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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2013-09-12 20:45:01 0
일 역사학자 "교학사 교과서는 자학사관, 후소샤보다 못해" [새창]
2013/09/12 20:16:32
매국노의 전성시대 시즌2 개막.
624 2013-09-12 19:00:52 2
국정원 댓글녀, 댓글 달던 범죄 현장...일베 사무실 입주 빌딩 [새창]
2013/09/12 11:30:50
그 엄청난 서버 능력에 감탄했을 때 눈치 챘다. 일베를 국정원이 만들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그럼 내란 죄 적용이 가능하겠네요. 직접적으로 사회를 혼란 시키고 국기를 문란케 했으니.
623 2013-09-12 16:22:12 0
現 국정원사태에 대한 대한성공회 사제단 성명서 [새창]
2013/09/11 20:32:23
이 소식을 듣고 박은 무당을 청와대로 부르는데......
622 2013-09-12 16:17:47 0
이승만, 박정희 비판하니까 중징계,,?! [새창]
2013/09/11 20:44:22
심의 여당 추천 위원들 발언.
“대한민국 정통성 전면으로 부정하고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저주의 역사관을 심어주는 해악 프로그램”
“음란물만 문제가 아니고 역사를 객관적으로 조명하지 않은 것도 유해한 프로그램”
“이 다큐를 제작한 민족문제연구소는 일관되게 건국의 정통성을 부인해왔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했고 한미FTA를 반대한 단체”
“천편일률적으로 자신의 주장이 옳다는 얘기만 하는 편협한 사람으로부터 진술을 들을 필요가 있냐”며 민족연구속 측 발언 청취 거부
박만 위원장 “초대 대통령이 우리에게 준 가장 소중한 자유민주주의 혜택을 받고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우리 경제의 붐을 일으킨 결정적 역할을 해 다수의 국민들로부터는 물론이고 외국으로부터도 추앙받는 전직 대통령”

조만간 여의도에 박정희 동상이 세워지지 않을까 싶다.
621 2013-09-12 15:54:06 0
자신의 아버지와 월남파병용사들에게 빅엿을 날리신 대통령 [새창]
2013/09/09 23:00:58
작성자의 의도는 이해하겠으나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가끔 연속해서 발제 글을 쓰시는 분들은 자신의 글쓰기가 연속성을 가진다는 착각을 하기 쉽습니다. 읽는 사람 입장에선 독립된 단편이죠.
문제1. 윗글을 읽고 다음에 항목 중 맞는 것을 고르시오.
1. 평소 베트남이건 중국, 북한 등을 모두 빨갱이라며 싸잡아 욕하는 사람이 이 글을 작성했다.
2. 국민 다수의 동의를 얻지 못한 대통령의 상징적 행위는 비난의 대상이 되기 쉽다.
3. 그녀가 주장하던 평소 언행과 불일치한 행동을 해서 작성자가 비꼬는 투로 비난하고 있다.
4. 베트남 참전 용사가 대통령의 행위를 강력하게 비난하고 있다.

단, 이 글은 오늘의 유머라는 사이트 베오베에 올라가 있다.
620 2013-09-12 11:18:23 0
하나씩은 직선으로 다같이는 원으로 [새창]
2013/09/10 19:47:07
멋집니다.
619 2013-09-12 11:10:41 0
[새창]
저건 총학에서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저대로 놔두면 학교 이름 먹칠하는 건 시간 문제죠.
618 2013-09-11 23:12:49 0
어학 전공자가 보면 괴로워지는 [새창]
2013/09/10 23:23:57
이견을 짧게 적어 봅니다.
'바라'가 '바래'의 용도를 전부 포용할 수 있냐는 문제입니다.
~ 해주 길 바라오.
~ 해주 길 바래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같은 뜻이지만 다른 의미로 사용됩니다.
'바라요.'를 쓰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바라'라는 종결의 의미가 모호해집니다.
구어적인 표현과 현대적인 실생활 용어의 충돌이죠.
'바랄 걸 바래라.'
대부분의 실생활에서 '바라'는 문장의 앞이나 중간에 자리 합니다. 그래서 '바라'로 문장이 종결되면 뒤에 문장이 더 있을 것 같고, 뭔가 어색함을 느끼는 거겠죠.

'바래'의 탄생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모르겠지만, 실생활에서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발음이 같고 표기만 바꾸는 것은 어느 정도 적응할 수 있지만, 발음, 표기를 다 바꾸는 건 신중해야 합니다. 평생 그렇게 써 온 사람은 정말 힘들 거든요.

왠지 이러다가 더 나이 들면 세대간의 언어 격차로 소외감 느끼겠습니다. '바래'는 사투리처럼 없어지는 걸까요?
617 2013-09-11 20:56:44 0
선생님의 직업병 [새창]
2013/09/10 22:17:57
좋은 강의였습니다.
616 2013-09-11 01:22:54 0/8
있는거 없는거 다 퍼다줬더니 개소리나 듣고 앉아있음 [새창]
2013/09/10 22:20:10
제 컴보다 좋아욧!!
컴 파세요. 제 컴은 엄마 드리고 그 컴은 애지중지 잘 키우겠습니다.
[email protected]
615 2013-09-10 23:01:28 0
친일과 뉴라이트 and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 명단 [새창]
2013/09/10 11:03:27
좋겠다. 역사에 이름이 남아서. 어떻게 자식들은 다 외국 국적 들이신가.
614 2013-09-10 20:23:58 26
[새창]
너무 늦었죠. 국제 기준에 맞지 않은 규정을 이제까지 방치 적용하고, 사건이 났을 때도 밍기적, 결국 김연경이 은퇴 할 수도 있다는 절박한 상황까지 와서야
돈 3억 받고 토하는 심정으로 풀어 준겁니다. 연맹은 무슨 동네 노인정도 이것보단 일 잘하겠다.
613 2013-09-10 20:15:29 0
박근혜는 다른나라에가서 사과도 [새창]
2013/09/10 11:35:36
자세한 내용은
http://impeter.tistory.com/2282?socialpick
612 2013-09-10 20:14:25 0
박근혜는 다른나라에가서 사과도 [새창]
2013/09/10 11:35:36
잘못알고 계신 듯 합니다. 사과 발언 없었습니다.
"아픈 과거를 듣고 미래을 향해 가는 것에 경의를 표한다" 입니다.
611 2013-09-10 20:05:22 0
6.25참전용사들을 짐짝처럼 태워 [새창]
2013/09/10 13:44:20
하 답이 없다. 상식도 없고 개념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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