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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hian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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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2012-07-11 10:30:11 1
심갤러가 추천한 심리관련도서 [새창]
2012/07/08 16:17:39
David G. Myers Psychology, Ninth Edition
행동경제학을 하려면 심리학도 어느 정도 알아야 하는데, 이걸 추천해 준 사람은 위 책을 '교양 수준'이라며 추천했으나 읽어본 결과 결코 '교양 수준'은 아니었음...
그럼에도 이 책을 추천합니다! 구글링하면 pdf 파일로 볼 수 있어요. 물론 본인도 pdf 파일로 소장중..
43 2012-06-27 10:12:42 0
각자 명작 하나씩 말해주세요 [새창]
2012/06/26 19:13:53
마법소녀물의 클리셰를 붕괴시키고 종교집단마저 만든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는 없는 것인가?!
42 2012-06-24 10:47:09 0
동방캐릭터 누구를 좋아하시나요? [새창]
2012/06/23 20:06:15
요우무는 아무도 없는건가!!
41 2012-06-24 10:34:29 0
동방은 이런 난이도의 슈팅게임입니다. [새창]
2012/06/23 23:54:41
아닛, 이것은 정직한 자의 대회전?!
40 2012-06-21 10:25:28 0
인생철학에 대한 책을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2/06/19 22:11:33
버틀란드 러셀 - 서양철학사 읽어보고 세상과 삶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는 시간 가져보시길.
39 2012-06-18 12:05:44 0
우리는 무엇을 비판해야 하며 무엇을 요구해야 하는가? [새창]
2012/06/18 10:36:59
홍기빈씨 하면 사회주의 계열의 도서(대표적으로 칼 폴라니의 '거대한 전환', 하일브로너 '자본주의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의 역자로 유명하지요.
나름 유명한 경제학자로 알고 있는데, 반대가 셋씩이나 있는 이유는 시사게시판 용도와 달라서인 걸까요... -ㅅ-?
38 2012-06-16 10:13:21 0
자본론 제1권 독일어 제3판 서문 (엥겔스, 역자: 김수행) [새창]
2012/06/14 22:02:23
1 아니... 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 어려운 자본론을...?!
음, 농담이구요. 마르크스는 고전파란 성벽을 철저히 파괴하고 싶어했습니다. 거기에 어느 정도 균열을 가한 데 성공했다고도 볼 수 있지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마르크스에게 '파멸하는 자본주의'를 가르쳐준 건 다름 아닌 리카도였습니다.(물론 직접 전수해 준 건 아니고, 책으로.)
제가 위 세 질문 중 제대로 답변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물론 현대의 내노라할 경제학자들도 답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실증적으로 입증되는 것은 하나로 귀결될 수 있어도 그를 바탕으로 내놓는 규범적 해결책은 저마다의 가치에 따라 달라지거든요. 게다가 실증적 분석이란 것도 말이 쉬워 '하나로 귀결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불과할 뿐, 기준을 무엇으로 삼느냐에 따라 실증적 분석이 어긋나는 게 상례입니다.(대공황에 대해 케인지언과 통화주의자들이 심각하게 싸웠지만, 상대의 의견에 수용할 부분이 있다는 점만 발견했을 뿐, 여전히 '정확한' 대공황의 원인은 아무도 딱 집어 말할 수 없습니다.)
단지 저 또한 현대의 자본주의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으며, 소위 신자유주의 체계의 붕괴가 거의 임박했음도 느끼고는 있지만, 그것을 대체할 대안이 마르크스에게 있을까는 의문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단지 제가 마르크스를 읽는 이유는, '죽도록 일하면서도 여전히 가난한 노동자'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마르크스는 죽었다!'라고 얘기하긴 쉽지만, 그것은 가난과 불평등을 외면하는 짓일테니까요. 그의 주장에 동의하고 안 하고는 별개로 치더라도 그가 주목한 것에 우리도 주목해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37 2012-06-15 12:09:30 0
자본론 제1권 독일어 제3판 서문 (엥겔스, 역자: 김수행) [새창]
2012/06/14 22:02:23
고전파를 강조하다 보니 균형을 잃었는데, 경제학설사상 마르크스는 여전히 영향력을 잃지 않았으며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학자입니다.
당시의 고전파가 세운 커다란 성벽을 향해 8분의 1밖에 완성 안 된(자본론은 결코 완결되지 못했음) 핵폭탄을 쏜 것이 마르크스의 업적입니다. 비유하자면 그만큼 강력했단 거지요.(그러나 정작 영국에선 마르크스를 거의 주목하지 않은 것도 아이러니 중 하나겠죠.)
이후 노동가치론이 폐기되고 한계효용가치가 부상하면서 마르크스의 시도는 저평가된 것처럼 보이지만, 슘페터나 폴라니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아 보입니다.
36 2012-06-15 12:02:31 0
자본론 제1권 독일어 제3판 서문 (엥겔스, 역자: 김수행) [새창]
2012/06/14 22:02:23
자본론에 대해 많이 알리고 싶은 심정은 알지만 이렇게 서문과 후기만 연달아 쓰는 것도 썩 좋은 방안은 아닌 듯합니다.
http://www.marxists.org/archive/marx/works/sw/progress-publishers/volume02.htm
위의 링크로 가면 영문판으로 자본론을 읽을 수 있습니다.(volume01은 주로 공산당선언임)
그리고 자본론, 특히 맑스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당시 맑스가 비판하고자 한 대상 자체, 즉 고전파 경제학 체계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무턱대고 자본론을 읽으면 길을 잃기 마련입니다. 자본론은 맑스식 변증법(헤겔식과 다르게 맑스식은 변증법을 유물론에 적용시켰으며, 끊임없는 흐름임)으로 적혀 있는데, 이는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기존 경제학 서술 체계와 판이하게 달라서 정말 어렵습니다.
따라서 고전파 경제학에 대해 알기 위해선 아래 링크에서 몇 권 참고하는 게 좋습니다.
http://www.marxists.org/reference/subject/economics/index.htm
국부론(스미스), 조세 및 과세에 대한 원리(리카도), 인구론(맬서스) 등 고전파 삼총사는 필수!
또한 맑스가 대차게 까내린(하지만 저는 존경하고 있습니다. -_-) 존 스튜어트 밀의 경제학 원론도 읽는 게 좋습니다.
35 2012-06-14 15:05:41 0
아마존서 이명박대통령의 전기 93% 세일!! [새창]
2012/06/04 17:16:59
대개 출판시장에서 하드커버로 팬들의 수요층을 짐작하고 1~2년 정도 뒤에 소프트커버로 도서관에 공급하는 게 상례로 아는데... -_-
참고로 하드커버판은 비싸게 파는 게 통례.
34 2012-06-14 15:02:23 0
자본론 제1권 독일어 제1판 서문 (마르크스, 역자: 김수행) [새창]
2012/06/13 21:20:57
Ignorance never yet helped anybody.

De te fabula narratur!
33 2012-06-14 15:00:09 0
자본론 제1권 독일어 제1판 서문 (마르크스, 역자: 김수행) [새창]
2012/06/13 21:20:57
김수행 교수님의 역본은 본 적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듣기론 영역판을 중역한 것으로 압니다.
강신준 교수님의 역본은 현재 보고 있는데 독일판 원판을 직접 번역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은밀하게 퍼진 초기 배포판도 이 교수님이 번역한 걸 익명으로 출판한 것으로 압니다. 물론 둘은 아는 사이인 걸로 알고요... -ㅅ-
32 2012-06-12 13:17:20 0
[새창]
35명 정도 안다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뭐지.. 내가 너무 많이 아는 거 같아...!!
31 2012-06-03 05:45:35 0
자 경력자랑 해봅시다. [새창]
2012/06/03 01:38:27
풀 메탈 패닉 2기를 본 것은 고3 여름방학 때, 본격적으로 애니를 접한 건 대1 때..
훗, 벌써 5년 차인가..
30 2012-05-26 10:47:50 0
초심자를 위한 애니메이션추천 [새창]
2012/05/26 07:05:03
토라도라와 최종병기그녀는 전혀 엮이지 않는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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