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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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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9 2020-08-29 11:54:00 0
알아보니 ,절 비방하는 "오르비"라는 싸이트는 서열조장 사이트더군요.. [새창]
2020/08/29 11:43:19
논리적으로 비판하면 못알아먹으니 개소리를 개소리라고 대놓고 이야기 하는거죠.
지자체장 추천은 의료정책에 포함되지도 않은 내용이고,
야권에서 정부 공격하는데 써먹는 논리인데

그런 거짓 주장을 바탕으로 지자체, 시민단체가 의사를 뽑아야 한다는 '우리'가 승리할거라고 우겨대니
님 같은 사람이야 말로 분탕종자고 적폐라는 거죠.
17418 2020-08-29 11:48:16 1
알아보니 ,절 비방하는 "오르비"라는 싸이트는 서열조장 사이트더군요.. [새창]
2020/08/29 11:43:19
님 학업 성적에 열등감 있죠?
보통 그런 사람들이 사리분별 못하고 이런 개소리 늘어놓더라구요.
17417 2020-08-29 11:44:51 0
성적으로 의사를 뽑아선 결단코 안됩니다.. [새창]
2020/08/29 10:31:23
사이비 의학 가짜 건강식품 팔아먹고 사람 병신 만드는 돌팔이(의사면허 없는 진짜 돌팔이)도 넘쳐나는 세상임.
배워먹지도 못한 알량한 지식으로 사람 죽이는 거 순식간임. 하물며 정규교육도 못따라가는 인간을 꼴랑 한두달 교육시켜서 사람 목숨줄 달린 일 내맡기라고? 개소리도 진짜 정도껏 해야지
17416 2020-08-29 10:49:14 67
차 빼달라는 문자를 80통 넘게 한 이웃 [새창]
2020/08/29 10:32:14
저 정도면 보살이네...
17415 2020-08-29 10:45:56 0
일베와 오유의 만남 [새창]
2020/08/28 20:57:01
유대인들이 나치한테 박해받은 민족이긴 하지만
지금 하는짓은 나치랑 크게 다를바 없어서...
17414 2020-08-29 10:26:57 22
의사들 왜 혀가 기나요? [새창]
2020/08/28 23:09:21
비키니야쏘리/ 저게 공손한 태도로 끝까지 침착하게 반론한 거라구요?
애초에 잘 알지도 못한다면서 조국사태, 민식이법 끌어들여서 어그로 끌고 논점 흐린건 저 사람이고,
조국사태 운운한 것도 지자체장 추천으로 학생 선발한다는 허위사실을 비판한답시고 꺼낸거고,
깡패, 병신집단 운운하며 까내리는 것의 어디가 끝까지 예의바른건지 의문이네요.
17413 2020-08-29 09:48:27 0
[새창]
ㅂㅅ
17412 2020-08-29 08:15:02 4
이번 파업 사태에 대해 생각좀 해보려고 공유겸 백업용으로 남겨봅니다. [새창]
2020/08/29 05:20:33
영웅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사회이기 때문에
영업개시명령이 나오고 파업참여 의사에게 고발장이 날아가는 거죠.
국민들의 동정과 이해를 요구하면서 파업으로 사람이 죽어나가게 내버려두는건 그들만 인간적이고 국민들은 인간적이지 않길 요구하는거죠.
17411 2020-08-29 02:50:32 45
의사들 왜 혀가 기나요? [새창]
2020/08/28 23:09:21
조국사태가 뭔지 알지도 못한다면서 들먹이는 이유는 뭔가요?
17410 2020-08-29 02:39:57 0
의사느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새창]
2020/08/28 23:31:08
의사도 아니고 파업을 지지하지도 않지만,
어느정도의 이익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건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의사가 되기까지 드는 시간과 비용은 적지 않고, 사회가 기능하기 위해 의사가 꼭 필요한 이상, 의사의 수익 보장은 분명히 필요합니다. 의사가 불로소득을 누리는 것도 아니고, 고강도의 업무에 시달리는 만큼은 고소득을 받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어느정도'가 어느 정도인지가 문제겠죠.
사회가 기능하기 위해 적절한 인센티브가 설계될 필요가 있는건 맞지만, 밥그릇 타령하기 전에 의료인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하지는 않았으면 싶네요..
17409 2020-08-28 19:34:43 9
첩약 급여화 팩트체크 [새창]
2020/08/28 17:59:22
소위 양약이라고 부르고 있는 의약품들은 고도로 정제된 화학물질이고, 극히 소량만으로도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당연히 임상시험을 거쳐야하고, 거치고 있죠.
첩약의 경우, 일반적으로 생약 성분이 그대로 들어가거나 일차적인 정제만을 거친 경우가 많죠. 첩약의 특성상 품질을 표준화하고 정량화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크지만,
임상시험의 필요성은 상대적으로 적다고 봅니다.
애초에 임상이 없이 유통하는게 위험하다면, 보험 적용 여부 이전에 첩약의 유통 자체가 금지 됐어야겠죠.
17408 2020-08-28 18:11:29 1
공공의대, 결국 우리가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새창]
2020/08/28 17:01:35
성적 나쁜 사람 뽑아놓는다고 인성이 좋은것도 아니고,
인성 착한 사람 뽑는다고 하면 너도나도 착한척,
봉사활동 같은 인증 가능한 선행을 기준으로 한다면
실제 인성과는 무관하게 입시를 위해 너도나도 억지로라고 봉사활동 다니게 됨.
결국 인성을 변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음.
추천? 비리와 부패를 불러 일으키는 폐단일 뿐임.

그리고 지금 의사들을 인성파탄 집단처럼 이야기 하는데,
물론 엘리트주의나 집단 이기주의적 면모를 아주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이게 '착한 사람' 뽑으면 해결된다고 생각하면 아주 어리석은 생각임.
세상 모든 인간은 이기적 본능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사람을 조직하더라고 결국 이익집단은 발생하고 집단 이기주의는 발생하게 되어 있음.
극히 드물게 자기희생적인 정신으로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선행을 베풀고 남을 돕는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그런 소수의 선행과 희생에 기대어 사회가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함.
착한 사람을 뽑는게 답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인간을 감시하고 견재하는 수단을 갖추는 것이 현대 민주주의 사회가 돌아가는 방식임.
17407 2020-08-28 18:00:12 0
공공의대, 결국 우리가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새창]
2020/08/28 17:01:35
의사의 인성이 중요하다는 건 맞지만, 인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방법이 없음.
의사는 단순 기술직이 아니고, 인체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가 필요한 직업임. 당연히 그만한 지식을 소화할 수 있는 학업 능력을 갖춘 사람을 우선적으로 뽑는 것이 공정하고 합당한 입시 방식일 것임.
물론 학업능력만이 의사의 실력을 전적으로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경험을 쌓기 전인 의대 지원자들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기준임.

이와 별개로, 성적과 관계 없이 의사를 뽑아야 한다는 주장은 이번 의료파업과는 전혀 무관한 이슈임. 공공의대가 지자체장의 인재추천으로 학생을 뽑는다는 것은 개정법안에 포함되지 않은 사항임.
17406 2020-08-28 17:48:11 1
[닉언급] 이명닭근사살님의 글이 다른 커뮤니티에서 악용되고 있습니다. [새창]
2020/08/28 13:46:13
명확한 근거 없다, 어그로성 주장이다 하는 것도 따지고 들자면 엄밀한 기준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어그로성 주장이라는 것과 같은 맥락에서, 새로울 것 없이 같은 내용을 단지 주목을 끌기위해 반복적으로 여러번 게시하는걸 도배라고 판단하는 것도 무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표현의 자유를 지지하고 검열을 반대한다면,
권력이나 시스템에 의한 원천적 차단이 아닌
반대의사나 비판의견을 표출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로 보호받아야 할 표현의 자유겠죠.

여론을 의식하는 본문의 태도에 대해서 비판할 수야 있겠지만, 여론에 대한 의식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고 객관적 태도를 견지하려는 노력이기도 합니다.
소위 '부둥부둥'은 폐쇄적 집단에서 보편적 관점은 무시하고 지들끼리 서로 맞는말 한다고 맞장구 쳐주며 내부 결속을 강화하는걸 비꼬는 표현이고, 지금 상황에 어울리는 비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7405 2020-08-28 16:34:52 1
[닉언급] 이명닭근사살님의 글이 다른 커뮤니티에서 악용되고 있습니다. [새창]
2020/08/28 13:46:13
도배라고 생각 안하시면 신고는 왜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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