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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010-06-21 16:07:17 6/9
4골 모두 오범석의 책임이 아닙니다. [새창]
2010/06/21 17:10:04
西倫敦
1.첫번째실점. 피파 공홈 가서 확인해보니, 오범석 그날 파울기록이 없다. 오범석의 파울로 프리킥 내줬다는건 무엇을 근거로 하는말인지?
2.두번째실점. 역시 마찬가지. 김정우의 파울만으로 보기 힘들든말든 파울 기록을 따지면 김정우이고, 오범석도 문제라 쳐도 인터넷에서 까대는 만큼 혼자 욕먹을 이유는 안됨.
3.세번째실점. 이영표탓이 어디있나? 측면수비수 탓이 아니라 미드필더때문이라고 떡하니 나와있구만..

오범석이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있다고? 그렇게 따지면 관련안되어있는 선수가 누가 있음?


알싸 원글의 댓글에도 글쓴이가 적어놨지만, 모두가 오범석이랑 염기훈만 죽일놈 만들고 있어서 오범석의 잘못이 제일 큰게 아니라고 주장하는 글일뿐인데?
123 2010-06-21 15:56:10 0
4골 모두 오범석의 책임이 아닙니다. [새창]
2010/06/21 14:09:54
1
이영표 김정우가 전체적으로 잘해준편이지만, 실수가 없다곤 못하지.
그리고 이영표의 왼쪽라인이 덜 뚫린건 이영표뿐 아니라 염기훈의 수비가담도 큰 몫을 했고.

니맘에 안든다고 함부로 알바니 뭐니하는 버릇이나 고쳐라.
122 2010-06-21 15:56:10 7/9
4골 모두 오범석의 책임이 아닙니다. [새창]
2010/06/21 17:10:04
1
이영표 김정우가 전체적으로 잘해준편이지만, 실수가 없다곤 못하지.
그리고 이영표의 왼쪽라인이 덜 뚫린건 이영표뿐 아니라 염기훈의 수비가담도 큰 몫을 했고.

니맘에 안든다고 함부로 알바니 뭐니하는 버릇이나 고쳐라.
121 2010-06-21 14:14:00 1
4골 모두 오범석의 책임이 아닙니다. [새창]
2010/06/21 14:09:54
일방적으로 오범석만 잘못했다는데는 저도 반대지만, 사실 2번째 실점상황에서 마크맨 놓친건 기성용 말고 오범석도 마찬가지죠.
오범석의 책임이 없진 않다는거..

120 2010-06-21 14:14:00 2
4골 모두 오범석의 책임이 아닙니다. [새창]
2010/06/21 17:10:04
일방적으로 오범석만 잘못했다는데는 저도 반대지만, 사실 2번째 실점상황에서 마크맨 놓친건 기성용 말고 오범석도 마찬가지죠.
오범석의 책임이 없진 않다는거..

119 2010-06-21 13:52:16 0
염기훈 국대 차출이 당최 이해가 안가는게 [새창]
2010/06/21 13:30:11
23인 최종엔트리 뽑을때 이근호가 빠질때부터 이미 442의 가능성은 극히 희박해진거고,
이근호가 국대에서 해주던 활동적인 롤을 염기훈이 대신하고있을뿐임.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절대로 골을 넣지 않으면 탈락, 이런상황이 오질 않는한.. 지금 염기훈의 대체자원은 없다고 봐도 무방함.

118 2010-06-21 13:50:01 0
염기훈 국대 차출이 당최 이해가 안가는게 [새창]
2010/06/21 13:30:11
최태욱과 최성국은 스타일도 다르고, 특히 수비력에서 차이가 많음. 거기에 염기훈이 국대에서 공격포인트가 적은것도 아니고..

유병수는 애초에 공격수고, 염기훈은 계쏙 미드필더로 나온데다, 나이지리아전도 사실살 미드필더로 뛸 가능성도 높음. 고로 유병수는 애초에 논의대상이 아님.
117 2010-06-21 13:48:16 0
염기훈 재기용 이유 [새창]
2010/06/21 13:38:49
결국 442기 아닌 4231을 유지하겠다는 말..

이동국의 컨디션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애초에 이근호가 떨어졌을때부터 442의 가능성은 거의 없었거나..
116 2010-06-21 13:46:05 0
아 근데 진짜 솔직히 염기훈은 좀 아니다 [새창]
2010/06/21 13:25:39
염기훈이 스쿼드에 들어가는건 어디까지나 염기훈의 활동량을 이용한 밸런스 유지가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두경기 모두 4231의 왼쪽공미로 나왔는데, 사실상 공미보단 미드필더나 윙백에 가까울 정도의 플레이를 보여줬죠.
그만큼 우측의 이청용의 수비력이 문제라는 말도 됩니다.
이승렬이나 김복셩이 안나오는건 경험의 문제도 있을꺼같고, 애초에 이청용의 수비력이 좋지않은판에 다른편 사이드까지 김보경이나 이승렬을 쓰기엔 부담이 큽니다.
골을 넣지 못하면 무조건 찰락, 뭐 이런 상황이 아닌 이상에야...

다만 이번 나이지리아전은 442로 이동국 선발을 예상했는데 염기훈이 선발조끼입고 훈련한건,
이동국의 컨디션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정환도 컨디션 엉망이라는 기사도 나왔고..


애초에 이근호가 엔트리에서 탈락할때부너 442는 거의 포기한 전술일지도 모르는것..

115 2010-06-21 13:46:05 0
아 근데 진짜 솔직히 염기훈은 좀 아니다 [새창]
2010/06/27 19:06:58
염기훈이 스쿼드에 들어가는건 어디까지나 염기훈의 활동량을 이용한 밸런스 유지가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두경기 모두 4231의 왼쪽공미로 나왔는데, 사실상 공미보단 미드필더나 윙백에 가까울 정도의 플레이를 보여줬죠.
그만큼 우측의 이청용의 수비력이 문제라는 말도 됩니다.
이승렬이나 김복셩이 안나오는건 경험의 문제도 있을꺼같고, 애초에 이청용의 수비력이 좋지않은판에 다른편 사이드까지 김보경이나 이승렬을 쓰기엔 부담이 큽니다.
골을 넣지 못하면 무조건 찰락, 뭐 이런 상황이 아닌 이상에야...

다만 이번 나이지리아전은 442로 이동국 선발을 예상했는데 염기훈이 선발조끼입고 훈련한건,
이동국의 컨디션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정환도 컨디션 엉망이라는 기사도 나왔고..


애초에 이근호가 엔트리에서 탈락할때부너 442는 거의 포기한 전술일지도 모르는것..

114 2010-06-21 13:39:40 0/5
2002년과 오버랩되는 장면 [새창]
2010/06/19 06:50:50
1
그건 애초에 우리전술이 윙들이 중앙으로 들어가는 전술인거구요.
세트플레이상황에 존내 중앙으로 기어들어가는 이정수도 공격숩니까?

그리고 측면으로 자주 빠진 정도가 아니라, 수비시에는 항상 측면수비가담을 잘 들어와줬습니다.
중앙미드필더들이 복귀 늦을때도 염기훈이 있는 경우가 종종 보일정도로..(아르헨전 네번째 실점때도 이정수가 오버래핑가고 염기훈이 빈자리 커버했음)

113 2010-06-21 10:17:12 0
공익이 어떻고 현역이 어떻고 하는 글 보고 생각이 났는데.. [새창]
2010/06/21 03:49:52
철원 GOP 동지들이 많군요.

GOP도 어떤 면에선 편할 수도 있어요. 다만 잠이 문제...
112 2010-06-21 10:17:12 0
공익이 어떻고 현역이 어떻고 하는 글 보고 생각이 났는데.. [새창]
2010/06/21 22:34:13
철원 GOP 동지들이 많군요.

GOP도 어떤 면에선 편할 수도 있어요. 다만 잠이 문제...
111 2010-06-20 23:05:43 0
오범석이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오범석만의 잘못만도 아닙니다. [새창]
2010/06/21 17:08:58
전 애초부터 수비진과 미들라인 총체적인 문제라고 떠들어대봤지만,
여기저기서 다들 오범석,염기훈이 역적이라고만 우기더군요.

근데 하나 덧붙이자면, 솔직히 두번째 실점은 오범석 잘못도 있어요.
세트피스 장면에서 마크맨 놓쳐서 페널티박스 안에 공격수4:2수비수 가 되도록 일조했거든요.
뭐 기성용도 전반전 실점 장면에서 두번 다 마크맨을 놓펴서 실점에 일조하긴 했지만...
110 2010-06-20 23:05:43 0
오범석이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오범석만의 잘못만도 아닙니다. [새창]
2010/06/20 22:41:08
전 애초부터 수비진과 미들라인 총체적인 문제라고 떠들어대봤지만,
여기저기서 다들 오범석,염기훈이 역적이라고만 우기더군요.

근데 하나 덧붙이자면, 솔직히 두번째 실점은 오범석 잘못도 있어요.
세트피스 장면에서 마크맨 놓쳐서 페널티박스 안에 공격수4:2수비수 가 되도록 일조했거든요.
뭐 기성용도 전반전 실점 장면에서 두번 다 마크맨을 놓펴서 실점에 일조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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