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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4 2020-08-30 16:44:55 18
유튭이나 포탈, 커뮤니티에 의사 지지 댓글이 많아진 이유 [새창]
2020/08/30 16:10:11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하죠..
막장 짓거리 하는 놈들은 나만 이렇게 더러울 리가 없다는 망상이 기본 장착 되어 있죠.
17463 2020-08-30 16:37:21 0
한의사 선생님들, 나서주십시요.. [새창]
2020/08/30 15:59:58
법개정하면 못할게 뭐있음? 법개정으로 살인죄 폐지하면 사람도 죽여도 되겠지
17462 2020-08-30 13:46:49 0
정신 나간 뉴스1의 조선일보 조국 딸 오보기사. . [새창]
2020/08/30 11:05:57
세상 누가봐도 한치의 오해도 없는 글이란건 존재하지가 않아요. 글을 아무리 오해의 여지가 없게 똑바로 써놔도 난독증 일으키는 실질적 문맹이 판을 치는데.

뉴스원 기사 제목 중
"조민씨· 연세대 의료원에 사과"
는 조선일보의 정정 사과 기사의 제목을 그대로 인용한겁니다. "드립니다"가 빠진 것 빼고는 토씨하나 바뀐거 없이 그대로 인용했고, 인용문이기에 큰따옴표" "를 달아서 표기했습니다. 조선일보의 발언임을 밝혔고, 따옴표 안에 인용했음에도 조민이 사과했다고 오해하면 이게 글을 쓴사람 탓이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17461 2020-08-30 13:29:43 3
이국종 교수 "병원을 멈추면 사람이 죽잖아요" [새창]
2020/08/30 12:25:08
남들이 하는말은 개무시하면서 자기는 이해 받기를 바라는게, 뻔뻔한건지 무식한건지 참
17460 2020-08-30 13:27:19 5
이국종 교수 "병원을 멈추면 사람이 죽잖아요" [새창]
2020/08/30 12:25:08
...당신이 의사인지 전공의인지 모르겠지만, 만약 의사라면 이렇게 대화도 안통하고 답답한 사람이 어떻게 의사가 됐는지 참 한심한 꼴이네요.
똑같은 자료 복붙해대는건 그야말로 니들은 떠들어라 나는 내할말 한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걸.
게다가 당신이 지금 올린 자료는 크기는 작고 화질은 떨어져서 글씨도 안보여.
그냥 빼애액 이상도 이하도 아닌 짓거리를 하고 다니면서 이해를 바란다고?
17459 2020-08-30 13:20:23 4
이국종 교수 "병원을 멈추면 사람이 죽잖아요" [새창]
2020/08/30 12:25:08
묻는 말엔 대답도 안한다고? 게시판마다 돌아가며 똑같은 사진 복붙해대며 지할말만하고 다니는 사람에게 무슨 대답을 할 가치가 있을까요?
17458 2020-08-30 13:18:21 8
이국종 교수 "병원을 멈추면 사람이 죽잖아요" [새창]
2020/08/30 12:25:08
의협을 비롯한 의사들 이국종 교수가 자기 목숨 걸고 사람 생명 구할때 영웅되려고 쇼한다고 그 돈 대는 병원은 무슨 죄냐고 비난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아무런 입장표명도 하지 않은 사람ㅇ.ㄹ 지멋대로 자기편으로 끌어들이시나요?
https://www.google.com/amp/s/m.edaily.co.kr/amp/read%3fnewsId=02197606616128016&mediaCodeNo=257
http://m.medigatenews.com/news/1780496730
17457 2020-08-30 13:11:58 7
이국종 교수 "병원을 멈추면 사람이 죽잖아요" [새창]
2020/08/30 12:25:08
1이국종 교수가 왜 존경 받는지는 생각해보셨나요?
17456 2020-08-30 12:13:01 0
정신 나간 뉴스1의 조선일보 조국 딸 오보기사. . [새창]
2020/08/30 11:05:57
음...뉴스원은 저도 별로 신뢰하지 않은 매체이긴 합니다만, 님도 글을 좀 정확히 쓰셔야 겠네요..

기사 정확한 제목은

'조국 딸 세브란스' 오보 낸 조선일보 "조민씨· 연세대 의료원에 사과"

따옴표 안에 조민씨와 연대의료원을 언급하고 따옴표 앞에 조선일보를 따로 지칭해서 화자가 누구인지 오해의 소지가 그렇게 크지는 않아보이는데요.
그리고 온점( . )과 달리 가운데점( · )은 &의 의미로 주로 사용됩니다. 게다가 이건 조선일보의 기사 원문에도 그대로 사용된 표현이구요.

그런데 님은 조선일보라는 지칭, 따옴표 표기를 없애거 가운데 점을 온점으로 바꾼게 뉴스1의 기사 제목인 것처럼 글을 쓰셨네요. 아니면 제가 출처 링크를 보기 전에 기사가 수정된 건가요?

17454 2020-08-30 12:00:21 1
인간적으로 가지 어케해야 이쁘게 튀겨짐? [새창]
2020/08/30 11:56:34
기름을 넉넉하게..
17453 2020-08-30 11:47:39 1
아직도 의사의 행동이 옳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걸 보면 진짜 정신적 문제 [새창]
2020/08/30 09:22:05
의사 파업으로 진료를 받지 못해 사망하는 사람이 실제로 나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내 가족에게도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는 가정이 누군가에게는 이미 사실이라는 겁니다.

여기서 님 가족이 의사 파업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문맥 무시하고 '내 가족은 아직 의사파업때문에 안죽었는데'라고 말꼬리 잡는건, 내 가족이 그런 일을 당하는건 가정조차 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런 가정을 하지 말라는 님의 주장 그대로요.
17452 2020-08-30 11:09:50 2
아직도 의사의 행동이 옳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걸 보면 진짜 정신적 문제 [새창]
2020/08/30 09:22:05
님의 댓글만봐도 피해자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못하고 계시죠. '실제로 의사 파업으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고, 당신의 가족도 충분히 겪을 수 있는일이다'라는 주장에 대해
님의 답변은 '제 가족은 아직 의사의 직무유기로 죽지 않았는데요?'였죠.

까놓고 말해 '어차피 남 얘기'라고 생각 때와 '나와 내 가족에게도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할 때 판단이 전혀 다르다는 겁니다.
17451 2020-08-30 11:03:15 1
아직도 의사의 행동이 옳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걸 보면 진짜 정신적 문제 [새창]
2020/08/30 09:22:05
무죄, 무혐의 판결에 대해 '니 가족이 당했어도'라는 주장이 나오는 것은 '용의자가 범행을 저질렀다'는 전제하에 나오는 것이라 사실관계를 잘못 판단해서 나오는 주장일 뿐이죠. 내 가족이 당했어도 엉뚱한 사람이 누명쓰고 처벌받는걸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보통 '니 가족이 당했어도'라는 말들이 나오는 판결들은 가해자가 비싼 전관 변호사 써서 무마시킨 사건이거나, 잔혹한 성범죄를 저지르고도 터무니 없이 적은 형량을 받은 사건들이 많습니다.
https://www.google.com/amp/s/m.segye.com/ampView/20200407511318
예를 들어 이런 사건들의 경우, ‘비행의 정도가 낮고, 전과가 없으며, 교화의 가능성이 있고, 가해자 측의 진심 어린 사죄가 있다’는 법원의 판단에 대해 '니 가족이 당했어도 그렇게 판단하겠냐'는 물음은 충분히 유효하죠.
17450 2020-08-30 10:51:14 2
아직도 의사의 행동이 옳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걸 보면 진짜 정신적 문제 [새창]
2020/08/30 09:22:05
피해자 입장을 배제하고 판단하는게 어떻게 객관적인 판단이 될 수 있습니까?
피해자를 객관화 해서 보는 거야 말로 사건에 대한 객관적 시각을 흐트릴 수 있죠. 좀 민감한 예시이지만, 세월호 사건의 피해자들에 대해 '당신 가족도 그런일을 당할 수 있었다'는 가정과 공감이 없이 단순히 어디 멀리서 누가 죽었네 하는 피상적 인식에서 나오는 주장들이 '세월호 사건은 하나의 교통사고일 뿐',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세월호 인양에 반대' 같은 것들이죠.

피해자 입장을 배제하고 본다면, 세월호 인양은 이미 죽은 사람들과 유족들의 감정적 해소를 위해 수많은 국민들의 세금을 쓰는 일이죠. 그러나 많은 국민들은 그것이 나와 내 가족이 당할 수도 있었던 일이기에, 국가의 실책에의해 억울하게 죽은 피해자들을 바다 밑에 그대로 버려두는게 정의롭지 않다고 생각한 겁니다.
피해자의 입장을 배제하는 것이 정말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판단을 내리는데 도움이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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