무현 대통령 명패투척]에 관한 일화에 대해 쓴 적이 있습니다.
청문회 때 전두환을 향해 명패를 던지지 않았다라는 글입니다.
그냥 바닥에 던진게 와전되었다는 기록을 노무현 대통령의 저서에서 보아서 입니다.

http://todayhumor.co.kr/board/member_view.php?table=humorbest&no=236704&page=3&keyfield=&keyword=&mn=65336&tn=19&nk=포크숟가락

제대로 알고 이야기하자는 의견에 동의합니다만
[투표합시다]라는 의도의 글을 수꼴이 깐다면 그건 자기들이 민주주의를 부정한다는 소리가 될텐데
그리 걱정 안해도 될듯합니다.

한 편의 글을 남들 앞에 내놓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뻔뻔스러움'인 것 같다.
무엇인가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알게 될수록 자기의 지식이 보잘 것 없다는 사실을 더 확실하게 깨닫기 때문이다.
그러나 '절대적 진리'를 파악한 연후에야 그것을 발표해야 한다면, 그 누구도 저승문이 열릴때까지 단 한줄의 글도 내놓지 못할 것이라는 논리를 구실 삼아 감히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말머리 중 ...
495 2010-06-01 11:35:06 0
막말하는 도지사 후보 [새창]
2010/06/01 11:02:16
본문에 [특히 '정상적 판단력을 잃어버렸다'는 발언은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으니 정치하면 안된다'는 이 사람의 다른 발언을 떠올리게 합니다. 한마디로 김대중 전 대통령을 노망난 늙은이 취급 한겁니다. ] 라고 하셨죠?

두번재 댓글에 당시 60대 발언의 진상이 있으니 더 설명안하겠습니다.

글쓴이 논리라면 유시민은 자신을 김대중 대통령과 동일시 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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