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굳이 필요하지 않은 대회가 어디있습니까? 허정무 감독 시절은 일일이 다 기억하기도 힘들어 패스 합니다만, 굳이 필요하지도 않은 경기에 불렀다면 예라도 들어주세요. 글고 조광래 감독 부임 이후 대표팀이 몇경기나 치뤘다고 필요한 대회가 아니란 소리가 나옵니까? 몇번 안되는 소집기회에 겨우 차출해서 대표팀 완성시켜나가고 있었던게 현실인데요.
엔씨 올해 매출 예상액이 9천억이라 나와있네요. 삼성 전체를 따질것도 없이 삼성전자만 따져도 2010년 3분기 순이익만 4조가 넘어요. 아니, 순이익이나 매출액 같은거 따질 필요도 없고, 길가는 사람이든 여기 오유 사람이든 붙잡고 여쭤보세요. 삼성이나 엘지 등의 이름과 엔씨 라는 이름이 동급이라 생각하는지.
누나// 아시안컵은 병역 '혜택'이 없습니다. 월드컵도 마찬가지구요. 병역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올림픽에서 동메달 이상, 혹은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입니다. 이는 축구 뿐 아니라 다른 종목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축구와 다른 종목들 모두 단일 종목의 대회에서의 성적은 '혜택' 대상이 아닙니다. 2002 월드컵과 지난 WBC 대회 이후로 모두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