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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hian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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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2013-01-30 10:48:06 0
아르바이트 퇴직금에 대해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새창]
2013/01/29 11:00:58
1 감사합니다.
녹음은.. 이미 해 놓고 한 질문이었습니다. -_-;; 불법이 아니라니 이 녹음은 계속 갖고 있어야 겠군요.
73 2013-01-24 11:19:30 0
오유 20대 횽아들..그리고 경제철학의 중요성 ㅋㅋ [새창]
2013/01/26 03:50:10
사람들의 판단과 결정은 수학적 기대치가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낸 신념에 의존한다. - 케인즈

공감되는 부분도 많지만, 정량적인 분석을 하려면 역시 어쩔 수 없이 수식이 등장해 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일반인에게 정량적 분석이 필요하냐? 이렇게 물어보면 그다지 필요는 없겠죠..

으아니! 노벨 경제학상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나저나 말투가 어디서 본 것 같군요. 디씨 경제갤에서 활동한 적 있으신지...?
72 2013-01-24 11:19:30 0
오유 20대 횽아들..그리고 경제철학의 중요성 ㅋㅋ [새창]
2013/01/23 11:46:25
사람들의 판단과 결정은 수학적 기대치가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낸 신념에 의존한다. - 케인즈

공감되는 부분도 많지만, 정량적인 분석을 하려면 역시 어쩔 수 없이 수식이 등장해 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일반인에게 정량적 분석이 필요하냐? 이렇게 물어보면 그다지 필요는 없겠죠..

으아니! 노벨 경제학상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나저나 말투가 어디서 본 것 같군요. 디씨 경제갤에서 활동한 적 있으신지...?
71 2013-01-14 11:25:08 0
악역(惡役) 이름 모집! [새창]
2013/01/14 11:12:18
걍123//E. Y. Wagner로 바꾸죠... 국적 독일로. -_-;;
막힌타이어//징징이가 싫었던 겁니까!!
선추천//은혼 등장 인물이잖아요 ㅜㅜ 저작권 걸려요 엉엉 ㅠㅠ
키쿠//뭐로 바꿔야 할지 모르겠군요...

아니, 이 싸람들 하나도 진지하게 안 하고 있어 ㅠㅠ
70 2013-01-05 10:17:53 0
시간 남는 오유 그림쟁이님들께 부탁드려도 될까요.. [새창]
2013/01/04 17:53:23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어제 실시간으로 댓글 새로고침 해봤는데, 정작 저 자신은 댓글이 안 달리더군요..
누군가 '내가 만화화 해주겠다!' 뭐 이런 댓글도 기대했지만... ㅜㅜ
루리웹은 사이트가 너무 복잡하고 글도 빨리 묻힐 거 같아서 안 올렸습니다.
막힌타이거님 만화 한 번 봤는데, 정작 본인이 능력자시면서..!! 흑흑 ㅜㅜ
69 2013-01-05 10:06:53 0
[창작 라노벨] 나와, 메이드와, 소꿉친구의 상관관계. [새창]
2013/01/04 23:23:43
이런 종류의 글을 몇 번 읽은 적이 있는데, 어떤 급박한 사건을 프롤로그로 삼으면, 그 이후 챕터1부터는 프롤로그 이전 시점에 대해서 설명하는 게 주된 흐름이더군요.

프롤로그만으로는 이 세계관이 어떤지 잘 파악할 수 없습니다. 챕터1도 기회되면 올려주심이 좋을 거 같네요. 혹시 올라와 있는 건가...?!

괴물이 이야기에 중심축이 될 정도의 존재인지, 그저 독자들의 시선을 끌기 위한 단순한 도구인지 그 부분도 궁금하군요. 아직까진 어떤 장르인지 파악이 안 됩니다.
68 2013-01-05 08:59:06 0
책 나눔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요!! [새창]
2013/01/05 17:15:44
20번 아무도 없나 보군요. 부디 두꺼운 책 당첨되길..
[email protected]
부탁드립니다~~!
67 2012-12-29 16:31:32 0
영화 26년보다도.. 남영동 1985를 꼭 보자 [새창]
2012/12/29 12:55:13
반자동님 [email protected] 부탁드립니다.
66 2012-12-17 11:40:55 3
일본애니에 많이 나오는 케릭터들 말하기 [새창]
2012/12/16 23:12:04
19. 상상도 못할 부자 또는 천재
65 2012-12-17 11:30:02 0
한국근대사에서 활약했던 단체들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새창]
2012/12/16 08:48:25
1 좋은 서적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짧은 생각으론, 1900년도~1940년도 사이가 정치적으로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했던 시절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그 다양한 스펙트럼 속에서 매국세력(대표적으로 친일파)이 권세를 휘두르고 아직도 그 뿌리가 제거되지 못할 수밖에 없었는지, 정말 통탄스럽고 분한 일입니다. 또한 수수께끼 같은 일이기도 하지요. 그렇게 유교적 전통이 강하고 충과 효를 강조했던 사회에서 관료가 된 한 때 선비들이란 자들이 변절자가 될 수 있었는지,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어떤 분은 이를 두고 '뜨거운 물이 미지근한 물보다 냉장고에서 더 빨리 어는 것과 같은 이치다'라고 하는데요. 친일파는 뭉치고 친일파를 제거하고자 하던 세력은 뭉칠 수 없었던 이유가 있는지, 그 또한 궁금하군요.
64 2012-12-16 11:27:21 0
한국근대사에서 활약했던 단체들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새창]
2012/12/16 08:48:25
1 저런 단체가 한 권에 다 묶여 있을 필요는 없고, 각각의 단체에 대해 자세히 연구된 서적이어도 괜찮습니다. 그럼 총 5권 되겠네요..
위 단체를 거론하게 된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한국사신론(1976년도판)을 읽었는데 그리 자세하지 않은 설명 때문에 더 자세히 알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다는 게 이유라면 이유입니다.
결사의 과정이 드러난 책이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회원의 자발적 모임 -> 단일한 목적 수립 -> 활동 -> 탄압 또는 장애에 부딪침 -> 해체까지 실려있으면 하는데요.. 제일 중요한 건 역시 활동 부분 아니겠습니까? ^^
63 2012-12-05 12:31:02 0
아기장수 우투리 얘기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새창]
2012/12/05 12:20:05
줄바꿈을 하긴 했는데, 여백이 늘어나서 저는 읽기 힘들어요.
제가 좀 붙여쓰는 데 익숙해서 그런가 봅니다. ㅠㅠ
62 2012-10-29 13:46:39 0
[새창]
폐허의 도시를 함부로 읽으면 멘붕합니다.
61 2012-10-26 15:50:06 0
쉬운 경제학(1) - 경제학이란 뭐하는거? [새창]
2012/10/24 19:14:10
작성자님께 궁금한 게 있는데요.
하이에크 같은 신자유주의자에 의하면 자생적 질서와 제한적 인식론을 근거로 후생경제학을 비판하며, 대륙의 합리주의를 주입받은 리카디언 경제학의 균형 개념을 부정합니다. 본문에 게임 이론이 등장해서 그러는데, 특히나 하이에크는 게임이론을 호모 이코노미쿠스를 전제로 하기에 이를 '가짜 개인주의'로 규정하고 그와 관련된 균형 분석을 부정합니다. 뭐, 하이에크 입장에선 계획을 지양하고 자생적 질서로 성장한 시장을 보호하려는 게 주목적이라 당연한 말이겠지만요. 작성자님께선 후생경제학과 잉여분석의 효용성이 크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하이에크의 경제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참고로 전 하이에크 싫어합니다. -_- 결국 경제학도가 아닌 어정쩡한 광신적 이데올로그로 끝나버린 듯해서요.)
60 2012-10-10 11:51:18 0
개연성을 중시하는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새창]
2012/10/05 16:54:33
1 지적 감사합니다. ㅠㅠ
작가보다는 경제학자를 꿈꾸고 있지만... 아.. 머나먼 꿈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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