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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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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2013-09-14 08:09:10 49
수학 잘하는 법.bgm [새창]
2013/09/13 23:29:20
컴퓨터라는 종족이 이미 전기 얌얌하면서 수학 잘하고 있습니다. 입양해서 키우세요.
654 2013-09-14 08:01:27 1
나이를 먹지 않는 여자 [새창]
2013/09/14 01:24:56
클라스는 영원하다!
그냥 앉아서 눈 만 떠 주시면 연기가 자동으로 되는 분이십니다. 대사도 필요 없음.
653 2013-09-14 01:24:17 0
어휴 진짜 인간적으로, [새창]
2013/09/13 23:16:37
보아하니 차량 접촉은 아닌 것 같네요. 높이가 저 정도 되려면 유로트레일러 중 한 대 출현해야 하는 수준 아닌가요.
누군가 발로 수 차례 가격 후 손으로 뜯어 낸 것 같습니다. 손잡이 지문 조회 하세요.
652 2013-09-13 19:44:22 0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고교 교사! 잘못판단핬다! 심경토로! [새창]
2013/09/13 11:10:48
이탈자가 생기는 건 좋은 현상입니다.
훗날 실체가 밝혀 지겠죠.
651 2013-09-13 19:41:32 0
순직여군...순직인정... [새창]
2013/09/13 11:56:4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립묘지에서 편히 쉬시길.
650 2013-09-13 19:38:16 0
"젊은층 의식을 지배하라"...국정원 '한국사회 우경화 프로젝트 [새창]
2013/09/13 12:24:42
예상
북한 때려잡는 대작 게임이 나온다.
649 2013-09-13 19:15:14 0
kbs,mbc.. 대통령은 띄우고,, 박원순 시장은 까고..?! [새창]
2013/09/13 14:23:04
2016년 까지 가루가 되도록 공격하겠죠. 박 시장님 힘내시길.
648 2013-09-13 19:13:01 1
[새창]
신을 믿지 않는 자는 사탄이다. 수준까지 왔습니다.
이제 이단자를 불태우자 시즌이 시작됩니다.
역사를 통해 배웁니다.
647 2013-09-13 18:56:10 16
검찰총장까지 쫒겨났는데 우린 뭘 기다리는 거죠 [새창]
2013/09/13 15:07:29
촛불에 대해 저들은 겁을 내진 않을 겁니다. 100만이 모여도 상관없습니다.
그래도 촛불을 들어야 합니다. 저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양심에 촛불을 비춰야 합니다.
다음 선거 때까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합니다.
646 2013-09-13 18:48:45 5
새로 오는 검찰총장은 100% 공안통이겠죠 [새창]
2013/09/13 15:12:44
아니 옷닭 청와대 들어간 순간부터 정해져 있던 수순 아닙니까. 새삼스럽게. 오히려 검찰 때문에 좀 늦은 행보죠.
645 2013-09-13 11:31:41 2
[새창]
진실을 찾아 가장 힘든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644 2013-09-13 09:21:33 4
박주영선수의 장단점 그리고 해결방법. [새창]
2013/09/13 01:52:18
그리고 창조성 부분도 이의 있습니다.
가끔 자기 흥에 겨워서 엉뚱한 타이밍에 '받아 봐라 힐패스' 하면서 건네 주는 족보없는 패스를 말하는 거라면, 그 볼을 받는 동료 입장에선 발로 걷어 차고 싶을 만큼 질이 좋지 않습니다.
간혹 좋은 킬 패스가 들어 가곤 하는데, 진짜 가뭄에 길거리에서 지렁이 보는 것만큼 드문 일이죠.

하. 막상 쓰고 보니 박까 같군요.

건강하게 열심히 축구 하는 모습으로 다시 그라운드에서 보면 좋겠습니다. 돈 많이 벌고 힘 내세요. 박주영 선수.
643 2013-09-13 09:14:42 6
박주영선수의 장단점 그리고 해결방법. [새창]
2013/09/13 01:52:18
좋은 분석 글이고 대부분 다 동의합니다.
단, 하나. 머리가 좋다. 이 부분은 이해하기 어렵네요.
제가 이 친구 교회에서 마이크 잡고 이야기 하는 동영상을 봤는데, 상당히 뇌가 해맑은 친구구나 라고 느꼈거든요.
단 점을 스스로 고쳐나가지 못하는 아집 같은 것도 그렇고 어느 부분이 머리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선수들 스탯 외우고 다니거나, 제2외국어를 잘하거나 그런가요?
642 2013-09-13 08:46:04 0
<m>이명희 "4.3 폭동 집압 과정에 양민들 '좀' 학살당해.." [새창]
2013/09/12 18:37:07
하얀 좀약을 곱게 갈아
무좀약에 맑게 개서
좀비 주둥이 썩은내 나는 너의 입에
좀 많이 들이붓고 싶다.
좀만아.
641 2013-09-13 00:25:51 0
현대문학과 수필계의 거장 박근혜 [새창]
2013/09/12 11:15:13
방사능에 일본이 망하느냐, 지랄이 풍년이어서 우리나라가 먼저 망하느냐. 걸그룹 칼군무처럼 스텝 밟고 있는 양국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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