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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9 2021-05-17 21:44:40 1
[새창]
그냥 혹시 해서 확인차 물어본거라도 빡칠 상황인데,
아니라는데도 너밖에 없다며 확신에 차있는데 욕이 나올만 하죠..
19547 2021-05-17 12:40:14 0
한국의 영세중립국 선포를 기대하면서. [새창]
2021/05/17 11:19:19
말 그대로 영세한 나라들을 말합니다.
영세중립국들은 자체적으로는 외세에 휘둘리지 않을만한 힘이 없어요. 주로 지정학적인 균형과 주변국들의 상호견제와 이해관계 일치에 따른 조약으로 영세중립국 지위를 보장하는 겁니다.

영세중립국은 국가 규모상 유의미한 국방력을 갖추는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예 국방력이 전무하다시피하고, 타국에 국방을 의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9546 2021-05-17 12:32:41 12
일본이 성폭행 범죄율 낮은 이유 [새창]
2021/05/17 10:29:10
그렇다고 무작정 범인을 다 놔주는건 정상이 아님.
19545 2021-05-16 15:46:38 2
아니, 너네가 5.18을 말할줄은 몰랐어 [새창]
2021/05/15 17:49:30
국정원 대선개입,
어버이 연합 등 관제 시위,
국사 교과서 국정화,
문화계 블랙리스트..
어느 것 하나 정상적인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용납 될 수 없는 것들.

그런 짓들을 자행한 정당 의원의 역사 인식
= '518은 폭동이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assembly/881685.html#cb
19544 2021-05-16 15:20:09 21
[새창]
글로만 봐도 기분 나쁘라고 퉁명스러운 말투가 느껴지는데
손님 끌어모으려고 쿠폰을 만드는 건지
손님 내쫓으려고 쿠폰을 만드는 건지 의문인 인간이네요..
19543 2021-05-16 15:11:16 5
외도 의심해 아내 sns 열어본 40대 남성 [새창]
2021/05/16 00:01:52
락스 자체가 인체에 유해하긴 하고, 특히 다른 세제와 섞이면 치명적인 유독가스가 나온다고 하니, 치약과 락스가 화학반응을 일으키는걸 의도했을 수도 있겠죠.
암만 유독해도 칫솔에 살짝 묻어있는 락스 가지고 사람이 죽지는 않겠지만..
19542 2021-05-16 03:30:08 51
외도 의심해 아내 sns 열어본 40대 남성 [새창]
2021/05/16 00:01:52
칫솔에 락스를 뿌려서 죽이려 하다니..
천재인지 빡대가리인지 모를 발상이네..
19541 2021-05-16 01:18:59 25
새줍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jpg [새창]
2021/05/15 23:10:14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개체수가 많은 종들을
환경부에서 유해조수로 지정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19540 2021-05-14 17:52:12 40
생각보다 많은 골수 기증 사례 [새창]
2021/05/14 17:46:38
살인자..
19539 2021-05-14 17:27:43 56
선풍기 버튼의 원리 [새창]
2021/05/14 16:45:55
그래서 끌때 꺼짐 버튼 안누르고 아무버튼이나 대충 살짝만 누르면 꺼짐..
19538 2021-05-14 14:58:25 1
[새창]
아아. 이것은 '클리셰'라고 하는 것이다.
19537 2021-05-13 23:14:38 1
비싼 변호사가 좋은 이유.manwha [새창]
2021/05/13 20:44:03
현실적으로 승소율 높은 변호사 = 비싼 변호사이긴 하죠.
만화 내용도 좀 비약적으로 말하자면 변호사는 무조건 이기는게 장땡이라는 인식이고.

물론 모든 사람이 변호를 받을 권리가 있는 만큼,
사회적 지탄을 받을 가능성만을 이유로 변호를 거부해서는 안되고, 사건 수임을 했다면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변호사 윤리에 맞는 것이긴 합니다만,

아무리 그렇다한들 피의자 앞에서 "피해자는 죽은 편이 좋다" 따위의 말을 하는건, 법률과 도덕을 구분하는게 아니라 최소한 지켜야 할 도덕마저 저버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라고 하는데, 법과 도덕을 칼같이 구분한다는 것도 불가능하다고 보구요.
19536 2021-05-13 19:19:14 65
볼보의 긴급 브레이크 시스템 [새창]
2021/05/13 19:13:51
근데 트럭 자체의 브레이크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뒤에 화물이 가득 실려 있으면 제동 거리도 늘어날 뿐 아니라 뒤에서 화물이 뚫고 나오는 사고도 생길 수 있는데..
19535 2021-05-13 19:17:04 5
한강 의대생 근황 [새창]
2021/05/13 18:52:36
음... 근데 머리 뒷쪽 상처가 사인과 직접 관계가 없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는 거 같아요.

물에 빠진 사체로 발견된 시점에서 사인이 익사인 거야 가장 가능성 높은게 당연하고,
뒤통수의 상처가 물에 빠지면서 머리를 부딪혀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머리를 맞아 의식을 잃고 물에 빠져 익사했을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하죠.

애초에 이 사건은 진실을 밝히는게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설령 상처가 인위적인게 아니라고 해도, 만취상태일때 물에 빠뜨려 죽였을 수도 있기에 친구의 결백을 증명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반대로 친구가 직접 물에 빠뜨리는 장면이 어딘가에 찍힌게 아닌 이상 친구의 유죄를 입증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처벌도 불가능하고, 떳떳하게 결백을 입증할수도 없는 모두가 불행한 결말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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