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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23: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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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록바와 같은 몸빵용 스트라이커 --- 아구에로, 메시와 같은 드리블러, 지네딘 지단과 같은 플레이 메이커, 콜,카를로스,영표같은 부지런한 윙백 이 있으면 포백 쓰나 쓰리백쓰나 완성도 높은 팀을 만들수 있을텐데요?
여담이지만 현대축구는 단순히 포메이션 숫자놀음만 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442가 체력적인 부담이 적은게 아니라, 체력적인 부담이 적은 442 전술이 있다는거죠. 352도 상대와 세부전술, 상황에 따라 다른겁니다.
그리고 님이 FM에서 352로 쳐발린건, 전술의 세부설정과 선수 간의 조화가 안맞거나, 선수층이 상대보다 딸렸거나, 기타 등등의 이유가 더 클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